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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프시몬스 2018.06.21 15:17 (*.36.131.137)
    정말 누가봐도 자발적이여 보이겠네
  • ㅇㅇ 2018.06.21 15:27 (*.86.132.138)
    제약회사 영업직 말로는 익히 들었는데

    진짜 개졷같구나
  • ... 2018.06.21 15:40 (*.211.14.169)
    그래도 영업맨들 중에서 가장 대우 좋고 자부심도 있더라.
  • 자부심은개뿔 2018.06.21 18:48 (*.117.236.250)
    ㅋㅋㅋ이런 개소리는 첨듣네

    너 약팔이 영업맨이냐?
  • 123123 2018.06.21 19:40 (*.209.174.65)
    걍 술을 잘마심

    미쳤음 진심
  • 전직 약팔이 2018.06.21 19:47 (*.203.46.134)
    ㅋㅋㅋ참신하다 자부심이라니.
    걍 술상무에 의사 따까리임.
  • 1234 2018.06.21 15:28 (*.132.143.47)
    근데 어떻게 걸렸을까 내가 가던 데는 대충 민증만 내고 확인도 안하는 분위기였는데
  • 11 2018.06.21 16:57 (*.131.176.234)
    ㅋㅋ 열나 다르게 생겼나부지
  • 예비군7년차 2018.06.21 17:55 (*.150.157.85)
    보통 일반 병사면 있으나 마나 했겠지. 근데 직업이 의사면 군조직 안에선 보기드문 엘리트잖아. 그래서 더 관심 있게 보다가 걸린 게 아닐까? 군의관으로 중위, 대위 계급장 달고 전역했으면 예비군 가서도 의료쪽 보직 받고 훈련할텐데 세일즈맨으로 약팔던 지식으론 못버티고 뽀록났을 수도 있고.
  • ㅇㅇ 2018.06.21 21:13 (*.205.222.46)
    누가 찌른 거 아니겠냐
  • 팩트 2018.06.21 15:31 (*.4.187.61)
    나도 병원 관련 업종에 10년이상 일해서 아는데 제약회사 직원들 개인병원에서는 청소 용역 부리듯이 부려먹는다.
    정수기 물갈기 무거운 짐 옮기기 청소까지 잡부처럼 부려먹더라.
  • 독사 2018.06.21 15:34 (*.161.112.217)
    의사 개새, 약팔이 씹세. 그러던지 말던지.
  • ㅇㅇ 2018.06.21 15:37 (*.222.254.205)
    개샊끼들이다 증말
  • 1 2018.06.21 15:40 (*.128.71.12)
    난 보자마자 어떻게 저런 짓을하지 반응인데 아직 개원안해서 그런건가
  • 현직외과의 2018.06.21 15:51 (*.39.146.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같은 의사지만 저새키는 무슨 생각으로 저걸 어휴 ㅅ.ㅂ
  • 12344 2018.06.21 15:58 (*.52.181.76)
    웃기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2018.06.21 16:20 (*.236.213.230)
    뻔뻔한 넘 등장했네 ㅉㅉ
  • ㅇㄴㅁㄹ 2018.06.21 16:21 (*.199.109.59)
    오늘도 등판했냐
    열심히도 산다 ㅋㅋㅋ
  • 111 2018.06.21 18:35 (*.116.18.237)
    와썹 돌팔이~
  • 극라도 2018.06.22 08:53 (*.237.64.107)
    얘들아 뭔 의사사칭정도 가지고 발:기들하냐? 예전에 우주어쩌고 게시물에 NASA에 근무한다는 놈도 필와에 댓글달던데..그냥 봐주자
  • zz 2018.06.21 15:53 (*.8.205.25)
    진짜 걸린게더 신기하다 ..제대로 검사도 안하더만....
  • ㅇㅇ 2018.06.21 15:59 (*.187.136.11)
    제약회사 영업맨으로 하던 형이 하던데
    진짜 별거 별거 다함........
    저정도 오버 같지? 진짜 저 이상것들 많이 하더라 대놓구 불법적인것도 하고 노예짓도 하고
    의사 딸래미 선물 사들고 가져다 주고 심부름도 하고 다 하더라 그래서 자기가 정한 금액 모아서 장사 한다고 때려쳤어

    의료 기 영업 사원이 대신 수술까지 해준다고 10년전에 말해줬는데 설마했는데 요즘은 기사로 나오더라 대신 수술하는 병원 ㅋㅋㅋㅋㅋ

    그거 이미 오래된 관행이야 딸 심부름 마누라 심부름 은 기본이야
    의사 관련된 논쟁 나오면 의사들이 자기들이 국민들을 위해 희생한다 이러면 웃기는게 개소리거든? ㅋㅋ
    이건 동호회에서 일어난 일인데 자기가 영업하던 의사들중 한명이 자길 인간적으로 잘 대우 해줘서
    영업맨이 자기가 즐겨하던 자전거 취미를 강력히 권함 계속 자전거 타고 다니면 자전거쪽이 비싸서 의사들이 많이 함 그래서 추가 영업도 쉽고 같이 자전거 타고 다니면
    영업관리니깐 강력히 권함 그래서 그나마 괜찮은 의사가 자기가 추천해준 샵에서 자전거를 샀는데 이게 문제가 생김
    샵에서 대놓구 호구다 싶어서 사기친건데 중간에 영업맨만 조때다 싶음.. 천만원짜리 자전거인데 결국 자기가 물어주겠다고 나섬
    왜냐하면 이거 퍼지면 자기는 끝나는거야 영업길 막혀 물론 그 의사가 그럴 사람은 아니지만 사람일 모른다고 자존심 쎈 사람인데 기분 나빠지고 틀어지면
    그 의사랑 친하게 지내는 의사 동료들 에게 소문 나면 자기는 끝이야 샵에선 우린 모르겠다 배째고 영업맨이 대신 자기가 그돈 물어내겠다고 하던데
    진짜 짠하더라 그래도 그 양심적인 의사가 자기가 워낙 돈이 많아서 그런지 그돈 안받아도 된다고 그냥 천만원짜리는 다른 샵에 쳐박아두고 더 비싼걸로 주문하더라 ㅎㅎ
    근데 영업맨 이야기 들어보니 자기 영업길 막힐까봐 무지하게 떨더라 그냥 천만원 주고 수습하길 원하는데 끝가지 안받으니 더 무서워해
  • ㅈㅁㅇ 2018.06.21 16:03 (*.38.22.235)
    그 제약회사 어디냐. 나도 좀 쓰자. 준종급 병원 운영중인데 절대 저런 거 안 시킨다. 언제적 이야기야 대체.
  • 1 2018.06.21 18:10 (*.218.130.17)
    기사를 보니 2018년 6월 21일자 이야기네요
  • 현제약사영업 2018.06.21 19:52 (*.39.131.134)
    어디 원장님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옛날 얘기라고요?
    저번달도 그렇게 영업하는 선배를 봤습니다..
  • 102738 2018.06.21 16:19 (*.171.44.139)
    양심적인 의사라기보다 의사가 호군데?
    자전거 샵은 대놓고 호구 물었고, 어설픈 지인소개 하면 더 받아 먹는 놈들.
  • 234 2018.06.21 16:49 (*.106.53.109)
    의사들 노답 맞아 내 주위에도 영업하던 사람 있는데 지네들 술 쳐먹고 대리기사 시키고 출근도 시켜줘야하고 야동도 받아줘야 하고 뒤로 더러운 짓거리는 다 한다
  • ㅈㅁㅇ 2018.06.21 16:00 (*.38.22.235)
    80년대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냐. 같은 의사지만 더런 놈은 정지시켜야돼.
  • 라섹수술 2018.06.21 16:01 (*.166.234.30)
    영업쟁이의 비애
  • 우왕 2018.06.21 16:02 (*.62.8.23)
    그나마 종병쪽은 덜한데 동네 개인병원쪽은 개차반이다..

    나도 제약영업으로 2년좀안되게 하다가 때려쳤는데

    의사뿐만아니라 약국약사들 갑질도 그지같어서 그만둠
  • 발암약사 2018.06.21 16:18 (*.161.134.225)
    의사들은 양반이지
    약국 직거래하다보면 암걸려. 1원하나도 챙기는게 딱 장사꾼 수준에서 못벗어나는 놈들이야.
    왜 의사 뒤엔 가끔 샘도 붙여주지만 약사는 그냥 약사라고 하는지 알게 됨.
  • 현직약사 2018.06.21 16:22 (*.199.109.59)
    병원엔 이것저것 다 퍼다주면서 약국에 뭐 십원짜리 하나 공짜로 주는게 없으면서 무슨소리니

    누가 들으면 제약회사가 약국에 을인줄 알겠다
  • ㅇㅇ 2018.06.21 16:48 (*.37.228.138)
    약국 백마진 없어?
  • 발암약사 2018.06.21 17:49 (*.161.134.225)
    근데 왜 너희한테 공짜로 뭘 줘야하니?
    병원이야 우리약 써주니 열씨미 영업해야 한다지만, 약국은 왜? 우리약 비치해줘서? 그거 너희가 무조건 해야하는거 아니니?
    누가 들으면 어이없이 백마진 요구하는 약사 한명도 없는 줄 알겠다야.
  • 1 2018.06.21 18:38 (*.197.102.216)
    ㅋㅋㅋㅋ 약사들한테 백마진 주는 제약회사면 개똥약쓰레기제약회사일텐데 어디려나
    의사한테 30뿌로찔러주면 약사한테3뿌로주겠지 ㅋㅋ
  • 22 2018.06.22 00:25 (*.184.191.42)
    그럼 공짜로 뭘 주지도 않으면서 거래하는 사람끼리 다 챙겨야지 뭔소리냐~ 앞뒤라도 맞던가
  • ㅇㅇ 2018.06.21 16:49 (*.37.228.138)
    카피약밖에 없는 제약회사들의
    경쟁력이랄게 영업밖에 없으니 저꼴 나는거지
    영업아니면 뭘로 경쟁을 하겠어
  • 2018.06.21 21:19 (*.62.11.34)
    이게 맞아

    회사에 따라 의사를 대우도 다르지

    일단 로컬 영업하는 회사면..
  • 어쩔수없어 2018.06.21 17:05 (*.84.169.107)
    그래도 제약영업은 영업직 중에서 최고봉이지
  • ㄱㄱㄱ 2018.06.21 17:07 (*.205.125.220)
    첫 직장으로 제약회사 영업사원 하던 친구놈, 의사들 때문에 힘들어서 관두고, 현재 보험영업함. 만족하고 잘 다니던데,
  • ㅇㅇ 2018.06.21 17:36 (*.70.56.182)
    예전 개업의들은 자기돈으로 백화점 안갔음ㅋㅋ죄다 제약회사 영업애들한테 받은 법인카드
  • 2018.06.21 17:38 (*.235.56.1)
    뭘 안하냐..
    의사 <---- 제약사 영업원 <---- 제약사 판촉물 영업사원
    저 사이클로 계속 도는거지...
    룸싸롱 새벽에 불려나가서 룸싸롱 결제하고, 친해지면 같이 룸싸롱 간걸로 해달라고 지들도 가고...
  • 나다 2018.06.21 17:52 (*.29.181.17)
    필와 전문의충들 조용하네..
  • 2018.06.21 18:24 (*.37.244.43)
    내가 이딴 취급 받기 싫어서 영업 안 받는다. 애초에 영업사원 한명도 안만나려 했는데, 수액이나 약품 직거래 같은거 트려다 보니 한 6명 정도 고정적으로 만나는 거 같다. 영업사원들한테 대놓고 말했다. 난 빚지기 싫어하고 당신이 나한테 뭔가 해주면 내가 당신한테 뭔가 해줘야 한다. 난 그게 싫으니 당신한테 받지 않겠다.

    영업사원들도 죽을 맛일거다. 저런 쓰레기짓이라도 해서 영업실적을 상부에 올려야 일한 거 티를 내는데, 내가 약품 사용내역을 안주니 영업실적으로 삼을게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자연히 양아스러웠던 애들은 안 찾아오고 꾸준히 와서 새로운 약 나왔다며 판촉물 주거나 (치약, 손비누 수준이다) 하는 친구들이나 나랑 직거래 하는 친구들만 남더라.

    옛날 말 들어보니 참 가관이더라... 누워서 선배(개인적으론 쓰레기들이라 생각한다)들 얼굴에 침 뱉는 거라 자세히 썰은 못 풀겠다만...

    쨋든 요즘 젊은 의사들은 리베이트쌍벌제에 대한 포비아가 있기도 하고 도둑놈 취급받는게 더러워서 리베이트 안받는 사람이 대다수다. 34세에 저딴 짓거리 해먹는 놈은 악질에 쓰레기 맞고 병원 공개해서 개망신을 줘야 한다.
  • edi 2018.06.21 20:02 (*.106.2.223)
    통계좀 주세요 선생님 우리도 먹고 살아야지요 못 배워서 저러고들 열심히 사는데 한 가정의 가장 일수도있고 먹고살기 힘들다
  • 1 2018.06.21 20:40 (*.198.219.113)
    자발적 행동이라고 언론에 흘리지 말고 의사를 바로 불러들였어야지 빙신들아.
    말 맞출 기회를 주네.
  • ㅇㄴㅁ 2018.06.21 22:03 (*.117.68.62)
    돈많이주니까 저짓하지 한 3년정도 용돈벌이로 개꿀
  • ㅇㅇ 2018.06.21 22:45 (*.99.145.87)
    필와에 의사 많더만 등판해서 씨부려봐 꼭 이런 글엔 닥치고 있더라
  • 여기저기근시안 2018.06.22 11:46 (*.18.137.248)
    필와 의사충들은 저런 해볼 단계가 안온 애벌레들이라서 경험이 없으니 할 말이 없는 거야..
    니가 보는 세계는 아주 지엽적. 모르면 가만히 있던지, 아니면 공손하게 물어보는 게 맞음 ㅇㅇ
  • 1213 2018.06.21 22:47 (*.82.222.173)
    병원 처음 들어와서 회식할때 단체회식이였음.

    소고기집가서 비싼 고기 엄청 먹음 술도 엄청 먹음.

    대충봐도 100이상 나왔음. 와 확실히 돈 잘벌어서 그런지 화끈하게 먹는다 생각함.

    이상한 모르는사람이 합석함. 마무리가 되면서 계산이 됨. 끝나고 듣기로 마지막에 합류한사람이 계산을 다했다고 함.

    그분은 2차 갈때도 따라와서 가만히 있으면서 분위기 맞춰줌

    얼떨결에 내가 구석에 있어서 같이 앉게 되었는데 내가 술 잘못하니깐 내 옆에서 잔 받아서 비워주고 물로 채워줌. 친해지면서 이런저런 애기까지 했는데

    그담부터 병원에서 자주 보임. 제약회사 직원이였음. 나는 인사할려고 해도 나를 기억 못해서 아는척은 안함.
  • ㅎㅎ 2018.06.21 23:38 (*.208.79.69)
    종합병원 오후 4시쯤 넘어가면 양복입은 영맨들 진료실 앞에 많이 보인다ㅋㅋ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들 직원이겠지
  • ㅇㅇ 2018.06.22 00:29 (*.199.53.120)
    장나라 나오는 드라마에 나오는 제약회사 영업맨
    남편 이야기가 ㄹㅇ이었군
  • 2018.06.22 09:30 (*.235.56.1)
    손호준 ~ ~ ~ ~~ ~
    그 으가...장나라 어케 해볼라고 했던 선배 ㅋㅋ
    장나라 동기중에 못생기고 돈 많은 집안으로 장가가서 ~
  • 안녕 2018.06.22 02:19 (*.223.18.14)
    동네 약국에 갔는데 제약영맨이 조옷잡고 서있드라. 약사가 대꾸도 안해주고 쌩까던데...
  • ㄹㅇ 2018.06.22 10:29 (*.198.17.168)
    여자영맨이 흠흠흠
  • 아하 2018.06.22 13:49 (*.154.198.59)
    10년 전쯤 친구가 화이자에 들어갔었는데 담당 구역이 우리 집쪽이었어. 근데 토요일에 길에서 딱 마주친거야. 토요일에도 일하냐고 물었더니 화이트데이라 선생님들 사탕주러 들르고 있다고...그때도 일비 포함하면 연봉 엄청나서 다들 부러워했었는데 그꼴을 보니 기가 차더라. 세계 1위 글로벌 외국계 제약사도 그정도인데 국내 제약사는 얼마나 더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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