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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7.09.25 01:32 (*.166.234.30)
    노숙자
  • 크.. 2017.09.25 01:49 (*.138.13.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서 저러고 주무셨던 늙병필계시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대 참 변했다.. 더워서 밖에서 이불깔고 모기뜯기면서 쳐자던시대에서 집에 에어컨 틀어놓고 방구석에서 컴질하는 시대로..
  • 기억의습작 2017.09.25 01:55 (*.231.151.244)
    95~96년 한여름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 독서실 끝나고 비좁은 골목길을 지나다보면
    저렇게 아줌마 아저씨들이 자기 집 대문 밖에 나와서 자고있었지.
    항상 그 골목 지나갈 때 발소리 조용히 걸었던 기억이 나네 ㅋ
  • ㅇㅇ 2017.09.25 01:56 (*.250.177.95)
    부산 서울 일체
  • ㄹㄹㄹㄹ 2017.09.25 02:59 (*.10.119.207)
    저시대에는 모기 없었냐
    더운거 보다 모기 폭격이 더 무섭지 않나
  • 50대아재 2017.09.25 05:49 (*.103.76.181)
    저시절에는 집 벽에 모기가 수십마리 붙은 상태. 집이 굉장히 더웠고. 에어컨이 아니라도 현재 집보다 훨씬 더웠었다.
    그래서 밖에서 물리나 집에서 물리나 똑같다고 모기향 피워놓고 바깥에서 자고 그랬지.
  • ㄴㅇㄹ 2017.09.25 07:23 (*.208.73.146)
    한강 고수부지 공원에서 매트 깔고 자는 사진 찍어 40~50년후에 열대야 풍경이라고 올리겠지... 결론은 저 사진은 구라다. 우리나라 야간통행금지령은
    1980년 전두환 이후에 없어진걸로 아는데 어딜 야밤에 길가에서 자냐.. 말도 안되는....
  • 2017.09.25 07:38 (*.172.52.174)
    서울 말고..... 제천 정도 개 시골이면 가능은 한데....
    경찰이 안옴......
  • 보고싶다 2017.09.25 10:48 (*.171.139.3)
    제천이 충청북도 내에 top3(청주,충주,제천)로 손꼽히는 시인데 왜 시골이냐
    그러지마라....ㅠ.ㅠ
  • ㅇㅇㅇ 2017.09.25 11:41 (*.254.49.252)
    충청북도 자체가 모두 시골입니다.
  • 2017.09.25 12:12 (*.223.32.194)
    너 제천 시내 말고 그냥 동네에서 경찰 본적 있냐?
    뻥치지마
  • 아재 2017.09.25 15:50 (*.37.197.82)
    충북은 바다 접한곳이 없어서 야간통행금지 없었음.
    그래서 조치원에서 놀다가 다리 건너서 청주로 도망가고 그랬지.
  • 123 2017.09.26 01:17 (*.217.179.22)
    이게 정답. 유일하게 충북만 야간통행금지 없었어. 그래서 청주에 해장국이 유명하다는 이야기가 있음.
  • 2017.09.25 03:18 (*.223.33.46)
    모기들 포식했겠네
  • 길티키키 2017.09.25 03:48 (*.254.185.104)
    저렇게 자고나면 모기한태 왕창 물어 뜯기지
  • 123 2017.09.25 07:37 (*.41.99.12)
    진짜 90년대 중후반도 있었어 시골이긴 하지만 ㅋㅋ
  • 아럽스티븅 2017.09.25 09:26 (*.45.7.254)
    서울도 한강변은 저랫어

    텐트 치고 잤다고? ㄴㄴ 내 기억에 저렇게 자던 사람들도 많았어
  • ㅁㅁ 2017.09.25 08:22 (*.223.44.143)
    518광주시내 사진인줄 알았네 ㅋㅋㅋ
  • 1 2017.09.25 08:58 (*.7.134.133)
    이거 미친놈이네
  • d 2017.09.25 09:51 (*.147.138.235)
    나도 어릴때 밖에서 모기장치고 자본적있는거같다....
  • 그땐그랬지 2017.09.25 10:35 (*.102.63.208)
    옥상에서 종이박스 깔고 이불깔고 자면 그렇게 좋았는데 밤하늘에 별보는 재미도 솔솔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이 축축함
  • sdfe 2017.09.25 10:41 (*.175.50.142)
    존나 미개해보인다.

    중국이나 한국이나 진짜 같은 영향권에 있어서그런지 민족성도 너무 닮았음.

    일본은 예외고. 섬나라 특성인지라 너무 다름
  • 55 2017.09.25 11:09 (*.217.98.82)
    일본 졸라 빠네 미친넘이 니가 더 미개하다 병신이가 일본도 80년대에 외국에서 짱개 취급받던 나라다.
    뭔 시바 미개하니 마니 거리노 시간 지나면서 문화도 바뀌는거지 저기 저러고 잔 사람들 중에 니 엄마 아빠도 있을걸?
  • ㅇㅇ 2017.09.25 11:57 (*.58.21.47)
    ㅋㅋㅋㅋ80년대에 일본을 짱깨 취급했다고? 세계 재벌순위 10위까지가 일본인들이던 시댄데?
  • ㅋㅋ 2017.09.25 13:21 (*.175.50.142)
    ㅋㅋㅋ 지랄하고있네 80년대 일본 경제수준은 미국을 사고도 남았어 븅신새키네 완전..

    짱깨취급?ㅋㅋㅋ 개소리 작작하네 열등감투성민족 답네
  • 55 2017.09.25 13:42 (*.217.98.82)
    야이 병신아 경제 수준이랑 문화수준이랑 같냐?
    80년대 일본 사람들 해외여행 엄청 늘었고 하도 떠들어서 일본 사람들 극혐했다.
    뭔 시바 경제랑 문화랑 동급 취급 하노 븅신이 열등감 좋아하네 니 이새기 말쳐하는 꼬라지 보니까
    경제력이랑 문화랑 별개라는게 느껴진다
  • 123 2017.09.26 01:19 (*.217.179.22)
    민폐를 덜 끼친다 수준이지, 사실 7-80년대 일본인들도 지금 중국인이랑 약간 비슷한 이미지였음. 맨날 단체로 다니고 목에 카메라 매고 다니면서 사진만 찍고 단체로 사라지는... 그런 이미지였음. 당시의 어드벤처 게임이나 영화보면 이런 일본인의 이미지가 많이 나옴.
  • 히히84 2017.09.25 11:37 (*.14.82.31)
    필와형들 중에 저기 사진찍힌 형 하나쯤 있을텐데
  • ㅁㄴㅇ 2017.09.25 13:01 (*.41.229.77)
    내가 어릴때 문화충격 받았던게, 중3때 한국 귀국했을땐데, 여름방학에 웃통 벗고 조깅하는데 모르는 할배한테 혼남. 어디 옷벗고 뛰다니냐고. 아직도 내가 내 웃통까고 뛰어다니는게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혼날 일인지 이해가 안됨.
  • ㅋㅋㅋㅋ 2017.09.25 14:53 (*.232.128.2)
    너가 여자인가 보지...
  • 123 2017.09.26 01:20 (*.217.179.22)
    솔직히 보기 싫음. 왜 웃통을 까고 다니는거야?
  • 2017.09.25 19:15 (*.178.74.117)
    20년 전만 해도 동네에 정전이 나면 온동네 사람들 나와서 별 시덥잖은 얘기로 입털면서 시간 보내고 그랬지
  • ㅎㅎ 2017.09.25 21:53 (*.32.82.121)
    그러게 정전나면 다들 밖에 나와서 촛불키고 얘기도 하고 어른들 맥주한잔 하시고 ㅋㅋ
    너무 더운날에는 진짜 골목에서 자는거 흔한 일이었지
    어린마음에 진짜 재밌었지
    동네 친구들이랑 같이 모여서 자고
  • 123 2017.09.26 01:21 (*.217.179.22)
    맞아, 맞아. 옛날에는 여름철에는 밤만 되면 다 동네 냇가 근처에 나와서 수다떨고 그랬음. 그걸 마실 나간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했는데 할머니 손 잡고 가면, 다같이 모여서 밤에 술래잡기하고 놀다가 약간 지치면 옆집 할머니가 미숫가루 타주고, 저 건너마을 할머니가 뻥튀기 주고.... 생각해보면 어린 마음에 진짜 즐겁게 지냈음.
  • 123 2017.09.26 01:31 (*.217.179.22)
    그 때는 할머니가 '마실 나가자'라는 말만 하면 마치 주인이 목줄 손에 쥐는 것만 봐도 좋아죽을려고 하는 강아지처럼 행복해졌었음.
  • 123 2017.09.26 01:26 (*.217.179.22)
    가난한 시절이지만 어찌 생각해보면 재밌었어. 내가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가, 30대인데도 이런 기억이 나네. 시골 냇가의 다리 주변 길에 온 동네 사람들이 밤만 되면 다 모여서 촛불 켜고 이야기하고 약주 한 잔 하시면서 노시고,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놀다가 지치면 할머니가 전봇대 손잡이(?)에 건 모기장 안에 들어가 돗자리 위에서... ㅋㅋㅋ 가끔씩 별똥별 떨어지면 별똥별 줏어먹겠다고 아이들이랑 그 쪽 방향으로 뛰어가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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