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문희준 2017.09.23 17:30 (*.67.118.29)
    이것이 진짠데
  • 두두 2017.09.23 17:36 (*.91.33.206)
    왜취소됨?
  • ㅁㄴㅁㄴ 2017.09.23 18:51 (*.133.219.37)
    아직 사업성이 없음.
    조립이라지만 크고 무겁고
  • 그걸 2017.09.24 07:54 (*.254.209.117)
    내가 어떻게 아라?
  • 2017.09.23 17:40 (*.66.184.175)
    이게 어딜봐서 혁명적이냐? 장난감처럼 처음에나 흥미롭지 조금 갖고놀다 던질듯. 요즘 폰에 모듈 기능 들어가봐야 뭐가 있겠냐 본체 하나로 다 되는데.
    구글도 안 팔릴 것 같으니까 접은거다
  • 필와인 2017.09.23 18:28 (*.42.100.184)
    결과 알고 까면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지.
    필와인 티 내지 마라.
  • 노인공격 2017.09.23 20:27 (*.248.233.114)
    파트 교체가 가능한건 멋진컨셉이지
  • 무함마드 2017.09.23 22:29 (*.70.52.167)
    컨셉은 좋은데..
    써드파티에 모듈 공개안됨 그게 뭔 의미가 있겠어
    전에 lg모듈처럼 백퍼 망이지
    길게보구 밀고나갈 맷집없음 접어야지 머
    그냥 깔끔하게 완품이 차라리 나아지는거지
  • 궁극적인 2017.09.24 04:46 (*.223.57.167)
    모델이지.. 필요에 따라 조립이 가능하니까..
    와이파이 많이 쓰는 학생들은 거기에 최적화된 모듈을. 사진 좋아하는 사람은 광각 모듈하나, 접사 모듈 하나,
    DAC 모듈 갖다 끼고, 디피 모듈 갖다 끼고.. G5가 그 컨셉트였는데.. 문제는 3rd Party 회사들이 수익성 이유로 사업 참여가 저조해서 망했지...
  • 5567 2017.09.23 17:55 (*.62.10.29)
    Pc도 완본체 -▶ 조립본체로 바뀌었듯이 언젠가 저런 폰이 먹힐날이 올거같긴 함
  • ㅇㅇ 2017.09.23 21:20 (*.200.56.21)
    pc는 안 들고 다니잖아 노트북이랑 비교해보면 답 나오지 않음?

    예전에 한때 조립노트북이 존재했었지만 지금은 아마 없지?
  • 김촌배 2017.09.23 22:01 (*.105.86.58)
    이 말이 정답.
    데스크탑이야 조립이 대세지만 랩탑은 조립없지.
  • 2017.09.24 02:24 (*.223.48.125)
    엥? 없음?
  • 젖찰청 2017.09.24 11:02 (*.225.75.147)
    pc만큼은 아니지만 베어본 기반으로 해서 조립하는게 있긴함
    하지만 pc조립 시장에 비빌바가 전혀 안되지
  • 2017.09.23 18:06 (*.223.48.125)
    아라..좋았지
  • 그래 2017.09.23 18:36 (*.174.226.147)
    내가 가끔 그냥 재미삼아 가정으로 하는 얘기인데
    애플이 더 나은 혁신을 가로막았다고 생각한다.

    애플이 처음 스마트폰의 세상을 열어준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아.
    하지만 인류발전상에서 애플이 없었더라도 스마트폰의 개념은 반드시 등장했을거임
    기술의 발전에 따라 현재와는 사용방법이 조금 다르더라도 아마 수십년전부터 사람들이 예상했듯
    손에 티비를 들고 작은 카메라로 상대화 화상전화를 하는 세계는 원래 예상되어 왔었어.

    다만 애플이 시장을 선점함으로서 생긴 낭비는
    핸드폰(스마트폰)의 개념이 너무나 비싸고 디자인이 완벽하고 마감이 훌륭해야한다는 인식이 박혔다는거야.
    새로운 핸드폰이 나올때마다 사람들은 아 애플보다 디자인 구리네. 애플같은 감성이 없네.
    하드웨어 디자인부터 앱생태계까지 뭔가 완벽하게 떨어지는 그 완벽함이 다른 기업에겐 없어.
    이런말을 한다. 헌데 바꿔 생각해보면 도대체 그게 왜 필요한데?????
    완벽한 디자인감성을 유지 하려고 니네가 폰하나 살때마다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20만원씩은 더 붙는다고

    물론 디자인이 좋으면 좋지. 좋아서 안좋을건 아니지만
    실제론 그 비싸고 이쁜 핸드폰 사서 모든 사람들이 다 커버끼우고 지갑달린 파우치로 감싸고 원래
    생김새를 볼 경우도 거의 없어. 특히 유행에 민감한 20대까지나 스크래치 하나하나에 민감하지
    30대부터 중장년층까지는 그냥 카드 넉넉히 들어가는 무식한 지갑케이스 씌우고 끝이다.

    실제 현실에서는 존나 낭비라는거야. 핸드폰에게 완벽한 디자인과 마감은..
    핸드폰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it 기계일 뿐이다. 최대치로 소니정도의 적당한 디자인으로 나쁘지 않은 마감만 있으면 되는 존재야.
    애플의 등장때문에 기능을 포기하면서까지 완벽한 디자인과 완결성을 갖여야 한다고 사람들은 생각하게 되었어.

    때문에 위 짤방과 같은 훨씬 더 사람들에게 쓸모있고 낮은 가격에 활용성도 무궁무진한 핸드폰들이
    나올 가능성을 빼앗겨 버렸다.
    핸드폰이 무식해 보이고 마감이 엉망이고 안이쁘니까. 실제론 뭐 얼마나 디자인을 본다고.
    실제론 지금도 모든 핸드폰이 다 네모네모에 전면스크린으로 가고있잖아. 디자인이랄게 별로 없어.

    핸드폰이 조립컴퓨터같은 열린 방식으로 발전했다면 부품산업등에서 훨씬 다양한 아이디어의 벤처산업이 발전했을거고
    지금보다 발전속도는 더 빠르고 실용적인 방향으로 발전했을거라고 봄.
  • 본질킹 2017.09.23 18:42 (*.62.173.141)
    뭔 개소리를 이리 길게써놨냐
    디자인이 더 좋은걸 선호하는건 본능이자 본질이야 
    니가 같은 여자들중에 예쁜여자를 선호하는것처럼.
  • 그래 2017.09.23 19:32 (*.174.226.147)
    누가 아니라냐 ㅡㅡ
    단지 애플이 너무나도 훌륭한 디자인을 내놓는 지금은 당연히 사람들 눈이 거기에 맞춰져있지.
    애플이 아이폰 내놓기전엔 사람들이 핸드폰 보면서 못생겼다고 구역질 하면서 썼냐
    그때도 그 수준에 다들 만족하며 문제없이 잘썼어.

    다만 너무 디자인과 완벽한 마감, 하드웨어와 스프트웨어의 통합이 너무 강조되다보니
    주객이 바뀐 느낌이 든다고.
  • 1 2017.09.23 18:43 (*.129.3.188)
    동의가 안된다
  • 그치? 2017.09.23 18:51 (*.223.48.125)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해서
    우리가 열기구를 못타고 다닌다
    라이트형제가 비행체 혁신을 가로막았어
    분명 어떻게든 우린 날아다녔을텐데
  • 그래 2017.09.23 19:28 (*.174.226.147)
    이런 멍청한 예는 안드는것만 못하단다 ^^
  • ㅇㄷㅇㄷㅇㄷ 2017.09.23 19:11 (*.18.123.246)
    전적으로 동의함. 아이폰 쓰고있지만 이 폐쇄성이 싫긴하다.
  • ㅇㅇ 2017.09.23 19:14 (*.201.206.130)
    아니 씨발 그래서 안드로이드가 있잖아!
  • 그래 2017.09.23 19:36 (*.174.226.147)
    그래서 당연 길게 보면 사용자가 애플에서 더 확장성 있는 쪽으로 갈꺼야.
    지금도 그렇게 되는 과도기라고 보고
    아직 애플이 디자인위주의 산업을 선점해 놓아서 그 효과에서 못벗어나고 있을뿐.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겠지.
  • 병팔 2017.09.23 19:35 (*.12.118.91)
    스마트폰의 발전은 it 기기 그 이상임. 그래서 세계가 열광하는거야
    인터넷 중독, SNS질, 스마트폰을 이용한 범죄 증가 등 부정적인 영향도 있지만
    스마트폰이 나오기 이전과 비교해서 우리의 삶을 바꿔놓은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지
  • 우왕 2017.09.23 20:15 (*.37.236.251)
    그러니까 애플이 쓸데 없이 이쁘게 만드는데만 집착해서 이 지경이 됬다 이거 아니야. 이거 순 ㅂㅅ인가;;;
  • 글쎄 2017.09.23 20:45 (*.104.75.236)
    형이 문제제기를 하는 취지는 알겠어

    다만 아이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야. 나는 5때부터 갈아탔는데 일단 어떤 어플을 깔아도 최적화가 잘 되있어서 안드로이드보다 렉이 덜했어. 나는 폰게임 안 해서 잘 모르지만, 내 친구 두 놈은 레이븐인가? 그거 게임하려고 아이폰 갈아탔다더라. 내 기준에는 참 미친 놈들이지만...

    그리고 애플이 혁신을 가로막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애플이든 안드로이드든, 지금보다 더 좋은 아이템이 있고 사업성이 있으면 언제라도 그쪽으로 흐름이 바뀔거야
    아직은 그 때가 안 왔을 뿐이지
  • 무함마드 2017.09.23 23:26 (*.79.87.90)
    중요한 포인트를 말해줬네
    아이폰이 아직도 플래그쉽의 왕좌를 지키는 이유는
    디자인 뿐만이 아니지
    오히려 디자인에 가려져서 그 압도적인 성능이 잘 부각이 안되지
    디자인만 섹시한게 아냐 기술적으로도 완성도가 다른 제품보다 아직은 월등히 높아
    엔드유저들은 그걸 편하고 매끄럽다.. 정도로 느끼고 계속 사용하는것이고
  • ㅇㅇ 2017.09.23 23:41 (*.223.45.111)
    훙미로운 시각이네요. 일단 애플 삼성등 대기업 그들만의 리그로 간건 안타깝네요. 그럴수밖에 없는, 당연한 결과일지라도 ..
  • 여행자 2017.09.23 18:59 (*.12.118.91)
    도킹하는 부분의 부품, 각 부품별로 케이스만 해도
    겹치는 부분에서 무게는 엄청 늘어나겠네 두께도 증가하고
  • 1231231 2017.09.23 19:05 (*.236.56.68)
    구글이 htc 인수한 기념으로 다시한번 시도해줬으면 한다
  • 별로 2017.09.23 19:06 (*.39.140.122)
    실험폰 ...
  • 공대생폰 2017.09.23 19:08 (*.39.140.122)
    성능이 하늘땅 차이나던가....
    디자인이 이쁘던가....
    누가 저런 공대생폰을 쓰고 싶을까!
  • ㅇㅅㅇ 2017.09.23 19:48 (*.46.8.233)
    크기와 무게에 덜 민감한 '태블릿'이나 '노트북'이었다면 사업성 충분히 있다고 본다
  • 2017.09.24 02:25 (*.223.48.125)
    졸라민감한데
  • ㅁㄴㅁㄴ 2017.09.24 10:13 (*.216.145.68)
    무슨소리하는거지?;;
  • R5VD 2017.09.23 20:28 (*.186.247.41)
    삼성tv 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했었어,

    이름은 에불루션 키트야 대부분 형들은 들어보지도 못했겠지만
    ㅠㅠ...
    2016년 이후에 구입한 삼성tv들은 뒤에 보면 이 장착 단자가 있어

    에불루션 키트의 역할도 뭐였냐면...
    스마트티비에서는 가면 갈수록 cpu나 메모리 등 컴퓨팅 파워가
    중요해지는데 tv출시년도에 따라서 이게 뒤떨어지니
    에불루션 키트를 꼽으면 그 키트 내부에 있는 스펙으로 컴퓨팅
    파워가 올라간다 이런거였어... 근데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었구...
    결국 단종시켰어... 걍 새 티비를 사람들이 새 스마트폰 사듯이
    구입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서 흑흑 그리고 대부분 삼성tv에
    스마트허브를 잘 쓰고 있지를 않아 구입자의 90% 이상이 잘 안써
    써봐야 넷플릭스나 동영상 음악등 앱이 한정되고 거의 초반에만
    호기심으로 새 앱을 받아보지 거의 새 앱을 받고 쓰는 일이 없음으로
    컴퓨팅 파워가 그리 중요하지 않은..... ㅡㅠㅜㅜㅜㅠ

    어째든 그런 슬픈이야기였어
  • 2017.09.23 22:26 (*.60.169.162)
    개발 참여자이신가ㅋㅋ
  • 22 2017.09.23 20:43 (*.231.151.244)
    몇번 저런 주변기기 호환이나 모듈조립식 제품을 사보고
    그냥 남들이 많이 사는 무난한 제품이 최선이라는걸 확실히 깨닳음..
  • 2017.09.24 10:23 (*.178.74.117)
    우와~하지만 내가 사기는 싫은 폰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333 낙지 먹는 정채연 13 2017.09.23
2332 호불호 갈리는 아우디 Q8 디자인 30 2017.09.23
2331 블랙핑크 제니 26 2017.09.23
2330 국민학생들의 중독성 넘치는 도박 22 2017.09.23
2329 여자친구를 위한 스위트룸 예약 15 2017.09.23
2328 울릉도민의 숙원 32 2017.09.23
2327 진심으로 부러운 개 11 2017.09.23
2326 멕시코 지진 건물더미에서 52명의 생존자를 찾아낸 영웅 23 2017.09.23
2325 처음 쓰는 나연 6 2017.09.23
2324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31 2017.09.23
2323 단발 수지 12 2017.09.23
2322 파리바게뜨의 고심 50 2017.09.23
2321 김수용 김영철 호칭 13 2017.09.23
2320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직접 성명 발표 45 2017.09.23
2319 한채아의 일상 속 유혹 13 2017.09.23
2318 코카콜라 트위터 23 2017.09.23
2317 37살에 20살 여대생 역할 가능합니까? 15 2017.09.23
2316 차유람 때문에 지친다는 남편 12 2017.09.23
2315 여학생들 수업 중 트월킹 댄스 10 2017.09.23
» 혁명적이었던 구글폰 40 2017.09.23
2313 순정만화형 외모 39 2017.09.23
2312 사람 살리는 곱창 21 2017.09.23
2311 억울한 김광석 전처 16 2017.09.23
2310 부담스러운 모모 15 2017.09.23
2309 백정 사위가 된 이장곤 27 2017.09.23
2308 친자매 같은 두 사람 19 2017.09.23
2307 35살 남자한테 사귀자고 들이대는 19살 여고딩 23 2017.09.23
2306 드라마 속 적절한 자막 광고 7 2017.09.23
2305 양주의 매력 12 2017.09.23
2304 초코파이 초코칩 튜닝 13 2017.09.23
2303 정인영이 자신있는 신체 부위? 10 2017.09.23
2302 세계 최악의 교도소들 12 2017.09.23
2301 제니퍼 로렌스의 자부심 6 2017.09.23
2300 간호사와 공무원 40 2017.09.23
2299 미주 슴골 1 2017.09.23
2298 완벽한 팀 플레이 14 2017.09.23
2297 오빠들 집중해 6 2017.09.23
2296 2차대전 당시 독일의 타국 군대 평가 8 2017.09.23
2295 눈 돌아가는 버스 5 2017.09.23
2294 천문학적인 로열티 비용 27 2017.09.23
Board Pagination Prev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 127 Next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