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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ㄱㄱ 2017.12.15 16:49 (*.100.228.142)
    감사 같은거 안 받아도 되니까 치우고 주차해야지
  • 걸려봐주거줄꼐 2017.12.15 21:19 (*.117.200.28)
    비슷한 경우있는데 존 배려없길래 긁어주었다 380도로~
  • 그저 웃음만 2017.12.15 16:50 (*.223.33.47)
    ㅋㅋㅋㅋㅋㅋㅋㅋ
  • ㅂㄷㄱ 2017.12.15 16:52 (*.62.21.15)
    존나 이기적이네 아들새끼도 똑같이 닮겠지?
  • ㄹㅇ 2017.12.15 16:58 (*.248.170.92)
    에헴~~ 고3 학부모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거스 2017.12.16 00:24 (*.230.213.31)
    상습범이네 완전
    저거 테이프로 끈 만들어놓은거봐라
    지차에 실었다가 나가면서 놔두고 내리고
    계속 사용
    아예 울타리를 만들어서 좌물쇠로 걸어놓고 다니지왜
  • 수준 2017.12.15 17:00 (*.86.69.209)
    고3 아들팔기 ㅋㅋ
  • 씨부리냐. 2017.12.15 17:07 (*.58.1.154)
    바닥에 장애인 전용이라 써주고싶다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2.15 18:33 (*.249.169.185)
    장애인이란 비유를 쉽게 쓰지마라...장애인들이 왜 저런 비유로 싸잡아 욕쳐먹는 단어로 인용대야 하는가....
  • 공무원사회 2017.12.15 19:14 (*.214.80.108)
    파렴치한은 어떰?
  • 3939대 2017.12.15 19:55 (*.214.23.81)
    좋구나. 저거 프린트해서 해당차에 붙이고 다니게 했으면 좋겠네.
  • 123 2017.12.15 17:10 (*.55.123.64)
    와 진짜 발로 담배한대 피고싶다.
  • 귀요미 2017.12.15 17:44 (*.7.55.80)
    ㅋㅋㅋㅋㅋㅋㅋ
  • 비트코인 2017.12.15 17:19 (*.63.56.18)
    돌아이 많다 참
  • 내로남불 2017.12.15 17:20 (*.45.251.161)
    근처면 걸어다니든가 시뱔
  • 어1 2017.12.15 17:24 (*.114.22.135)
    누구나 다 개인만의 사정이 있는데
    그걸 이해해 달라는건 너무나 억지스러워
    배려는 상대방이 해주는거지 남에게 요청하는게 아닌데 .
  • 혼란해 2017.12.15 17:28 (*.199.101.168)
    네 수고하시네요 하고 박스 치우고 주차하면 됌
  • ㅂㅂ 2017.12.15 17:31 (*.217.59.237)
    어쩌라고 ㅂㅅ아...
    욕이 절로 나오네.
  • 11 2017.12.15 17:37 (*.170.186.79)
    아 장애인 아들을 두었구나
  • 호호호 2017.12.15 17:38 (*.170.186.79)
    감사 필요 없고 자리
  • ooOoo 2017.12.15 17:39 (*.242.182.38)
    치우고 주차할게 아니라 저거 갈기갈가 찢어서 그 앞에 던져놓고 주차해야지.
  • ㅇㅇ 2017.12.15 17:56 (*.223.31.121)
    명불허전 쉰김치
  • 레벨300 2017.12.15 18:23 (*.82.18.183)
    여시카페에서 저거 보고 한남 데리러 간다고 비웃던데
  • 응느금 2017.12.16 01:49 (*.229.214.78)
    ‥‥‥‥ 애ㅁㅣ가 탈개념 김치년 +여시 쿵쾅이들 미래모습인데 왜 남자욕하지 ‥‥‥ 왜 사고 방식 ㅈㄴ ㅂㅅ 같을까 그래서 메갈인가?
  • ㄱㄱ 2017.12.15 19:55 (*.102.130.174)
    아들이 장애인이라 먼 곳에 주차하면 집에 들어가기 힘들어서가 아닐까.
  • 2017.12.15 20:13 (*.29.122.218)
    여자거든요!
    임산부거든요!
    애 엄마거든요!
    고3 엄마거든요!
  • 푸른나무 2017.12.15 22:28 (*.99.15.162)
    배려란 강요하는게 아니다 라는 뜻으로 쓴거 같은데

    그래도 임산부와 애 엄마를 고3 엄마의 카테고리에 넣는건 좀 아닌거 같어.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 앞에 누가봐도 임산부인 여자가 떡하니 서 있어도 앉아서 핸드폰하고 앉아있는 젊은 남녀들..

    유모차에 애를 태운 애엄마가 엘레베이터를 타기도 전에 우르르 타 벼려서 몇 번이나 엘레베이터를 보내버리는 상황..

    심지어 바로 근처에 에스컬레이터 있는데도 말이지.

    이런 것도 똑같이 돈내고 지하철타는데 왜 양보를 해야하고 엘레베이터는 먼저 타는사람이 임자라는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 싶더라고.

    사실 나도 최근에 임산부와 애엄마를 겪는 와이프를 데리고 국내에 이곳 저곳 해외에 이곳 저 곳을 가보다보니 많이 느끼게 됐어.

    미국 백화점에서 먼저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던 노신사가 우리가 엘레베이터 앞에 유모차를 끌고 와서 버튼을 누르니

    마치 엘레베이터를 타지 않으려나 싶을 정도로 뒤로 물러서더니 우리가 다 타고 나서 천천히올라타더라.

    참 멋있었어. 그 여유와 배려. 그리고 나서도 많은 경우에 그런 배려를 받았어.

    그런데 아직 한국에서는 외국인한테 말고는 그런 엘레베이터의 기적을 경험해 본적 없어.

    외국인이라고 다 그렇진 않지만 어디를 가던 확률적으로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어디를 가도 그런 서양인의 비율이 높더라.

    그런데 사실 나도 전에 내가 그런 모습이었는지 자신이 없어. 아무래도 자기가 겪어 봐야하나봐.

    우리나라에 요즘 맘충이니 뭐니 해서 개념없거나 배려를 당연시 여기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오히로 이런 배려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사실 우리 남자들도 매너가 없긴 마찬가지인거 같어.

    고3이 엄마라는 이유로 공적인 장소에서 배려를 받아야 할 경우가 없을거 같고..여자는 신체적인 차이로 인해 특별한 경우에 배려를 받아야 할수도 있고..

    애 엄마의 경우야 배려를 받아야 할 경우와 아닌 경우가 좀 갈리겠지만 최소한 임산부의 경우 많은 경우에서 배려를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

    하지만 그런 경우를 일일이 나열하여 정리할 순 없으니 각자 알아서 배려해주고 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그 범위가 너무 좁은거 같아서..그냥 한번 주절여 봤어.
  • ?도대체 2017.12.16 01:43 (*.111.2.71)
    도대체 어디사냐?
    당연히 양보해주는데

    이런주작 쓰는 대부분
    한국비하 그리고 미국 예시
  • 1111 2017.12.16 00:23 (*.231.151.244)
    임산부와 애엄마는 빼라 배충이 같은 ㅅㄲ야.
  • 대한민국 학부모 2017.12.15 20:19 (*.227.228.51)
    저희 딸도 고3인데 반가워요!! 학원에서 딸 데리고 와서 여기에 주차합니다. 자리 맡아줘서 감사합니다.
  • 굿굿 2017.12.15 23:44 (*.27.187.87)
    센스쟁이네요 ㅋㅋㅋ
  • ㅋㅋㅋ 2017.12.16 11:34 (*.139.199.131)
    좋다 ㅋㅋ 참 평화적으로 할말없게 만들기 딱 좋네
  • 23 2017.12.15 21:25 (*.39.150.79)
    그냥 바퀴로 뭉개고 댄다음 못봤다고 하면 되지않나? ㅋㅋㅋㅋ
  • 그냥 2017.12.15 21:35 (*.24.254.166)
    보는 즉시 저 박스를 쓰레기통에 쳐박으면 된다. 그럼 누군가와서 주차한다.
  • ㄱㄱㄱ 2017.12.15 22:29 (*.62.169.224)
    고3이면 맨날 앉아만 있을텐데 주차장에서라도 걸어야지
  • 111 2017.12.16 03:24 (*.238.181.120)
    지삐몰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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