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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ㅉㅉ 2017.10.20 13:13 (*.70.59.137)
    5만원 내고 친구 목록에서 등신 걸러냈다고 생각해야지
  • 으응? 2017.10.21 05:51 (*.128.119.29)
    5만원이 아깝다.. 공시생 한테 5만원이면 큰돈인데
  • ㅂㅂㅂㄱ 2017.10.23 00:20 (*.218.244.21)
    ㅇㄱㄹㅇ
  • 니미 2017.10.20 13:14 (*.192.200.37)
    안 간것도 아니고, 축의금도 냈는데.. 이상한 친구네..
    따지고 보면, 친구 놈이 5만원 먹고 튄 놈이 되는건데... 5만원 돌려 달라고 하고, 쫑내면 되겠다..
  • ㅁㄴㅇㅁ 2017.10.20 13:14 (*.182.57.186)
    ㅋㅋ 생각보다 저런일 비일비재함.

    축의금은 빚으로 생각하는게 정상인인데 꼭 한탕 해먹어야지 하는 심보가진 새퀴들이 있긴 하더라.
  • 그렇다면 2017.10.20 13:50 (*.90.52.249)
    그래도 본전은 남게 해야지,,,,,,
    식사가 3만원이 넘으면 5만원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긴 그러고 가족 다 끌고와서 회식하는 놈들도 있으니
  • 1231 2017.10.20 14:51 (*.16.143.21)
    그럴꺼면 식사가 얼마라고 청첩장에 써놔
  • ㅇㅇ 2017.10.20 15:09 (*.138.13.70)
    형!! 음식은 귀한시간 쪼개서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서 주는거야

    손실 계산할거면 가족끼리 해 그냥
  • ㅂㅈㄷㄱ 2017.10.20 15:21 (*.70.59.137)
    그렇게 당연하면 축의금 얼마 이상 내야 된다고 써두든가
  • 호이코스타 2017.10.20 15:35 (*.62.173.187)
    본전남기려고 식올려?
    웃긴형이네. 이런말 들으면 기분어때

    기름값은주면서 식 초대해?
  • ㅇㅇ 2017.10.20 16:21 (*.93.19.232)
    밥가지고 뭐라 할정도면 예식장 뷔폐는 오히려 실례 아니냐?

    요즘엔 질려서 뭐 잘 먹지도 않고 나오는데.
  • 123 2017.10.20 17:16 (*.144.213.177)
    ㅋㅋ으이그 본인 친구들보단 부모 지인들 축의금이 90%는 될텐데
    본인 지인들 거 몇명온다고 얼마내고 안내고 따져가며 계산하고 있어? 피곤하게 산다 진짜
  • 123141 2017.10.20 18:10 (*.170.224.208)
    5만원했다자나
  • 2017.10.20 19:43 (*.156.150.157)
    이딴 새끼가 저 글의 친구같은 새끼네 ㅋㅋㅋㅋㅋ
    야 이 개새끼야 언제부터 축의금이 밥값이었냐?
  • 알고싶냐 2017.10.20 21:52 (*.33.165.13)
    시X놈의 새끼
    친구 없겠네
    계속 그냥 그렇게 살어
  • ㅇㅇ 2017.10.20 13:14 (*.152.179.17)
    오 5만원으로 인성 쓰레기 친구 걸렀네 개이득
  • 뽐거지들 2017.10.20 13:14 (*.7.142.194)
    믿거뽐. 굉장히 보수적으로 행동하나 정치성형은 진보이면서, 유식한척 하면서 다들 백수에 그깟 몇만원 없어서 핸폰 싸게사려고 발품뛰어다니는 거지들. 그시간에 일해서 걍 몇만원 더 주고 사라 핸폰
  • PETA회장 2017.10.20 13:21 (*.62.22.243)
    이런거에 정치색이 왜 나오냐. 그냥 마음이 좁은 사람이지. 그리고 좀 더 싸게 사려는 건 검소한 거지. 그게 뭐가 잘못된거냐. 폰팔이냐 너?
  • 뽐거지들 2017.10.20 13:25 (*.7.142.194)
    폰팔이 아니야. 정치색도 중립인데 저기서 진보까면 그냥 몰매장당함. 자게가봐라. MD직이라 뽐뿌 한 4년했는데 저쪽 사람들 인간성 쓰레기다.
    알고보면 반백수들인데 아는척 유식한척 척척 쩔고, 그냥 저 커뮤니티 자체가 오유 일베 급임.
  • ㅃㅃ 6년차 2017.10.20 13:44 (*.62.162.202)
    ㅇㅈ
    다른의견이 용납안되는 커뮤니티
    갓쓰고 똥싸는 곳
  • ㅇㅇ 2017.10.20 14:51 (*.150.142.148)
    뽐뿌는 유저들이 사용하는 곳인데
    너같은 업자새키들때매 물 다 흐리는거지 씹병신아
  • ㅇㅇ 2017.10.20 16:05 (*.39.146.26)
    문베충들 부들부들
  • ..... 2017.10.20 13:21 (*.248.114.53)
    음.... 저런 친구들이 있기는 있더라.... 시간 내서 와줘서 고맙던데;;;
  • ㅇㅇ 2017.10.20 13:54 (*.93.19.232)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다나온다 ㅋㅋㅋㅋㅋㅋ
  • 111 2017.10.20 13:54 (*.170.145.187)
    그냥 5만원 돌려 받고 끝내면 돼겠네 , 귀한 5만원을 그딴애들한테 왜 주니 , 결혼식해도 못 돌려 받겠구만
  • 흠냐 2017.10.20 13:55 (*.58.92.168)
    어떻게든 와주는 친구가 고마운건데 저딴 개소리를 하다니
    진작 걸러서 다행이네;;
  • ㅇㅇ 2017.10.20 13:59 (*.116.71.112)
    내 인생에 상주시켜봐야 해만 되는 부류
  • . 2017.10.20 14:21 (*.223.22.44)
    얼마를 원한걸까..?
    장사도 저런식으론 안하겠타 ㅋㅋ
  • 헬조센 2017.10.20 14:21 (*.78.53.91)
    그나마 일찍 걸러내서 다행이다 복받은겨
  • 알게뭐야 2017.10.20 14:27 (*.195.224.116)
    저는 대학교 2학년때 여사친이 결혼해서 10만원(그때 당시에는 큰돈이었습니다.)
    중간에 왕래는 별로 없었지만 제가 30살되어서 결혼할때 연락했더니..
    계좌번호 부르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계좌번호 문자로 남겼는데..
    축의금은 커녕 축하한다는 문자한통 안오더군요.
    그 후로는 경조사 참석할때 앞으로 볼 사람과 안볼 사람, 나중에 안받아도 안아까운 사람으로 분리해서 가게 되더라고요
  • ㅋㅋ 2017.10.20 14:27 (*.223.44.58)
    난 베프 결혼 할때 5마넌 냈는데
    암소리도 없었고 아직 사이좋게
    잘 지내는데 별걸로 ㅈㄹ하네
  • 11 2017.10.20 14:40 (*.111.9.86)
    베픈데 조금 더쓰지 그랬어
  • ㅇㅇ 2017.10.20 17:01 (*.35.15.220)
    40년전이랍니다
  • ㅋㅋㅋㅋ 2017.10.20 18:27 (*.203.198.206)
    40년전에서 웃고갑니다 ㅋ
  • 헣허 2017.10.20 14:41 (*.176.126.48)
    친한 친구끼리는 축의금 안내는데 선물 사다주고 축의금은 안냈는데 우리친구들끼리만 그런건가?
  • 어쩔수없어 2017.10.20 15:09 (*.84.169.107)
    5만원 돌려받고 친구 청산 ㄱㄱ
  • ㅂㅈㄷㅂㅈㄷ 2017.10.20 15:12 (*.135.137.2)
    5만원짜리 필터였네 다시는 안보면 됨
  • ㅌㅌ 2017.10.20 15:14 (*.33.165.31)
    근데 그런건 있지 않나? 좋은 호텔에서 하면 식대가 10-15정도 되는 경우가 있잖아. 그럼 그냥 10내고 안가는게 낫지 않음?
    비싼 밥먹고 그거보다 축의금 적게 내면 좀 그런거 같던데..저렇게 돈 따지는거 보면 그렇게 좋은데서 한거 같진 않아 보이지만..참 우리나라 결혼 문화 ㅈ 같다.

    우리 부모님도 그렇고 결혼식, 축의금에 목메지 않는데 결혼할 여자애쪽에서는 그게 아니더라. 이게 뭔 결혼식이냐 하객들이랑 아야기 할 시간도 제대로 없고 대부분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티비로 식보고. 축의금 돌려받는 행사지.. 조용히 친한 친척이나 친구들 동료들만 모아놓고 이야기도 많이 하면서 술도 한잔 하고 그러고싶다.
  • ㄱㄴㅌㅅㄲ 2017.10.20 15:20 (*.73.242.95)
    자기 잔치에 사람부르면서 돈 계산하는 놈들이 사람이냐?
  • ㅇㅇ 2017.10.20 15:25 (*.177.111.223)
    결혼식 식대 비싼데서 하는건 지 허영채우려고 하는 짓이고.. 거기 오는데 축의금 수준에 못맞춘다고 ㅈㄹ할거면 아예 부르질 말았어야지
    축의금은 계라고 생각하면 되.. 지가 받은만큼 주는거고 아니면 그 사람과 내가 어느 정도 관계냐는걸 보는거던가
  • ㅇㅇ 2017.10.20 19:45 (*.36.149.66)
    식사는 대접하는거지 돈내라고 식사 주는게 아님
  • 2017.10.20 15:18 (*.33.180.11)
    5만원에 필터링 제대로 했네ㅋㅋ
  • ㅇㅇ 2017.10.20 15:19 (*.129.107.118)
    살다보면 걸러낼 놈들 많다 ㅋㅋㅋ
    하지만 일단 내가 걸러지지 않을 사람이 되어야겠지
  • ㅎㅋ 2017.10.20 15:29 (*.15.8.100)
    저것도 저거지만 지 친누나 결혼식에 와서 5만원냈다고 저 ㅈㄹ하는놈 봤었는데 가관이였지ㅋㅋㅋ 지결혼식도아니고..
  • 30대중반 2017.10.20 15:57 (*.223.10.59)
    내나이 30중반 ㅎㅎ 20대후반취업해서 친구 회사사람들 결혼식많이 가봤고 어느정도 규칙생김

    회사사람결혼식 = 안가고 5만원
    요즘 서울식장밥값 5만원육박해서 5만원내고 가서 밥먹으면 솔직히 좀 눈치보임 식장부페 사실맛도없고 주말에 귀한 내시간내서 가기고 귀차늠. 사실 마니 친한 동료아니면 그리섭섭해하지도 않고 밥값 굳은상태에서 상대방도 5만원 순이익 생겼으니 평타는 침

    친한 회사사람(동기)결혼식 = 참석 10만원 또는 미참석 10만원
    사실 안가고 10만원내고 싶지만 좀서운해할수도있으니 참석하는편..

    그닥 안친한 고딩 동창 결혼식 = 10만원 내고 미참석
    지방까지 ktx타고 왔다갔다하면 교통비만 10만원나오고 솔직히 서울에서 내려왔다가 그리고마워하지도않음. 그럴바에 걍 10만원만 보내면 최소한 욕 안먹음. 참석하고 5만원 낸 사람보다 더 임팩트있을수도있음. 글고 동창들은 다른동창결혼식이나 행사또는 명절때 고향내려갔을때 어디선가 마주칠수있기때문에 청첩장받으면 무조건 축의는하는편

    친한 고딩 동창 결혼식 = 15이상 내고 참석

    사회에서 알게됐고 연락안하다가 갑자기 카톡으로 청첩장 보내는 지인 = 그날 특별한일 없으면 참석한다고 축하한다고 하고 축의도 안하고 안감



    뭐이런식으로 하면 최소한욕은안먹는듯
  • "간큰놈들" 2017.10.20 16:42 (*.79.73.94)
    안친하면 5만원
    친하면 10만원
    많이친하면 다른 결혼선물
    끝...
  • 사람들은모두안변하나봐 2017.10.20 17:08 (*.39.130.32)
    한때 절친으로 지냈던 대학 동기가 있는데, 내 결혼식 때 여자친구까지 데리고 와서 축의금은 안 내고 밥만 먹고 갔더라.
    나중에 사람이 좀 변했나 싶어서 다시 만났는데, 여전히 내 돈만 소중하고 친구 돈은 펑펑 써도 되는 줄 아는 짠돌이더라.
    죽을 때까지 변할 일 없을 듯해서 연 끊고 산다.
  • t 2017.10.20 17:10 (*.221.162.116)
    친한 친구 경조사 30만원(결혼은 현금 30만원 + 백화점 상품권 20만원 = 총 50만원)
    동창 개념 친구는 10만원
    친한 지인 경조사 10만원(무조건 참석)
    아는 사람 경조사 5만원(상갓집은 무조건 참석, 다른 경우는 상황봐서 탄력적으로...웬만하면 돈만 보냄 특히 돌잔치)
    딱 정해 놓으니깐 고민할 필요 없더라고
  • ㄱㄷㅎ 2017.10.20 17:16 (*.193.31.12)
    65년 뱀띠...
    우리 때는 친구끼리는 축의금 안줬다...
    대신, 친구들끼리 모아서 선물 샀지...청소기나 세탁기 등등...
    그래서 누가 얼마냈는지 모른다...
  • ㄱㄷㅎ 2017.10.20 17:18 (*.193.31.12)
    그때 그렇게 된 배경엔...
    결혼축의금은 부모님 돈이므로, 결혼하는 친구에겐 실질적인 도움이 안되므로...
    차라리 우리끼리라도 따로 모아서 결혼에 보탬되는 살림을 장만해주자...뭐 이런 논리...
  • t 2017.10.20 17:41 (*.221.162.116)
    대부분 친구들한 축의금은
    결혼한 자식에게 돌려 주지 않나?
  • ㅂㅈㄷㄱ 2017.10.20 18:53 (*.62.219.53)
    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도 많은 것 같더라고.

    난 주셔서 받기는 했는데 따지고 보면 밥 값을 부모님이 내신게 되니...

    돌이켜보면 너무 당연하게 받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감사하게 받았지뭐 ㅋㅋ
  • ㄱㄱ 2017.10.20 18:53 (*.243.13.80)
    참 신기하다 지도 그냥 나중에 5만원 내면 그만인 것을...신혼 살림 자금이 엄청 부족했나 쪽팔리것다;;;
  • 321312 2017.10.20 22:16 (*.196.190.251)
    결혼하면서 밥값따지면서 축의금 계산하는샛기는 무슨개념으로 사는지 모르겠던데...
  • ㅁㅁ 2017.10.20 22:39 (*.202.174.97)
    이득이다
    공시생이면 아직 어린친군데
    어린 나이에 5만원에 병신 친구 하나 걸렀다고 생각하면 진짜 개이득이다
    미리 못거르면 나중에 뒷통수 얼얼하게 맞고 언젠간 걸러야 하는 친구 아니 친구란말도 아까운놈이다 저런건

    다시한번 말하지만 5만원에 미리 거른건 정말 개이득이다
  • ㅌㅌ 2017.10.20 22:59 (*.151.104.95)
    5만원으로 이득봤네 더 큰 손해가 그 친구로 인하여 찾아올지도 모르는데
  • 이현직 2017.10.21 05:28 (*.51.205.165)
    학교다닐때 친했고 종종 연락하던 친구가 내 결혼소식을 듣고는 축하한다며 결혼식장에서 보자가 말하더라
    그러고 결혼 일주일전, 사정이 생겨 갑자기 못갈 것 같다고 하면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그래서 알려줬지...
    신혼여행 다녀와서 계좌를 확인했는데 입금을 안했더라...그래도 마음이나마 축하해준거겠지 싶어서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축하해줘서 고맙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깜박했다고 미안하다고 집주소를 보내라고 하더라 거기로 선물을 보내겠다고...
    난 마음만 받겠다고 하고 알려주지 않았지...
    그러고 6개월뒤, 다시 집주소 알려달래서 뭔가 싶어 보냈는데
    그 친구에게 청첩장이 날라왔다...
    다음주인데 나 가야되나?
  • 폭스바겐CC 2017.10.21 14:57 (*.38.10.15)
    나도 5마넌냇는데 미안하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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