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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7.09.23 17:45 (*.166.234.30)
    극혐이다 진심
  • 2017.09.24 01:04 (*.141.235.27)
    먹는걸두고 극혐이니 뭐니 하는 니가 알만해보인다.
  • ㅊㅊㅊ 2017.09.23 17:49 (*.70.50.199)
    저건 안 먹어봐서 모르겠고 내 인생껍데기는 영등포 부일갈비에서 서비스로 주는 껍데기였음
    침 고인다..
  • 이런건 2017.09.23 17:49 (*.14.205.237)
    저 돼지껍질묵은 완전 호! 편육처럼 잘 썰어 냉장고에 넣어뒀다 밤에 입 심심할때 새우젓이나 신김치랑 몇개 먹으면 꿀맛~~
  • 서울토백이 2017.09.23 17:56 (*.7.50.253)
    대박이네...겁나 맛있겟다..어디가면 먹을수있음??
  • 1 2017.09.23 18:00 (*.170.165.84)
    존맛 아니냐
  • 식도락 2017.09.23 18:05 (*.231.151.244)
    이건 한번 먹어보고싶네..
  • 저 순대는 정말.... 2017.09.24 07:52 (*.38.27.4)
    어릴때 추석되면 마당에서 돼지잡고했었는데 저 순대는 정말 기가 막히게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
  • ㅋㅋ 2017.09.23 18:06 (*.70.46.181)
    와 입안에 침 고인다 쩔겠다
  • 1234 2017.09.23 18:34 (*.210.109.192)
    돼지머리 눌러 놓은 것만 먹어도 존맛인데
    저렇게 정성들여 만든 것이라면 대박이겠네요...

    방금 전 순댓국 먹고 왔는데도 침 고이네요...
  • ㅇㅇ 2017.09.23 18:45 (*.93.19.245)
    와 저런순대 첨본다 ㄷㄷ
  • 2017.09.23 18:46 (*.141.40.188)
    장난해? 돼지껍질에 지방이 없으면 어디 있음
  • 리콜라 2017.09.23 21:16 (*.210.150.15)
    '피하'지방이라고 혹시 들어봄?
  • ㅇㅇ 2017.09.23 21:21 (*.137.209.21)
    피하 뜻을 알았으면 댓글 안썼겠지 ㅋㅋ
  • ㅅㄱ 2017.09.23 18:48 (*.41.15.38)
    저런걸 꼭 먹어야해? 더러워
  • ㅁㄴㄹ 2017.09.23 20:15 (*.225.25.229)
    더럽지는 않아 그냥 호불호가 갈릴뿐이지.. 말을 이쁘게 해야지 사람이먹는음식인데 더럽다니.. 더러운건 너의똥이 더러운거지..
  • ㅎㄱㄷ 2017.09.23 21:25 (*.41.38.146)
    니 뱃속이 더 더러워.. 나도 좋아하지 않아 먹진 않지만 그렇다고 사람이 먹는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더럽다니
    니 머릿속이 더 더럽다 ㅋㅋ
  • ㅇㅇ 2017.09.23 18:52 (*.122.144.142)
    맛있겠다 캬
  • 개꿀맛 2017.09.23 18:59 (*.66.91.113)
    막걸리에 먹으면 개꿀 일 듯.
  • ㅋㄹㅇ 2017.09.23 19:41 (*.209.62.178)
    극호.
  • ㅇㅅㅇ 2017.09.23 19:49 (*.62.204.74)
    푸아그라보다 순대에 나오는 간이 더 맛있더라
  • 마왕 2017.09.24 00:43 (*.183.27.221)
    진심 공감합니다.
  • ㅇㅇ 2017.09.23 20:08 (*.28.211.240)
    난 껍데기를 별로더라
  • 군침 2017.09.23 20:53 (*.216.71.31)
    저거 편육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임.
    우리 어머니는 저기에 돼지 살코기도 좀 섞어서 만드심.
    초간장 찍어먹으면 진짜 존맛임.

    원래 원조는 우족으로 만드는 건데 우족은 비싸니까 대신 돼지껍질로도 만드는거임.
    우족으로 만드는건 실고추랑 석이버섯도 넣는 고급음식임
  • ㅇㅇ 2017.09.23 21:20 (*.137.209.21)
    털때문에 너무 거부감든다;
  • 2017.09.23 21:24 (*.46.195.96)
    나도 가리는게 많이 없는데... 털 보이는게 계속 신경 쓰이더라
  • ㅎㄷㅇㅊ 2017.09.23 22:16 (*.174.221.74)
    돼지는 진짜 모든 걸 다 주고 간다
  • 몰디브여행준비중 2017.09.23 22:34 (*.59.26.6)
    본문과 관련없지만 조언을 구하고자 댓글씁니다.

    올해 30을 달리고있습니다.
    여태 살아오면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왔는데 이번에 일을 그만두면서 추석 쉬고 몰디브를 5박7일 정도 계획잡고 혼자 여행을 갈려고합니다.
    혼자 여행도 처음이고 해외 여행도 처음이라 두렵기도 합니다.
    말이 안통해서 제대로 내가 숙소나 즐길 거리를 못 즐기면 어떡하나 싶기도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때 비행기를 잘못 찾거나 놓치면 어떡하나 온통 걱정 투성입니다.
    인터넷으로 몰디브여행에 대해 보기도 많이 봤는데 대부분 허니문으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더군요 저는 혼자가서 편안하게 휴양할 생각으로 가는거지만요.
    몰디브 관련된 책이라도 구해볼까 싶어 알아보니 책이 있더군요 그런 책이라도 하나 사서 여행을 준비해야할까요?
    혼자 하는 여행인만큼 너무 걱정만 앞서고 두렵기만합니다.
    형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2017.09.23 23:00 (*.62.21.82)
    책하나 사서 보고 가시고
    요즘은 인터넷에 잘 나오니
    내려서 유심칩 바꿔끼고 검색하면서 다니시면 되죠
    구글번역기도 잘 되구요
    그리고 그런덴 관광객이 많아서 걱정 안하셔도 되요
    혼자 갈꺼면 파타나야 푸켓이 나을거예요
  • 몰디브여행준비중 2017.09.24 15:39 (*.59.26.6)
    감사합니다.

    책 사서 좀더 봐야겠네요!!
  • ㅁㄴ 2017.09.24 01:47 (*.238.104.143)
    몰디브는 안가봤지만,
    첫 여행이라면 책 구매는 필수.
    관련 여행카페 가입 및 여행기 필독.
    이 두가지만 지키고 공부만 착실히 한다면 무난할듯.
    그리고 일정은 책이든 여행기든 괜찮은 것 하나를 기준으로 따라가는걸 추천~
  • 몰디브여행준비중 2017.09.24 15:40 (*.59.26.6)
    감사합니다.

    여행카페 알아보니 거의 신혼여행 카페가 많더군요 여행지가 신혼여행지인 만큼 가족단위로도 많이 가던데
    여행기하고 책을 구매해야겠네요.
  • ㅎㄴ 2017.09.24 06:08 (*.137.31.253)
    신혼여행으로도 가기 힘든 몰디브를 혼자서 간다니 부럽네요
    아무래도 휴양지는 연인들이 많이가는 코스라 의외로 외로울수도 있을꺼라는 생각이...
    세상에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혼자서 보고 있으면 쫌 쓸쓸하더라구요. 혹 모르지요
    거기서 좋은 인연을 만나실지~
    언어가 어렵다면 가기전에 공항에서 숙소 라운지에서 환전소에서 투어예약하면서
    이런상황을 시물레이션화 해서 필요한 영어를 미리 조금 습득하고 간다면 도움될듯 합니다
    마음 비우고 좋은 풍경 눈에 많이 담아 가세요
  • 몰디브여행준비중 2017.09.24 15:42 (*.59.26.6)
    감사합니다.

    아마 가면 외로울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그래도 혼자서 멍 때리기도 해보고 가만히 밖을 바라보기도 해보고
    혼자 시간을 가지고싶어서요
    미리미리 필요한 것들 영어공부도 해야겠습니다.
  • 몰디브여행준비중 2017.09.24 15:42 (*.59.26.6)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혼자서 가는 여행 더 공부해서 준비해야겠습니다.
  • 쓰읍 2017.09.23 22:50 (*.49.44.197)
    머릿고기처럼 만들어 먹는구나...오 맛나겠다. 콜라겐 덩어리네 쫀득쫀득 새우젓 콕 찍어먹어도 맛있을듯
  • ㅁㄴㅇ 2017.09.23 23:08 (*.41.229.77)
    며느리와 시엄마의 콜라보네
  • 1 2017.09.24 00:25 (*.223.19.34)
    어디임 진짜 지금 바로간다
  • 김이박최 2017.09.24 00:26 (*.170.68.77)
    와 저렇게 제대로 만드는 음식이 있다니. 부럽다. 비싸도 먹어보고 싶다.
  • 33 2017.09.24 00:36 (*.133.146.77)
    배고프던 시절이나 먹던거지,,
    짐승의 내장을 돈주고 사먹긴 싫다
  • ㅂㄴ 2017.09.24 01:20 (*.123.227.7)
    감자 고구마 안먹냐??? 조선시대에 어려울때 가져와서 식사 해결한거 알지???
  • 2017.09.24 04:54 (*.7.57.215)
    동족이라서?
  • ㅇㅇ 2017.09.24 10:00 (*.62.22.36)
    푸아그라는? 개돼지가찾는 송로버섯은? 달팽이 요리 에스카르고는? 짐승의 내장을 먹고 안먹고에 니 가치가 생기는게 아니라. 먹는 사람들 개무시하는 모습이 니 가치를 결정하는거다. 진짜 급 떨어진다 훠이훠이
  • 213 2017.09.24 03:15 (*.41.99.12)
    콜라겐 덩어리라고 해도 저런 식감을 안좋아해서 못먹겠다 ㅋ
  • ㅇㅇ 2017.09.24 09:44 (*.62.22.36)
    순대랑 간은먹어보고싶네 비주얼 쩐다
  • 2017.09.24 10:12 (*.124.52.114)
    난 순대는 먹는데
    머릿고기 족발 껍질 그런건 못먹겠더라
    이상하게.
    바깥에 드러난 부분이라 그런가
    거부감이 들어
  • ㅁㄴㅇㄹ 2017.09.24 11:20 (*.94.8.190)
    시밤 ㅋㅋㅋㅋㅋ이글 밑에 넷플리스 광고 옥자 뜨네ㅋㅋㅋㅋㅋㅋㅋ
  • 라도인 2017.09.24 22:31 (*.92.36.149)
    개맛나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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