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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 2018.06.21 12:46 (*.205.50.56)
    이재용이 결혼하자면 바로 할꺼면서 남녀불평등 떄문이냐 ㅋㅋ
  • ㄹㅇㄴㅁ 2018.06.21 12:56 (*.190.37.232)
    저출산 원인은 남녀불평등 이딴건 전혀 상관없고 단순히 애 기르는데 경제적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다.
    경제적 비용외에 많은 원인이 있지만 다른 원인은 다 부수적인거다.
    애를 기르면서 내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된다.
    옛날 처럼 평생직장인것도 아니고 노후 대비 안된 상항에서 내가 늙었을때가 무섭거든.
  • 38노총각 2018.06.21 15:53 (*.176.156.103)
    애 키우는데 비용으로 산정되는 항목이 지나치게 많아졌어.
    애기들 쓸데없이 비싼 장난감, 옷, 유모차 이런거 전부다 개짓거리고,
    어린이집 비용이니 학원비니 이런것도 다 개짓거리야.
    옛날에는 애 키우는데 한달에 돈 들어봐야 얼마 들었냐.
    근데 지금은 당연한게 너무 많아짐..
  • cdfsada 2018.06.22 09:52 (*.37.133.251)
    머어 틀린말은 아닌것 같은데..
    맞벌이 부부보면 딱히 대안이 없서 초 저학년 점심먹고 오면 1-2시 인데 종일 집에만 있스라고 하는것도 머하고
    같이 놀아줄 친구도 없고 그러다 보니 태권도며 피하노며 학원등을 보내는거야 딱히 학습만 하려고 보내는것도 아니야
    그냥 애들하고 같이 잘 놀다와라 하는 심정으로 보내는거지 그게 2-3개 돼면 일인당 3-40만원이 들어가는거지
    그러다 보니 애 2명 있는 집이면 교육비로 100만원 정도는 기본으로 들어가게 돼 이게 딱히 공부를 시킨다고 생각히자도 않는데
    들어가는 비용이야 여기에 수학이나 영어 이런거 한다하면 개당 20 만원씩을 들어가게 돼는거고
    방학때는 더어 문제야..

    혹 방과후 수업이야기 하는데 이것도 일주일에 한번 하는데 개당 2-3만원이거든.. 근대 이것도 추첨식이고 일주일 풀로 하게돼면
    애도 2-30만원 정도 들어가 수업비며 재료비벼 보내라고 하는게 많커든 혹시라도 방과후가 떨어지게 돼면
    대안으로 학원을 보내야 하는데 학원 보내게 돼면 다른 방과후 수업시간이랑 맞추기가 어려워
  • ㅁㄴㅁ 2018.06.21 14:08 (*.251.219.2)
    기승전불평등..
    애는 혼자 낳고 혼자 기르냐?;;
    양육비 남자 여자중에 누가 더 부담많이 하는지 통계나 내 보시지?
  • ㄹㄹ 2018.06.21 15:29 (*.145.170.118)
    형들 궁금한게 있는데 와이프가 나보다 더 잘벌면 내가 전업할수있을까? 막상 결혼해보니깐 두명 월수입으로 대출갚고 여행다니고 하니까 지금이 너무 좋은데 애낳으면 나중에라도 와이프가 일 그민둘까봐 걱정됨.. 엄마들은 암만 커리어어쩌구해도 애낳고나서 일보다 애를 더 생각한다는데 맞말??
  • ㄹㄹ 2018.06.21 15:31 (*.145.170.118)
    아님 걍 딩크갈까.. 벌써 대출 다 갚아가는데 막상 외벌이하라면 자신이 없다. 와이프가 나보다 더 벌어도 애키우는데 월 백 이백가면 언제 돈 또 모아..
  • ㅇㅇ 2018.06.21 15:49 (*.46.42.130)
    결혼의 목적이 뭐였는지 생각해봐 나도 경제적 문제나 나와 와이프의 커리어 문제로 둘째를 낳을 생각은 전혀 없지만 3살된 애기때문에 너무 행복하다. 신혼때야 둘이 여행가고 즐기고 하는걸로 행복하지만 그게 지루해지고 둘사이가 소원해질때는 아이라는 연결체가 그 소원해짐을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하지.. 나도 내 와이프가 나보다 잘벌고 일하기를 원하는 친구라 일년휴직 끝내고 어린이집보낼때쯤 내가 일하던 계열로 작게 창업해서 집근처에서 직원하나 두고 일하면서 애기보고 있다. 아직 매출이 그냥저냥해서 직원보다 못벌때도 있지만 애기 더 자주보고 와이프 일할 수 있게 해줘서 행복하다. 글쓴이 부부의 결혼의 목적이나 행복의 추구방향이 둘의 행복과 발전, 여유로운 삶에 비중이 높다면 딩크로 살아도되지만 그 경제적 여유때문에만 딩크를 선택한다면 분명 불행해질 순간이 올거야. 대출을 다 갚아가고 와이프가 일을 계속 하고 싶어하면 글쓴이가 전업은 아니더라도 시간 여유가 더 있는 직장은 옮기도록 해봐. 난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행복하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어떤 일이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글쓴이의 전업도 와이프의 전업도 추천하지 않기는 해.. 물론 집근처의 원하던 어린이집도 들어가고 하루에 한두시간이라도 어머님이 도와주셔서 더 수월하지만 2~3시간 하원도우미정도는 충분히 쓸수있잖아.
  • ㅇㅇ 2018.06.21 15:50 (*.46.42.130)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에 비해 더 아이를 위하는 마음이 크긴 하지만 커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자라면 일보다 애를 더 생각해서 그만두는게 아니야.. 남편이 애를 보는데 도움이 안되서 포기하는거지. 남자가 발벗고 나서서 학교일도 관심가지고 더 많은 시간 보려고 노력하면 꿈이 있는 와이프는 감사히 열심히 일하겠지
  • d 2018.06.21 16:04 (*.223.17.95)
    너 위에 1년5개월 애이빠 맞지?
  • 12 2018.06.22 10:11 (*.140.181.229)
    저출산이랑 남녀평등이 뭔 상관인지 ㅋㅋㅋ 결혼도 남녀 둘다 안하려고 하고..결혼해도 애를 거의 안낳는건데.. 기승전 남녀차별 꼴페미들 ㅉㅉ 꼴페미 같은 쓰레기들이 많으니 결혼/.연애 안하는거다.
  • 11 2018.06.22 10:18 (*.250.21.10)
    ㅅ발년 ㅋㅋㅋㅋ 결국은 불평등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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