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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생이 2018.03.22 20:34 (*.7.20.167)
    우리 동네엔 이미 들어와있음
  • 2018.03.22 20:37 (*.75.47.168)
    비쌀꺼 같다
  • 글쓴이 2018.03.22 20:41 (*.65.166.29)
    일단 정육점에서 눈탱이 맞아본 사람들은 저거 살듯
  • ㅇㅇ 2018.03.22 20:53 (*.228.83.162)
    정육점에서 눈탱이 쳐맞아도 24시간 마트보다 비싸진 않어
  • ㅇㅇ 2018.03.22 20:54 (*.228.83.162)
    저거사는사람들의 유형은 1인가구야 현재 1인가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싸고 많은양보다 비싸지면 필요한 양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있기 때문이지..cu가면 2개에 2천언이 넘는 바나나가 잘팔린다..
  • ㅇㅇㄴ 2018.03.22 21:07 (*.14.194.88)
    2개 2천원 ㄷㄷ하네...좀만 더주면 한송이를 사는데
    하긴 1인가구면 다 못먹고 썩어버리겠지
  • ㄷㄷㄷ 2018.03.22 21:17 (*.131.69.206)
    cu의 바나나 두개묶음 가격은 1400원입니다
  • 나미 2018.03.22 21:50 (*.121.253.173)
    300g 소량단위 판매라는데 정육점에서 반근달라고하면 그게 300g임
    미리 잘라서 스티로폼에 포장해놓는경우 아니고선 반근만 사는거 가능함
  • ㅇㅇ 2018.03.23 00:27 (*.147.138.235)
    그니깐...삼겹살 반근 소고기반근..다 가능한데 .. ㅋㅋ..
    글구 300G 포장 많이있음..대형마트에도

    저건 집근처에서도 쉽게 구할수있다는게 장점이겠찌?
  • ㅎㅎㅎㅎ 2018.03.23 00:28 (*.33.164.246)
    혼자도 살아보고 둘이도 살아봤는데 일바빠서 집에서 밥먹을 일 잘없고 뭘 장을 본다고 해도 별개 없는데 그거 좀 사러 멀리나가는것도 낭비임. 시간아깝고 가는 교통편 비용 아깝고. 그냥 조금씩 편의점에서 사먹는게 합리적이고. 오히려 충동구매안해서 돈이 덜듬.
    양의 문제보다 많이 살것도 아닌데 그거사러 정육점이나 대형마트까지 가는게 번거로움. 늦퇴하다보면 편의점 밖에 못살 시간인 경우도많고
  • 8282 2018.03.23 09:13 (*.219.19.50)
    이게 정답...
    본인이 대형마트를 동네 마트처럼 활용할수 있는 도보거리에 살지않는한
    대형마트를 가기위해 들이는 시간과, 교통비를 생각하면 그냥 편의점이 편함..
    1인가구여도 본인 생활패턴에 따라 대형마트나 시장가서 냉장고에 재울수 있는 식재료를 사긴하지만 예상을 넘어서는 소량의 물건은
    집앞 편의점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게 현실임..
  • 2018.03.22 20:46 (*.209.151.31)
    고깃집 가서 200g 1인분 짜리 먹는거보다는 좋을거 같으네
  • 남생이 2018.03.22 23:11 (*.187.247.98)
    팔뚝을 보아하니 통통하고 백돼지 상이네
  • ㅇㅇ 2018.03.22 23:22 (*.105.51.86)
    편의점은 GS다
  • 씨유만세 2018.03.23 08:57 (*.36.132.124)
    저여자분 개이뿌다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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