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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09.23 18:27 (*.70.50.142)
    연예인과 배급업체에서 작정하고 만들면 거부할 수 없다.
  • 나참 2017.09.23 18:49 (*.37.92.6)
    대체 왜 작정하고 만들겠냐
    그냥 사람들이 보니까 만드는거지
    인과관계 생각좀 해봐라 방송이 쟤들 사유재산도 아니고 시청률 안나오면 바로 광고끊기는건 알고?
  • . 2017.09.23 19:03 (*.196.53.240)
    방송계를 모르는 친구시네..
  • ㄹㄹ 2017.09.23 18:55 (*.202.18.227)
    나도 처음에는 안보면 된다

    재미없으면 알아서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방송 나가고싶어하는사람은 많은데 애초에 기회의 차이부터 엄청나다는거지

    그래서 조재현씨 딸내미가 욕 엄청 먹었던거 아니냐

    능력보다는 인지도부터 쌓아가지고 쉽게쉽게 드라마 출연하고 했어서

    결국 능력이 안되서 크게 뜨진 못했지만

    능력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저런 사례들 때문에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사람이 많잖아

    난 문제라고 본다

    본인들 이야기에는 거품물고 덤비면서 남의 이야기는 쉽게 하지 말자

    본인들 자녀가, 본인이 방송, 예능쪽 지원자라고 생각해봐

    너무 불공평한거지
  • 2017.09.23 19:25 (*.62.10.69)
    막줄이 첫줄과 같은 말 아닌가요?

    기회가 불공평하니 불매하자
  • ㄴㅇㅈ3ㄷㅇ 2017.09.23 20:10 (*.53.232.147)
    넌 정말 언어적으로 ㅄ 인거 같구나...
  • 1231231 2017.09.23 18:58 (*.236.56.68)
    저런 예능 수십개는 나왔는데 살아남은 애들 몇이나 되냐
  • 개똥철학 2017.09.23 19:08 (*.130.214.197)
    난 식당 운동선수 예술가 연예인 정치인 등 뭐가 됬든 억지로가 아니라 본인이 원한다면 2-3대 이어서 하는게 그렇게 나쁜일인지 모르겠음. 다른나라의 전통있는 가문은 부러워하면서 우리가 하면 왜 반칙하는것 처럼 대하는지..

    예전에 어떤 술자리에서 누군가가 한 말인데 자기가
    영화 제임스본드에서 어떤 장면을 보다가 깨달은게 있다하더라
    주인공이 도망치다가 급하게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악당들의
    추격을 다 따돌리고 목적지에 내려줬는데 제임스본드가 내리면서
    "어떻게 그렇게 운전을 잘하냐?"고 물어봤는데 택시 기사가
    "3대째 택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사라졌는데

    이 장면을 보고 그 동안 자신도 너무 자기안에서 모든걸 끝내려 했구나하는 반성과 함께 가족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고 삶을 내 죽음까지가 아니라 내 아이와 그 아이까지 더 길게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나도 아버지에 대해서 또 내 삶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내 가치관이 좋은쪽으로 달라질수 있어서 좋았음.
  • . 2017.09.23 20:54 (*.196.53.240)
    대를 이어서 하는 것과, 직업선택의 자유가 엉뚱하게 남용되는것을 착각하는듯
  • 2017.09.24 10:47 (*.24.221.60)
    닉값하네.

    하고싶다. 응 해라 인거랑 하고싶으면 적절한 절차를 걸쳐서 되는거랑 의 차이인걸 뭐가 문제인지 파악도 못하는 수준으로 장문 적지마라.
  • 개똥철학 2017.09.24 11:19 (*.200.99.73)
    연예인을 하는 적절한 절차가 뭔가요? 아니 애초에 그런게 있긴하나요? 그냥 pd가 결정하면 나올수 있는거지 무슨 시험과서 합격해야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오랜기간 연습생하고도 잘 안되는 사람ㄷㄹ도 있고 길거리 캐스팅으로 바로 데뷔해서 스타가 된 사람도 있겠죠.
    당신처럼 부모덕에 되기힘들다는 연예인이 쉽게 된 연예인 자식들이 적절한 과정 없이 됐다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고 저는 그게 왜 부정적이냐? 우린 누구나 부모의 유산 아래 살기때문에 만약 부모가 성공한 식당 주인이라면 자식 손자 모두 어쩌면 너무 쉽게 성공한 식당주인이 될 수 있는건데 그게 뭐가 잘 못이냐 하는겁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는것도 중요하지만 기회를 잡는것이 더 중요하기때문에 길거리캐스팅이든 연예인 자식들이건든 어쩌면 본인의 노력보다 운으로 기회를 얻은경우라 할 지라도 그걸 잡는건 그들의 노력 실력 운 입니다.

    차이를 알고 있고 적절한 절차 따의는 없다는게 내 생각이니 반론이 있으시면 적으세요~ 장문은 쓰기 힘들어하시는것 같으니 단문으로
  • sdfsd 2017.09.23 19:08 (*.125.49.247)
    수요층이 멀쩡히 있는데 자기들이 재미없으니까 폐지??
    너무 이기적임;; 어차피 단물 다빨리면 자연스레 없어짐
  • ..... 2017.09.23 21:35 (*.103.76.181)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는것만은 아님 공급도 수요를 창출함.
  • ㅇㅇ 2017.09.23 21:58 (*.201.206.130)
    이게맞지 나오니까 뭔가싶어서보는거고
    보다보니 재밌는거고 그게 트렌드가 되는거지
    트렌드를 만들어버리는거지
  • 무함마드 2017.09.23 22:19 (*.70.52.167)
    식상해진게지
    예전엔 저런말 없었나?
    뭐같은 이유 큰의미 두고 달지마..
    그냥 식상해져서 대세가 아닌게야 지금은
  • ㅁㅇㅁ 2017.09.23 22:28 (*.40.249.254)
    안보면 그만이지. 쟤들중에 저걸 기회로 앞으로 연예인 해먹을 애들 없을거 같은데.. 돈 쉽게 번다는 측면은 이해가 가는데 어찌보면 시류가 그런걸 어째.

    집값 오를때 가만히 앉아서 돈 쉽게 버는건 문제가 없고 저런건 꼴보기 싫어? 쟤들이 나와서 회당 백을 받겠냐? 이백을 받겠냐? 끽해봐야 몇십 받을텐데

    그러고 괜히 얼굴 팔리는게 더 안좋을거 같은데.. 인기는 없는데 인지도만 올라있다는건 좋은게 아니다.
  • . 2017.09.23 22:37 (*.196.53.240)
    와.. 진짜 완전 첨부터 끝까지 반대로 말하는데다 근거도 없이 좁은 자기만의 세상에서 판단해버렸네요.
  • ㅁㄴㅇㄹ 2017.09.23 23:35 (*.240.128.221)
    대중들이 연예인들 사생활 엿보는 느낌 들어서 좋아하잖아.
    연예인 어린 자식들 키우는거 관찰카메라로 보는거 좋아하고, 연예인 부부 토크쇼 나와서 썰푸는거 좋아하고
    그런데 더 확장되서 젊은 자식들 나오고 그걸로 연예계 진출하고 하니까 숙 뒤집히는거지.
    뭐 여론이 이런식으로 흘러가면 예능판 흐름이 또 변하겠지
  • 2017.09.24 00:14 (*.38.223.243)
    가족예능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뭐하나 잘되면 죄다 우후죽순으로 비슷한걸 찍어내니까 거기에 질리는 거지. 작년까지 셰프 예능도 그랬고 항상 저런식이야
  • 두둥~ 2017.09.24 01:19 (*.236.72.97)
    2세 연예인들은 전부터 있었지만..
    최근에는 방송에 같이 출연해서 인지도를 깔고 들어가는게 문제

    하지만 그것때문에 오히려 더 연예계에서 이미지?가 굳어지는 역효과로 힘들어지는건 뭐라고 할지.~~
  • ㅂㅂ 2017.09.24 01:32 (*.107.166.109)
    연예인 가족 예능? 대물림?

    ㅋㅋ

    cctv가 인권침해한다는 주장과 같네

    연예인 가족 프로그램 나오면 채널 돌리면 되고
    cctv가 인권침해한다면, 니가 범죄 당할 때 cctv 절대 참고 안 할게 OK?
  • ㅇㅇ 2017.09.24 04:20 (*.201.206.130)
    뇌가 우동사리세요?
  • ㄱㄱ 2017.09.25 16:46 (*.243.13.80)
    뭐 기업으로 따지면 낙하산이나 마찬가지지만..
    식당이나 일반 작은 회사들도 다들 가족 경영 하잖아.
    이해 됨. 모든 연예인 가족이 다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일부 아닌가?
    그걸 좋다고 봐주는 우리들이 밥 떠 먹여주는 중이나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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