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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ㅇ 2018.04.19 15:19 (*.121.129.11)
    왜 이혼안한거지
  • 인간새끼냐 2018.04.19 15:29 (*.46.17.49)
    시어머니도 겁나 시어머니한테 시달렸나보다
    그것도 대물림된다
    여자들은 잘 봐둬야하는게
    시어머니가 시집살이를 했는지 안했는지
    어느정도 겪었는지 살짝 던져봐라
    예비 시어머니가 많이 당했다면
    자신도 시달릴 가능성이 좀 올라간다
  • ㅁㄴㅇ 2018.04.19 15:47 (*.8.160.156)
    꼭그렇지도 않은게 군대에서도 졸 풀린 군번이 더 ㄱㅅㄲ되는경우가 많더라
  • ㅇㅅㅇ 2018.04.19 17:09 (*.39.241.65)
    학교때 3학년되고 MT얼차례 없엤는데 졸업할때 되니깐
    얼차례 없애서 좋아했던 후배들이 신입생들 얼차례 주고있더라
  • . 2018.04.19 23:01 (*.46.191.52)
    차려
  • . 2018.04.19 22:18 (*.7.248.53)
    저런건 꼭 대물림 이라 할 수 없어.
  • 하시지 2018.04.19 15:48 (*.91.235.75)
    소리안나는 총으로 그냥....
  • ㅇㅇ 2018.04.19 15:51 (*.117.189.69)
    유부남 형들 중에 혹시 자기 어머니가 저런 시어머니다.. 하는 형들 있어?

    난 내가 어릴때 느낀 어머니는 저 정도까지는 아니였어도 말도 잘 안 통하고 화도 잘내는 성격이였는데, 지금은 엄청 많이 변했거든... 근데 그게 그때 내가 어려서 자녀교육상 그런 성격을 잠깐 가지게 된건지 아니면 그게 어머니 원래 성격이고 내가 나이 좀 들어서 어머니가 고친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만약 그게 원래 성격이라면 내가 결혼했을때 어머니도 좀 '시어머니' 스러울거 깉아서 걱정이네...
  • 씨부리냐. 2018.04.19 15:59 (*.33.164.101)
    너랑 같은 닉넴 쓰는애가 있는거같은데 뭐라 말을 못하겠다.
  • ㅇㅇ 2018.04.19 16:01 (*.117.189.69)
    ??? 나랑 같은 닉넴 쓰는애 필와에만 수백명 될걸? 보통 유동 닉네임은 ㅇㅇ으로 다들 하지 않나?
  • 2018.04.19 16:26 (*.75.47.168)
    셋중 하나는 ㅇㅇ 이거 쓴다
  • . 2018.04.19 22:19 (*.7.248.53)
    아이피를 봐라 닉넴을 왜보지 이 ㅄ은?
  • ㅇㅇ 2018.04.19 16:37 (*.58.110.31)
    후자란다
  • ㅇㅇ 2018.04.19 16:35 (*.58.110.31)
    마마보이시키
  • 넋두리 좀 들어줘 ㅠㅠ 2018.04.19 16:37 (*.200.178.222)
    우리 어머니도 시어머니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셨거든
    어린 내가봐도 할머니가 너무하다 싶었어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 우리 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안좋게 행동하는게 있더라고
    와이프가 바가지 긁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참 힘들어 그런것 때문에
  • ㅇㅇ 2018.04.19 17:46 (*.131.158.109)
    미친 상사 밑에 있음 나도 모르게 그 행동을 보고 배워서 정말 의도치 않아도 그렇게 행동하게 되잖아. 그런거지.. 니 역할이 중요해 와이프가 나설 순 없잖아. 반대로 생각했을 때 장인장모가 너에게 부당하게 했을 때 니가 나서서 따지고 화내는 것 보다 와이프가 알아서 컷하는게 더 좋잖아. 나쁜 아들이 되더라도 내 가정이 더 중요하지.
  • . 2018.04.19 22:21 (*.7.248.53)
    그냥 말해라. 부모한테 뭐 빚진것도 아니고 당당히 니가 말해. 성리학에 이 한국인은들 모두 세뇌 되있어서 그래.
    그게 예전 대가족 시대에나 좀 쓸모가 있지. 요즘같은 핵가족 시대에 말이나 되냐?
    당당히 말해라.
  • 글쓴이 2018.04.19 16:38 (*.65.166.29)
    보지는 왜 보지를 못 죽여서 안달이냐?
  • ㅋ2ㅋ2ㅋ2 2018.04.19 17:21 (*.7.47.208)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며느리는 자기의 후계자이기도 하지만 대체자이니깐 나 아직 안죽었다며 존재감 뿜뿜하는게 아닐까?
  • ㅋㅋ 2018.04.19 17:47 (*.131.158.109)
    ㅋㅋ저기서 시어머니가 문제인거 같냐 중간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아들이 문제지.
  • ㅂㅂ 2018.04.19 18:56 (*.150.123.248)
    ㅇㅇ 공감. 진짜 ㅈㄴ 극단적으로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어머니께 참 죄송스러워도 와이프 편을 들겠어.
    우리 어머니는 그리고 시집살이를 안 하셔서 ㅋㅋㅋ
  • 아동소년 2018.04.19 17:46 (*.33.237.62)
    난 정말 좋은 어머니 만난것 같다.
    잔소리한번 꾸중한번 들어본적이 없다
    항상 사랑만 주시지
  • ㅁㅁ 2018.04.19 18:06 (*.171.84.71)
    중요한건
    남편 의사..
  • ㅇㅇ 2018.04.19 23:52 (*.40.65.189)
    남편 의사고 그 엄마까지 의사면 그 옛날에 좀 날렸겠지. 근데 저 여자도 있는 집 자식이고 그래서 혼수고 예단이고 엄청 한 걸 테고. 자주 보는 케이스잖아 있는집 여자 + 의사 남편 조합. 근데 문제는 그렇게 서로 원하는대로 조건을 맞추어 결혼을했는데 그 후의 대우가 부당했다는 거잖아. 남편의 의사라고 저 아줌마가 계속 괴롭힘 당하고 정신과까지 다니는게 그럴만 한 일은 아닌거잖아.
  • ooOoo 2018.04.19 19:35 (*.39.60.56)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여자들은 다 똑같음.. 자기가 힘든게 있었으면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게 하려는게 아니라 나도 그랬으니 당연히 너도 그래야 한다.. 논리가 이러함.. 남자들보다 그런 성향이 강한게 여자들은 일정 틀에 자기를 끼워 넣는 것 같음. 당연히 그래야 한다.. 뭐 이런거. 페미니즘도 초기 페미니즘은 그런 틀을 벗어나자고 한건데 지금은 어떤 페미니스트가 만든 틀에 들어가서 나오지를 못함...
  • ㅎㅎ 2018.04.19 21:57 (*.178.130.128)
    군대둥절
  • 2018.04.19 19:50 (*.111.27.215)
    우리 어머니 보는거 같네.
    우리 어머니 하루도 안울고 잠들어 보신적이 없다는데...
    배게를 빨으려고 배갯닢을 벗겼더니 배게가
    얼룩 덜룩 하더래. 하도 눈물에 젖어서.
    아부지 바람피시고, 사업 잘하시다가 말아 드시고..
    어머니가 그 와중에 일하셔서 나랑 누나 다 먹여 살리고..
    지금은 어머니가 환갑 다 되서 시작하신 사업이 잘 되서
    아부지도 이젠 아무 말 못하시고...
    20대 초반 아가씨가 남에집에 시집와서
    밤마다 숨죽여서 울었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아서
    우리 어머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다.
    근데 우리 어머니는 내 와이프한테 단 한번도
    잔소리정도도 안하신다. 오히려 자기가 피해 다니셔.
    서로 가까이 자주 봐 바야 불편하기만 하다고.
    전화도 하지 말라하시고...
    우리 어머니 진짜 대단하신 분임...
    존경합니다.
  • ㅡ.ㅡ 2018.04.19 20:08 (*.98.36.143)
    혹시 서민갑부 나오신 그분이세여?
  • 홍홍홍 2018.04.20 01:01 (*.34.166.25)
    서민갑부 어떤편이요?? 음식 파시는 거면, 먹어보러 가면 좋겠네요 ㅇ.ㅇ
  • 덜덜이 2018.04.20 03:19 (*.211.117.53)
    참 니네 아빠도 허벌씨팔롬이다.
  • ㅂㅂ 2018.04.19 19:59 (*.170.68.77)
    자기 남편이나 아들에게 화나도 뭐라 못하고 약자인 며느리한테 푸는 거지
  • 131313 2018.04.19 20:57 (*.204.171.10)
    남편이라는 사람도 시누이라는 사람도 참 그르네...
  • ㄱㄴ 2018.04.20 13:06 (*.235.237.188)
    아들내외가 못하는것은 며느리탓, 아들내외가 잘하는건 아들덕..거기다 부자집에서 곱게 커서 왔으니 그꼴 보기 싫어서 험하게 굴린거겠지. 예전엔 딸은 유산을 안받으니 결혼할때 시집에서 돈 왕창 뜯어내려는거고, 요즘은 딸도 유산받는 시대니까 시댁에서 공주처럼 대해줌. 자기 아들 고생안시킬려고 사돈의 도움을 기대하며 그집 아들처럼 대접받길 바라지. 저 시대때 엄마들이 가장 큰 피해자임. 감정 표출도못하고 희생만 강요당해서 자식의 행복을 삶의 전부라 느끼다가 자식들 결혼하고 떠나면 무너지게됨. 고로 잘해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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