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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톰맨 2018.05.23 15:31 (*.247.21.115)
    왁싱 한번 하면 털 못기른다. 이 상쾌함... 창피함은 안사라져서 혼자하는데.. 그래도 좋다. 겨드랑이도 혼자 할때 함해봤는데 겨티쉬 사라졌다 내꺼에 비벼먹음됨...
  • t 2018.05.23 15:35 (*.221.162.116)
    난 왁싱에 별로 관심 없는데
    똥꼬는 하고 싶다.
  • 그렇다면 2018.05.23 17:37 (*.111.2.87)
    진짜 똥꼬는 자세때문에 못하겠더라
    관리사 앞에서 고양이자세 보여줘야 한다 하체 완전 탈의하고
    여자여도 싫고
    남자라면 더더욱 싫다
    자신있는 형들은 달리고 후기 부탁함,,,,,,
  • 너 안해봤지? 2018.05.23 18:02 (*.62.21.156)
    고양이 자세로 안함. 허리 아래에 베개 넣고 다리 모아 둥글게 말아올림.

    왁싱을 하려면 하체 완전 탈의는 당연한거고
  • 부끄러워서 2018.05.23 15:39 (*.75.47.168)
    왁싱하면 목욕탕 못가잖아
  • 수력6년차 2018.05.23 15:57 (*.234.138.12)
    적당히 남기면 깔끔하고 좋다
  • sum 2018.05.23 15:58 (*.212.179.188)
    똥꼬는 위생상 불편하면 무조건 하기를 권함 세상이 달라짐

    겨랑 꼬는 선택의 문제이긴 하다만

    겨는 딱히 신경 안 쓰이는데 꼬는 참아 못하겠슴
  • 123123 2018.05.23 16:10 (*.223.199.191)
    무슨 말이지... 꼬는 하면 좋다는거야 말라는거야...
  • 무슨말 2018.05.23 16:11 (*.222.170.149)
    차마 못하겠대
  • 부끄러움은순간 2018.05.23 16:18 (*.58.134.134)
    몸에 털이 많고 많이 빠져서 방에 항상 꼬불이털들이 많은 사람이였는데 이젠 없다.
    왁싱한지 8개월차 되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편하다.
    대중목욕탕을 편하게 못가는 불편함은 있지만 사타구니 습진,땀띠 이런거 이제 거의 사라졌다.
    앞쪽도 편하지만 진짜 편한건 엉덩이 볼일보고 닦고 할때가 진짜 편하다.
    부끄러운것도 3번쨰 4번째까지만 뭐 좀 부끄럽지 매달 가다보면 고양이 자세도 뭐 그냥 그저 그렇게 한다.
    사타구니 엉덩이 고환 털 많은 분들은 강력추천.
  • ㅇㅇ 2018.05.23 16:50 (*.50.11.150)
    안아픈가여??
  • 복숭아 2018.05.23 17:11 (*.76.215.47)
    난 처음에 너~무 아팠음. 그래서 한동안 안하다가 1년만에 했는데 참을만했음. 관리사의 스킬에 따라 다르다는 생각이 듦.
  • ㅂㅂ 2018.05.23 18:50 (*.150.123.248)
    왁싱을 하면 적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피지제거 해줘야한다던데 그런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제품으로 피지제거 해주는 게 확실하고 피부자극도 덜하다고 하던데.

    그리고 왁싱샵 가는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 yo 2018.05.23 20:39 (*.157.149.84)
    바디스크럽 제품사서 제모한부위를 스크럽해주면 됩니다.
    각질제거 안하면 털이 밖으로 안나오고 막혀버릴까봐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언 한번 했는데 다른건 몰라도
    똥꼬털 왁싱은 완전 추천합니다
  • sum 2018.05.23 19:16 (*.111.11.13)
    참아 => 차마 맞춤법장애 ㅈㅅ

    겨는 큰 차이는 없는데 난 하는게 좋아서 주기적으로 레이저 지짐

    꼬는 러브러브할 때, 털있는게 살짝 불편해서 해볼까 했는데

    차마 못하겟음
  • 이거구라 2018.05.23 17:08 (*.133.103.55)
    하도 인터넷에서 왁싱하면 좋다 하길래 해봄.
    1차시도, 인터넷에 여자왁싱사가 해주면 커지네 마네 ㅈㄹ 하는데,
    절대 네버, 생각안남. 그냥 개아픔 ㄹㅇ 개아픔, 내가 이걸 왜하고 있지??
    천장보면서 이건 뭘까? 나는 왜 이걸해야되나? 오만가지 생각 다난다.
    한 40~50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가 생각했던 백사장 같은 내 ㄱㅊ는 없고,
    진흙탕에 지렁이가 꿈틀거린다.

    다만 장모님 딸이 좋아함, 내꺼 먹을때 ㄱㅊㅌ이 입에 안들어 간다고 자주 하라고 함.
    엄청 편하다고, 더 ㅎㅂ된다고 좋텐다.

    한 1주일 정도 지나면 털이 다시 자라나서 가려움, 원래 꼬긁잘 안하는데, 유독 1~2주차에 자꾸 근질근질함.
    2주차 부터 조금 자라기 시작하면, 장모님 딸이 자꾸 따갑다고 징징댐,

    2차시도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나,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이러고 있나 현탐옴.
    다시는 안하리라 맘먹음.

    1주일은 괜찮음, 나쁘지 않음, 다만 ㄲㅊㅌ이 나기 시작하면서 불편함의 시작.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너무 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위생이라고 ㅈㄹ하는건 다 상술이라고 본다.

    내 인생에 브라질리언 왁싱은 다신 없다.
    완전 비추한다.
  • ㅂㅂㅂ 2018.05.23 17:41 (*.207.68.115)
    2주만에 자랄거면 걍 면도하는게 낫겠네
  • ㅇㅇ 2018.05.23 18:46 (*.223.39.161)
    위생 측면으로는 나은거 맞아. 털 없으면 냄새도 덜 나고 뭐 묻을 일도 적고.. 나도 로맨틱할거 같아서 와이프한테 집에서 해달라고 했는데 로맨틱은 ㅈㄹ개개아픔 원래 엄살 없는 타입인데 진짜 죽는줄 알았음 다신 안하고 싶음
  • 어그로 2018.05.23 15:31 (*.64.184.130)
    코털보단 낫다
  • 웃겼다ㅋㅋ 2018.05.23 15:31 (*.253.236.163)
    안맞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안맞는구나
  • t 2018.05.23 15:35 (*.221.162.116)
    저번에 거래처 여직원한테 자료가 들어 있는
    USB를 주려고 바지 호주머니에서 꺼냈는데
    꽁털도 같이 딸려 나와서 정말 창피했다.
    심지어 그녀 손바닥에 USB와 같이 떨구어 주었다.
  • ㅇㅇ 2018.05.23 16:41 (*.41.49.19)
    시발 ㅋㅋ
  • ㅇㅇ 2018.05.23 16:50 (*.50.11.150)
    꽁털은 뭐여
  • Hrhdu 2018.05.23 17:48 (*.70.47.75)
    아이고오오
  • 미친 2018.05.23 23:58 (*.101.170.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오후 2018.05.23 16:36 (*.65.245.210)
    꼬털 아니다
    다리털이야
  • 진짜 2018.05.23 16:42 (*.114.37.34)
    바지라면 이해하겠는데 셔츠엔 왜 붙엉?
    게다가 본인 소지품이나 옷에는 왜 붙지?
    뽑아서 향수 뿌리듯 뿌려놓나?
  • 보고싶다 2018.05.23 17:16 (*.171.139.3)
    1. 청소를 안함.
    2. 옷을 청소 안한 그 바닥에 그냥 아무렇게나 던져 놓음.
    1+2가 되면 옷에 털이 붙을 수 있음.
  • 2018.05.23 16:53 (*.87.201.253)
    집 청소를 잘 안하는 것 같네
  • 나루호도 2018.05.23 17:00 (*.62.163.84)
    ㅇㅇ이게 정답 집가면 옷 걍 바닥에 던져놓고 청소잘안하고 하니까 털이자꾸 붙지 ㅋㅋㅋ
  • 2018.05.23 16:56 (*.114.22.161)
    게이인듯
  • qqq 2018.05.23 19:50 (*.127.139.106)
    청소좀하고살아라 꼬털붙는건청소안해서임
  • ㅁㅁ 2018.05.24 00:01 (*.183.96.38)
    남자들은 원래 털이 존나 막 빠져
    나도 존나 막 빠져서 청소 자주 안하면 아주 방바닥이 꼬부랑꼬부랑임
    이래 막 빠지는데 왜 꼬추탈모는 없는지 모를 정도로 막 빠짐
    웰시코긴가 그거 일년 내내 털 빠진다던데
    내꼬추털도 그런듯함
  • ㅇㅇ 2018.05.24 13:18 (*.75.246.53)
    집에서 가위로 공들여 길이랑 숱부터 쳐봐라 그것만 해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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