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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리움 2018.04.19 02:57 (*.106.191.30)
    오지랖은 진짜
  • 세계화 2018.04.19 21:57 (*.45.230.253)
    아는 사람 한명이 딱 저랫는데 아니 아는 사람 부인이 쓴거 아닌가 모르겟네;
    아는 사람이 중국집 배달을 하고 한달 250을 받음. 결혼을 했는데 딸만 3명을 둠.
    근데 아내분이 일을 안함. 남편이랑 성격차이도 나고 함. 결국 이혼함.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나마 있던 빌라 보증금 2천중에 1천을 아내분이
    가지고감 딸3명은 남자가 데리고 있음. 결론을 말하면 그냥 풍지박산;;
  • ㅇㅇ 2018.04.19 03:09 (*.63.7.84)
    언니들이 키워줘야겠네
    낳고싶으면 낳아야지 뭐
  • 2018.04.19 03:12 (*.162.236.78)
    못사는 애들은 진짜 이유가 있다
    저런 가계인데도 도대체 왜 셋째낳고도 피임을 안하지?
  • 내가한말 아님 2018.04.19 03:45 (*.53.205.53)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면한다.
  • ㅇㅅㅇ 2018.04.19 17:39 (*.39.241.65)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8.04.19 03:51 (*.225.84.50)
    애 낳으면 좋다. 돈 생각 마라. 다 먹고 산다.
  • 흠냐 2018.04.19 04:13 (*.9.207.98)
    애가 많아서 보조금 어느정도 받지않나
    그나저나 능력 안되면 애기들은 낳지 말아야지 민폐임 가족들에게...
  • 씨부리냐. 2018.04.19 04:23 (*.121.136.174)
    기초생활수급되지않나? 꼭이런사람들은 혜택못받는경우가 많던데
  • 2018.04.19 09:54 (*.149.33.1)
    기초 생활수급자도 기준이 있지.. 저긴 남편이 벌어오잖아. 저 정도 식구들까지 지원해주다간 세금이 바닥날거야
    뭐 위에서 해쳐먹는것만 없어도 가능할테지만..ㅋㅋ
  • 호이코스타 2018.04.19 04:41 (*.89.84.81)
    이런집안은 나라에서 현금으로 한 200씩 꽂아줘라 좀
  • ㅗㅓㅏㅣ 2018.04.19 05:30 (*.249.65.24)
    니돈으로 꽂아줘라 ㅂㅅ
  • ㅇㅇ 2018.04.19 05:37 (*.28.211.240)
    저출산 저출산하는 와중에 넷째면 200은 아니더라도 지원받을만하지 저월급에 생각도없이 애가진건 문제이긴 하다만
  • 111 2018.04.19 06:09 (*.209.179.210)
    난 좋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애 셋있는 집은 넷째 생각해볼만 한데?
    셋까지 가는 집이 없어서 문제지.
  • ㄹㅇ 2018.04.19 08:44 (*.234.128.14)
    니가 안낳아 줄거라면 어느정도 지원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지방에선 2018.04.19 06:16 (*.139.202.164)
    넷째아이 낳으면 200이상 주는데 꽤 있다 월세가25라니까 서울경기궠은 아닌거 같으니 아마 지원금 있을거야 지금 인구상황 봐서는 생활비까지 줘서라도 출산장려해야됨
  • ㅇㅇ 2018.04.19 06:45 (*.99.145.87)
    1918년도 아니고 애 생기면 낳는 시대는 지났다
  • 개꿀 2018.04.19 07:27 (*.36.156.157)
    와.. 250 으로 월세 25 라니.. 얼른 집부터 전세로 갈아타야 될꺼 같은데 그리고 애들 말 안해서 그렇지 가난하면 학교가서 티남..
  • ㄷㄷㄷ 2018.04.19 07:30 (*.36.180.41)
    제가 사람이랑 잘 못 지내서 ㅋㅋㅋ
  • 11 2018.04.19 14:17 (*.47.103.85)
    이 부분이 가장 핵심인듯.

    경제활동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서 쉴드를 칠 수가 없다.
  • 원래 흥부가 야를 많이 낳아 2018.04.19 08:27 (*.223.17.142)
    선택을 어떻게 하든 아무쪼록 저 가족이 행복하기를....
  • 2018.04.19 09:07 (*.15.49.166)
    경제적으로 보면 어리석은 선택
    난 형제끼리 얼마나 의지가 됐었는지 생각하면 좀 어려워도 최소 두 명까지는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함
  • asdf 2018.04.19 09:49 (*.166.6.250)
    저걸 왜 남들한테 물어보는지 모르겠네. ㅄ도 아니고. 아니 ㅄ이라 그런건가?
  • ㅇㄱㄹㅇ 2018.04.19 10:20 (*.152.34.25)
    저정도면 자기 문제나 현제 상황도 잘 파악하고 있고 심한정도는 아니네
    임신했으면 뭐 어쩌겠냐 낳아서 잘 키워야지,, 나중에 애들 다 크고나면 잘했다 싶을걸
  • ㅁㄴㅇㄹ 2018.04.19 10:35 (*.82.104.90)
    힘들어도 돈걱정 말고는 행복할거 같다 저런 여자랑 있으면
  • ㅋㅋ 2018.04.19 11:25 (*.217.46.44)
    나도 이 말에 동감한다.
  • 노노완전괴롭지 2018.04.19 11:36 (*.226.0.203)
    제가 사람이랑 잘 못 지내더라구요 <-- 요기서 딱 걸러야지
    저거 이상한 애들이 친구 없고 대인관계 못하는 거에 대한 가장 자주하는 핑계 아니냐.
    그리고 전업이 진짜 잘해야 전업이지 대충대충하면 그냥 맞벌이만 못해.
  • ㄴㅇ 2018.04.20 00:23 (*.227.6.195)
    너가 너무 편견을 가진건 아닐까 생각도 해보자.
    성격이 이상해서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너무 착하고 여려서 그런 사람들도 많다.
    글 내용만 봐서는 후자에 가깝다고 생각이 들고..
  • ㅇㄹ 2018.04.19 12:06 (*.38.24.133)
    23에 애낳앗으면 생각없이 싸지르는 습성이네

    길바닥에 나앉아봐야 사정컨트롤이늘려나
  • 11 2018.04.19 12:11 (*.103.9.125)
    정관수술을 왜 안한거지?
  • 2131 2018.04.19 12:43 (*.198.230.14)
    사람이랑 잘 못지내서.... 스트레스가심해서....

    하고싶은건많은데~~싫은건 안하겠다는거네

    남편한테 미안한마음으로 평생살아라진심
    니남편 사람들 비위맞추면서 돈번다
  • 1 2018.04.19 13:11 (*.170.30.130)
    낳고싶다면서 뭔 조언을 해달라는거야?
    설득될만한, 낳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말해 달라는거야?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부부 금술이 좋아서 아이가 현재 셋이나 있고, 넷째가 생겼는데 뭐 힘든 세상 헤쳐나가는 건 본인들 몫이고,,
    잘 낳아서 기르세요.
  • 2 2018.04.19 13:29 (*.126.111.120)
    ㄴㄴ 낳아야 하는 이유'만' 말해달라는거지
  • 노답빼미리 2018.04.19 13:56 (*.172.120.45)
    생각없이 싸지르는건 지들 마음이겠지만 외벌이에
    경제적으로 쪼달리니까 애들 핑계로 주변 친인척한테
    민폐더라구 머든 지들 형편에 맞게 살아야하는건데
    하고 싶은거 다하고 외식도 뻔질나게 하고 월 10회
    간단히도 아니고 쳐먹었다하면 30
    애새끼 시켜서 머먹고 싶다 이거 하고싶다...
    이거 할머니가 사주는거지~? 고모가 사주는거지~?
    이지롤 존나 민폐 다같이 죽자는거지.....
    그걸 해주겠다고 카드로 돌려 긁는데... 누적액이 2천 가까이...시벌탱... 답답하다
  • 화이팅! 2018.04.19 16:29 (*.152.211.149)
    나는 글을 보면서 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거냐..
    애 낳는것도 남들 눈치봐야되는 세상이 된건가..
    아이가 3명에 월 250이면 많이 부족하겠지만.. 돈때문에 아이 못 낳는다 생각하니
    안타깝다.. 4번째 아이도 생명인데..
    옳은결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 아하~~ 2018.04.19 17:54 (*.122.242.65)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세명도 넘 힘들게 키우는데 4명은 무리입니다.
    태어날 생명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애들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애를 많이 낳아도 좋은 그런나라가 아니잖아요.
    생명타령하는 그런 사람이 애가 도대체 몇이나 낳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둘이지만 둘도 벅찬 요즘이예요.
    옳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화이팅 2018.04.19 18:40 (*.36.150.206)
    안지웠으면 좋겠다 여자 멘탈 보아하니 어려워도 행복하게 살림 꾸릴 수 있는 여자같다. 돈좀 못 벌면 어떠냐 애들 좀 못 입히면 어떠냐 행복은 상대적인거지. 다만 애들 좀 크면 여자도 한 100 이상은 벌어와야 좀 괜찮겠다...
  • 아놔홀 2018.04.19 19:14 (*.223.30.28)
    저런 사람들이 많아져야 국가가 존속되는데 메갈 꼴페미 들보다 100배 낫다
  • 지미 2018.04.19 22:39 (*.136.230.171)
    무식한 사람들이 성욕과 식욕이 강하고
    평균수명이 짧다. 이건 진리다
  • 나루토 2018.04.21 15:30 (*.36.57.223)
    뭐 이런 무책임한 여자가 다 있냐
    자긴 일 못한다면서 벌이는 힘들게 벌어오는 남편에게 떠 넘기고
    애들은 외롭지 않게 자랐으면 한다고?
    지가 어린시절 외롭게 자란걸 애들 핑계 대며 지 욕심 채우고 있네
    지가 학창시절 못배운걸 애한테 과외 5,6개 시켜가며 밤늦게까지 공부 시키는 부모랑 똑같지

    어차피 낳게 될거다. 남편이 길길이 날뛰어도 여자가 낳아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애들도 셋에 이혼하기도 힘들고.
    결국 그냥 더 고생하며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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