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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2017.10.21 17:20 (*.231.151.244)
    특별한것도 없네.
    다 귀찮은 형들은 면 넣고 끓이는 중간에
    식초 반스푼정도만 넣어봐.
    면 식감이 달라질거야.
  • 1 2017.10.21 17:37 (*.38.11.173)
    설탕도 반스푼
  • 심권호 2017.10.21 21:47 (*.214.189.9)
    카놀라유 한스푼
  • ㅇㄴㅁㄹ 2017.10.21 22:16 (*.30.59.46)
    거기에 쌈장 한스푼
  • 가능하다능 2017.10.22 00:31 (*.197.66.86)
    거기에 사랑 한스푼
  • ㅁㅁㅁ 2017.10.22 01:36 (*.208.143.33)
    나의 올챙이 한스푼
  • 1 2017.10.21 18:27 (*.214.29.197)
    미원도 1ts
  • 123 2017.10.21 22:04 (*.129.203.54)
    한방울만 넣어도 꼬들꼬들해지는데...
  • 식초넣어봤는데 2017.10.21 23:34 (*.237.180.198)
    집에 냄새 남는게 싫더라
  • ㅈㄴㄱㄷ 2017.10.22 00:14 (*.108.152.215)
    막 익기 시작한 김치 국물....
  • Mr. J. 2017.10.23 11:28 (*.125.124.130)
    식초 예전에 야간 매점인가 거기에서도 나온것 아닌가?
  • 할인분양 2017.10.21 17:22 (*.166.234.30)
    맛 없게 생겼다
  • 두둥~ 2017.10.21 17:52 (*.236.72.97)
    라면도 자기손으론 안해먹나보네...
  • ㅅㅇㅅ 2017.10.21 18:01 (*.62.212.46)
    치즈가 더럽게 보인다..라면 증말 꿀꿀이죽탕 만드네
  • ㅇㅌ 2017.10.22 01:53 (*.236.221.44)
    님 치즈라면 모름?
  • ㅉㅉ 2017.10.22 19:20 (*.228.224.119)
    아재나 잘 해 드세요..
    남 라면 끓여먹는 것 가지고도 참견질이야..
  • ㅇㅂㅇ 2017.10.21 18:05 (*.118.124.18)
    면을 저렇게 빨리넣으면 죽될텐데
  • ?? 2017.10.21 20:37 (*.28.211.240)
    물끓고 있을때 면안넣나?
  • ㅇㅌ 2017.10.22 01:54 (*.236.221.44)
    절대 그럴일 없다. 불이쌔면 찬물에 바로 넣고 끓여도 안뿔어
  • 에코펠리스 2017.10.21 18:07 (*.38.10.15)
    9단지쪽 주택가인가요? 과천시민나오셈
  • ㅇㅅㅇ 2017.10.21 18:11 (*.214.167.46)
    병신들이 라면 처먹는데도 훈수 두네
    그냥 먹어
  • 1 2017.10.22 00:06 (*.62.162.253)
    ㄹㅇ ㅋㅋ 라면먹는거가지고 어쩌네저쩌네 진짜 이슈인아재들 훈수질은 알아줘야함
  • xcfds 2017.10.21 18:15 (*.125.49.247)
    난 면 풀리기만하면 바로먹는데
    애들은 차라리 이정도면 생으로 먹으라하는데..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
  • 할아버지 2017.10.21 18:32 (*.223.2.82)
    반면에 꼬들꼬들도 싫음
    아주 부드러워야함
  • 야나 2017.10.22 00:53 (*.97.182.140)
    제 아버지라 저랑 완전 극과 극인데
    저는 님과 비슷한 면을 좋아합니다
    아버지는 거의 뭐... 혀와 입천장으로도 가루가 되는 수준으로 퍼진면을...
  • . 2017.10.21 18:31 (*.196.53.240)
    ㄴㄴ 다른 방송에서도 강호동 라면 맛없게끓인다고 출연한 연예인들도 그방송에서 말했어
  • 1231 2017.10.21 18:55 (*.82.95.241)
    나이 드니깐 라면이 왜이래 맛이 없어지는지 참 슬프다

    어렸을 땐 라면 2개에 밥까지 말아먹고 그랬는데

    가끔 라면이 잦같이 땡겨서 옛날 생각에 2개 끓이면 반개 먹고 아깝게 버림ㅜ
  • ㅇㅇ 2017.10.21 19:46 (*.138.13.70)
    형 내 생각엔 나이떄문이 아니라

    그냥 라면이 자체가 맛이없어진게 아닐까?

    난 그렇던데. 라면 자체가 맛이 변했어.

  • ㄷㄷ 2017.10.21 21:58 (*.83.182.93)
    나도 그렇던데 ㄷㄷㄷㄷ 이 말이 맞는 듯 하다
  • 2017.10.21 20:14 (*.204.41.26)
    신라면 그만먹고 진라면 매운맛으로 갈아타봐
  • ㅇㅇ 2017.10.21 21:58 (*.83.182.93)
    ㅇㅈ
  • 안녕 2017.10.21 23:56 (*.36.157.25)
    난 요즘 육개장칼국수 먹는데 2개도 먹겟더라고 . 밥도 풍덩. 신라면의 진리라는건 옛말인듯라
  • 123 2017.10.21 22:05 (*.129.203.54)
    라면 종목을 바꿔서 종류별로 먹다보면 또 꽃히는게 있음
  • 렏렏 2017.10.21 23:46 (*.85.208.130)
    그냥 라면이 맛이 없어진거야. msg대신 핵산계 조미료로 바뀌면서 변한거 같기도 하고...
  • 호오... 2017.10.21 22:20 (*.52.44.113)
    맞음 우리가 기존에 신라면, 진라면, 삼양라면 같이 거의 라면하면 떠 오르는 국물향의 라면외에도 수년전부터 정말 라면이 다변화된듯함 해마다 각 사별로 경쟁적으로 새로운 레서피를 시도했지... 된장라면, 꼬꼬면스타일, 짜왕같은 불맛짜장, 불맛짬뽕, 부대찌개, 심지어 콩국수 까지 아주 종목별로 라면을 찍어대는데.... 호기심에 비교하면서 먹다보면 새롭게 꽂히는 놈들이 나오드라 그런걸 비교하면서 즐기다보면 라면맛이 변한거 같다고 꼭 아쉬워 할 필욘 없을꺼 같아
    근데 난 그래도 아직도 가끔 88년 우지파동 전의 삼양라면 맛이 그립네 그랴 지금의 햄맛 삼양라면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당시 라면 1인자였던 삼양라면의 그맛 캬...
    괜히 또 생각나네 ㅎㅎ
  • 33 2017.10.21 23:05 (*.16.89.153)
    간혹 맛낸다고 육수 끓이고 그런넘들 있던데
    라면스프는 수도물에 최적화 되어있음
  • aa 2017.10.22 00:05 (*.38.25.70)
    진라면 순한맛 진짜 맛없던데.. 울집에 진라면 순한맛 한박스 쌓여있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한번씩 먹을거 없을때 아주 가끔 먹는데, 먹을때마다 이걸 왜 먹지 라는 생각듦
  • 2017.10.22 01:09 (*.167.142.109)
    진라면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서 고추없으면 못먹겠다
  • ㄲㄲ 2017.10.24 01:04 (*.207.169.130)
    방송에서 상표 그냥 공개하면 안되냐..
    옛날부터 느낀건데 저따위로 모자이크 처리해둔게 더 싫기도 하고 차피 봉투보면 뭔지 알수있는데 뭐하러 가리는겨
    낡은법좀 때려 고쳤으면 좋겠다 속시원하게
    저 븅신같은 법땜에 진라면을 ㅈ라면으로 써놓고 지럴 줫라면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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