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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5 14:11 (*.235.56.1)
    내가 커피숍 주인이면 피가 꺼꾸로 돌꺼 같다
    음료 한잔에 노트북에 핸드폰 게임 계속 돌리고..
  • 1 2018.05.25 14:35 (*.143.144.85)
    직영점이야 등신아
  • 2018.05.25 15:37 (*.235.56.1)
    커피숍이라고 했지 스벅이라고 했냐고 ....
    아오 등신아
  • ㅋㅋㅋ 2018.05.25 16:30 (*.62.22.231)
    스벅 기사 밑에 커피숖이라고 하면
    대충 스벅인지 알지 보통
  • 2018.05.25 17:05 (*.235.56.1)
    그래서 커피숍이라고 쓴거에요
    괜히 별거 아닌거에 욕지랄인지....
  • ㅇㅇ 2018.05.25 19:15 (*.62.169.181)
    씨댕아 쳐 나대지마라. 깝치다 피떡된다.
  • 2018.05.25 23:14 (*.58.98.103)
    ㅋㅋㅋ적당하게 웃겨라 아효
  • ... 2018.05.25 14:44 (*.166.111.136)
    응. 스타벅스 주인 신세계.
  • 파오후 2018.05.25 14:13 (*.65.245.210)
    뭐냐 이거 전에 누가
    리뉴얼 한거라고 하지않았나 ㅡㅡ
  • 123 2018.05.25 14:20 (*.140.131.238)
    스타벅스야 대형 체인점으로서의 체면하고 PR 효과 그리고
    미래의 고객으로서의 큰 그림그리고 저럴수도 있다고 하지만

    개인이하는 커피점 가서 그러지는 말자.
    특히 국산 체인점들은 대부분 직영이 아니라 개인이 하는거니까 ..
  • ㅁㅁ 2018.05.25 14:34 (*.251.214.227)
    스벅가서 공부한다면 그거 믿는 사람 몇 있겠냐?ㅋㅋㅋㅋㅋㅋ
  • 어쩔수없어 2018.05.25 15:10 (*.84.169.107)
    카공족 새끼들은 모두 참수해서 대가리를 저잣거리에 내다 걸어야 함
  • 2018.05.26 01:37 (*.225.142.74)
    얼마나 못 배웠을까 이런 글을 아무렇지 않게 싸지르는 인간은.
    그대가 자라온 환경이 안타까울 따름이오.
  • ㅇㅇ 2018.05.25 15:36 (*.99.145.87)
    카페에서 공부 잘 된다는 새끼들 뭐라고 하면
    기껏해야 들고 온다는 사례가 백색소음이랑 조앤롤링이 카페에서 해리포터 썼다는 거.
    그럼 니 귓구녕에 당장 구글에 화이트노이즈라고 치면 나오는 음원 아무거나 꽃고 도서관가면 안되냐고
    도서관은 게다가 무료인데? 이러면 마음이 어쩌고 감성이 어쩌고 습관이 어쩌고 염병 지-랄을 함.
    팩트는 카페에서 노래 쳐들으면서 공부해서 효과가 있을려면 시험장도 카페처럼 노래가 나오는 환경이어야 함.
    입력 환경이랑 출력 환경이 비슷해야 공부 효과가 크단 말임. 같은 이치로 귓구녕에 노래 틀고 공부하는 놈도 등신.
    그래서 똑똑한 놈들은 시험장이랑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자기가 조성함.
    카공족? 좃까고 공부 접어라. 니들 길은 애초에 공부가 아닌거야.
  • 덜덜이 2018.05.25 16:10 (*.49.215.253)
    넌 시험 보기 위해서 공부하니? 난 그냥 재밌어서 공부한다. 도서관 가서 공부하면 솔직히 더럽고 냄새나고 특히 난 해외 사는 사람인데 거지들 엄청 많다. 난 스벅 자주 가서 개인 할일도 하고 그 만큼 커피 말고도 다른것도 시켜서 먹고 한다. 대학교 다닐 땐 오피스가 없으니까 스벅가서 여러가지 할 일 하고.. 그렇다고 널부러지지 않고 딱 조용하게 가서 조용히 할 일 하다 온다. 하다가 지루할 때면 사람들도 구경하고 온 사람들이랑 이야기도 나누고. 옆에서 누가 시끄럽게 떠들어도 어차피 카페는 그런 곳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넌 뭐가 그렇게 불만이냐?
  • 2312 2018.05.25 16:28 (*.120.142.198)
    덜덜이 형님 의견에 한표
  • ㅇㅇ 2018.05.25 16:38 (*.175.51.206)
    덜덜이 말이 일리가 있고 공감을 한다. 나도 미국에 살고있어서인지 한국에서 카페공부충들이라면서 무시하는 걸 보면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음.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 어차피 카페가 그런곳이니까. 그런데 얼마전 한국을 가보고 느낀게 미국이랑 카페에서 공부하려는 사람들 마인드 자체가 다름. 미국은 시끄러운 분위기에서 그냥 그렇게 공부를 하다가 볼일보고 가고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안하는데, 한국에서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너무 예민해서인지 카페분위기를 도서관 분위기로 만들고 싶어한다. 자기 공부하고있다고 옆에서 수다떠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해달라던지, 그리고 자리에 책깔아두고 밥먹고 와서 다시 앉는다던지. 볼일을 보고 가는게 아니고 앉으면 뽕을 뽑겠다는 마인드가 기본 장착인듯함.
  • ㅇㅇ 2018.05.25 16:54 (*.70.46.160)
    이상한게 아니고 카공족 자체가 벼슬이라 그런거지
    카페에서 떠들고 수다떠는데 와서 공부중이라고 조용히 시키는 별난 놈들도 있더라
    지들이 이기적인지도 모르고 뭔 공부를 한다고 유세인지...
  • 울버린 2018.05.25 17:40 (*.38.24.138)
    시민의식의 차이, 염치의 문제인것 같다.
    미국에서도 죙일 앉아 공부하겠다는 애들을 못본건 아닌데 매장당 30% 아래였거든? 근데 한국서는 과반 이상인거가터
  • 22 2018.05.25 17:46 (*.228.240.73)
    원댓글과 덜덜이는 카페에서 공부하는 같은 사람을 말하는 것같지만 전혀 다른 유형의 사람을 타겟으로 말하고 잇음

    원댓글이 말하는 사람은 고시생, 수험생과 같은 그런, 한마디로 말하면 좀 오해는 잇겟지만 쉽게 빡공해야되는 인간들을 말하는거고

    덜덜이는 빡공은 안해도되고 쉬엄쉬엄 뭐랄까 자기개발용 공부.랄까 혹은 취미로 하는 공부 같은 그런거, 혹은 학교 과제라던가 그런거를 얘기하는 거같음

    솔까 내가 카페사장은 아니라 죽치든말든 신경은 안 쓰는데 덜덜이처럼 공부하는 사람들은 카페에서 해도 그럴수잇지 이런생각이 드는데 원댓처럼 빡공해야되는 놈들이 카페에서 공부한다고 가서 시험 합격한 놈들 거의 못봄. 남인생이라 가든말든 큰 신경도 안쓰고 오지랖도 안 부리고 그래가서 열공해라 하는데 속으론 존나 ㅂㅅ같긴함
  • ㅇㅇ 2018.05.25 17:33 (*.99.145.87)
    응 검머외는 아가리 닥치고~
  • 사는게 힘든가보네 2018.05.25 16:41 (*.226.207.122)
    샤르트르 는 평생 이용 했던 카페가 있었고 그 자리는 지금도 유명하다
    카페에서 집필하거나 어떤구상을 하는게 문화라고 보면 안되겠냐?
  • ㅇㅇ 2018.05.25 17:34 (*.99.145.87)
    응 그건 프랑스
  • 2018.05.25 16:50 (*.162.236.78)
    대표적으로 해리포터는 카페에서 집필한 소설
  • ㅇㅇ 2018.05.25 17:34 (*.99.145.87)
    응 그건 영국
  • 2018.05.26 01:38 (*.225.142.74)
    응 넌 한국인
  • ㅇㅇ 2018.05.25 18:39 (*.164.26.70)
    나도 일주일에 2-3일 정도 까페 가서 공부하는게 4년넘었음

    걍 동네 까페에서 공부함 가는날이 무조건 평일이고 저녁이라 2층에 띠엄띠엄 사람도 없음

    자격증 은 그냥 공인중개사 따고 그담부터 영어 일어 공부 하고 건축 디자인 자재관련 공부함 자격증 이랑 무관

    번화가는 너무 사람많아서 공부가 안댐 그리고 어느정도 오래있음 민페 같아서 안감

    저렇게 공부하고 근처 공원 가서 운동 하고 먼가 하루가 보람참 ㅋ
  • ㅌㅌㅌㅌㅌ 2018.05.25 19:17 (*.116.24.194)
    보통 세시간 있는데 커피 물 샌드위치 세개정도 항상 시킨다
  • 1234 2018.05.26 01:18 (*.240.27.145)
    그래도 애엄마 진상보다야 수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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