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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7.09.23 17:44 (*.166.234.30)
    응 사이비~
  • ㅊㅊㅊ 2017.09.23 17:47 (*.70.50.199)
    사이비 아니었으면 어쩔 뻔 했냐
  • ㅇㅇ 2017.09.23 18:41 (*.108.182.5)
    니가 기독교,천주교, 불교인지 전혀 모르지만
    보통 너네가 말하는 사이비를 보면 지저스를 믿는 종파 중 기독교파를 제외하고 나머지 지저스 숭배하면 사이비라고 하는데
    애초에 아주 오래전에 뒤진 중동인 사진 모셔놓고 책 달달 외우면서 노래쳐부르고 일요일 마다 모여서 목사라는 놈 앞에서 예배라면서 머리 조아리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냐??
    종교라는건 자기 마음의 안식만 되면 되지 지가 믿는 신(중동인을 신으로 모시는 것도 웃기네, 걔네는 지금 알라 믿는데..)이 아니면 사이비라고 칭하고
    그거 박해하고 있으니...
    박보검이 니들이 말하는 사이비를 믿으면서 주위에 폐끼지는 적 있었냐?
    오히려 기독교라는 새끼들한테 나는 더 피해 많이 받은 것 같은데??
  • 1231231 2017.09.23 19:19 (*.236.56.68)
    메이저 종교는 이미 뒤졌거나 상상속에만있는 신을 믿고 수천년간 다듬어져서 그나마 사람새끼들 비슷한 척이라도 하는데
    사이비들은 살아있는 교주를 모셔서 사람새끼 흉내도 제대로 못낸다
  • ㅇㅇ 2017.09.23 19:57 (*.108.182.5)
    다듬어 진게 강남역이나 명동에서 할바시들이 피켓들고 주 예수를 안믿으면~ 이지랄하고 자빠졌냐?
    뒤진 아랍놈이나 살아있는 교주나 진돗개나 그걸 왜 믿고 자빠졌냐? 평생 기도만 하면 니가 하던 일들 다 성공하냐?
    그래서 기독교 믿는 놈들은 범죄 안저지르고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사냐?

    종교라는건 애초에 심적 안정을 가지기 위해 무언가에 의지하는 것인데
    왜 지들만 옳다고 여기고 남이 믿는 건 무시하냐?
  • 1 2017.09.23 22:34 (*.236.56.68)
    종교믿는것들은 다 병신인데 사이비 믿는 것들이 특히 더 병신이라고
  • 똥덩어리들 2017.09.23 22:44 (*.45.194.55)
    똥끼리 쳐다보면서 서로 냄새난다고 욕하고 자빠졌네
    종교자체가 죄다 사이비지
    뭐는 진짜고 뭐는 가짜냐?
  • ㅇㄹㄹ 2017.09.24 00:28 (*.62.179.92)
    어린것들아.. 죽을 때 다돼가지고 후회하믄서 교회 오지말고 하루라도 어릴때 찾아와서 좋은 말씀 많이 듣거라
    콱씨 언제까지 도마뱀이 새가 됐다는 소리나 믿고 살래..
  • 어린것들보다못하네ㅋ 2017.09.24 00:43 (*.223.19.191)
    ㅋㅋㅋㅋ 진알못 개독 클라스 보소 ㅋㅋㅋ
  • ㅅㅇㅂ 2017.09.24 09:02 (*.125.172.95)
    저런 인성을 갖게되는데
    그곳 영향이 컷으면 오히려 일반 개독보다 훨씬 나은 곳이라고 본다
  • 4 2017.09.23 17:47 (*.197.75.111)
    아저씨랑 비밀친구할래?
  • 피곤 2017.09.23 19:40 (*.202.18.227)
    이건 좀 다른이야기긴 한데

    저런 박보검같은사람 동갑 혹은 동기, 후배로 같이다니면 스트레스 받는다

    감사인사 한두번 할꺼 네번 다섯번, 일곱번 여덟번 해버리고

    저렇게 선배 팬티까지 개어서 정리해주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누..

    그걸 같이 따라하기도 힘들고, 안하면 비교당해버리고

    좀 그렇지

    박보검이 절대 인위적이거나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옆에있는사람이 괴로울 수 있다는거지
  • ㅇㅇ 2017.09.23 20:29 (*.223.120.174)
    맞아 맞아

    너 같은 애들은 좀 맞아야 돼.

    아무도 너같은 애들하고는 비교할 생각도 안하는데

    남들 다 좋다는걸 자기 혼자 대단한 사람인양 깎아내리는 사람들

    너같은 애들이 옆에있으면 엄청 피곤해진다.

    옆에서 좀 작게라도 얘기하든가...

    목소리는 존나게 커요 ㅅㅂ
  • 피곤 2017.09.23 20:39 (*.202.18.227)
    난독이야?

    언제 깎아내렸어?

    박보검 인성 훌륭하고 좋다니까?

    근데 윗사람이 아닌 아랫사람이나 동기라고 했잖아

    이딴 정신나간 댓글 달릴까봐 안적을라다가 이런 경우도 있다고 적은거지

    사회생활 안해봤어?

    다들 직접이든 간접이든 이런경험은 한번씩 해 봤을꺼야

    나 역시 그런 경험을 해 봤으니 댓글 하나 달아본 거고

    이건 상대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옆에 너무 착하거나 깍듯한 친구나 선배를 두면

    본인이 못한것도 없는데 좀 뻘쭘한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야

    형 처럼 그냥 의견 이야기했는데 팬다니 깎아내린다느니 ..

    혼자 부들부들 하지마

    주말인데 화도 좀 풀고
  • ㅇㅇ 2017.09.23 21:07 (*.223.120.174)
    그래

    난독에 사회생활도 안해보고 혼자 부들부들하면서 주말에 화내서 미안해.

    너도 좋은 주말 보내~~~
  • 1 2017.09.23 22:36 (*.236.56.68)
    꼭 이런 새끼들이 앞에서 착한 척 주둥이털고 뒤에서 개소리하더라
  • ㅈㅋㅈ 2017.09.23 23:04 (*.207.210.228)
    ㄹㅇ동감한다 동기나 후배로서는 피곤한스타일이네
  • 난독은 개뿔 2017.09.24 04:22 (*.223.57.167)
    피곤아...
    착한 애들이 너같은 애들 눈치 보느라 착한일 못하는게 더 웃기지.. 그렇게 눈치보면서 행동 제약 받으면
    나중에 선의로 한 행동도 가식으로 보이고, 지속된 제약으로 결국 습관도 바뀌고 그렇게 인성도 바뀌겠지..
    착한 애들 보고 따라할 생각을 해. 그거 때문에 주변 사람 피곤해진다는 개소리 말고..
  • 시ㅁㅡ 2017.09.24 08:53 (*.124.52.114)
    사회생활 안해본 티 낼래?
    그사람이 하면 딴사람이 안하면 눈치보이고
    안해도 될 일 까지도 해야되는 일이 된다.
    그러다보면 과잉 충성경쟁이 필수적으로 일어나게되어
    쓸데없는 에너지 소비로 변질되지.
    착한일 하는건 좋은데 정도껏해야지
  • 어깨 피고 살어 2017.09.24 09:10 (*.99.225.48)
    사회생활 20년밖에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남 신경 쓰지말고 네 일이나 잘해...

    꼭 일도 못하는 것들이 남 눈치만 봐요...

    ㅉㅉㅉ
  • 아라 2017.09.24 10:15 (*.124.52.114)
    내 일을 해야하는데 저런일까지해야하니까 짜증난다는거야
    꼭 일도 못하면서 눈치도 못봐요.
  • 불쌍하다 2017.09.24 18:17 (*.63.72.67)
    어디 병신같은 회사 다니면서

    사회생활, 눈치 운운하고 있네.

    걍 때려쳐. ㅂㅅ
  • 그래서뭐 2017.09.23 22:20 (*.62.21.12)
    그래서뭐어쩌라고
    쟤가공무원이냐 국회의원이냐
    배우면 연기만 잘하면돼지
    저럴시간에연기연습하는게 성공하는데도움되겠다
  • 안쪽팔린가 2017.09.24 00:32 (*.62.179.92)
    이슈인 댓글달 시간에 부모님 어깨라도 주물러 드리는게 더 도움될거같지 않아?
    박보검은 저렇게 해서 평판이라도 얻었는데 여기서 어쭤라궈~~~거린다고 무슨 도움이 되냐
  • 그래서뭐 2017.09.24 13:08 (*.10.119.207)
    뭔평판? 인성과 무관힌게
    연기잘하는사람이 살아남는건데
    쟤가저런다고 자기 커리어에 얼마나도움이되겠냐ㅋㅋ
    현실적인얘기하는건데 그리고 잘생기고 마초적인매력이
    있어야 여자들이 좋아하지ㅋ 저런행동을
    매력있다고느낄까?
  • 초전박살 2017.09.23 23:32 (*.77.3.90)
    여기 형들 자적자가 너무 심한데???
  • 34643 2017.09.24 00:54 (*.232.134.153)
    박보검 인상도 좋은데 행동까지 저러니까 대단하다고 느껴지면서 동시에 의구심도 든다. 사람이 저정도로 착할 수가 있나 싶은거지 출연자와 스탭까지 챙기려면 스스로가 얾나나 힘들고 피곤하냐 솔직히 다 희생하고 다 챙겨야하는데 저렇게 과도하게 친절한 걸 보면 가식도 어느정도 있다고 본다. 사람이 정말 저럴 수 있다면 박보검은 살아있는 부처이기 때문이다.
  • 1026 2017.09.24 01:02 (*.221.36.9)
    중간에 쪼매난 여자 귀엽다..
  • ㅇㅇ 2017.09.24 01:17 (*.70.51.252)
    이새키 고추작음 내가봄 ㅅㅂ
  • ㅇㅇ 2017.09.24 02:10 (*.253.92.114)
    저러는거 실로 니들도해본다 생각하면 존나 ㅈ같은 일인데 참을성이 좋은 듯. 인간쓰레기새끼한테 저렇게 잘해주면 아두당연히 여기고 사람을 하찮게대하는새끼 굉장히많다. 그리고 저런성격은 언젠간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보게되면 언젠간 무너지게되어있다.
  • ㅅ늦섟ㄷㅊ 2017.09.24 09:57 (*.7.15.88)
    역시 여긴 베베꼬인 패배자들밖에없구나..ㅠ 나가서 사람좀 만나고 없을때 뒷담까지들말어ㅜㅜ
  • ,,,, 2017.09.24 10:08 (*.248.100.105)
    사이비가 착하게 만든게 아니라 착한 사람이 사이비를 믿는건데 박보검 게시물마다 종교타령 나오는것도 좀 웃기긴 함.
  • ㅇㅇ 2017.09.24 10:12 (*.223.35.36)
    자적자는 없다며 형들 ㅠㅠ 이러지들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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