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gif

 

2.gif

 

3.gif

 

4.gif


  • 대출 한도 2018.03.22 20:35 (*.166.235.152)
    요망 그 자체
  • 2018.03.22 20:39 (*.75.47.168)
    사랑합니다
  • 검정 2018.03.22 20:55 (*.121.133.213)
    삼촌들 한화 뺏는 깡패
  • ㅁㅁㅁㅁ 2018.03.22 21:47 (*.34.178.190)
    제목부터 동작까지 아주 천박한 안무
  • ㅁㅁㅁㅁ 2018.03.22 21:48 (*.34.178.190)
    우는 모습 표현한거라면서
    가사는 I’m like TT
    Just like TT

    우는걸 좋아한다는 뜻이 아니면 그냥 젖을 의미하는거다
  • 234 2018.03.22 22:10 (*.187.206.107)
    I like 라고 하면 like 다음 명사를 좋아한다는거.
    I'm like 라고 하면 like 다음에 나오는 명사와 닮았다는거.

    아니냐? 내가 중등영어조차 만점 못받던 영어 무식자라 자신없다만 이건 맞는것 같은데.
    TT를 우는 모습, 우는 표정, 우는것 이라고 하면.

    I like TT = 나는 우는게 좋다.
    I’m like TT = 나는 TT(라고 하는 우는 표정) 같다.

    구글 번역기만 쳐봐도

    I like ~ = 나는 ~ 좋아한다
    I'm like ~ = 나는 ~ 닮았다

    [I’m like TT = 나는 지금 TT라는 이모티콘과 같은 기분이다 = 우는 표정과 같다 = 울고 싶은 상태다]

    이렇게 해석하는게 건전하고 보편 타당해 보인다만.

    음란마귀를 얼마나 품고 있으면 너처럼 해석이 되는거냐?
    [우는게 좋다는건 아닐테니 다른걸 흘리는게 좋다는거고 젖을 의미하는거다. 아니면 tit이라는 단어인거고 젖꼭지다. 변태다. 변태 가사다]
    이게 뭐야? 너 인간 맞냐?

    물론 니가 음란마귀가 씌인 남자일수도 있지만. 난 니가 여자일 확률이 훨씬 높다고 봐.
    음란하기 짝이 없는 상상을 지가 한 다음에 거기에 남자들 갖다 붙여서 모함하는 자칭 페미 여자들 많이 봤거든 요즘.

    트와이스 안티질 하는 애들중에서도 봤다.

    전에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가 인터넷 생방송중에 햇빛때문에 머리숱이 적어보이니까 짓궃은 팬들이 탈모 왔냐고 채팅으로 장난치며 놀린적이 있어.
    나연이가 아니라고 하니까 팬들이 채팅으로 '확인해보게 정수리 보여줘봐'라고 채팅하고 나연이는 보여주고 하면서. 서로 장난치고 놀았었지.
    그 장난이 밈이 되서 다른 트와이스 멤버가 개인방송 할때 누가 '정수리 보여줘봐' 라고 드립을 쳤는데.

    여기다대고 어떤 페미투사님께서
    '정수리가 보이는것은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는 펠라치오를 하고 있을때다. 그것 뿐이다. 그게 확실하다. 남자들은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정수리를 보여 달라고 하면서 트와이스 멤버가 자기에게 펠라치오 하는 모습을 상상하기 위해서 저러는 것이다. 정수리를 보여달라는것은 그런 뜻이다. 남자는 다 성범죄자다'
    라고 소설을 쓰시더라고. 이 음란변태 페미투사님이 이딴 저질스런 망상을 하기 전엔 그 누구도 '정수리를 보인다' = '펠라치오를 연상시킨다' 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여자한테 '정수리 보여줘' 라는 말 자체가 나온 적이 없다.

    변태같은 생각은 지들이 다 하면서 지들이 한 생각을 남이 했다고 우기는게 진짜 경멸스럽고 혐오스럽더라.
    난 니가 이쪽이라고 생각해.
  • 눈뽕 2018.03.22 22:33 (*.36.141.86)
    팩트리어트 미사일 자제좀요. 애 울겠네
  • ㅎㅎ 2018.03.22 22:46 (*.62.212.242)
    실제로 영어권 애들이 물어봐. 음란마귀가 아니라 그렇게 들려. 게다가 박진영의 과거 가사들을 보면 아니라고 할 수 없지.
  • ㄹㄹ 2018.03.22 22:49 (*.223.26.245)
    ㅇㅇ 엄밀히 말하면 노린거 맞지
  • 이명박 2018.03.22 23:01 (*.167.169.185)
    성님들 일상생활 가능해?
  • ㅋㅋ 2018.03.22 23:46 (*.68.142.199)
    위에 애들이 한 말 논외로 치고,
    걸그룹 노래 가사 보다보면 성적 어필이 은유적으로 포함된 것들이 꽤 있는건 사실임
    트와이스 좋아해서 노래 꽤 많이 들었는데, 듣다보니까 우아하게, 다시해줘, 낰낰같은 곡들은 가사가 좀 묘한 뉘앙스이긴 해
  • 카인드맨 2018.03.23 01:58 (*.131.75.237)
    TT는 원래 우는 이모티콘으로 예전에도 많이 쓰였으니 개소리인거 같긴한데, 후자인 정수리건은 난 다르게 생각함 그 말이 V앱에서 나온건데 아프리카와 같은 여러 플랫폼 혹은 이슈인 커뮤니티에서도 뭐만 올라오면 "겨드랑이 보여줘." "발보여줘."등 더 저질 헛소리 지껄이는 페티쉬충들이 많다.

    모든 남자를 싸잡을수는 없지만 그럴 여지가 있으면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들인데 아예 행동을 안하는게 낫지. 그 해당 페미충글을 본지 좀 돼서 자세히기억은 안나지만 저 요구 들어주지 말란 의미도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요새 여자연예인들 동영상도 그럴싸하게 합성해서 이상한짓거리하는 애들도 생기고 있다.

    결론은 남자들이 ~~이렇다 식의 싸잡아 음란마귀로 모는 페미충은 OUT이지만 그 의혹은 더러운 인터넷상속에서 자기좋아하는 연예인 보호할려고 충분히 할 수 있어보인다는것
  • 우드스탁 2018.03.23 10:26 (*.238.111.29)
    너무 잔인하시다
  • 남생이 2018.03.22 23:13 (*.187.247.98)
    골든샤워 당하고 싶다
  • ㅁㅁ 2018.03.23 01:07 (*.82.124.182)
    트와이스 얼굴 연기는 사나가 최고더라. 춤도 다른 애들은 건성인데 사나는 끝까지 열심히 추더만.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간다
  • ㅈㄱㅈㄱㅈㄱㅊ 2018.03.23 15:24 (*.39.150.204)
    맞음 무인기멤버한명이 진짜 건성건성으로춘다
  • ㅋㅋㅋㅋㅋ 2018.03.23 01:16 (*.36.141.136)
    그동안 한짤에서 보였던 모습이 너무 적극적인거 같아서 밝힌다고 보고 별로라 생각했었는데
    막짤클라스에 난 반해버렸다. 저건 정말 프로다.
    상큼함과 프로성의 조화 인정이다. 클라스 인정
  • ㄴㅇㄴㄹㅇㄴㄹ 2018.03.23 05:23 (*.174.221.74)
    노무해 노무해
  • ㅇㅇ 2018.03.23 13:41 (*.20.206.247)
    명박이 구속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111 아킬레우스 27 2018.03.22
2110 글램디 모델 설현 8 2018.03.22
2109 러시아식 중복 투표 8 2018.03.22
» 너무해 너무해 19 2018.03.22
2107 CU에 도입 예정이라는 고기 자판기 15 2018.03.22
2106 남편의 노련한 변명 32 2018.03.22
2105 200일 동안 5번 만나준 여자친구 29 2018.03.22
2104 폴란드의 한식당 27 2018.03.22
2103 이번에는 3차다 91 2018.03.22
2102 여친을 흥분시키는 방법 15 2018.03.22
2101 병재식 스탠딩 개그 38 2018.03.22
2100 혈액을 모두 빼낸 심장 25 2018.03.22
2099 불임인 여동생 부부가 아이를 달래요 36 2018.03.22
2098 존 시나 충격 근황 19 2018.03.22
2097 1891년 조선시대 한양 물가 19 2018.03.22
2096 여자 대학 실효성 논란 57 2018.03.22
2095 캠핑용 공기 의자 74 2018.03.22
2094 외국 어린이의 롯데리아 평가 65 2018.03.22
2093 92년생 김지훈 45 2018.03.22
2092 대구에 설치된 바닥 신호등 31 2018.03.22
2091 토니 부인이 꿈이었다는 서지혜 12 2018.03.22
2090 트럼프와 오바마가 임명하는 연방 판사 비교 36 2018.03.22
2089 연우의 청바지 핏 26 2018.03.22
2088 지포 라이터 이야기 24 2018.03.22
2087 맥심 새 모델 33 2018.03.22
2086 빨리 나한테 뿌려줘 13 2018.03.22
2085 워너원에 대한 승리의 조언 26 2018.03.22
2084 일본 아침 방송 사고 24 2018.03.22
2083 해맑은 지수 8 2018.03.22
2082 고객이 맡긴 차 타고 나가서 폐차시킨 업체 62 2018.03.22
Board Pagination Prev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81 Next
/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