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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그로 2018.05.23 15:36 (*.64.184.130)
    스스로 저렇게 입고 만족한다면 나도 만족
  • ㄷㄹㅇ 2018.05.23 16:26 (*.7.47.213)
    유부형님들께 조언구합니다.

    저희는 신혼부부에요
    와이프랑 연애한지 오래되어서 잠자리는 보통 정도로 가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좀 더 자극적이고 뭔가 선을 만들어서 넘는걸 하고 있어요
    NTR 관련된 이야기는 잠자리에서 빠지지 않고 조금 하드코어적인 것도 해요

    밖으로 나갈때는 위 게시물과 같은 옷을 입힙니다
    옷을 달라붙는것 구두는 높은 것

    정신차려보면 이러면 안된다 생각하지만
    또 흥분을 더 하고 싶으니 발을 들이게 되고...

    도구도 조금씩 사서 이제는 뭔가 돌아올수 없는 길을 갈 것 같은?
    와이프도 저와 마찬가지로 즐기면서도 조금은 무서워하고
    둘다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억지로라도 멈출 수 있을때 멈추는게.. 혹은 아니면 즐거운 ㅅㅅ라이프를 즐기는것..
    어느것이 부부생활이 도움이 될까요?
  • ㅇㅇ 2018.05.23 16:40 (*.216.154.66)
    다 한 때 예요...좋을 때 즐기시고.
    아이 생기거나 삶이 피곤할 때,
    이런 창의적 생각도 못 할 때가 옵니다.
    체력도 달리고...
  • 12 2018.05.23 19:13 (*.33.180.37)
    어떤행위라도 서로가 행복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아니면 나쁠건없죠..
    하지만 ntr이 위험한건 그과정에서 이런저런 사람을 많이 만날텐데 그런분야?에서 나쁜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놈만 잘못만나도 그 피해가 어마어마할거구요..
    모든 취향은 존중받아야한다고 보지만 (피해만안주면) 아내분을 위해 많이 조심하셔야될것같네요
  • ㅁㅈㄷㄻㅈㄷ 2018.05.23 20:20 (*.176.42.5)
    안전한 사람 대령이오.
  • 아이유부럽다 2018.05.23 20:31 (*.165.100.125)
    법에 어긋나는 것만 아니면 되죠. 남한테 피해안주고 본인 둘이 즐겁다면야 상관있나요?
  • dfd 2018.05.23 21:50 (*.200.82.202)
    넘 걱정마라,
    임신때도 모른다..
    출산해서 집에 애가 있는 순간, 모든 걸 정리하게 되고,
    정말 잠 좀 재워달라고 기도하게 될꺼다.

    다 한때야, 즐겨라 ㅋ
  • 용주 2018.05.24 01:26 (*.39.141.132)
    ㄴ즐겨 ㅂㅅ아 결혼14년차인대 결혼5년차까진 다들그래 ㅋㅋㅋ 알아서 그런거 사라져
  • 이게레알 2018.05.23 15:39 (*.63.102.197)
    저런 복장은 서양여자들이 입어야 어울리는데
    동양여자들은 엉덩이가 밋밋해서 오히려 역효과남. 게다가 똥내날거같음 동양여자들은..
  • 1212 2018.05.23 15:55 (*.165.160.54)
    여기 시카고 새벽 2시 자기전에 글쓴다...여기여자들 저렇게 입고 살터저서 나온걸 보면 토나옴. 여기는 진짜 개나소나 저렇게 입는다. 생각하는 것과 틀림.
  • ㄴㄴ 2018.05.23 16:31 (*.37.92.6)
    외국 안가봤구나..
    외국 일반 여자들 대부분이 얼마나 펑퍼짐한데..
  • 보겐세 2018.05.23 17:41 (*.63.102.197)
    덴마크 워홀중인데 물론 펑퍼짐한 애들도있는데 힙업된 애들 겁나게 많던데 무슨..ㅡㅡ

    동양여자들처럼 엉덩이가 납작한애들을 거의 본적이없다.
    여기 백인여자들 늘씬한 애들도보면 엉덩이 장난아님..
    진짜 몸매자체가 육감적이고 흥분하게만든다.
  • ㅇㄹ 2018.05.23 18:11 (*.86.159.90)
    외국 어디갓다와봣어? ㅋㅋㅋ 나 LA에 잇엇는데 힙업된여자들 겁나 많앗는데
  • ㄷㄷ 2018.05.23 21:01 (*.46.217.219)
    아냐 힙업된 애들도 있긴한데 대부분은 펑퍼짐해. 엉덩이 빼고 하체는 확실히 한국인들이 평균적으로 예쁘다고 느꼈다.
  • 재미교포 2018.05.23 22:17 (*.252.79.225)
    외국은 지역마다 비율은 다르지만 상상이상의 10돼지들이 많아서 눈썩는다.
    동양녀들 너무 마른것도 정말 보기싫은데, 대비로 봤을때는 동양녀들이 낫다..
  • ㅂㅈㄷㄱ 2018.05.23 15:40 (*.33.25.14)
    몸매 좋은 사람의 특권같은거지
    남자인 나도 저런거 입을 수 있는게 부러운데 쿵쾅이들은 오죽하겠냐
  • ㅇㅇ 2018.05.23 15:44 (*.222.252.230)
    하체에 올인할수밖에없는 안타까운 종특
  • 2018.05.23 15:45 (*.111.2.227)
    엊그제 지하철탔는데 서양여자가 딱저복장했더라 근데 도끼가..
  • ㄴㅇ 2018.05.23 15:47 (*.75.47.168)
    쿵쾅이들이 싫어할 옷이네
  • 제발 2018.05.23 15:58 (*.7.54.203)
    누구냐
  • 이런코끼리 2018.05.23 16:04 (*.180.43.135)
    사실 저 바지가 얇은것 뿐이지
    스키니청바지도 엄청 타이이트한데 말이야..ㅎㅎㅎ
    둘 다 좋다구 ㅎㅎㅎ
  • 123123 2018.05.23 16:04 (*.223.199.191)
    보이긴 하는데.............
  • 2018.05.23 16:18 (*.67.78.63)
    누가가서 물좀 뿌려라
  • 하 좋다 2018.05.23 16:23 (*.5.181.137)
    요즘 등산다니느라 레깅스 입은 젊은 여자들 많이 보긴 하는데
    흰색레깅스는 또 느낌이 다르네
  • 2018.05.23 17:35 (*.36.142.158)
    요새 20대 여자 등산객은 반이 레깅스더만
    산을 빠르게 오르는 스타일인데, 그런 처자 앞에 만나면 추월하기 힘들더라..
  • 냉감 2018.05.23 16:26 (*.106.191.194)
    탱글탱글
  • ㅁㄴㅇㄹ 2018.05.23 16:26 (*.132.103.249)
    하아..사장님 많이많이 퍼뜨려주세요~~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 때타니 2018.05.23 16:39 (*.233.30.107)
    사장님 아니고
    '서리나'라는 피트니스모델임
  • ㅇㅇ 2018.05.23 16:42 (*.10.105.240)
    전역하고 한참 운동 할때 내가 저런 옷 입고 다녔는데..
    스켈리도 나와서 국내 에 저런 옷 시장에 별루 안풀렸을때 자출사 라는 곳에서 공구로 풀렸을때 2벌 정도 사놓구 입고 다님
    당연히..... 저러 하의 안에 아무것도 안입음.. 다른 속옷 입으면 티가 나거든..
    나도 살을 빼야 하는데 쉽지 않네 살이 어느정도 이상 쪄서 그게 1년 2년을 넘어서 3년 정도 ㅈ ㅣ나고 내 몸이 감당할수 있는 이상의 몸무게가 되버리니깐
    성격도 변하는거 같어 . 게을러 지고 자꾸 눕고 싶고 자극적인걸 자꾸 먹고 싶어
    학생때도 아니고 전역후 알바 하거나 일할때 내 돈주고 치킨 사먹을 생각 조차 안했는데 이젠 일주일에 2번 먹는것도 겨우 겨우 참아서다. 많을땐 일주일에 4번..
    다들 적정 몸무게는 관리해 단순히 몸무게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멘탈에 큰 영향을 끼쳐
  • 2018.05.23 16:48 (*.7.15.240)
    죄송하지만 몇살이신데 그럴정도로 기력이 나빠지나요?
  • ㅇㅇ 2018.05.23 17:02 (*.10.105.240)
    서른 중반 밖에 되질 않았는데 서른 초반부터 100이 넘어가서요
    저런 쫄복? 저런 옷 스타일이 국내에 도입된지는 몇년 안됐거든요 10년 정도? 딱 10년전에 국내 업체가 시작했거든요 스켈리도 라는 옷이 국내에 제대로 안착하니 나이키 아디다스가 뒤 따라 런칭 했구요 말이야 다이어트가 쉽다고 하는데 이게 잘안되네요 좀 안풀리고 하니 결국 뭔가 스트레스를 어딘가 풀어야 겠고 결국 먹는거더라구요
    보통 보면 좀 마니 뚱뚱하다 싶은 체중으로 그 몸무게로 2년 이상 유지하면 그나마 건전하던 습관? 멀쩡하던 멘탈도 마니 나가더라구요
  • ㅇㅇ 2018.05.23 17:44 (*.63.102.197)
    다이어트가 쉽긴개뿔.. 원래 다이어트가 피나는 노력이 뒤따르는게 다이어트임. 남들이 살쉽게 뺐어요~ 이러는건 립서비스용 멘트고 실전 다이어트는 상상초월로 힘든게 다이어트임. 노력없으면 살 절대 못뺀다
  • 우랄산맥 2018.05.23 22:34 (*.169.131.169)
    원래 러닝 숏츠나 레깅스 이런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옷들이 나온게 나이키, 아디다스 같은 메이저 브랜드에서 나온거고
    대표적으로 아디다스 테크핏이라던지 이런 것들이고 기능성 의류로 육상이나 농구 같은 종목 선수들이 많이 애용했다.
    타이트하게 붙음으로서 걸리적거림이 적어지고 땀도 빨리 흡수, 속건으로 말려주기 땜에 움직임이 많고 땀을 계속 흘리는 운동을 할때 매우 좋지.
    이런 쪽을 집중적으로 포커스 맞춘게 언더아머고 북미에서 언더아머가 성공하자
    언더아머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국내에 런칭한 브랜드가 스켈리도였음.
    아마 스켈리도가 로고 자체가 공룡뿔인가 그럴거임.
    꽤 한 우물 오래 팠고 기능성으로 괜찮은 브랜드지만 시작점에서 아무래도 규모가 작다보니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주매출층이 중장년인게 현실이라 좀 아쉬운 브랜드지.
    전 여친이 거기 직원이었어서 잘 안다.
  • ㅇㅇ 2018.05.23 22:46 (*.10.105.240)
    아 그래 맞아 스켈리도 제품 내가 그 초기 제품이후에도 몇개 샀는데 중간에 로고 변경됐어
    솔직히 내가 언더 아머랑 유럽 져지 류 구매해서 써봤는데 스켈리도가 전혀 밀리지 않고 괜찮어 대신
    해외께 더 이뻐 아무래도 기존 규모가 작다 보니 꽤 오래 해도 아직 덜 알려졌는지 할인 행사 겁나 자주 하더라
    예전에 내가 처음 입던 옷이 헤지고 해서 비용은 얼마 들어도 좋으니 수선 해달라고 보냈는데 비용도 안받고 헤진 옛날 옷을 새걸로 만들어줬더라 고마운 브랜드야
  • 아놔홀 2018.05.23 16:53 (*.223.27.28)
    헬스장에 저런거 입고오는 비율좋은 미시들 겁나섹시함 운동에 집중이 안됨
  • 댓글남 2018.05.23 17:36 (*.124.0.104)
    못 생긴게 이쁜 척 하고 다니네
  • 남녀평등 2018.05.23 17:39 (*.7.55.168)
    실험맨이냐
  • ㅇㅇ 2018.05.23 18:21 (*.32.68.74)
    저건 몸매 좋은애들만 저렇게하고 다님

    몸매 후진애들은 윗옷으로 엉덩이 가리고 다니고
  • 현기증날거같으요 2018.05.23 18:27 (*.223.22.73)
    그 길거리가 대체 어디 길거립니까
  • ㅋㅌㅊㅋㅌㅊ 2018.05.23 18:47 (*.156.199.166)
    어느 길거리냐.. 나도 좀 가보자
  • 궁금 2018.05.23 19:00 (*.143.83.17)
    제가 좀 이해 안되는데 불과 2년전에 유럽 여행갔다온 여학생 2명이 거기는 레깅스만 입고 다녀서 충격 먹었다고 인스타에 글 남겼는데 2018년 올해 그 두명이 ems 피트니슨가 뭔가 돈 들여서 다닌후 레깅스만 입고 다니고 있는데 2년만에 충격에서 즐겨입는 스타일로 바뀐 이유가 뭘까요? 내 동생들 입니다. 레깅스 입고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꼴보기 싫습니다.
  • ㅇㅇ 2018.05.23 22:49 (*.10.105.240)
    그런 행위?를 운동하는 곳에서 여러번 봤는데요 .. 지금은 전 운동 안하지만..
    다들 처음엔 그런 옷 어떻게 입어? 부끄러워 하는데
    자전거 져지 풀 장착하면 좀 민망 하고 도끼 자국 드러납니다 밝은색의 져지의 경우 땀 흘리고 하면 엉덩이 골도 비추고요
    그다음이 헬스장이나 크로스핏 에서 저런 타이츠를 보고 헐렁한 옷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놀래지만 흘린 땀만큼 몸매를 드러내주니 크로스핏 3개월차? 열성 멤버 정도에 들어가고 크로스핏 동작들 죄다 외우고 이름만 보구 동작 스스로 잘 할정도 되면 그때부터 여자들이 특히 20대 중반 부터 저 옷 구매하는 사람들이 생기는데요
    처음에는 부끄럽다 뭐다 하는데 본인이 봐도 매력적이고 당당하게 느껴져서 결국 계속 입게 됩니다
    저두 저런 류의 옷들이 꽤 있는데요 정말 편합니다. 편한게 압도적이고 내가 이만큼 몸매도 된다 라는 자랑도 됩니다
  • 흠냐 2018.05.23 20:13 (*.235.245.99)
    어우 너무 좋다...
  • 22 2018.05.23 22:25 (*.169.131.169)
    레깅스는 그냥 레깅스야
    몸매가 훤히 드러나니 몸매가 육감적이면 당연히 섹시함이 부각되겠지만
    따지고 보면 넘 대수롭게 생각할것도 없다 그냥 운동복이라고 보면 된다

    러닝할때도 요가할때도 자전거 탈때도 결국 다 편의에 의해서 입는거지
    그걸가지고 노림수니 어쩌니 지 머릿속에 있는대로만 생각하고 판단해서 남이 무슨 다른 뜻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입었을거라고 생각하지 말어라
    보기좋으면 걍 보고 좋다 속으로 생각하면 되는거고
    충격이고 자시고 오바 좀 떨지말어
  • 너나 좀 2018.05.23 22:52 (*.79.181.68)
    오바하지 마 임마
  • 에휴.. 2018.05.24 03:06 (*.165.205.103)
    솔직히 자기 (여친,와이프)가 입고 다니면 그게 좋나요?
    늙은변태들 아재들 젊은이들이 많은이들이 보면서 다 상상하게 되는게 전 싫던데...
    뭔가 그사람들이 내 (여친,와이프)가 그런 성적 대상이 된다는것 자체부터 너무 싫습니다
    저런거 입고 다니는 여자들보면 솔직히 전세계인들 모두 싸잡아서 밥맛도 없구요
    입장 바꿔서 우리가 여자의 남친아닌 그 상상하는 변태남자들이 되어봅시다.
    남의 여자니까 더 흥분되겠죠? 뭐 짧은 치마를 입어서 속바지 없이 빤스가 보인다거나,
    노브라를 하고 다니다가 가슴골이 흘러서 꼭지가 보인다거나
    그 남친을 보며 여친이 다 보여주고 다니네~ 이러면서 얼마나 희열을 느끼고
    얼마나 그 남친을 한심한 루저로 바보로 보겠습니까..
    여자들은 당당한거 좋고 지가 보여주고싶어서 또 편해서 관종이고 싶어서 몇몇 이유들로
    그러는거는 알겠는데 남자친구나 남편이 있다면, 생각 좀 바꿉시다.
  • 옷에 환장한놈 2018.05.24 08:20 (*.10.105.240)
    단순히 변태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입어 보면 정말 편합니다. 그리고 나름 몸매가 좋다라는 자부심도 생기는데 그걸 자랑하는것도 되고요
    그리고 여름에 저런 바지 긴팔티를 입으면 반팔 반바지 보다 훨씬 시원합니다. 기능성 원단이라 오히려 피부에 남아서 끈적 꺼리는 땀보단 오히려 더 땀이 빨리 말라서
    피부에서 끈적거림이 없습니다.
    기능성으로 뛰어나고 보여주는 자신감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호불호도 갈리고 한국에서는 아직 좀 보기 싫을수 있으나
    저런거 한번 맛들리면 진짜 남자들도 저런 옷에 환장 합니다.
  • 글선이 2018.05.24 03:16 (*.164.134.31)
    미국에는 저러고 댕기는 백인이나 흑인들 월마트나 타겟에 많다..몰에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
  • 걸스데이 2018.05.24 04:21 (*.190.84.53)
    혜리 아니냐
    쟤 아주 쎄졌네
  • 좋은현상이다 2018.05.24 07:18 (*.47.208.201)
    제목보고바로 맞춤
  • ㅇㅇ 2018.05.25 18:53 (*.62.215.128)
    코박죽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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