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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미 2018.04.26 00:50 (*.121.129.11)
    남친 있는게 신기하다
  • ㅇㄱㄹㅇ 2018.04.26 00:52 (*.175.50.142)
    남자들의 성욕이 이래서 무서운거임.
  • ㄴㅇㄴㅇ 2018.04.26 00:53 (*.0.61.223)
    방송 보면 민짜 방금풀린 99년생임
    ㅋㅋㅋ 오크여도 갓민짜풀린 얘 함 먹어볼려고 사귀는 안여돼 짬찌인듯
  • 1 2018.04.26 01:23 (*.165.82.253)
    부,,랄이 뇌를 이긴다더니.........
    못난놈들..저건 아니지
  • ㅁㅇ 2018.04.26 06:56 (*.111.3.170)
    술을 한달치를 미리 하루에 다마신다고해도
    얼굴 맞대면 남동생같을것 같은데...
  • 나그네 2018.04.26 11:47 (*.170.11.154)
    쟤만 남친이라 생각하는 걸수도 있어.
  • 아라가키 2018.04.27 01:45 (*.149.106.88)
    ㅋㅋㅋ
  • 아파트분양 2018.04.26 00:55 (*.106.191.30)
    별 일은 딱히 없을 듯
  • 무기 2018.04.26 00:59 (*.45.251.161)
    술집사장이랑 모텔 사장이 별 일이 있을지 아냐

    민짜 갓 풀렸고 보니가 사고 좀 치겠네
  • 47세 2018.04.26 01:28 (*.239.220.179)
    별일이 있지...나정도 나이되면 저 또래는 어떻게 생겼든 다 이뻐 보인다 쟤가 맨날 먹는 술값 모델비 충당하려면...이하 생략
  • 흠냐 2018.04.26 01:25 (*.235.245.49)
    개망나니 남자로 태어났을 애가 여자로 태어난 느낌
  • ㅁㅁ 2018.04.26 02:39 (*.212.61.109)
    지금 저래보여도 밤에 나갈땐 화장 엄청 진하게하고 요란하게 입고 나갈듯..
  • 32남 2018.04.26 02:54 (*.127.65.207)
    나도 군대가기 전 1년동안은 외박은 잘안했지만, 술은 많이 먹고 다님.
    제대하고 해가 갈수록 술은 친한 친구들하고 먹고 다른 술자리는 피하는 편인데.
    솔직히 지금은 집이 편하다.
  • ㅂㅈㅂㅈ 2018.04.26 04:55 (*.248.21.254)
    염색좀 새로하지 진짜 자기관리저렇게안하는데 무슨 ㅅㅂ
  • 34 2018.04.26 05:46 (*.209.181.45)
    외박 헌팅술집 나오길래 뭐 반반하게생겻겟네 하고 내렷다가 음. 그래 하고 그냥내렷다
  • 별별 2018.04.26 06:08 (*.191.207.253)
    결혼을 못하고 있는 나지만 어떻게 보면 자식교육처럼 마음대로 되는게 없으니 어쩌면 못낳는게 내 인생이나 사회적으로 이익일 수 있겠다 생각이 드네. 이런 애들을 보면
  • 2018.04.26 07:58 (*.111.18.124)
    아이시발 내가 더 이쁘겠다
    내가 머리 길고 화장하면 저것보다 이쁘겠엉
  • 컬쳐숔 2018.04.26 08:06 (*.234.138.12)
    저건 음식이 아니고

    이미 부패한 유독물인데

    저런거 주워먹는 사람이 있겠냐?
  • 백백 2018.04.26 08:32 (*.33.164.74)
    인크레더블 신드롬같당ㅎ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4.26 08:47 (*.142.3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8.04.26 10:37 (*.125.167.89)
    누가 그러더라 돼지 얼굴보고 잡아먹냐고~
  • ㅇㄹㄹ 2018.04.26 10:42 (*.216.214.236)
    어머니가 말은 저렇게 하면서
    의외로 기대 하고 계신거 아닌가...?
    저러다가 시집이라도 덜컥 가버리길..ㅋ
  • ㅁㅁ 2018.04.26 10:48 (*.171.84.71)
    얼굴 보니깐 주작인데
    남자랑 말은 해봤을가 싶은
  • ㅋㅋㅋㅋㅋ 2018.04.26 10:51 (*.178.77.191)
    하 진짜... 내가 여장해도 5000조는 더 예쁘다.
  • ㄹㄹㄹ 2018.04.26 15:04 (*.36.122.172)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 어쩔수없어 2018.04.26 11:45 (*.84.169.107)
    저정도 와꾸면 헌팅해도 됨
  • ㅂㅂ 2018.04.26 12:34 (*.185.136.166)
    헌팅 아니고, 그냥 사냥 나가는거 같다.
  • 징베 2018.04.26 13:13 (*.107.5.60)
    예전에 pc방에서 게임하는데 자기를 걸레라고 하면서
    통화하던 뚱뚱한 여자랑 닮았네 .기가 차서 뭐하는지 흘끗 보니까 즉석만남 채팅하고 있었음
  • 123 2018.04.26 13:51 (*.151.161.208)
    댓글 수준..
  • ㅉㄱㅅ 2018.04.26 14:15 (*.235.134.75)
    어머니가 더 어려보이는 거 같은데
  • ㅁㅈㅇ 2018.04.26 15:17 (*.223.23.28)
    몬생긴게 치명적인 척하네 참ㅋㅋㅋ
  • ㅇㅇ 2018.04.26 16:23 (*.226.9.188)
    가정교육 좀 제대로 시켜라
  • 33 2018.04.26 20:46 (*.100.160.132)
    주작 방송 아직도 하네,,,
  • 목금토 2018.04.26 22:51 (*.83.212.253)
    아~~~웃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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