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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 2017.11.18 01:31 (*.63.56.18)
    와 목숨 내놓고 저런 일을 한다는 게 참
  • 탱크 뒀다 뭐해.. 2017.11.18 15:35 (*.102.99.33)
    탱크로 천천히 가리면서 구출하면 안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 그렇다면 2017.11.18 16:02 (*.61.21.78)
    그 와중에 아이는 사격방향인 오른쪽으로 안고 옴,,,,,,
    오른손잡이라 그런가?
  • 인간아닌것들이 넘 많다. 2017.11.19 08:15 (*.103.154.232)
    사람이냐.. 저 와중에 데리고 오는 생각만 하겠지 방패로 삼아서 뛰어야겠다고 생각하겠냐 이 사이코패스야 ㅉㅉㅉ
  • 지나가다 2017.11.20 09:59 (*.36.36.114)
    저 앞에 옷더미 버려진것 같은게 다 시체더미임
    마을사람들 다 학살해놓고 떠난곳인데
    애기가 살아있어서 구해온거임..ㅠㅠ
  • ㅇㅇ 2017.11.18 01:36 (*.233.63.164)
    방탄모도 없이 그냥 야구 모자 쓰고 엄호를 하네 ㄷㄷㄷ
  • 1 2017.11.18 01:39 (*.180.71.141)
    지근거리에선 방탄 써봤자야 유효사거리라는게 방탄을 뚫느냐 못 뚫느냐가 기준이거든
    그러니까 차라리 편하거 쓰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 123 2017.11.18 02:07 (*.152.161.206)
    이런 쓸모없는 잘못된 지식을 뭔가 아는것처럼 써놓으면 이걸본 수많은 사람들은 다른데가서 그럴싸하게 전달하고 또 전달해서 언젠가는 진리처럼 받아들이게 될지몰라
    바보야 헬멧이 뚫리는 거리라고해도 비껴맞았을때는 살고죽는게 다르다는걸 왜 몰라
  • ㅇㅇ 2017.11.18 02:19 (*.185.19.40)
    야 방탄 써도 죽을놈은 죽고 살놈은 산다
  • 허참 2017.11.18 02:32 (*.33.181.157)
    병원은 왜가냐 죽을놈은 죽고 살놈은 사는데
  • 선형대수 2017.11.18 04:09 (*.75.30.196)
    총은 왜 들고 다녀 내가 안 쏴도 뒤질 놈은 뒤질텐데....
  • 그래도 2017.11.18 09:18 (*.214.178.6)
    애 안구해도 살 놈은 살고 뒤질 놈은 뒤진다
  • ㅁㅁ 2017.11.18 10:03 (*.202.174.97)
    이런넘들이 횡당보도 건널때 꼭 양쪽 다 주의깊게 살피고 건너지
    죽을놈 죽고 살놈 사는건데도??
  • 11111 2017.11.18 10:59 (*.138.180.250)
    헬멧은 눈먼 총알 그리고 파탄 파편으로 머리 직격시 사망확률을 줄여 주는거지 정면으로 맞으면 관통된다. 안될 수도 있지. 게다가 저렇게 움직이는 상황서 상대가 머리를 노리겟냐 그냥 냅다 갈기겟냐. 그렇다면 헬맷없이 1초라도빨리 갓다오는게 훨 이득이지. 시야확보도 용이하다.
  • 듀규 2017.11.18 11:35 (*.98.247.17)
    짤을 다시보고 오도록! 누가 야구모자를 썼는지!
  • 으응? 2017.11.23 05:57 (*.128.119.29)
    원래 특수부대 애들은 작전할때 헬맷 안쓰고 해
    한두번 보냐? 쟈들 보병 아니여
  • ㅇㅇ 2017.11.19 01:49 (*.23.118.14)
    괜히 무겁고 시안성 안좋고 머리 맞고 뒤지는 경우 적어서 앨리트들은 정글보나 캡 선호하고 물론 하이바도 따로 챙겨다님
  • ㅇㅇ 2017.11.18 01:38 (*.161.205.161)
    레벨3 방탄조끼네
  • ㅇㅇ 2017.11.18 03:16 (*.253.92.114)
    내눈엔 1정도로보이는데;;;
  • 2017.11.18 12:15 (*.28.111.156)
    배그 안하시넹 ㅎ
  • ㅇㅇ 2017.11.18 01:49 (*.252.25.45)
    쿠르드족 특수부대인가?
  • ㅇㅇ 2017.11.18 01:51 (*.162.236.78)
    데브그루나 델타포스 같은 느낌늠
  • ㅣㅏㅡㅓㅗㅓ 2017.11.18 02:00 (*.229.15.35)
    사복 혼용한 걸 봐서는 델타포스 같음.
    개별 작전수행 중 교전참여.
  • 12 2017.11.18 03:03 (*.80.184.57)
    자세한 이름이나 정확한 단체이름은 모르겠는데, 구하러 가신분은 전 미국 특수부대 출신 ( 아마 그린베레) 50대 아저씨인데 이름은 잘모르겠는데 자선단체식으로 구조단체를 만들어서 저런곳에서 활동중이라고 합니다. 전직 특수부대원들이나 군인들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뉴스에서 봤습니다.
    구해오는건 어린 여자아이고 치료중이라고 하고 건강엔 이상없다고 합니다.
  • 설명 2017.11.18 07:54 (*.163.172.115)
  • ㅇㅇ 2017.11.18 03:32 (*.4.101.157)
    나도 항상 궁금했는데..
    왜 방탄을 안쓰는지??
    이런 현대전류 영화나 드라마 추천좀 해주세요
    제네레이션킬이나 넷플릭스 드라마도 몇 편 보았습니당
  • ㅁㄴㅇ 2017.11.18 05:31 (*.142.66.180)
    무겁고 거치적 거리고... 불편해서 그렇지 뭐
  • ㅇㅇ 2017.11.18 10:37 (*.101.170.80)
    론 서바이버 강추요
    네이비씰 실화 입니다
  • ㅗㅓㅏ 2017.11.18 16:15 (*.62.162.75)
    허트로커
  • 존나 더워 2017.11.18 17:46 (*.43.19.90)
    아주 대가리 삶는다
  • .... 2017.11.19 16:15 (*.1.52.199)
    특수부대 출신들이 원래 그래용.
    미군(해군도 포함해서...)도 90년대 초 1차 이라크전 이전만 해도 일반병과 계열 장교들(특히 장성급)은 대놓고
    특수부대들은 특수부대라는 핑계로 규칙과 규정이란걸 무시하고 뻐기기만 좋아하는 짐승같은 놈이라고 싫어 했었어요.
    (실제로 교전중 자체 판단에 따라 상관 지시 어기는 경우도 종종 있음.)
    심한 사람의 경우 인터뷰나 연설때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한 사람도 꽤 많았구요.
    이라크전 이후 각종 전쟁, 전투에서 효과적이라는게 통계로도 나올만큼 효과가 확실해져서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아직 있기는 있을겁니다.).

    특수부대들의 경우 수염 수북하게 기르고 군장류 제식과 상관없게 하고다니거나 맘에 드는걸로 바꿔 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중동지방의 경우 남자가 수염이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에 지역유지와 친분형성을 위해서도 권장됩니다.
    (미군 일반병들은 정성들여 관리들여 관리해야 하는 고티, 콧수등의 경우에는 허용됩니다.)
  • 사칭1호 2017.11.18 03:41 (*.111.11.208)
    와씨 눈물나네...
  • 팩폭 2017.11.18 09:17 (*.141.140.10)
    잘보면 애기위치가 방패역할을 하고잇어 대리고 올때 감동제로
  • 글쓴이 2017.11.18 09:46 (*.39.131.121)
    밥은 먹고 다니냐?
  • ㄹㅇㄷㅅ 2017.11.18 10:35 (*.187.150.110)
    한시가 급한 상황에서 오른손잡이면 급하게 돌아올때 저럴수 밖에 없다. 머리로 생각하고 글쓰도록!꼭!!!
  • 2017.11.18 09:49 (*.209.62.245)
    멋있어~~~저게 남자지~~~ 애기 너무 귀욤
  • 12356 2017.11.18 09:53 (*.36.198.189)
    동료들도 자기 목숨 위험한데 거침없이 나가서 지원사격 해주는것도 멋지다.
  • 마크 2017.11.18 10:22 (*.124.79.52)
    백업을 하더라도 은폐엄폐해야하는거 아닌가...
    형들이 전문가니까 무슨 이유가 잇갯지...
    암튼 리스펙
  • 나라면 2017.11.18 10:31 (*.62.162.58)
    탱크를 저 꼬마 근처까지 가게하겠다
  • 2017.11.18 10:42 (*.36.151.7)
    꼬마가 그전에 피살될수도있고

    탱크를보고 놀라도망갈수도있고

    탱크를 치우면 다른부대원이 뒤질수도있고

    그래서 너같은애들은 저기 가면안됨
  • ㅁㄴㅇㄻㅇ 2017.11.18 11:13 (*.77.57.144)
    군인들은 제일 잔인한 직업이지만 누구보다도 목숨 귀한걸 안다는게 참 아이러니하면서 멋진 직업이다..
  • 하마리 2017.11.18 12:14 (*.223.2.1)
    이렇게 멋있는걸 보고 주절주절 다들 말도 많네 ㅎ
  • 히치 2017.11.18 12:48 (*.223.37.23)
    분쟁지역 안가보고 어설프게 군대 갔다오니 그럼
  • 나루토 2017.11.18 13:37 (*.101.27.124)
    전쟁의 달인들이 방탄모의 중요성을 모를까봐?
    저 분들은 전쟁을 일상적으로 하는 분들임
    거의 게임을 즐기듯이 함
    초고층빌딩 옥상 난간에서 스릴 즐기는 사람 보고 왜 안전장치 안하냐고 묻는격
  • ㅇㅇ 2017.11.18 15:35 (*.82.255.109)
    뇌피셜 그 자체
    전쟁을 즐겨?
  • 12345 2017.11.18 14:34 (*.61.125.112)
    대단하다....저런 전쟁터에서 그냥 구하겠다는 믿음 하나만으로
  • ㅋㅌㅊㅋ 2017.11.20 17:14 (*.118.216.220)
    와 멋지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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