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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15 16:41 (*.62.219.250)
    오우 나이트언니 가능
  • ㄱㄹ 2017.12.15 16:50 (*.36.142.170)
    딱 와꾸가 마담같이 생겨가지고 지 미니홈피에
    젖 드러내고 사진 찍고 그랬구만 그런걸 올리니까
    친구한테 그런 오해도 받고 하는거지
    평소 품위있이 살면 그런 오해 받냐?
  • 789789 2017.12.15 17:26 (*.188.21.6)
    너같은 댓글들이 많은걸 보면 이건 민족성 아닌가 싶다
    오랑캐에게 잡혀갔다 다시 돌아와, 같은 민족 사람들이 화냥년이라 손가락질 하던
    넌 밖에 나다니다 처 맞아도 아무말 하지 말아라
    평소 니 얼굴이 맞고싶다라며 걷는거 같으니까
    평소 품위있게 꾸미고 다니면 그런 일 있겠냐?
    어떻게 뭘 배우면 가해자보다 피해자를 더 욕하는거지?
  • 사칭1호 2017.12.15 17:26 (*.36.153.1)
    캡쳐
  • 11 2017.12.15 19:01 (*.32.86.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지게 패고 두 대 더 때리고 싶다
    미친새씬가?
  • ㄹㄷ 2017.12.15 19:01 (*.86.69.209)
    생각하는게 병신같네 진짜
  • 1 2017.12.15 22:24 (*.140.45.74)
    못 배운 새끼일까 덜 배운 새끼일까 ㅋㅋ 안 맞은새끼일까 덜 맞은 새끼일까 ㅋㅋ
  • 댓글 2017.12.15 17:37 (*.254.128.76)
    벌써 15년 전인가?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가 며칠에서 주간 단위로 같은 짤이나 이슈 정보 공유하고 업로드하면서 대중들이 그 내용 동기화 습득하는 지금과는 달리 인터넷이 갓 보급된 까닭에 노하우가 있는 소수만이 지금 일반적인 수준의 정보 습득력을 가지는 정도였고 지금의 한국 인터넷 문화를 선도한 디시인사이드조차 쿠키닷컴 하나로 막 커지고 있었고 아햏햏이나 소피티아, 딸녀 등등의 필수요소조차 아직 없던 시절

    십대 중후반 여자애들이, 인증 사진 중에 조금이라도 예쁜 얼굴 가진 여자애들 사진 가져다가 자기 사진이라고 사칭하는 일이 정말로 흔했음. 여자들끼리의 집단 속에서는 파벌 만들어 까대고 순위, 등급 매겨서 자신과 자기 그룹이 특별하다고 믿고 싶어한다면 남자들 사이에선 여왕벌이 되어 관심과 애정, 봉사를 독점해서 누리고 싶어하는게 여자가 지닌 속성인지 누가 봐도 노골적으로 조공을 요구하고 노골적으로 사칭인게 티 나는데도 그런 일이 흔했음. 증거 자료 갖다대고 사칭이시네요, 하면 발작적으로 발악하며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욕질하고 지적글 삭제해서 감추고, 심지어는 아이디 바꿔가며 여러 사람인 척 진짜라고 댓글 달아서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하지만 아이피에 대한 상식조차 없어서 같은 아이피인게 다 드러나고. 자존감도 낮고 지능도 낮고, 외모나 성격을 비롯한 내면 모든 부분에서 남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아본 적 없으니 그 따위 수준을 가지고 그런 사칭 활동을 한거겠지만...한편으론 거기에 걸려드는 남자들도 꽤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에 그런 비위생 불량 식당이 잠깐이라도 영업을 할 수 있었던 것. 십대 후반에서 이십대 초중반이면 한창 아랫도리 해면체의 압박에 이성을 잠식당하고 고통받을 때니 모든 것들이 그 여자 사칭범이야, 라고 가리키고 있는데도 그걸 바라보지 못하고 '내가 어쩌면 이런 여자와...' 하는 헛된 기대에 빠져 꼬리 살랑거리며 조공 받춰들고 알랑거리며 지구에 이끌린 위성마냥 궤도회전하는 불쌍한 중생들이 적지 않았던 게지
  • 파오후 2017.12.15 17:58 (*.250.180.210)
    벌써 15년 전인가?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가 며칠에서 주간 단위로

    같은 짤이나 이슈 정보 공유하고 업로드하면서

    대중들이 그 내용 동기화 습득하는

    지금과는 달리 인터넷이 갓 보급된 까닭에

    노하우가 있는 소수만이 지금 일반적인 수준의
    정보 습득력을 가지는 정도였고
    지금의 한국 인터넷 문화를 선도한
    디시인사이드조차 쿠키닷컴 하나로
    막 커지고 있었고
    아햏햏이나 소피티아, 딸녀 등등의
    필수요소조차 아직 없던 시절

    십대 중후반 여자애들이, 인증 사진 중에
    조금이라도 예쁜 얼굴 가진 여자애들
    사진 가져다가 자기 사진이라고 사칭하는
    일이 정말로 흔했음.
    여자들끼리의 집단 속에서는 파벌 만들어
    까대고 순위, 등급 매겨서 자신과 자기 그룹이
    특별하다고 믿고 싶어 한다면 남자들 사이에선
    여왕벌이 되어 관심과 애정, 봉사를 독점해서
    누리고 싶어 하는 게 여자가 지닌 속성인지
    누가 봐도 노골적으로 조공을 요구하고
    노골적으로 사칭인 게 티 나는데도
    그런 일이 흔했음.
    증거 자료 갖다 대고 사칭이시네요,
    하면 발작적으로 발악하며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욕질하고 지적글 삭제해서 감추고,
    심지어는 아이디 바꿔가며 여러 사람인 척
    진짜라고 댓글 달아서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하지만 아이피에 대한 상식조차 없어서 같은
    아이피인게 다 드러나고.
    자존감도 낮고 지능도 낮고,
    외모나 성격을 비롯한 내면 모든 부분에서
    남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아본 적 없으니
    그 따위 수준을 가지고 그런 사칭
    활동을 한거겠지만...한편으론 거기에
    걸려드는 남자들도 꽤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에 그런 비위생 불량 식당이
    잠깐이라도 영업을 할 수 있었던 것.
    십대 후반에서 이십대 초중반이면
    한창 아랫도리 해면체의 압박에 이성을
    잠식당하고 고통받을 때니 모든 것들이
    그 여자 사칭범이야, 라고 가리키고 있는데도
    그걸 바라보지 못하고 '내가 어쩌면
    이런 여자와...' 하는 헛된 기대에 빠져
    꼬리 살랑거리며 조공 받춰들고 알랑거리며
    지구에 이끌린 위성마냥 궤도회전하는
    불쌍한 중생들이 적지 않았던 게지
  • 레이 2017.12.15 17:46 (*.232.134.153)
    단지 정신벽으로 쳐선 안된다 심각한 범죄다 무고죄랑 동급이네 뭔 죄냐 괜히 가만히 있다가 인생 망치는건데
  • ㅎㄷ 2017.12.15 19:05 (*.86.69.209)
    나도 싸이월드 처음 만들려고할때 누가 이미 내 이름으로 쓰고 있었는데 뭐 내 사진까지 도용한건 아니고 자기 사진올려서

    그때도 이해가 안갔는데 이건 진짜 병이네

    사람들이 자기 몸만 아끼고 관리하는데 정신도 병들지 않게 관리해줘야한다
  • Sns는 뭐다? 2017.12.15 19:11 (*.64.252.42)
    ㅋ 오피 일반녀들 뭔지도모르고 막퍼다 쓰는거 알고는 있는데
    당사자들은 개빡치긴 하겠네
  • ㅇㅇ 2017.12.16 02:49 (*.142.48.129)
    저 도용된 여자 미달이 친구 아니냐
    젖에 글자 문신있는..
    sns상에서는 이쁘더니 노보정 뉴스 자료화면엔 그닥이네
  • ㄴㄴㄹㄴㅇ 2017.12.16 03:26 (*.121.160.232)
    걍 sns 안하는게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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