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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2018.06.20 17:23 (*.121.158.84)
    ㅋㅋㅋ
  • ㅇㅇ 2018.06.20 19:33 (*.205.50.56)
    왜시발 ㅂㅈ도 넣을라고 뚫어놨다고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2018.06.20 21:12 (*.183.165.225)
    명쾌한 답변
  • 여기서지일문 2018.06.21 08:17 (*.229.44.161)
    그럼 빤쓰는 왜?
    갸우뚱
  • 거울 2018.06.20 21:59 (*.33.20.65)
    띵언이다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620 2018.06.20 22:04 (*.179.210.62)
    ... --? 그건 사실이자나?
  • 입바른말 2018.06.21 02:46 (*.101.67.32)
    ㅎㅎㅎㅎㅎ 명답
  • ㅇㅇ 2018.06.21 11:02 (*.96.48.20)
    ㅋㅋ 씨발 ㅋㅋ
  • ㄴㅇㄹㄴㅇ 2018.06.21 13:20 (*.4.187.61)
    입도 밥먹을 라고 뚫어 놓은게 아니라고 하지 ㅋㅋㅋㅋ
  • ㅁㅁ 2018.06.20 17:25 (*.121.14.133)
    그리스 로마둥절
  • 나그네 2018.06.20 17:27 (*.170.11.154)
    걔네 입장에서는 빨리 꺼내려고 입었다 생각할지도 모르지
  • 1 2018.06.20 17:29 (*.127.74.49)
    아니지.같은 이유라고 생각할수도 있지....ㅎㄷㄷ
  • ㅇㅇ 2018.06.20 19:07 (*.39.138.122)
    Don't go 충
    개극횸
  • ㅇㅇㄴ 2018.06.20 17:27 (*.75.221.131)
    무식이 그냥 아주..
  • ㅇㅇ 2018.06.20 17:29 (*.75.47.168)
    그러면 바지 입어라
  • ㅁㅁ 2018.06.20 17:32 (*.39.138.204)
    유목민족 의문의 페미니스트행
  • 축 잘 알 2018.06.20 17:34 (*.115.164.83)
    가지가지한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멍청한뇬들 2018.06.20 17:40 (*.62.178.202)
    치마는 원래 남자가 입는거였지 암~
  • ㄱㄷ 2018.06.20 17:50 (*.70.59.217)
    루머인줄 알았대 ㅋㅋㅋㅋㅋ 이젠 좀 귀엽다 돼지새기듷 ㅋㅋㅋㅋㅋㅋ
  • 있었던거야 2018.06.20 17:59 (*.129.8.243)
    내가 알기로 옛날에 남자나 여자나 다 치마를 입었었는데 말을 타기 시작하면서 바지를 만든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잘 못 알고 있었던거야? ㅋ
  • ㅂㅂㅂ 2018.06.21 23:55 (*.207.67.180)
    스코틀랜드는 남자도 치마 입잖아
  • 2018.06.20 17:59 (*.29.122.218)
    그냥 히잡쓰고 다녀 ㅁㅊ년들아 ㅋㅋㅋ
  • ㅇㅇ 2018.06.20 18:03 (*.70.52.21)
    얼마나 텍스트로 지식을 접하지 아니하고 한낱 찌라시같은 인터넷만 쳐들여다보면서 누가 한마디 씨부리면 그럴듯하다 싶어서 오오 거리는게 개미친년들. 존나 무식해 다죽어라
  • 흠..? 2018.06.20 22:09 (*.95.97.106)
    저건 텍스트아니냐?
  • ㅎㅎㅎ 2018.06.20 23:59 (*.164.128.55)
    이런놈도 여기있네 수준이 점점 떨어져
  • 건물주가 꿈 2018.06.22 08:08 (*.38.21.117)
    놈이라니?
  • ㅇㅇ 2018.06.20 18:06 (*.238.241.91)
    헐.. 충격..
  • 2018.06.20 18:24 (*.209.149.88)
    기모노는 실제로도 그렇다고 함. 허리에 돌돌 매는 천이 이불로 되는거고.
  • ㅇㅇ 2018.06.20 18:59 (*.111.1.170)
    그것도 루머임
  • 에도막부 2018.06.20 20:10 (*.44.15.201)
    루머같은 소리하네 진짠대? 한가지 예로 전국시대때 그 100년을 땅덩어리에 120개나라? 영주라고 할까요?

    여하튼 전쟁이 끊이지 않던시절에 전쟁은 시도때도 없이 났지요 영주의 부인은 전쟁이 시작되면 화장을 합니다 지금의 가부키인가요? 그거 까진 모르겠네요 그리고 기모노를 입지요 전쟁이 끝날때가 꾸밈을 맞치고 그대로 방안에 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이기면 좋겠지만 아닐수도 있지요..그 꾸밈은 전쟁에 졌을때의 영주에 맘에 들게 위해서지요

    그리고 전쟁이 끝난후 지면 방에 다른지역 영주가 들어옵니다 목에 칼을대지요 그영주에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목을 베지요 하지만 그 영주에 맘에 들었다면 얘기 합니다 너 나랑 살래? 여기서 개죽음 당할래? 하면 그 부인은 기모노를 풀러서 이불을 만들고 거기서 영주와 관계를 맺는답니다 일본에선 우리나라 처럼 지조에 대한것이 생명보단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영향을 받아 성에 관해 관대한 습성을 가질수 있죠 그래서 야동이나 다른 자위기구나 성적인 물건으로 유명합니다

    자 이제 여기에 반론이 있으면 댓글다시면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A 2018.06.20 20:23 (*.98.77.191)
    자세하게만 설명한다고 사실이 되는 게 아닙니다.
    일단 뒤에 달린건 이불이 아니라 오비 라고 하는 리본같은 것이고 시대에 따라 너비가 달라졌고 말씀하시는 전국시대 때에는 오히려 좁은 편이었습니다. 가장 넓었을때도 이불이 될수 있을 정도의 크기는 아니었고요...
  • 에도막부 2018.06.20 20:32 (*.44.15.201)
    기모노가 이불이라고 한건 깔개를 의미하지 그게 크기가 어떻건 길건 짧은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대에 패션을 위해 리폼을 할순있겠지만 전 어원을 얘기하고 있는겁니다
  • ㅇㅇ 2018.06.20 20:28 (*.7.28.136)
    니 말에서 궁금한건, 기모노가 어디서든 바로 관계를 맺기위해서 만들어졌다면, 전쟁중 길거리에서 하는걸 예로 들어야지 왜 이불이 널리고 널린 영주방에서 관계하는 얘기를 꺼냄? 그곳이라면 굳이 기모노를 이불로 안써도 될꺼같은데?
  • 에도막부 2018.06.20 20:47 (*.44.15.201)
    네 영주방에서 하는겁니다 거기서 이불을 꺼내서 배게를 깔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 여차하면 목이 날아가는게 부지기수 그 부인들은 그전에도 그런식으로 만들어진 전영주의 부인일 뿐이거든요 그것이 습관화되고 구전이 되어진 것입니다 한마디로 기능성일 뿐입니다 다른영주에게 외적으로 어필할용도에 기능적으로 그것을 허리가 베지않게 바닥에 마찰이 없게 만든 용도일뿐입니다
  • ㅂㅂ 2018.06.20 20:36 (*.185.136.166)
    너 글쓰면서 이상한거 못느꼈냐??
    방안에 있는데 기모노를 풀러서 이불을 만든다고? 그럼 방안에 있던 이불은 기모노대신 입냐??

    니가 하는 말들보면 명확한 배경이 없고 그냥 화장하고있다가 기모노풀러서 이불만들었다는 말만 확실하게하고
    그말은 넌 배경지식 전혀없이 그상황만 어디서 주워들은거다. 화장하다가 기모노 풀러서 이불을 대신했다는 개소리를 들었겠지.

    그딴 개소리를 뭔가있어보일려고 마치 일본역사에 관한 대단한 지식이라도 있는거처럼 이러쿵저러쿵 씨부려댄거지
    그냥 다 망상. 혹시 일본망가를 일본역사로 생각하는건가???

    혹시 망가속 주인공이세요??
  • 에도막부 2018.06.20 20:42 (*.44.15.201)
    이불을 깔지 않은 이유는 그 순간 모시던 영주를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전쟁의 승패를 알수 없기때문이에요 현재 모시는 남편인 영주가 전쟁에 이겼을때 상실감이 클수 있기때문에 마련한 방편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일본 역사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박사과정입니다만ㅠㅠ
  • 무식은죄 2018.06.20 20:37 (*.99.248.170)
    에도막부 개소리 오졌다.
    어디서 흔하게 떠돌아 다니는 개소리를 잘도 물었네

    방에 이불을 깔고 하겠지
    얇은 오비를 펼쳐서 ㅅㅅ하겠냐?
    뭐.. ㅅㅅ을 해봤어야 알지 딸딸이나 쳐라
  • 에도막부 2018.06.20 20:46 (*.44.15.201)
    저기 욕하지 마시고 위에 댓글에 다시 써놨으니 봐주세요 이것도 학문적으로 추측에 불과하지 맞진 않겠죠..제가 괜할걸 썼나보네요 죄송합니다 걍 다물고 있죠..ㅠㅠ 근데 그쪽도 지식이 박식하진 않아보이시는데 이런식의 댓글은 불편합니다 논리적으로 반박해주시죠 꼭 ㅈ도없는것들이 욕지껄이어 이런식으로 댓달드라구요^^;
  • ㄱㄱ 2018.06.20 21:04 (*.251.224.172)
    안해본티가 많이 나네
    모쏠?
  • 에도막부 2018.06.20 21:06 (*.44.15.201)
    결혼하고 애도 있습니다만^^;;; 그냥 더이상 댓 안달겠습니다 수고들하세요
  • 먼댕이 2018.06.20 21:26 (*.241.101.64)
    젤 위 댓글은 ‘진짠데?’ 이러고 있고
    여기서는 추측이라고 하고
    뭐가 맞는 말인가

    박사 과정이라는데 맞춤법도 참....
    볼만하네
  • ㄴㄴ 2018.06.20 21:15 (*.161.123.220)
    잘못알고있네요..도요토미히데요시가 통일을하기위해 잦은 전쟁을해서 남성들이 많이죽고 줄어들어서 남자가원하면 장소에구애받지않고 애기를 아무데서 갖을수있게 이불을 갖고다니라고 여자들에게지시함으로서 기모노가 생긴걸로알아요 그래서 그렇게애를 갖게된 여자는 남자 성씨도 모르게되고 그렇기에 이름을 짓기어려워 나중엔 이름을 지을때 애를 갖게된 장소를 성으로 따서 이름을 짓게되죠 ㅋㅋㅋ
  • 에도막부 2018.06.20 21:22 (*.44.15.201)
    도요토미는 그전부터 그런용도와 상황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통일하고 전국시대의 자신의 업적을 과시하기위한 용도로 다시 재천명한것이고 이름은 그당시 성의 이름은 맞습니다만 도요토미로 인한것은 아닙니다 그전부터 행해진것이죠
  • ssd 2018.06.21 02:15 (*.209.159.185)
    "'기모노는 어디서든 잠자리를 할 수 있게 대비한 옷"'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기모노를 펼치면 바로 이불이 되고, 이 잠자리를 위해 일본 여자들은 뒤에 베개를 메고 다녔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실상은 일본발 찌라시 시모네타 기사가 어쩌다 한국으로 흘러들어온 것에 지나지 않는다.

    복식사(服飾史)에 대한 몰이해는 차치하더라도, 기모노라는 옷 자체가 이불을 덮을 만큼 큰 옷도 아닌 데다 저기서 말하는 '베개'는 그냥 오비의 '매듭'일 뿐이다. #

    그래서 일본에서 해당 기사를 쓴 사람은 큰 비난을 받고 사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을 기사화한 한국 기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기모노는 잠자리를 위한 옷"이란 루머를 진실로 믿고 있는 한국인들이 꽤 있다. 더군다나 일부 중·고등학교에서 교사들이 수업 중 학생들의 흥미를 끌 목적으로 야사나 잡다한 정보를 이야기하면서 이 설을 가르친 경우가 종종 있어 더욱 정설처럼 퍼져버린 상황이다. 워낙 일본이 성진국 소리를 들으니 생겨난 소문일 뿐.

    매듭 하나만 풀면 쉽게 벗겨지는 옷이라 간단히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하지만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모노는 기본적으로 입고 벗기가 불편한 옷이고 매듭 하나 풀어서 벗겨지는 옷도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기모노를 입을 때 매듭 하나만 맬 리가 없다. 물론 근대 시기를 고증한 일본 성인 영화 내에서는 한방에 풀진 않지만 손쉽게 남자가 여자의 기모노를 풀고 성관계를 한다. 노팬티인 것도 한 몫 한다.


    나무위키 발 내용이라 신뢰도가 높진 않지만 이건 어떻게 설명이 가능?
  • ㅇㅇ 2018.06.21 08:55 (*.223.26.198)
    나무위키 복붙도 아까움.. 상대할 가치도 없는 글에.. 그냥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만 해봐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건데.. 저정도로 이야기 하는건 잘못된 정보를 물었다 를 넘어서서 맹신하고 있는거임.. 당연히 저 에도는 반박도 못할테고..
  • ㅇㅇ 2018.06.21 09:01 (*.223.26.198)
    처음부터 끝까지 팩트에 기반한게 전혀 없으신데 무슨 반론이 나올 수가 있겠습니까... 음모론 소설이나 영화를 보고 투닥거리는 어린아이들마냥...
    분탕치지 말고 전문가 행세가 하고싶으시면 집에 백과사전이라도 하나 사시던가 검색이라도 좀 해보세요 너무 창피해요 님 글 읽기만 하는데도..
  • ㅇㅇ 2018.06.21 09:10 (*.223.26.198)
    문득 궁금한게 있는데. 이불을 꺼내서 깔고 할 시간이 없다며? 언제 목이 날아갈지 모르니까? 그럼 그냥 미리 이불 깔고 옷 벗고 누워서 다리벌리고 있으면 안되는거야?

    룸빵 초이스처럼 이쁘게 꾸며입고 선택받길 기다린다는거잖아?? 근데 사실 기모노는 현대식 빤쓰를 안입을 뿐이지 속옷을 안입었던건 아니거든??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막 슥 입고 슥 벗고 그런옷은 아니였단거지.. 시대별로 기모노의 형태도 다르긴 했겠지만 니가 말한 기모노의 형태?나 용도는 낭설에 살을 붙힌 정도밖에 안되는데 너가 밟고있는 박사과정은 네이버만도 못한 박사과정이야??
  • ㅂㅂㅂ 2018.06.22 00:00 (*.207.67.180)
    전국시대 전쟁으로 남자가 죽어 인구를 높이기 위해 만든것 , 남자는 키워서 병사로 만들고 여자는 서양인들에게 팔아 총으로 바꿔먹음 유럽에 팔린여자만 50만명
  • qew 2018.06.20 19:08 (*.118.171.49)
    일본 개그맨 하나가 섹드립겸 해서 개그 쳤던 내용이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ㅈㄴ 엄근진하게 받아들여진 카더라임.

    실제 기모노는 격식 갖춰 입으려면 혼자 못 입어서 옆에 보조해주는 사람 있어야 할 정도임.
  • 에도막부 2018.06.20 20:53 (*.44.15.201)
    네 그래서 옆에 시녀가 같이 입혀줬습니다 시녀도 그 부인이 죽으면 같이 죽습니다 어쩌면 공동 운명체라고 볼수 있네요
  • d 2018.06.21 00:21 (*.70.36.145)
    에도막부/ 여기서 정상적인 답변을 얻고하자 하지마세여
    좋은 정보를 알려줘도 개소리로 답하는곳이 여기에요 ㅋㅋ 그냥 좋은일한다고 정보글쓸땐
    답변하지말고 그냥 정보만주세요 개돼지새끼들이라 그냥 냅두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나도 몇번하고 정보글 썼는데 이새끼들이 사람새끼들이 맞나 생각될정도로 노답임

    거의 군대 입소하고 훈련소 동기들 처음만났는데 세상에 이런새끼도 있었구나 할정도로
    ㅄ이 많은곳임ㅋㅋ 상식이 안통함
  • 딱 이거네 2018.06.21 01:21 (*.247.88.101)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무식하고 황당한 꼴통들이 생각보다 많지
  • 2018.06.20 19:22 (*.108.73.199)
    기모노는 차라리 코르셋이라는게 낳을듯
  • 기모노는기모찌 2018.06.21 02:52 (*.209.115.116)
    기모노입은 여자앞에서 눈도 못맞추고 버로우탈 늙병필형들 몰 그렇게 싸워대?

    그럴시간에 없어지는 형들 머리카락이나 붙잡을 생각해 ㅋㅋㅋㅋㅋ 진짜 별것두 아니걸로 정색하며 싸워대네
  • 포풍간지 2018.06.20 18:32 (*.5.196.160)
    여성들이 자유롭게 짧은 치마를 입을권리를 외치던게 수십년전인데

    미친년들 시대를 역행하고있네
  • 1 2018.06.20 22:44 (*.65.41.143)
    그건 '미니'스커트고 ㅋㅋㅋ 아 다르고 어 다르지
    미니스커트는 윤복희 젊을적 처음 시작해서 아직도 살아있는데
    최초로 치마라는걸 입어본사람 현재 생존자 있냐? ㅋㅋㅋ
  • ? 2018.06.21 06:17 (*.223.15.133)
    뭔 개소리야?
  • 11 2018.06.21 16:22 (*.129.204.228)
    짧은 치마라고 적어놨네.. 흥분하지마..
  • 1 2018.06.21 17:21 (*.65.41.143)
    본문에 짧은 이랑 관련된 단어라도 있냐 ? ㅋㅋㅋ
    댓글에서 짧은치마 말하는게 웃겨서 그래
    '짧은 치마' 랑 '미니스커트'는 또 다른거냐? ㅋㅋㅋㅋ
    우리나라 짧은치마 들어온지 얼마나 됬다고 역행이니 뭐니야
    치마 유래 찾을려면 더 뒤류 가야지
  • ㅁㄴㅇ 2018.06.20 18:55 (*.148.4.250)
    궁극적으로는 보지도 남자때문에 달고있는거고 여자도 남자때문에 만들어진거라고 하고 성전환하던가 자살하던가 해야겠다 재네는 ㅋㅋ
  • 11 2018.06.20 19:04 (*.125.167.89)
    세상 모든일을 남자탓만 하면 편하니 너도나도 페미하지 안하던 나도 페미한다고 하겠다..ㅋㅋㅋ지탓은 없고 순 남탓에 맨날 머해달라 머 해놔라 머 해줘라..개돼지같은 년들..
  • ㅇㅇ 2018.06.20 19:05 (*.163.24.89)
    그럼 남자는 왜 치마 안입냐? 둘다 같이 치마입으면 빨리 떡치고 좋을텐데
  • 게이 2018.06.20 19:11 (*.194.240.241)
    헐 고건 몰랐네 치마사러 갑니다
  • 쫄바지가 더 쉬워 2018.06.20 19:13 (*.36.153.212)
    지들이 입어놓고 뭐 어쩌라는건지
  • 2018.06.20 19:38 (*.15.49.166)
    딱 뇌피셜 생산 과정
    일단 품은 의문을 뇌피셜로 만든 근거로 포장하고 포장해서 스스로 그렇다고 믿음

    그리고 지금과는 뭔가 다르길 원하는 비슷한 애들끼리 맞다 맞다 하면서 지들끼리 오피셜이 됨
    원래 치마고 힐이고 다 남자가 하던 건데...
  • 쮸발 2018.06.20 19:40 (*.223.49.184)
    지들 에이미에이비가 박고 박혀서 나온 줄 모르는거야?
  • 1 2018.06.20 20:16 (*.229.110.166)
    로마시대때는 남자가 오히려 치마입엇슴
  • -,.- 2018.06.20 21:31 (*.15.240.84)
    아항~

    다리 굵어 치마도 못입는 ㄴ들이 하는 소리
    ㅋㅋㅋ
  • 1 2018.06.20 23:26 (*.177.169.136)
    ㅋㅋㅇ:다리땜에 치마도 못 입고 다니는데 요런게 있었구나!!!
  • 브로콜리 2018.06.21 01:17 (*.112.70.93)
    미니스커트는 자유의 상징 아니였나?
  • ㅇㄴㅁㄻㅇㄻ 2018.06.21 09:22 (*.174.221.74)
    빨리 박히고 싶어서 여자가 스스로 개발한 거 아니냐?
    왜 남자가 만들어 '줬'다고 생각하는 거야?
  • ㅇㅇㅇ 2018.06.21 13:06 (*.7.53.42)
    여자들 한달에 한번 마법걸리면 바지 불편하지 않음?
    옛날에는 생리대도 없어서 기저귀 같은걸 찼을텐데,,, 그런걸 찼다면 남자들처럼 바지를 입을수 있었을까?

    그런 이유로 뭔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치마란걸 입었지 않을까??

    이게 왜 남자를 갖다대고 지랄, 치마 입든 안입든 어차피 관계는 남녀합의하에 하는거여. 옷은 전혀 상관이 없음
  • 하느님의암덩어리 2018.06.21 15:13 (*.223.17.40)
    오늘도 자궁이 떨리는 삶의 깨닳음을 얻고가네 ㅋㅋㅋ
  • ㅋㅋ 2018.06.22 14:11 (*.168.17.77)
    잘 모르고 있네 그거 아님 여자들이 발정나서 빨리 뭐라도 꼽고싶어서 만든거임
    남자 팬티에 오줌 구멍 뚫어 놨던거랑 비슷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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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 해킹 당한 가상화폐 거래소 33 2018.06.20
1570 학생들 공부 방해하는 선생님 11 2018.06.20
1569 호날두 처음 보냐? 9 2018.06.20
1568 수박을 잘랐더니 하트가 나왔어요 8 2018.06.20
1567 허벅지 때리는 사나 9 2018.06.20
1566 한 사람들은 추천하고 안 한 사람들은 말리는 수술 93 2018.06.20
1565 경기를 보긴 본 거니? 14 2018.06.20
1564 여성들의 공격성 표출 방식 57 2018.06.20
1563 주는 것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 37 2018.06.20
1562 스웨덴 시민이 본 최고의 한국 선수 48 2018.06.20
1561 시의원은 아무나 하나 57 2018.06.20
1560 붉은악마의 거리응원 20 2018.06.20
1559 사인은 안 해줘도 선물은 받음 44 2018.06.20
1558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닮은 연예인 27 2018.06.20
1557 예리의 유년시절 4 2018.06.20
1556 서로 인사하는 지상파 3사 월드컵 해설팀 27 2018.06.20
1555 한국식 족보 정리 36 2018.06.20
1554 패널티킥 허용 직전 장현수의 병맛 플레이 36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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