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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ㅅㅍㅌㅁ 2017.12.18 13:46 (*.9.204.49)
    저딴 꼰대 사장 밑에 있으면 개고생이다.

    빨링 도망쳐라.
  • 2017.12.18 13:46 (*.111.4.36)
    요새 늙은새끼들은 타이밍이 좋아서 기득이 된걸 지가 잘해서 된줄알더라

    투기할 부동산도 많았고 원화가치도 급상승하고

    지금 다가지고 있으면서 젊은애들에게 노예질을 강요하고

    지가 가지고있는걸 지키려고
  • ㅂㅇㅇ 2017.12.18 13:53 (*.235.241.65)
    그래봣자 젊은이들은 금수저물려못받았다고 징징 노인빈곤률은 50프로 육박.. 저세대가 뭘 꿀빤세대냐
    우리아버지도 8남매중에 우리 아빠혼자 대학갔고 어머니도 7남매중에 큰 이모 큰외삼촌이 희생해서 대학보냈다
    나중에 20대가 한 30년쯤지나 50대가 되엇을무렵에도 젊은애들은 똑같은얘기 할듯 역대급 꿀빤세대 1만원 비트코인 하나만사놨어도 2천만원 되는세대
  • ㅇㅇ 2017.12.18 15:13 (*.143.129.4)
    아이러니하게 노인빈곤률이 높은 것은
    옜날에 경제가 무척 잘나갔다는 반증이야..
    부모세대도 자식들이 충분히 부양가능한 경제구조였으니까
    국가에서 사회안전망을 설치할 필요성을 못느낀거지..
    경제위기이후 노인부양을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지니까
    사회안전망을 개선하거나 추가하기 시작한거고
  • ㄹㅇㅁ 2017.12.18 18:42 (*.199.109.59)
    형 내용 정말 좋다
    새로운 시각이고 일리가 있는 말임.

    그런데 옥의 티가 있네. 반증이 아니라 방증이야

    지적질 미안해~ 다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 ㅁㄴㅇㄹ 2017.12.19 06:38 (*.161.178.169)
    반증 : 어떤 사실과 모순되는 것 같지만, 오히려 그것을 증명한다고 볼 수 있는 사실.

    네이버에 이렇게 나오는데 반증 써도 되는 거 아님?
  • ㅁㄴㅇㄹ 2017.12.19 06:39 (*.161.178.169)
    추가로 반증, 방증 혼용해서 많이들 쓰이더라고~

    그치만 그냥 증거라고 퉁쳐서 쓰는 게 제일 현명한듯

    나도 다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 123 2017.12.18 15:52 (*.64.252.42)
    이세상에 님네 가족이 다인줄 아나봐요.
  • 씨부리냐. 2017.12.18 16:47 (*.58.1.154)
    나도 저때 처럼 돈주고 그럼 군말없이 대준다.
  • 2017.12.18 13:48 (*.111.4.36)
    빨리다 늙어 뒤져서 세대가좀 바뀌면 나으려나
  • ㅇㅇ 2017.12.18 13:53 (*.223.22.114)
    월화수목금금금에 남의 집 숟가락 개수까지 아는게 자랑이고 잘하는 짓거리냐? 시대변하는걸 모르는 아오 저따위 놈들이 자본을 다 가지고 있다니 열받아
  • 사람답게 살자 2017.12.18 13:54 (*.81.58.204)
    응 나만 잘난줄 알고 사람무시하고
    회사에서 일만 죽도록 하다
    마누라 바람나고
    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 있어 시전당하고
    이혼당하고
    과로에 간경화 크리 맞고
    회사에선 권고사직
    다른 기술은 없어 노가다 뛰다가 허리 다치고
    문병오는 사람없어 인생되돌아보다
    50대 중반에 나한테 남은게 뭐있나
    내인생은 뭐엿나.... 술로 일이년 살다
    한강번지 테크트리
  • 2017.12.18 16:25 (*.97.33.187)
    존나실감나네 머하는 형이세요? 한강갔다가 걍 오신형오신가요?
  • ㅠㅠ 2017.12.19 08:32 (*.250.5.246)
    회사에서 일만 죽도록 하다
    마누라 바람나고
    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 있어 시전당하고

    이거 진짜 개ㅈ 같은 상황인거지..
  • ㅁㅁ 2017.12.18 13:54 (*.157.44.33)
    예전에서 살지 뭐하러 요즘에와서 지랄이야지랄이
  • ㅇㅇ 2017.12.18 14:10 (*.238.241.91)
    근데 지금도 저정도로 일 중독인 사람들만 임원테크 타고 사업가로 성공하고 하는건 똑같음.
  • ㅇㅇ 2017.12.18 14:11 (*.238.241.91)
    다만 남한테 권하거나 강요할만한 생활은 절대 아니지. 다 지같은줄 아네
  • 12 2017.12.18 14:19 (*.243.19.122)
    틀린 말이 아니지.
    옛날 교육 수준도 낮고
    주변국과의 갭도 심하고
    정보 얻기도 힘들던 시대
    가지고 있었던건 시간과 인력 뿐이였거든
  • 123 2017.12.18 15:53 (*.64.252.42)
    그게 완전 틀린말이지

    요새 그렇게 해서 머가 남는데??

    그렇게 노예질해서 자리라도 잡으면 몰라
  • ㅇㅇ 2017.12.18 16:33 (*.48.182.249)
    123 이놈 이해를 못하네. 예전에 그 닫힌 사회에서는 그렇게라도 해야 정보도 얻었던 반면 요새는 안그렇다는 말이지. 요새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이 정보를 넷이나 여러 통신으로 공유가 가능하잖아...이해를 잘해라 야야
  • 5555 2017.12.18 14:19 (*.38.8.81)
    조롱할게 아니라 저사람 구구절절 맞는소리아니냐
    고승덕이 노량진 공시충 보는상황 아니겠냐
    저정도 위치까지간사람은 지독한 일중독자들인데
    맨날 술쳐마시고 드라마쳐보고 겜하고 이 ㅈㄹ하면서 진급하기 어려워요 대기업 버티기힘듭니다 이런소리들으면 얼마나 한심하겠냐
    겜방에서 겜쳐하면서 9급 경쟁률 200대1이에요 이런 하소연을 승덕이가 들었을때랑 비슷한거지

    저정도 위치까지간사람들은 마인드가 다 저런마인드다
    변리사나 회계사되면 니들 전부다 인생 탄탄대로다하면서 놀거같지? 퇴근하고 학위따거나 어학 공부 엄청한다
    니들은 전문직 라이센스줘도 유지못해 법인가도 권고사직당할거고 사무실열어도 망한다 ㅋㅋㅋ
    jot도 아는것도 없고 불성실한데 누가 너한테 일맡기냐.
  • ㅋㅋ 2017.12.18 14:27 (*.123.9.200)
    이말이 맞는 말임.
    여기 댓글 다는 애들 대부분은 인생 한량들
  • ㅡ.ㅡ 2017.12.18 14:29 (*.98.36.143)
    부들부들!
  • 공무원사회 2017.12.18 16:07 (*.214.80.108)
    맞는말인데 모니터 관제만 하고 계시는 필와형들한텐 해당사항없는말 ㅇㅇ
  • ㅇㅇ 2017.12.18 15:26 (*.62.204.76)
    경험담 감사합니다.
  • ㅇㅇ 2017.12.18 16:30 (*.106.108.49)
    근데 살면서 드라마도 보고 겜도하고 술도 먹고 하면서 살아야지 자는 시간 빼고 계속 일만해? 응 너만해
  • ㅎㅎ 2017.12.18 17:22 (*.104.37.90)
    변리사 회계사 변호사 되고 나서 학위따거나 어학공부 할 정도로 시간이 남는 정도면...돈은 뒷전인거야?
  • 2017.12.18 17:52 (*.235.102.2)
    사실 인정하기 싫지만 이게 팩트인 게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는 비율이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면 돼.
    죽자고 열심히 하는 사람 비율 얼마 안 되는데 그 마저도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구.
    나머지는 그냥 물 흘러가듯이 적당히 노력하면서 살다가
    성공한 사람들 부럽고 질투나고 시기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삶대로 살면 돈준다 그래도 힘들어할 거다.
  • ㅇㅇ 2017.12.18 22:47 (*.39.149.229)
    요새는 쓸데없는 노력없이도 정보습득이나 일처리가 전에 비할바 없이 빠른수준이다.
    옛날 같았으면 3명이서 할일도 혼자서 쳐내는 일도 부지기수다. 세상이 갈수록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흘러간다는거다.
    그런 시대적 흐름을 읽지못하는게 무슨 맞는 말이냐
    개인의 인생사 과거에 비추어볼때 맞는 말이지
    성실 이야기 했냐?개인의 성실을 다수에게 강요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이미 한국에 성실한 사람은 넘친다.
    변리사나 회계사는 주위에 아는 사람이 없어 모르겠는데 일정궤도를 넘기면 니가 상상하는거 만큼 치열하게 공부하는 사람 많이 없다 너무 숭배하지 마라
  • `` 2017.12.19 00:19 (*.251.224.172)
    정보처리능력이 좋아져서
    3명일을 하는건 당연하고
    6명일을 하는 사람이 승진하고 살아 남는 시대
  • 34 2017.12.18 14:21 (*.251.208.85)
    저정도위치가지 안가도 좋으니가 좀 먹고사는데 걱정없었음 좋것다 시발
  • 큐큐 2017.12.18 14:27 (*.153.221.100)
    저 꼰대 밑에서 일하고 싶다
  • 으응? 2017.12.18 14:43 (*.128.119.29)
    저 말에도 일리는 있다. 그렇게 해서 저 사람은 저 위치에 있는거고
    그게 아닌 사람과의 차이지.
    저 사람의 현재의 성공은 스스로만들었고, 그 경험에 비추어서 말하는 것일뿐
    대부분 자기 인생이 기준점이 되니까.
  • Dhehdb 2017.12.18 15:09 (*.190.27.203)
    다른건 다 몰라도 월화수목금.금.금 이런 성실함은 무시할게 아니다.

    다만 자식들교육이나 추억엔 안좋지.. 유년사절이 가족이 다같이 재밋게 놀러도가고 추억남기는게 애들정서에 엄청좋은데.
  • 사위 2017.12.18 15:11 (*.121.133.106)
    훌륭하신 분은 맞는데 저걸 강요하는 순간 꼰대가 되버림
  • 원효대사해골물 2017.12.18 15:12 (*.38.8.116)
    열심히 해봤자 본인 안위가 보장되는게 아니니까 진작에
    포기들 하는거지. 인맥 낙하산 다 쳐내고 철저하게 능력제로 임원 시켜줘봐. 열심히 하는 또라이들이 왜없겠냐..
  • 123 2017.12.18 15:18 (*.144.17.237)
    ㅇㅇ 맞는말임. 요즘 애들이 끈기가 없긴 왜없어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애들, 퇴사하고 다른 길 준비하는 애들이 끈기없고 멍청해서 그런 것 같냐. 미래가 안보이니까 방향을 바꾼 것 뿐이야. 이 노력하면서 회사 있으면 미래도 없고 가족도 없을 것 같거든.
  • 2017.12.18 17:53 (*.235.102.2)
    열심히 하는 대로 성적 나오는데 중고등학교 때 실제로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걸 생각하면 되지 않겠니.
    기회를 줘도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들 널리고 널렸음.
  • 원효대사해골물 2017.12.18 18:21 (*.62.10.142)
    남들은 세대간 사고방식 차이 프레임 얘기하는데 얘는 혼자 먼얘기 하는거임. 공부? 그래 말나온김에, 예전 세대들보다는 요즘 세대 애들이 공부는 훨씬 빡세게 하지 않겠냐? 그런식으로 "기회주면 열심히함" 을 검증받은 애들중에서 왜 대기업 들어간후 경쟁 포기하는 애들이 속출하는데?
  • ㅇㅇ 2017.12.18 15:31 (*.212.247.172)
    20대 애들 물론 답 없이 노는 애들도 많지만 정말 열심히 사는 애들도 많은데 저런 말 들으면 힘빠지겠다
  • 유복한세대지뭐 2017.12.18 15:52 (*.49.62.66)
    맞아 희생정신, 끈기가 모자른건 사실이야
    부모님 세대가 방바닥, 배때기 따닷하게 지펴주셔서 그렇지 뭐
    개고생으로 자식들 좋아하는걸 하면서 살수있는 나라를 마련해주셨음
    맞는말 하신거고 인정함
  • 5675345345 2017.12.18 16:03 (*.161.253.144)
    그놈에 예전에는.......시절이 어느시절인데 예전시절 얘기 쳐하고 있노.....왜 그시절 처럼 폰도 쓰지말고 하던가.....

    논리적으로 할려면 그시절엔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청년실업문제로 너희들도 힘들다 그래서 이렇다저렇다 해야지.....

    사실 저양반 젊은시절 취업은 지금 보다 훨씬 쉬웠을거 아냐.......그런 얘기 절대 안하지.....

    한수원같은경우 원자력 위험하다고해서 서로 안갈려고 했다는것도 있는데 한수원 20년 넘게 일한 아재들 그런얘기 절대 안하지.......
  • ㅇㅇ 2017.12.18 16:34 (*.48.182.249)
    이말이 맞지 시대 변화를 인정 못하는거야..뇌가 늙어서 적응을 못하는거고. 예전 예전 따지다 보면 아궁이 불떼서 밥 짓던 시절로 가라 그래라 .
  • 팩폭력배 2017.12.18 16:41 (*.159.234.154)
    어쩔수없는 보상심리인것이다. 이상
  • ㅇㅇ 2017.12.18 17:04 (*.79.249.148)
    하는 애들은 저사람보다 더 열심히 하지.
    대신 요샌 경쟁률이 훨씬 심할 뿐.
  • ㅎㅎ 2017.12.18 17:25 (*.104.37.90)
    80년대 입사한 사람들이 요즘 애들보고 '요즘은 참 편해. 컴퓨터가 다 일해주고. 옛날엔 다 손으로 했고, 하나하나 팩스랑 텔렉스로 했고, 타자치고 했는데 말야.'
    이 얘기 듣고 어이가 없었다. 절대적인 업무량 자체가 차원이 다른 걸???
    그러면서 이 인간들, '이메일이랑 국제전화로 이제 다 되는데 굳이 주재원 만들 이유가 있나?' 이 ㅈㄹ 하고 있다. 지들만 꿀빨아 쳐먹으면 끝이라 이거지. ㅋㅋㅋ
    시방새들
  • ㅂㅈ 2017.12.18 17:38 (*.197.139.250)
    운이 좋아서 명퇴 안당하고 살아남은거지
    명퇴당한 동료들은 노력을 안해서 뒤쳐진게 아닌것처럼
    당신이 그 자리에 있기까지수없이 잘려나간 동료 선후배를 생각하며 겸손하게 살아라
  • ㅇㅇ 2017.12.18 18:13 (*.199.41.249)
    솔직히 틀린말은 아니라고본다.
    나도 이제 갓 30살이지만. 또래나 20대중후반들 젊은애들이랑 같이 일하다보면.

    도전,패기,열정,끈기 없는애들 많음. 물론 사회가 각박하고 경기가 안좋고 그런건 알고있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애들은 꼭 성공하더라.

    물론 도전,패기,끈기없이 의욕없이 일하는 애들은 가만보면 이직하거나 잘 못살더라
  • ㅇㅇㅇ 2017.12.18 18:19 (*.10.84.27)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세상이 예전만큼 편해지고 자유로와졌기 때문에
    지금 세대는 이전 세대가 하지 않았던 것 까지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를 못하기 때문임
    단지 자기 세대에 하던 걸 하지 않고 있다고 해서 근면하지 않다고 한다던가 살기 좋아졌다는 말만 하고 있다
    예시를 들어 저런 영감님들의 레파토리 중에 몇 리를 걸어가서 초등학교를 갔다 가난해서 노트도 없어서 똥종이에 글을 썼다라는 말을 하며
    요즘 애들은 그런 고생 안하니까 얼마나 좋은 세상이냐 말을 쉽게 하지만 요즘 애들이 영감님 시절 공부하던 양의 몇 배 더 많은 양의 공부를 해야 하고
    그것도 모자라 이런저런 자질구레한 수행평가 같은것에도 신경을 쓰며 부잣집 애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온 것에 주눅이 든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열심히 몸 바쳐 살아온 이전 세대의 노고를 무시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이전 세대가 일궈 놓은 토대위에서 그래도 사람답게 살기 위해 이전 세대 그 이상으로 아둥바둥 살아야 하는 다음 세대의 노고를 무시한다면
    이전 세대의 그런 노고도 결국 과거의 승자들의 허무한 무용담으로 밖에 취급되지 않을것이다
  • 이색히팔다리다짤라라도끼꺼내라 2017.12.18 18:53 (*.178.189.166)
    자꾸 예전에는 ~ 이지랄하네.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
  • 123 2017.12.18 19:31 (*.7.18.182)
    사장자리 앉아서 남들보다 2시간 출근하는 성실함에
    저런 소리하는건 자격은 있는거 아니냐
    자기도 안하고 못하는거 쓴소리 하는 꼰대들보단 나은것같아
  • ㅇㅇ 2017.12.18 19:52 (*.125.121.94)
    다 옛날얘기다
    시대변화를 못따라가는 꼰대마인드 극혐
  • 2017.12.18 19:53 (*.62.216.250)
    요즘이라고 다를줄 아냐? ㅋㅋ 대기업높은자리 가는사람들은 전부 월화수목금금금 워크홀릭이다 대놓고 얘기 안할뿐
  • 아몰랑 2017.12.18 20:37 (*.238.234.127)
    오래 안다녔지만... 예전에는 이란 단어를 쓰는 날 발견하고 ..아~ 잔소리 꼰대가 되었구나 하고 느꼈다.
    다시한번 생각해서 잔소리가 아닐거라 생각했지만, 상대방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을거라 생각했다.
    결국엔 꼰대인것을 숨기는 형태가 되어 가는것 같고, 일하는거 보면 예전에란 단어가 머리속에서 스쳐간다.
    그렇게 꼰대가 되어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ㄴㅇㄹㄴㅇㄹ 2017.12.18 20:56 (*.163.45.148)
    늙어서 그러는거야 ...
    새로운걸 더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지
    옛날 자기가 힘써 했던 일들,
    옛날 자기 주위를 채우고 있던것들 ,
    옛날 자랑스러웠던것들,
    늙어가면서 그대로 굳어버리는거지
    우리도 늙어서 다 저렇게 변하는거야
    그게 인간이니까 ...
    가끔가다 나이 많으셔도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하시고 ,
    새로운 세대에 뒤쳐지지 않고 따라나가는 분들 있거든
    진짜 존경해야해 ...
    이런 게시물보고 꼰대꼰대라고 하기보단
    혹시 내가 새로운걸 받아 들이지 못하는지,
    매일 익숙한것만 하려 하는지
    머무르는데 적응이 되어서 더이상 다른일을 할 엄두가 나지 않는지 ...
    스스로 돌아보는게 중요해
  • 5544 2017.12.18 21:04 (*.125.174.42)
    이것들 지들은 늟어서 안저럴꺼 같나 보네 ㅋㅋㅋㅋ
    역사가 증명한다 이것들아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세대가 요즘 젊은 것들 이랬으며 할아버지 세대도 그랬고 아버지세대도 그랬으며 이제와서 니들 세대에는 안그럴꺼 같냐?
    어느 세대나 자기가 지금껏 격어온 삶의 방식을 기초로 후 세대를 판단하기 마련인데 ㅎㅎ
    이정도면 내로남불은 그냥 인간고유 특성으로 포함을 시켜야되 ㅋ
  • 2017.12.18 21:26 (*.230.92.121)
    아니
    젊은 사람한테 사장자리 줘봐 ㅋㅋ 당연히 돈도 그만큼 다 주고 대우도 해줘야하고.
    다 니만큼 해 ㅋㅋㅋㅋ 니보다 잘하지 젊은데
  • 패턴 2017.12.18 22:02 (*.43.139.169)
    요즘 젊은이들이 끈기가 없다고 판단하셧으면
    동갑내기 늙은이들로 어벤져스를 꾸려서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젊은이들 욕하면서 젊은이들을 채용하는 이유는
    스트레스 해소하려는 목적인가요?
  • ㅁㅇㅁ 2017.12.18 23:06 (*.40.249.254)
    저 사람을 욕할필요는 없을듯... 저 사람은 저걸로 성공을 찍은 사람이니까 저건 저 사람에겐 진리나 마찬가지.

    그리고 지금도 사실 저 정도의 위치에 오르려면 일에 미쳐있어야됨.

    대충 일할꺼하고 내 휴식시간 다 챙겨먹고 하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똑같은거지 어찌 그사람들 위에 서?

    성공하고 싶은 맘이 없다면 그냥 저 사람의 방식이 저렇다 흘려들으면 될 일. 저 말이 고까우면서 성공은 바란다면 누가 얌체같은건지는 다시 생각해봐야지
  • ㅇㅇ 2017.12.18 23:42 (*.82.255.109)
    나랑 고작 3년밖에 차이 안나는데
    대학원 신입생들이 열정페이 운운하면서 일하는거 싫어하는거 보니까 답답하다
    공부해서 자기 실력 키우겠다고 온 대학원에서도 이럴 정도면
    취업해서는 어쩌겠다는건지
  • 아놔홀 2017.12.19 00:09 (*.223.33.251)
    너나 혼자 금금금 해 미래는 지혼자 꿈꾸면서 답이없어서 생존을 위해 일하는 직원들의 현재를 죽이는거지 저런 꼰대들의 수명이 빨리 끝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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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 나라별 길거리 음식 20 2017.12.18
2228 파리채 블로킹 18 2017.12.18
2227 확 달라진 아린이 13 2017.12.18
2226 신개념 주방 24 2017.12.18
2225 한 달 주차비만 140만원이라는 동네 27 2017.12.18
2224 아마존 강에서 촬영한 아나콘다 29 2017.12.18
2223 일본 대표팀 감독 경질설이 나오는 이유 30 2017.12.18
2222 김희철 원맨쇼 5 2017.12.18
2221 30대 여성을 사랑하는 48살 남성 48 2017.12.18
2220 성균관대학 최장기 모델 17 2017.12.18
2219 태국이 발전에 실패한 이유 49 2017.12.18
2218 02~03년 중고생 패션 42 2017.12.18
2217 쌍자음이 어려운 외국인 34 2017.12.18
2216 짠돌이 김생민의 현재 자산 25 2017.12.18
2215 아재들이 뽑은 추억의 게임 96 2017.12.18
2214 고든 램지의 드립 16 2017.12.18
2213 싸이코패스식 패트병 버리기 20 2017.12.18
2212 구구절절한 해명 64 2017.12.18
2211 몸매만큼은 끝판왕 42 2017.12.18
2210 계약 만료에도 못 나간다는 한강 편의점 32 2017.12.18
2209 바닷 속에서 상어 만났던 해양탐험가 19 2017.12.18
2208 손나 + 쯔위 느낌 19 2017.12.18
2207 남자는 힘 42 2017.12.18
2206 나 혼자 산다 암흑기 24 2017.12.18
2205 춤 연습 중 심령 현상 9 2017.12.18
2204 곧 41세 은지원 17 2017.12.18
2203 24사단 전역했다는 분 22 2017.12.18
2202 진기명기 슛 14 2017.12.18
2201 리더의 자격? 18 2017.12.18
2200 38세 임수정 16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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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8 우에하라 은퇴 17 2017.12.18
2197 퀵소희 비기닝 23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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