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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7.09.23 17:45 (*.166.234.30)
    유시민이 또
  • dd 2017.09.23 17:48 (*.96.37.214)
    불합리에 대한 고발이 자주 이루어지는 게 건강한 사회긴 한데, 저 사건은 불합리한 것도 아니고 고발이라고 하기엔 존나 쓰레기였음.
    유시민이 정확히 여초 제보글을 읽어봤나 의아하더라
  • 글쎄요 2017.09.23 21:47 (*.70.53.37)
    유시민 얘기는 고발에 방점이 있는게 아니라 지 역할을 망각한 언론에 대한 비판임.

    당연히 당사자들은 주관적으로 사건을 인식하고 서술하기 때문에 왜곡이 있을 수밖에 없고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해서 알리는 것이 언론의 사명임에도 그 어떠한 확인 없이 기레기짓을 하니까 문제인 것임.
  • 2017.09.23 17:46 (*.223.48.125)
    최초제보자 제보에 구라가 상당히 있어 본질이 그때 깨지지 않았나?
    시민이형도 조사를 좀 ...
  • pygar 2017.09.23 17:51 (*.110.47.211)
    맞아 사실 전부를 말하지 않았네. 기자 깔려고 최초 제보자의 구라를 언급하지 않은건가
  • 2017.09.23 18:04 (*.223.48.125)
    그치 제보자 까는건 방송이 개인까는거라 별 의미도 없으니
    기자를 까보자 한거같은데
    무리수지
  • ㅇㅈㅇ 2017.09.23 18:33 (*.62.203.15)
    니 말도 맞는데,
    유시민은 여기서 언론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걸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에, 다른걸 조금 축소했을 뿐이야. 언론이 문제점이란 논지에 있어서 왜곡되지않는 선에서.

    현 언론사의 행태는 굉장히 심각한건 다알잖아?
    유시민이 짚어줘서 좀 시원한데. 좀더 크게 짚어졌으면하지만, 언론이 지들 문제를 더크게 알려줄리는 없겠지
  • 1231231 2017.09.23 19:23 (*.236.56.68)
    그래서 제보자의 주관적인 사실을 적은거라고 언급하자나
    제보자의 진실성에 대해서 따지는건 의미가 없으니까 그냥 걔는 그렇게 믿어서 그렇게 올린거로 치자는거지
  • 저지방우유 2017.09.23 17:48 (*.33.127.31)
    유시민 말이 틀린 말은 아닌데... 최초 제보자가 너무 부풀려서 사실을 왜곡한 것도 있고 설령 그렇다 치더라도 그 후에 "소햏이 ㅎㅎ 미안하옿" 이러면서 사과하는건 좀 욕먹을 만한 것 아닌가??
  • dd 2017.09.23 17:50 (*.96.37.214)
    유시민이 원문 날조 제보글 다 안 읽어보고 그냥 어깨너머로 '제보가 있었는데 좀 잘못되었다.'정도로 들은 게 아닌가 함.
    저런 개졷같은 사건에..
  • 저지방우유 2017.09.23 17:51 (*.33.127.31)
    입장 바꿔서 아이 엄마는 사건이 의도치 않게 커지고 자기가 욕먹을 게 두려워 cctv 공개 거부하는 것 등은 이해하지만 최초 제보자는 좀 욕먹을 만 했음
  • 두두 2017.09.23 17:59 (*.82.185.134)
    워낙 요즘 언론이 거지같긴 한데 지금은 이직했지만 과거 언론계에 있어본 경험으로 보자면 타 직업에 비해 기자들은 나름의 사명감과 자부심, 기사와 정보를 생산하고 권력을 감시한다는 일종의 지식인으로서 자각을 가지고 일하는 선배들이 많았다 사람들이 조중동이 어떻고 경향 한겨레가 어떻고 하지만 취재 나가면 난 그냥 기자중 한명이다 우리 회사는 나 하나고 전부 타 언론사기때문에 사실 내회사보다 타 언론사 선배들과 일할때가 더 많고 같은 정보와 경험을 공유한다 그럼에도 논조가 갈리고 서로 다른 기사가 나는건 기자들만의 어떤 의지는 아닌것도 있고... 소위 아스팔트 출입기자일때 이직해서 뭐 그 윗선에서 어떻고 하는건 모르지만 여튼 똑똑하고 바른 사람들 많다 참고로 기자협회 등록된 정식 기자는 100여명 남짓밖에 안된다 나머지는 걍 이름만 기자
  • ㅂㅈㄷㄱ 2017.09.23 18:01 (*.21.11.8)
    젤큰 잘못은 쓰레기 언론이 맞지
    왜곡이 심했던 최초 제보자도 잘못했지
    당사자들은 다 그럴만했고
  • ㅁㄴㅁㄴ 2017.09.23 18:05 (*.133.219.37)
    동의함.
  • 1111 2017.09.23 18:02 (*.231.151.244)
    이번엔 유시민 말에 전적으로 동의.
  • 애덜아 2017.09.23 18:11 (*.66.184.14)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 ㅇㅇ 2017.09.23 18:23 (*.75.47.168)
    필와 댓글이 기사화된적도 있었는데 전혀 취재없이 댓글만 가지고 기사화되었었지

    -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한 남성이 ‘성추행’ 혐의를 받았다는 억울한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화장실을 찾던 A 씨는 ‘남녀공용’ 화장실에 들어갔다. 화장실 안에서 어떤 여성분이 이미 볼일을 보는 것 같았지만, 문을 닫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들어가 볼일을 본 A 씨.

    안에서 볼일을 보는 여성은 속이 안 좋았는지 힘찬 오줌 소리와 함께 방귀소리도 들려줬다. 혹시나 여성분에게 실례가 될까 볼일을 마치고 빨리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안에 있던 여성이 문을 벌컥 열고 나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뭐하는 거야!!! 나한테 뭐한 거냐고!! 딱 기다려!! 경찰에 신고해야겠어!!!”

    잠시 후 남자 경찰 1명과 여자 경찰 1명이 도착했다. A 씨는 “억울해요. 내가 안에 누가 있는지 어떻게 알고 여기 화장실인데 그럼 내가 볼일도 못 봐요?”라고 말했지만, 여경이 조심스럽게 다가와 A 씨에게 양해를 구한 뒤 핸드폰을 검사했다.

    이어 경찰은 “남녀공용 화장실이라도 안에 누가 있으면 남자분이 기다렸다가 들어가는 게 매너입니다. 앞으로는 조심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난 A 씨는 눈물이 나는 걸 꾹 참고 가려고 하는데 볼일 보던 여성이 “앞으로는 조심하시라고요!!! 아 진짜!”라고 A 씨를 또 한 번 자극했다.

    화가 난 A 씨는 “네. 조심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방귀도 좀 살살 끼세요. 건물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자 여성은 울며 소리 지르기 시작했고 결국 경찰의 중재로 A 씨는 여성에게 다시 사과하는 것으로 당황스러운 사건이 마무리됐다.

    집으로 돌아온 A 씨는 아직도 당황스러움과 억울함이 가득하여 “아니 내가 도대체 뭘 잘못한 거죠? 뭘 잘못한 거에요?”라고 말하며 누리꾼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은 넓고 미친것들은 더 많다!!!!”, “어휴. 제가 다 미안합니다.”, “이제는 배변 활동도 눈치 보며 해야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A 씨의 억울함에 공감한다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

    라고 기사회 된적 있는데 사실여부 확인은 전혀안함
  • 주모 2017.09.24 06:59 (*.118.105.44)
    그 댓글이 이슈인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모~~~~
  • ㅂㅈㄷ 2017.09.23 18:24 (*.120.111.159)
    내가 보기엔 언론과 최초 제보자와 거기에 선동 당한 사람들이야ㅋㅋㅋㅋ
  • ㅇㅇ 2017.09.23 18:41 (*.142.103.33)
    선동이라고 어떻게 짐작하냐? 인터넷 글과 기사는 무게감이 달라.. 그래서 그만큼 기자들의 책임의식,윤리의식이 필요한 집단이고.. 이러한 의식과 강령을 지키지않는 기자들 책임이지. 지금와서 결과론적으로 말하면 니말이 맞지만 그때그당시에 그럼 넌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기사를 보고 아 저건 선동이야 이럴것같냐?
  • ㅇㅇ 2017.09.23 18:48 (*.185.136.63)
    무게감이 다르면 맹신하고 선동당하는게 당연하다고??

    기자들의 책임지지 않는 기사도 문제지만

    책임지지 않는 믿음이 더 문제다.

    난 잘못없어. 쟤가 그랬는걸?? 쟤가 거짓말 할줄 몰랐어. 그러니 거짓말한놈 잘못이지. 그말믿고 범죄를 저지른 난 잘못없는게 맞지.
    이러고있다.
  • ㅇㅇ 2017.09.23 18:42 (*.185.136.63)
    아니야.

    먼저 선동 당할 준비가 된 사람들이 있었고,
    선동할 기회를 얻은 제보자가 있었던거지.

    그리고 선동을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상당히 부풀리고 상당히 변질된 내용을 올린거고,
    기사화가 된고, 선동달할 준비가 된 더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거고.

    그리고 유시민이 말한 정의감. 사실은 논란을 일으키는 시발,선동하는 위치. 관심의중심.. 기타등등 일그러진 정의감이지.
    선동 당할 준비가 된 사람들도 마찬가지. 거기에 분노표출, 자기과시등등이 포함된 일그러진 정의감.

    즉, 욕하는 것이 정의라고 믿는 군중심리?
    한쪽말을 듣고 욕했다가 다른쪽 말을 듣고 다시 다른쪽 욕하고 그러다가 둘다 욕하고, 욕햇던것들 욕하고.. 저성이네 반성이네하며 욕하고..
    그리곤 또 같은일 반복. 또 반복. 언제나 반복 할 준비가 되어있다. 이게 핵심.
  • ㅇㅇ 2017.09.23 20:26 (*.142.103.33)
    선동당할 준비가된사람들은 도대체 뭐냐?? 이상한거 니맘대로 만들지마임마 ㅋㅋ 그냥 첫번쨰 제보자글에서 화제가 되면서 버스기사를 욕하는건 다른이유가 아니라 그만큼 버스기사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안좋거나 경험상 버스기사에 대해 인식이 안좋아졌거나 그러한사람들이 많아서 단기간에 폭발력이 생긴거지. 나도 버스기사한테 존나 별별 이상한짓 당해봐서 보자마자 욕부터 나오게되더라. 그건 어떤 선동 군중심리보다도 경험에 의한 공감. 그리고 사회에 남아있는 특정직업의 안좋은인식에 의해 나타나는현상이 라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내가 말한것이 니가 말하는 선동당할준비가 된사람들과 선동할기회를 얻은 제보자 이런말보다 더 설득력있지않냐?
  • sdfsd 2017.09.23 19:19 (*.125.49.247)
    아니 언론에 관한얘기는 동감....
    근데 무슨 무당이세요?? 제보자의 뇌속을 들어갔다 나오셨네
    언론욕할려고 다른것을 감싸지마세요
  • ㅇㅇ 2017.09.23 20:21 (*.198.40.134)
    유시민이 과연 버스기사가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내뱉었다는 거짓말이 적힌 제보글을 읽은게 맞는지 모르겠다. 두 글 다 그렇게 적혀있었는데 저 사람이 두 글을 다 대충 읽은건가?
  • ㅇㅇ 2017.09.23 20:23 (*.198.40.134)
    기레기 디스한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유포자들에게 죄가 없다하는게 말이 되나
  • ㅇㅇ 2017.09.23 20:52 (*.108.236.70)
    최초 유포자 글 보니 정상이 아니던데 말투 참.. 그리고 들어난 사실과 다른 부분이 한두개도 아니더구만 기사 아저씨 의도적으로 욕하면서 깐 것도 그렇고
  • ㅂㅂㅂㅂ 2017.09.23 21:59 (*.212.38.23)
    맘충이라며 엄마 욕하던새끼들.
    애는 잃어버릴수 있는일이라했더니
    지랄했던 독사새끼 머라할지 궁금하네.
  • 무함마드 2017.09.23 22:11 (*.70.52.167)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생각나는구먼..
    편견과 비겁으로 가득찬 색기들이
    이제는 최초제보자한테 돌 던지느라 신났네
    야이 한심한 씨빠빠들아
    붕알 두쪽 찼으면 좀 묵직허니 있어봐
    존나게 들썩들썩거려요...

    니들이 석대보다 더 나빠 이 시궁창들아 ㅎㅎ
  • ㅂㅈ 2017.09.23 23:02 (*.229.116.20)
    허위사실을 마치 진실인냥 글을 올린 최초유포자가 잘못이 없다는게 말이 되냐?
    정의감에 불타면 잘못된 사실을 진실처럼 올려도 되는건가.. ㅎㅎ
    내가 이상한건지 참..ㅋㅋ
  • rr 2017.09.23 23:12 (*.205.125.220)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사 내는 기자들 많지,

    개인적 악감정으로, 아니면 누군가한테 청탁받아서, 사람하나 죽여 놓을라고 ~카더라 기사 올리는 놈들도 많고,
  • 2017.09.24 00:46 (*.137.237.53)
    나도 유시민 말에 매우 동의함
    솔까 제보하는 사람들은 지 입맛따라 제보함 거기에 객관성을 믿을 수는 없음
    분명 제보자의 확대 해석이 없지는 않았는데 또핱 욕먹어야 할건 건수다 하면서 사실관계 확인없이 얘가 이랬다더라 하며 신나서 써댄 기자들이라고 본다
  • 1111 2017.09.24 00:52 (*.231.151.244)
    최영미 시인도 똑같아.
    결국 언론의 갑질이 이런 사단을 만드는 원흉
  • ㅇㅇ 2017.09.24 02:51 (*.62.103.158)
    일부러 저러는건가 하는 생각들정도다 요세하는짓보면
  • ㅇㅇ 2017.09.24 11:04 (*.246.97.176)
    최초제보자가 본 사실만 기재했으면 아무도 뭐라고 안하지

    무슨 욕을했느니 이지랄하면서 소설을 써놨으니까 욕을먹는거지
  • 123 2017.09.24 12:47 (*.129.203.54)
    인터넷신문이 트래픽에만 집중하니까
    오보라도 일단 이슈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니까
  • 크산티페 2017.09.24 17:55 (*.50.102.84)
    여기서도 무슨 사연글 올라오면 다들 반신반의하면서 주작입네 아닙네 하면서 판단은 보류하잖아요.
    그런데 언론에서 그걸 사실인양 때려박아버리면 당연히 기정사실화되서 일이 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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