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bcb919ab66208071bbff7b9d6b762511.png

c6ad4a358773bfacc898a250f427d9b1.png


  • 주갤럼 2017.10.20 13:09 (*.62.169.245)
    개극혐
  • 생리충들 2017.10.20 13:09 (*.7.142.194)
    언어능력이없는거냐, 아님 더이상 대주기싫어서 저러는거냐, 아님 생리해서 저러는거냐,
  • ㅁㄴㅇㄹ 2017.10.20 13:50 (*.82.95.241)
    1. 싸우고 싶음
    2. 자기가 듣고 싶은 말 해주지 않아 뭔 말을 해도 잦같음
    3. 호구 맹키로 예전처럼 남자가 매달리길 원함 그걸로 사랑을 확인함

    계집들이란..
  • 2222 2017.10.20 13:10 (*.227.138.46)
    개극혐2222
  • 11 2017.10.20 13:14 (*.93.42.100)
    그냥 나는 너가 지겨워 졌어 라고 말하지..저게 뭐하는 짓인지..
  • 어금니 물어라 2017.10.20 13:21 (*.75.47.168)
    오늘 심심한데 싸우자는거지
  • a 2017.10.20 13:33 (*.227.169.112)
    지겨워진건 아닌데. 사실 조금 힘들다 요즘.
    날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지 않고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눈치보게 하고. 내말은 믿지도 않고.
    변했다 식었다고?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어 이렇게 하나 하나 숨막히게 하는 거 보니까 사람 잘못본거 같아.

    이렇게 대응하세요.
  • 00 2017.10.20 13:36 (*.38.96.119)
    이형 연애 안해봤구나.
    후폭풍 감닫 어떻게 할래?

    저런식으로 남자 휘두르는 경우는 이미 남녀관계의 주도권이 여자에게 넘어간 상태라 여자가 남자 호구로 보고 이리 주물럭 저리 주물럭거리는거거든.
    여자가 남자 함부로 못하는 관계에서는 저딴말 씨부렸다가는 바로 개털린다.

    이미 저관계는 노답이야.
    저런여자는 그냥 거르고 다음 형에게 넘겨서 교육시키는게 맞다고 봐.
  • 1 2017.10.20 15:03 (*.62.11.238)
    밑에 댓글들중에 남녀관계 분석한 글 있어요 그냥저냥 읽어볼만함
  • 123 2017.10.20 17:24 (*.144.213.177)
    그냥 여자쪽 예를 들면서 연애해 가면서 늘 처음같을 순 없다고 해야지
    여자 스스로도 느낄거야 처음같지 않다는걸 그걸 이용하면서
    대신 더 친근하고 애틋해졌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대부분 잘 넘어감
  • 존나 간단한데 2017.10.20 13:35 (*.7.15.107)
    시비거는거? 한마디면 됨
  • . 2017.10.20 13:42 (*.223.22.44)
    헤어지려고 저러는거야
    주변에 괜찮은 남자 나타난거
  • ㅇㅇ 2017.10.20 13:52 (*.116.71.112)
    정내미 떨어져서 바로 까버림
  • 경험자 2017.10.20 13:58 (*.202.18.227)
    1. 오늘 기분 더러우니까 내 욕받이 한번 해라
    or
    2. 헤어질라고 시동거는중이거나
  • 크........... 2017.10.20 14:05 (*.99.230.54)
    저럴땐 머리끄댕이잡고 입싸시키고 헤어지자고해라
  • 민족의호랑이 2017.10.20 14:33 (*.70.27.65)
    진짜 필와 형들 연애 못해본거 티내네 ㅋㅋㅋㅋ
    저렇게 말하는게 헤어지려고, 딴 놈 생겨서 말하는 거라고?
    그냥 여자는 주기마다 저런거야
    남자는 그냥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다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여자는 그렇게 안 느껴져서 투덜투덜 대는거지

    일례로 남자가 졸졸졸 따라다녀 사귀게 됐는데
    사귀면서 여자도 남자를 사랑하는 맘이 커지잖아?
    그럼 나도 이렇게 너를 점점 더 사랑하게 됐고 더 잘하려 하는데
    너는 더 사랑하긴 커녕 무뎌졌어 이렇게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이런걸로 짜증내고 뭐라하는거 자체도 싫은거야
    자존심 상하고, 이런 거로 뭐랄 것도 아닌데다가
    남자새끼가 미리미리 내 맘 파악하고 맞춰줘야 되는데
    화내면 뜬금없이 다른게 미안하다 하고, 지 맘을 몰라주니까

    걍 여자는 저래
    그러니까 진심으로 그 여자를 사랑하면 맞춰주고, 그 정도도 아니면 빈 말이라도 해

    혼자 딸 잡기 싫으면
  • 222 2017.10.20 14:42 (*.192.224.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옳소
  • . 2017.10.20 15:07 (*.223.22.44)
    지랄한다 븅 신새끼
    여자는 저래?ㅋㅋ 니가 호구잡힌 연애만 한거야 도라이새끼야 민족의 호랑이? 고양이새끼가 쳐나대네
    신림 대학동에 와라
  • ㅇㅇ 2017.10.20 15:23 (*.70.55.62)
    ㄹㅇ여기 아재들 아가리만 여포임
  • 123 2017.10.20 17:26 (*.144.213.177)
    ㄴㄴ 서로 맞춰야지 일방통행이 되서는 안됨
    드라마 너무 봤나보네

    자기 위주로 맞춰주길 바라는여자는 거르는게 답임
    결혼하면 재앙이고 연애할때도 스트레스+피곤
  • 7 2017.10.20 17:37 (*.170.157.47)
    닉도 보고 글쓰는거봐서 21살쯤되는 고대생인거같은데
    지가 끌려다니는 연애 해놓고는 뭐 되는줄 착각하는거같음 ㅋ
    극혐!
  • 민족의호랑이 2017.10.20 17:39 (*.223.30.33)
    당연히 서로 맞춰주는 게 맞지 혼자 사랑하는게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거니까
    근데 여자는 자신을 못맞춰준다는 것에 대한 불만, 자존심 상함의 정도, 그것을 표현하는 정도가 심하잖아

    오죽하면 '죽일 놈'이란 노래가 나왔을까
    나도 매일 여친이랑 장난으로 '기승전 내 잘못' 이런 드립 치거든

    형이 드라마를 많이 봤나보다 드라마 같이 애틋하고 서로 위하는 사랑은 현실에선 가능은 하겠으나 우리 주변에 실재하긴 힘들어
  • ? 2017.10.20 17:49 (*.70.26.187)
    이새끼는 뭐든 남탓이네 ㅋㅋ 개웃김
  • ㄱㄱ 2017.10.20 16:27 (*.243.13.80)
    시비 걸어서 싸우고 헤어지려는거임. 다른거 하나도 없음. 그냥 차기는 나쁜년 같고 서로 정 떨어져서 싸우고 헤어진거라고 합리화 시키려고 함.
  • 으휴 2017.10.20 18:57 (*.81.74.191)
    ㅋㅋㅋ여기엔 되먹지못한 여자만 사겨본놈밖에 없냐
    저 남자놈도 뭘 물고 늘어지냐 저딴 태도가 여자한테
    빌미를 주는거지
    남자를 아는 여자가 좋은여자인듯이 여자를 아는 남자가
    좋은 남자지 왠만한 놈들은 좋은 여자는 바라면서
    지가 좋은 놈이 될생각은 추호도 안해요
  • 에휴 2017.10.20 19:53 (*.187.137.44)
    끝물이다. 폭풍 10회 떡 이후에 헤어짐이 옳다.
  • 333 2017.10.20 20:05 (*.111.12.99)
    저나를 하라고.
  • 승ㄷ 2017.10.20 20:16 (*.151.53.81)
    원래 질내사정하면 헤어질 일만 남음
  • ㅁㅁ 2017.10.20 23:12 (*.62.173.185)
    여친말고도 만날 여자 많고 능력된다
    쿨하게 헤어지면되고
    정말 좋아하고 헤어지기 싫다
    맞춰주면 되고
    정답은 본인이 뻔히 알지

    나는 저딴 태도보이면서
    뭐 말도 안되는 조그만거에 서운해하는게 ㅈㄴ맘에 안듦
    물론 한결같은 사랑 내가 뭘해도 이해해줄 사랑을 원하겠지만
    남자가 뭔 부모도 아니고 바랄만큼만 바라야지
  • 1234 2017.10.20 23:19 (*.71.117.173)
    프사랑 말풍선이랑 붙어있으면 가짜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90 살 오른 유라 7 2017.10.20
1989 군대 내 이름 콘테스트 수상자 32 2017.10.20
1988 연예인 악플 대처 레전드 16 2017.10.20
1987 밀리터리 덕후를 위한 우산 24 2017.10.20
1986 빛나는 수지 21 2017.10.20
1985 아이폰 출시 전 암흑기 33 2017.10.20
1984 한선화 피부톤 8 2017.10.20
1983 내가 서울구치소 출신이다 16 2017.10.20
1982 브루스 윌리스가 누구야? 28 2017.10.20
1981 어른들이 술 마시는 이유? 29 2017.10.20
1980 골키퍼가 쏘아올린 작은 공 9 2017.10.20
1979 많이 변한 유이 21 2017.10.20
1978 게임 속에 등장한 이니 14 2017.10.20
1977 조신한 나영이 11 2017.10.20
1976 2024년까지 취업난 27 2017.10.20
1975 스윙스 여친 몸매 자랑 13 2017.10.20
1974 마셔셔 없애자 vs 먹어서 응원하자 29 2017.10.20
1973 율희 웨이브 2 2017.10.20
1972 사도세자가 미친 이유 35 2017.10.20
1971 지수 각선미 10 2017.10.20
1970 축의금 왜 적게 냈냐고 물어보는 친구 58 2017.10.20
1969 일본 아침방송 출연한 사나 12 2017.10.20
1968 택배 기사에게 통행료 걷는 아파트 40 2017.10.20
1967 안친한 여자 셋 모임 11 2017.10.20
1966 20대 차장검사 사칭사건 57 2017.10.20
1965 어깨 깡패 한채영 4 2017.10.20
» 뻔한 패턴 30 2017.10.20
1963 에이미 근황 17 2017.10.20
1962 야간 한옥마을 28 2017.10.20
1961 필사적으로 막는 멤버 10 2017.10.20
1960 공대생의 결혼반지 12 2017.10.20
1959 류혜영 가슴을 덥석 21 2017.10.20
1958 강제 부산행 10 2017.10.20
1957 2017 대학생 입사 희망 기업 순위 40 2017.10.20
1956 경리의 점프 4 2017.10.20
1955 러시아에서는 판매 금지일 듯 2 2017.10.20
1954 스파이 행동 강령 22 2017.10.20
1953 방자전 명장면 비하인드 6 2017.10.20
1952 YOLO 청년의 삶 88 2017.10.19
1951 까칠한 장제원 95 2017.10.19
Board Pagination Prev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153 Next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