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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트 2018.04.19 02:47 (*.106.191.30)
    문신 있는 여자가 조신하고 보수적일 확률은 박근혜가 숫처녀일 확률보다 낮다
  • 문슬람 2018.04.19 09:43 (*.219.80.238)
    역시 정신병자 수준이네 ㅋㅋㅋ
  • ㅅㅅ 2018.04.19 10:29 (*.224.17.72)
    보편타당한 얘기같은데
  • 도온 2018.04.19 13:48 (*.217.123.152)
    성령을 받은 것입니다 숫처녀 입니다
  • ㅇㅇ 2018.04.20 00:24 (*.172.176.172)
    처녀가 숫을 들고 있는데 그걸 3자로 줄이면?
  • 2018.04.19 02:49 (*.121.140.62)
    얼마나 고맙냐?? 문신을 확인함으로써 그 사람을 거를 수 있잖아
  • ㅇㄹ 2018.04.19 12:02 (*.38.24.133)
    타투 = 걸 래
  • ㅏㅓㅇㄴ마ㅣ; 2018.04.19 12:17 (*.133.34.132)
    아...반박하고 싶은데 내 경험으로도 일치한다..
  • ㅋㅋㅋ 2018.04.19 13:58 (*.203.55.207)
    엌ㅋㅋㅋㅋㅋㅋㅋ
  • dd 2018.04.19 02:57 (*.96.37.126)
    문신같은 거 잘 안 보이는 부위에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 딱히 영구적으로 몸에 남기고 싶은 그림도 텍스트도 없당
  • fg 2018.04.19 02:59 (*.112.164.5)
    문신을 시작하게되는 계기가 보통 그런계통의 남자들을 만나서가 많아서 그렇지...
  • 2018.04.23 10:34 (*.36.150.188)
    다른건 모르겠고 문신한 여자 중에 처녀는 본적 없다.
  • 1 2018.04.19 03:07 (*.228.248.30)
    이레즈미 같은거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
  • 뭐래 2018.04.19 12:04 (*.53.186.134)
    이래즈미(入れ墨=먹물 넣기)=문신 인데.

    사시미 같은거만 아니면 회도 괜찮다고 생각.
    가라오케 같은것만 아니면 노래방도 괜찮다고 생각.
  • ㅇㅇ 2018.04.19 16:27 (*.142.231.223)
    만화를 일본어로 망가라 한다
    하지만 외국웹에서 manga를 검색한다면
    일본 만화가 주로 검색된다

    이는 망가라는 단어가 이미
    일본 만화를 대표하는 단어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유사한 사례는
    굳이 일본어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이정도 했으면 누가 더 뷰웅신 같은지는
    길게 설명 할 필요가 없을꺼 같
  • Jay2eN 2018.04.19 20:14 (*.139.21.211)
    이레즈미라는 단어 자체가 이미 문신의 한 장르화 된지 오래.
    미국가서도 이레즈미가 뜻하는건 이레즈미 장르를 부르는거임.
    레터링, 블랙앤그레이, 올드스쿨 처럼
  • 1 2018.04.19 17:14 (*.169.112.158)
    예는 일회용 문신 해라 같은걸 예기하는거 같아 혜라냐? 해라냐? 헤라냐?
  • 2018.04.19 03:19 (*.29.122.218)
    집에 걸어놓은 그림도 시간 지나면 질리는데
    몸에다 평생가는 그림을 맨날 보고 산다니
    성격을 떠나서 내 취향은 아니다
  • ㅎㅎ 2018.04.19 03:36 (*.1.24.183)
    남자고 여자고 내 주변에 문신있는 애들 중에 멀쩡한 사람을 본적이 없다

    뭔가 성격이 이상함
  • 111 2018.04.19 08:07 (*.62.22.94)
    문신한 애들 중 정상적인 애들 없음
  • 그레인키 2018.04.19 10:36 (*.111.2.197)
    에휴...
  • o o 2018.04.19 10:50 (*.200.144.26)
    동감한다. 문신한 애들 정상같아 보이다가도 한순간 이상해지더라..
  • 2018.04.19 12:20 (*.98.194.25)
    그 이상하다고 하는거 뒤에서 욕하고 편가르는거 자체가
    성격 졷같은건데 본인만 모르지
  • ** 2018.04.19 13:31 (*.148.89.209)
    너도 지금 쟤보고 성격 뭣같다면서 욕하고 있다는걸 인지 하기 바람.
  • 2018.04.19 14:07 (*.223.35.121)
    너듀
  • 2018.04.19 20:33 (*.174.226.147)
    그런식의 태클이면 그냥 무한루프야..
  • . 2018.04.19 22:25 (*.7.248.53)
    그러니 무한루프를 먼저 시작한게 ㅁ 이지. 어차피 무한루프인거 하지말라고.
  • ㅇㅇ 2018.04.19 03:39 (*.48.182.249)
    뭐 과도기라 볼수도 있겠지만 아직 우리나라 인식은 그렇지. 문신하면 뭐 어떻고 피어싱하면 뭐 어떻고. 사실 저런거 안하고도 더 또라이같은 사람이 많은데 색안경 끼지.그개 편견이고. 나도 싫음. 뭐 소중한 의미가 있든 어떻든 싫어지는 요소 중 하나가 될듯.그이후는 여러가지 저울질 하겠지만 특정요소가 크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듯 저남자에겐 저게 그 요소겠지
  • 수고염 2018.04.19 04:32 (*.70.59.93)
    지도 문신한거 보고 여친 앞에서 말 못하고 방송에 사연이나 써재끼면서 ㅋㅋㅋ 왜 숨긴거죠??ㅋㅋ 걍 헤어지던가 이해를 못하겠으면 ㅋㅋ 저거 상등신아녀 ㅋㅋ
  • 쿵쾅인식기 2018.04.19 14:04 (*.10.197.204)
    ㅋㅋㅋㅋ 이년 아이피 관찰했는데 꼴페미 뷔페미년이었넼ㅋㅋㅋㅋ

    얘 아이피 댓글마다 봐봐 ㅋㅋㅋㅋ 이슈인은 남자들도 형평성에 맞게 아가1리 털거 안털거 쉴드 칠거 안털거 다 구분하는 사이트다보니

    이런년들이 선동쳐하는걸 묵과해주넼ㅋㅋㅋ

    니가 줫나 물고빨고즐기는 네이트판가보면 개찌질하게 남친앞에서 말 못하고 인터넷에 사연이나 써재낀 여자가 몇십만명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꼭 그밑에 '남자의 쌍욕'과 '헤어져라'가 달리지.

    네이트판에 남녀 바꼈으면 진지하게 여자 고민 상담 쳐들어줬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신한 남자중에 일단 정상남은 없음 한남으로 거르면됨 또라이 많음 한남다수 ㅇㅇ' <- 이거 100프로다.
    네이트판에 여자가 글썼으면 이렇게 썼겠지
    '제 주변은 다 순하고 남친도 순둥인줄알았는데 몸에 타투같은걸 발견했어요. 전에 타투한남자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래도 좀 거부감이들어" 라고 하긴 했었는데 왜 숨긴걸까요. 숨긴거 보니까 더 그래요 ㅠ 아무리 요즘 문화가 많이 바꼈다지만 타투한남자들 보면 좀 무섭고 약간 폭력적? ㅠ 그럴것같기도 하고 그런 이미지도 어느 정도 있고, 나중에 결혼할때도 혹시나 문제가 생길까 좀 그래요 ㅠ 좀 배신감도 들었지만.. 그것만 뺴면 다 좋은데 남친한테 지우라고 해야할까요? 어떻게하죠 ㅠ '

    거따대고 넌 여자 쓰니 한테 '지도 문신한거 보고 남친앞에서 말 못하고 판에서 사연이나 처 써재끼면서 ㅋㅋㅋㅋ 왜 숨긴거죠? ㅋㅋ 걍 헤어지던가 이해를 못하겠으면 ㅋㅋ 상등신같은년ㅋㅋㅋ'
    라고 말할거냐?

    내가 만약 이런식으로 답변 달았으면 니가 생각하기에 개 찌질해보이지 않냐?

    응 너 개 찌질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머가리년 미러링은 이렇게 하는거다.

    애초에 역지사지가 안되는 년들이 입장바꾸기가 될리가 ㅇㅇ
  • 2018.04.19 06:32 (*.204.210.30)
    믿거문
  • 말안해도알지? 2018.04.19 06:41 (*.17.40.220)
    문신, 에쎄체인지, 논현, 역삼, 귀 염색한 치와와, 달린거 많은 아이폰 케이스, 군모, 아디다스 레깅스, 싼티나는 네일, 불닭, 매족
  • 35 2018.04.19 07:20 (*.214.52.249)
    ㅋㅋㅋㅋ아침부터 빵 트지네

    거 형 너무 디테일한거 아니오ㅋ
  • 2018.04.19 08:32 (*.50.148.81)
    말보로 아이스블라스트
  • ㅇㅇ 2018.04.19 10:25 (*.193.199.186)
    불닭, 매족이 여기 나올줄은 몰랐네 ㅎㅎ

    님 현업이심?
  • o o 2018.04.19 10:54 (*.200.152.28)
    뭔소리인지 누가 설명좀..
  • 1 2018.04.19 11:05 (*.165.82.253)
    업소.OP
  • ㅇㅇㅇ 2018.04.19 11:13 (*.7.50.206)
    나에세체인지피는데...
  • 11 2018.04.20 17:01 (*.238.184.8)
    ㅋㅋㅋ 합치니깐 딱 ..
  • 오너 2018.04.19 06:44 (*.120.178.229)
    문신한게 싫다니까 그럼 너는 얼마나 잘난사람인지 거울 보라네
  • ㅂㅂ 2018.04.19 06:57 (*.158.180.211)
    룸빵갔다가 붕가 하러 갔는데 등짝에 용문신이.... 대중이 쫄아서 일어날 생각을 안하더라
  • ㅇㅇ 2018.04.19 09:16 (*.140.230.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8.04.19 17:15 (*.169.112.158)
    와 상상만해도 쫄린다 ㅋㅋ
  • ㅋㅋㅋㅋㅋ 2018.04.19 06:58 (*.178.77.191)
    성격자체는 좋을수도 있는데 순탄하게 살진 않았고 조신한건 아니고 이런거지
  • ㅂㅂ 2018.04.19 07:53 (*.150.123.248)
    다 떠나서

    '문신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떤 계기로 하게 됐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 위에 형들 말처럼 남친 따라서 하게 된 경우가 많을 거라 생각되는데

    그러면 어차피 문신을 이미 새긴 몸이니까 날 위해서도 문신 새 거 박아달라고 하고 싶어지게 되던데.

    그니까 과거에 대해서 괜히 떠오르게 만드니까 문신을 긍정적으로 볼 순 없는 거지.

    그리고 문신을 막상 하고 있는 사람보다 나중에 와서

    "옛날에 문신한 거 후회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나는 더 이해를 못하겠더라. 그 당시에 할 땐 그런 생각조차 못했다는 거잖아. 늙어서 주름지고 늘어질 피부에 뭔가 새기면 그 그림이 유지되지 못할 거란 걸 생각도 못했다는 거 같아서 그게 더 별로더라.

    애초부터 나중 일까지 각오하고 그 당시가 좋아서 했다면야 문신이 아니더라도 그러려니 하지. 사람이 하는 일에 후회없는 게 어딨어. 가끔은 저지르고 그 대가 감내하며 사는 거지. 범죄자들이 나이 처먹고 기력 딸리면서 교회 나가서

    "후회합니다. 회개합니다." 이러는 것마냥
    '문신한 거 후회해.'? 어쩌라고?

    개인적으로 난 이효리는 문신했어도 나쁘게 안 보는데
    예능에서 구라치는 건진 몰라도 본인이 인터뷰한 것만 들어보면 시어머니하고 대중탕도 같이 간다더라고.

    곧이 곧대로 믿는 성격아니지만 그렇게 차라리 숨김없이 드러낸다면 문신했어도 이해하지.

    대신 나중에 주위 사람들한테 문신에 대해선 입도 뻥끗하지 말아야지. 하지말라는 둥 하라는 둥 입 털지 말고.
  • -,.- 2018.04.19 08:26 (*.15.240.84)
    쟤네들 설명들으니
    없던 편견까지 마구 생겨남. ㅋㅋ
  • ㅇㅇ 2018.04.19 08:35 (*.39.141.82)
    문신
    외국인 : 그냥, 패션,
    한국인 : 쎈척, 허세, 가오, 깡패
  • PPP 2018.04.19 08:41 (*.223.26.131)
    그냥 생각나서, 간조 뽑을 때 반드시 거르는 세가지가 있다. 1. 돼지 2. 발찌 3. 문신 그냥 그렇다고... 믿고 거르는 뭐랄까...
  • 이런씨발 2018.04.19 09:18 (*.187.63.161)
    근데 나는 간혹가다 아줌마들 발찌 한거 보면 왜케 섹시하냐
  • 2018.04.19 11:23 (*.186.42.44)
    면접할 때,
    발찌랑 문신을 어떻게 확인하지?

    면접을 모텔에서 하나?
  • 2018.04.19 17:10 (*.62.21.50)
    면접 볼때 한복입고와?
    간조는 간호조무사 말하는거 같은데
  • 123 2018.04.19 08:42 (*.129.203.54)
    어떤 상징, 레터링 정도면 괜찮은데
    그림 수준까지 가면 의미가 있어야함
    그냥 이뻐서 했다면 난 싫음
    그리고 내가 만나는 사람 바꾸려고 하지마라
    사람 바꿔서 쓰는거 아니다
  • ㅅㅅㅅ 2018.04.19 08:59 (*.143.181.66)
    이래서 교육이 중요한거죠...수학공부 안하면 저렇게 됩니다...
    a이면 b이다와 동일한것은 대우죠...b가 아니면 a가 아니다...
    이런 명제를 수업시간에 잠이나 쳐잤으니...
    스모키화장해서 술을 잘마신다라고 말한사람도 술을잘마시는게 스모키화장때문이 아니라는건 알꺼야...명제가 성립안하자나...
    치타인가하는 여자도 그 두개가 같은것이 아니다,,, 이러고...
    결국 둘다 똑같은 말하는데...그걸 치타인가하는 여자는 비난한다고 말한다...
    아...말이야 방구야...
  • 2018.04.19 09:46 (*.62.11.82)
    너부터 교육좀 받고와라 ㅋㅋㅋ
  • 문신문슬충 2018.04.19 09:01 (*.253.94.51)
    문신남녀 및 메갈들이야 알아서들 몸에 드러나니 알아서 거르면 되는데,
    말종베충은 구분이 쉽질 않으니... 이 종이 더 위험군 아니냐?
  • 2018.04.19 09:16 (*.15.49.166)
    난 문신한 사람 존중함
    재밌어 보이고 뭔가 새기고 싶고 한 것도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난 저엉말 의미 있고 예쁜 문신 아니라면 그 사람 수준까지 생각하게 될 듯
    문신 자체가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거잖아, 그럼 그 문신에 대한 남의 생각도 존중은 해줘야지;
    물론 길 가다 손가락질 하거나 욕해대는 애들은 그 자체가 ㅄ인 거고

    내가 문신을 한다, 하면 난 문신 안 함
    내 생각은 수십 번도 더 바뀌기 때문에 무조건 후회할 거 같음
  • 234 2018.04.19 09:20 (*.133.40.167)
    문신 위치에 따라 다른데 문신한 위치가 팬티 근처인 여자 있으면 80%는
    불법인 그 직업. 매수자만 처벌하고 매매자는 무죄 해야된다는 운동 한참 일어나고 있는 그 직업 출신 여성이라고 하더라. 현역일수도 있고.
  • 져저닌 2018.04.19 10:00 (*.84.110.44)
    죶까는 붕신소리하네
    뚱뚱한 사람이 다 당뇨에 고혈압은 아니지만 명백히 상관관계가 있다
    타투도 마찬가지임
    뚱뚱하다고 다 고혈압에 당뇨 환자는 아닌것처럼 타투를 해도 얼마든지 걸레가 아닐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확률적으로 걸레일 확률이 더 높다는거까지 부정할 순 없음
  • 321321 2018.04.19 10:12 (*.216.105.212)
    지랄하고 자빠졌네 면상도 존나 병신같으니 병신같은소리가 술술 나오네
  • ㅅㅅ 2018.04.19 10:28 (*.224.17.72)
    길다. 개소리같은데 다 못 읽겠네
  • ㅁㅁ 2018.04.19 10:29 (*.171.84.71)
    남자들이 타투녀 싫어하는게
    창녀 이미지라서 그런거 ㅋㅋ
  • ㅅㅅ 2018.04.19 10:36 (*.224.17.72)
    몸에 그림많은 창녀도 별로일듯. 돈은 아무데나 쓰나.
  • ㄷㄱㄱ 2018.04.19 11:14 (*.7.50.206)
    오히려 창녀들잉 문신안해
  • 11 2018.04.19 10:34 (*.253.6.86)
    문신은 지우기가 힘들어서 헤나같은거 해볼까 하는데 아시는분 있나영..
    건선이라는 피부병이 있는데 딱히 부끄럽지도 않고 치료도 잘 안되는 거라서 10년째 갖고사는데
    뜬금없이 여기다 문신이나 해볼까 싶더라구요. 건선은 정강이쪽에있고 그림은 복사뼈부터 그리고싶은데
    비싼가요?
  • 2018.04.19 11:24 (*.186.42.44)
    하지마
    건선 병소 위에다
    문신이라니....

    건선이 악화될 가능성 높다.
  • 11 2018.04.19 11:37 (*.223.20.69)
    아 건선 위에다 할건 아니고 울긋뷸긋 해보여서 벚꽃나무처럼 주변에 나무모양으로 그릴까 해서요 ㅋㅋ
  • 2018.04.19 11:17 (*.62.8.167)
    타투가 성향 보여주는 거 맞지 뭐. 일단 조폭이나 양아치들처럼 생각없이 세보이고 싶은 애들 제외하고서도, 무언가를 영원히 간직하는 걸 좋아하며 그것을 자기 몸에다가 새긴다는 것은 자기애가 강하고 낭만적인 성격일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어느 정도 편견이 있는걸 알면서도 보이는 곳에 한다는 건 자기 신념이 뚜렷하고 편견에 순응보다는 맞서고 싶어하는 사람이겠지.

    타투 있건 없건 다 각자 매력있는 사람인데 전혀 아무 의미도 없다곤 하지말자. 적어도 타투 하고싶지만 겁나서 못하는 사람이랑 타투 하고싶으니까 한 사람은 성향 차이가 있는거지.
  • 동감 2018.04.19 11:29 (*.7.47.235)
    게시물보고 댓글 읽으면서 떠올랐던 생각인데
    정리 잘하셔서 댓글 달아주셨네요.
  • ㅂㅂ 2018.04.19 12:38 (*.150.123.248)
    그런 인간들과 아닌 인간들의 비율. 그 비율이 중요하지.

    그리고 나 같은 경우엔 쎈 척 하기 위해서 타투하는 걸 하고 싶어서 하는 애들보다 더 나쁘게 보진 않아.

    마찬가지 일본 야쿠자 문신이든 레터링이든 난 그저
    문신을 '했다.' 안 했다.' 행동의 유무로 볼 뿐이지.

    가끔 문신한 애들 중에 지들끼리 욕하는 애들 있더라.
    색깔 넣는 건 촌스러워~ 할 거면 눈치보지 말고 막해버리지 얍삽하게 글자 찌끄리고 안 보이는데다가 하고~ 이런식 ㅋㅋㅋ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는데 남들의 편견에 왜 맞선다고 생각하냐? 아예 신경 안 쓰고 하고 싶어서 하면 되는 건데 ㅋ

    불의에 맞서고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을 위해 나서기나 하지 무슨 편견에 맞서는 거라고 거창하게 써놨어.

    편견에 맞서기 위해서 드러내놓고 한다는 것도 너의 편견 아니냐?
  • ㅇㄱㄹㅇ 2018.04.19 12:40 (*.111.10.233)
    그렇게 신념을갖고 자기몸에 타투하는 사람은 한국에서 극히드물지 ㅋㅋㅋ
    미용사,네일아트 타투한 여자들이랑 대화해봐라.. 골에 텅텅 빈소리만 하더라 ㅋㅋ 편견이 생길수밖에없음. 최소한 한국에서 문신한 남녀들은...

    서양처럼 문신이라는게 보편화되고 개방적인 문화가 아니면서 한다는건 이미 답이나왔있음..
  • 꺄흥 2018.04.19 11:29 (*.108.75.48)
    문신은 눈에 잘 안 띄는곳에 하는게 매력적인것 같아
    나처럼 정수리에^^
  • ㅋ2ㅋ2ㅋ2 2018.04.19 11:37 (*.7.47.208)
    후배위하는 여친 아버지 얼굴이 딱 ㅋㅋ 현타 그냥 오겠다
  • ㅁㅇㄹ 2018.04.19 12:01 (*.174.221.74)
    시바 한참 달아올라서 붕가하는데 팔뚝이든 어디든 장인어른 있어봐
    꼬무룩안하고 베기냐
  • 이궈 2018.04.19 12:12 (*.126.216.105)
    나는 뭐 타투가 있건 술을 잘마시건 스모키를 하건 상관없다고 생각하긴하는데
    치타 논리 거지같네 ㅋㅋㅋㅋㅋㅋㅋ 스모키 화장한다고 술을 잘마시는게 아니래
    니가 그런 성격이어서 스모키 화장을 하는거고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그런거겠지.
    원인은 놔두고 결과 두개를 이어붙여서 상관없다고 하네
  • 2018.04.19 12:29 (*.70.50.217)
    난 요즘 넘 문신이 하고싶은데
    35먹고 정말 인생에 현타가 왔어.
    사람이 나이가 먹는다는걸 이성적으로는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그걸
    확연히 절실히 느꼈다고할까. 이성적으로 이해하는거와는 좀 다르더라고.

    양조부모님들 모두 돌아가시고 어머니 암걸리시고
    내 체력이 떨어지고, 난 아직 결혼을 안했는데 정말 이러고 살아도 되나 하는거..
    내가 언제까지 청춘이 아니고 이제 몸건강이 돌아다닌수 있는게 이제 정말 15년정도밖에 안남았구나. 사람들에게 더 잘해야하는거 아닌가 이런 저런 복잡한생각.

    35넘어가면서 정말 하루하루 대충 살면 안되겠구나
    누구에게나 최선을 다해야겠두나 절실히 느꼈는데
    그 감정을 몸에 보이는 곳에 적어두고 싶더라고.
    좀 더 후회없이 남은 인생을 사려고 매번 보며 다짐하고 싶어졌어.

    그래서 문신이 꼭 부정적일건 없다고 봐. 정말 중요한걸 적는 애들도 많거든. 혐오스럽지 않고 튀지않는 문신도 많아
  • ㅂㅂ 2018.04.19 12:47 (*.150.123.248)
    스마트폰 배경화면에 적어놔. 아님 수시로 알림으로 설정을 해놓던가.

    문신이 그냥 하고 싶은 건데 왜 자꾸 거기에 의미를 둬?

    그리고 스스로 의미 두는 것까진 좋은데 왜 본인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문신이 부정적인 게 아니라고 남들을 설득하려해?

    자기자신이 정말 좋아서 그 감정에 충실하면 행동의 근간이 되는 받침이 든든하니까 굳이 남들 신경 안 쓰는데

    남들 시선이 어지간히 신경 쓰이는가보구나? 그러니까 동조하는 사람들을 더 만들고 싶어서 가족들을 상실한 후에 오는 삶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신을 하고 싶어졌다고 감성에 호소하는구나?

    그냥 해. 하고 싶으면 해. 근데 남들 시선을 바꾸려 하진 마.

    문신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난 내 몸에 문신할 생각은 추호에도 안 하고 나중에 자식새끼가 문신하고 깝죽거리면 어쩌나 생각하면서도

    문신한 여자를 좋아하고 있어. 아이러니하지? 난 문신에 대해서 이렇게 빈정대는데도 불구하고 말야.

    하고 싶으면 본인 감정에 충실하게 하면 돼. 대신 어디서나 떳떳하게 굴어.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실망스러울 때가

    문신한 거 후회한단 말을 할 때가 제일 싫어. 스스로 멍청하다고 광고하는 거 같아서. 후회할 걸 짐작도 못하고 문신을 했나싶어서 아주 열받아. 요즘은 문신한 곳을 아주 꽁꽁가리고 다니는 거 같은데 뭐랄까.

    아무리 좋아해도 그건 꼴불견이야. 그럴 거면 지우던가말이지.

    여튼 넌 니가 원하는 문신 예쁘게 잘하고 어디서나 언제나 떳떳하게 행동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이 게시물이 ㅈㄴ 열받는 게 치타란 여자가 말하는 논리가 ㅈ같아. 해놓고서 남들이 문신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안 가지고 있다고 못났네 어쩌네 씨부리는 게 졷같아.

    호불호는 극히 개인적인 건데 그걸 이렇니저렇니 평가하고 문신은 '의미'가 있다고 씨부리면서 자기합리화하거든.

    아직 문신에 부정적인 현 세태를 감내하려는 자세는 1도 안 보이고
  • 안녕 씹 꼰대야 2018.04.19 18:20 (*.174.226.147)
    혼자 쉐도우지리네
  • Jay2eN 2018.04.19 20:46 (*.139.21.211)
    내나이 38살. 문신 28살부터 했는데 안보이는 부분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많이 보이는 부분까지 있음.
    그냥 아무 이유없고 몇년을 문신을 하고 싶다라는생각을 했고 안보이는데 하면 괜찮지 않을까해서 등에 주먹만하게 하나 했음.
    그게 나쁘지 않아서 계속 늘려갔고 지금은 부모님도 아시고 계시긴함.
    근데 어느정도 되니까 별로 의미없는것도 하게 됨. 처음에 했던것들은 내가 썼던 글이나 나한테 중요한것들 했는데 지금은 그냥 이쁘면 하기도 함.
    어차피 나도 결혼안했고 앞으로도 할 생각없어서 별로 상관없고 게다가 재작년까지는 직장다녔는데 재작년에 장사 시작해서 별로 누구 눈치 볼것도 없어서 보이는데 문신있어도 상관없음.
    차라리 문신떄문에 사람들이 조금은 경계하는거 같아서 장사하는데 나쁘지는 않음.
    나도 처음엔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기 자신을설득하고 의미를 두기 위한 정당화하는 과정이였음.
    그냥 하고 싶으면 하면됨. 헤어스타일 바꾸는것처럼 단! 한번하면 바꾸기 힘드니까 정말 심사숙고해야하는 건 맞음.
    난 제대한후에 4년을 고민했음.
  • ㅇㄱㄹ 2018.04.19 12:36 (*.111.10.233)
    5년전에 클럽에서 놀다가 프랑스백인여자 꼬셔서 걔 자취하는집에가서 관계가졌는데 후배위자세하려고 딱봤는데 엉덩이위쪽에 천사날개 문신에 Fuck Me라고 써있더라 ㅋㅋㅋㅋㅋ 그땐 그냥 어차치 즐길거라 한달정도 걔네집 들락날락 거리면서 오질라게했었는데 지금생각하면 피식 웃음만나옴 ㅋㅋ

    한국에서 아직도 잘 살고있는거보니 지금은 마음잡고 열심히사는듯..ㅋㅋ
  • 1 2018.04.19 13:26 (*.170.30.130)
    '문신' 자체는 뭐 각각의 의미가 다르니까 편견을 가질 순 없겠지.
    위에 치타 처럼 아버지 모습을 몸에 세긴다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뭐 그런 것일텐데 그정도는 아마 이해 할 수 있을거임.
    근데 남자친구랑 손잡고 타투샵에 가서 아버지 얼굴 그려주세요 그럴 사람은 잘 없으니까.
    허벅지 안쪽에 fuck me 라던가 얄딱꾸리한 표현을 그려놨다고 생각해봐라.
    편견을 안가지면 이상한거지.
  • ㅁㅁ 2018.04.19 13:30 (*.81.170.110)
    나이 서른에 클럽이나 헌팅술집 이런 데는 가본 적도 없고 흥미도 없으며

    지금은 전문직 직장을 가진 영화와 책을 좋아하고 운동은 가끔 수영이나 조깅하는 평범하고 사람인데요.

    예전에 20대 초반에 도킨스의 '지상 최대의 쇼'라는 책에서 한 여자 과학자가 등 뒤에 계통수 문신을 한 것을 보고 맘에 들어서

    저도 비슷한 걸 할까 말까 고민을 여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큰 야망이나 모험심도 없고 그저 평범한 여자와 결혼해서 애 낳고 퇴근하면 가족들이랑 같이 저녁 먹고 시간 보내고 주말에 나들이 가고

    이런 걸 꿈꾸는 사람인데요.

    문신이 넘모넘모 해보고 시퍼요... 가끔씩 술자리에서 해보고 싶다고 하면 다들 뜯어말리긴 하는데....

    등... 같은 데다가 하면 티도 안 나고 괜찮지 않을까요??
  • 2018.04.19 18:26 (*.199.9.42)
    여기 성향이 엄청 부정적이네
    몇몇 형아들이 이야기하듯 남 시선 신경쓰지않는게 중요하겠지 니가 당당해야 니가 한 문신도 빛나지 않겠어?
    난 악세사리를 귀찮아해서 결혼반지 대신에 문신했어
    둘다 처음해본 문신이고 둘다 만족하고 좋음
    남 시선 한 순간이야 니 인생만 살어
  • 2018.04.19 20:34 (*.174.226.147)
    ㅇㅇ
    지 인생 왜 남에게 물음
  • ㅂㅈㄷ 2018.04.19 13:40 (*.139.145.185)
    동성애랑 에이즈랑 별개의 문제라고 떠드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 여기구경오세요 2018.04.19 14:15 (*.46.213.109)
    사람들이 니가 ㅄ인지 개찐따인지 구분 못하는 것처럼?
  • ㅉㅉ 2018.04.19 13:40 (*.10.84.27)
    질문이 여자친구 문신이 싫고 부모님도 안 좋게 볼 수 있으니 설득해서 지우고 싶다 방법을 알려달라인데

    설득할 방법을 알려주던가 아니면 그냥 헤어지세요라고 해야지

    뭔 문신한 애가 다 성격 이상한거 아니다 너는 여친한테 100퍼 만족스러운 남자냐 따위의 헛소리나 하고 앉아있냐

    몸에 먹물 넣을 생각 말고 머리에 먹물 좀 넣어라
  • ㅋㅋㅋ 2018.04.19 13:59 (*.203.55.207)
    잣대로 평가할 순 없지만
    확률이 높은건 사실
  • ㅂㅈㅂ 2018.04.19 14:39 (*.251.219.2)
    ㅇㅇ 일반화 시킬수는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인식이 저런데도 문신을 했다는건 좀
  • ㅗㅗ 2018.04.19 16:09 (*.98.248.35)
    룸빵 가보면 알것지만 문신한 애들 진짜 존나 많음
    근디 이런 생각도 해본다, 문신 보이게 많이 하면 사실 일반적인 회사는 들어가기 힘들고, 다른 일을 해야 하는데
    문신이 많을수록 예술가나 이런분야 아니고선 빡세게 살듯
  • ㅋㅋㅋㅋ 2018.04.19 16:08 (*.33.165.126)
    싫은걸 싫다고해도ㅠ지랄이네 ㅋㅋㅋ
  • 2018.04.19 20:40 (*.174.226.147)
    제어가 안되서 침흘리는 장애인이 더러워 보이면 앞에서 존나 더럽다고 말해라.
    동성애자 싫으면 앞에가서 아 동성애 존나 더러워 싫어라고 얘기해라.
    is나 테러많이한다고 아랍사람이 싫으면 지나가는 아랍사람에게 존나 아랍놈들 싫다고 얘기해라.

    특이한 행동을 하거나 패션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남들에게서 존나 싫네
    라는 말을 듣는게 잘못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안말림. 쭉 그렇게 살아라
  • ㅇㅇㅇ 2018.04.19 16:26 (*.223.15.42)
    ㅋㅋ 나도 편견 같은거없었는데 1년 만난 여친이 레터링이 두어개 있었는데 업소녀드라 조심해 형들
  • 블랙캣 2018.04.19 18:58 (*.165.100.125)
    문신은 호불호가 갈리는 건데 굳이 이해해야하나? 싫으면 안만나야지. 뭘 지우라어쩌라해. 만나고싶으면 문신이해해줘야지
  • 아놔홀 2018.04.19 19:19 (*.223.30.28)
    창.녀 건달 인증이지 문신은 회비 싸지않은 헬스클럽 다니는데 문신자 안받아서 너무 쾌적하다 문신충 아웃!!
  • ㅂㅈ 2018.04.19 20:20 (*.62.10.161)
    사람을 그럼 겉으로 판단하지 뭘로 판단하냐 속마음이 보이냐 마음이 보이냐 인간은 본래 겉모습으로 타인을 판단할 수밖에 없고 그만큼 겉모습이 중요함
    그래서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한거지
    타투를 하든 말든 개인의 자유인건 인정하는데
    타투를 좋게 봐달라 말라 의미가 없다
    타투를 한 이상 그런 시선 받을 건 이미 감수 하는 수밖에 멀쩡한 사람들 인식을 거기에 맞춰 변할 거라 바라진 말자
    타투를 별 상관 안하는 사람도 있고 혐오 하는 사람도 어차피 늘 존재하고
    타투를 할 자유가 있듯이타투를 혐오할 자유도 존재한다
  • ㄱㄱㅁ 2018.04.19 20:45 (*.36.147.63)
    일단 타투를 한다는 거 자체가 다른 사람 시선을 잘 의식 안 한다는 거고,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훨씬 개방적인 편이라고 생각한다. 담배도, 술도, 관계도. 그러다 보면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 같은 것도 더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그런 게 다 성향인 거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냥 사람 자체의 성향을 보여준다는 거...보수적이고 조심스러운 사람이 타투하는 거 봤냐? 거의 없지.
  • ㅇㅇ 2018.04.19 21:13 (*.123.5.121)
    장문충들 개싫어
  • 123 2018.04.20 06:32 (*.39.37.157)
    난 타투한 여자는 싸보이고 별로다.

    근데 타투를 이해하지 못하면 못난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가두는 것 자체가 짜증나네 ㅋㅋ

    난 남자든 여자든 문신한 인간들이랑 엮이기 싫고

    이해할 생각도 없지만 타투하는 건 개인의 자유니까

    서로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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