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png2.png3.png4.png5.png

6.png7.png8.png9.png10.png11.png12.png

  • 다운펌 2017.12.15 17:03 (*.63.56.18)
    사실 이태리 프랑스보다는 독일이 훨씬 낫지 국민성도 그렇고 가보면 안다
  • ㅇㅇ 2017.12.15 17:06 (*.39.150.17)
    사실뭐 프랑스 얘들은 바이킹 하던시절 생각 못하고 오만 고상한척은 다하니꺼
  • 빠가야 2017.12.15 17:54 (*.166.234.30)
    라틴 국가인데 바이킹이 왜 나와 이 무식한 놈아
  • ㅇㅇ 2017.12.15 18:01 (*.175.50.142)
    프랑스를 세운 프랑크왕족이 게르만애들이고.

    바이킹의 대이동때 프랑스로 북유럽애들 겁나게 이민옴.

    그래서 지금의 프랑스가 생겨난거임.
  • 234 2017.12.15 18:11 (*.228.83.55)
    그건 대부분의 유럽이고..그걸 모두 퉁쳐버리면 어케하자는거냐..영국이랑 프랑스랑 그럼 왜 그렇게 문화적으로 차이가 날까? 똑같은 바이킹 후손인데? 문화는 단순하게 이해하는게아냐
  • ㅇㅇ 2017.12.15 21:23 (*.39.150.17)
    전쟁이후 근대 문명에서 큰차이를 보이는거지 유럽은 기후역사에따라 조금 다르고 고만고만한게 조상이 같아서 그런거임
    유럽이 보기에 한중일 비슷한거처럼
  • 2017.12.15 22:27 (*.67.75.80)
    프랑스 남부는 라틴문화권이야.. 아예 이태리 계열 국가가 점령하던 시기도 있었고.

    바이킹계열은 거의 노르망디 같은 북부 그리고 뭐 영국 간놈들이나 거기나.
  • 냐벙 2017.12.15 22:38 (*.13.84.2)
    일반적으로 바이킹 하면 북유럽이지

    니 말대로면 중국 일본 한국 다 같은 민족이냐
  • 2017.12.15 17:12 (*.29.122.218)
    장단점이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독일이 깔끔하고 좋아보임
    파리에 있다가 독일가면 한국에 있다 일본간 느낌?
    프랑스는 확실히 감성쪽으로 발전한 나라고
    독일은 이성적으로 발전한 나라라고 생각
    그 예술도 요즘은 독일이 잘하지만
  • d 2017.12.15 17:45 (*.244.218.22)
    유럽사람들 중에 한국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독일인이라는 통계가
  • 234 2017.12.15 18:11 (*.228.83.55)
    통계의 함정 ㅋ 거긴 노스코리아 포함이야
  • 쿠러러러러러럭 2017.12.15 22:37 (*.162.227.126)
    통계의 함정일수도 있고...

    내가 조금 남에게 민폐(?) 나 예의 없는걸 되게 싫어하는 스타일이거든.
    일본이나 독일쪽을 좋아하는게 개인적으로는 그런 성향도 있는 것 같은데.
    뒤로 호박씨를 까던 말던, 최소한 앞에서 예의없고 버릇없고 지저분한 짓 안 했으면 좋겠거든.

    그런데 여행 다나면서 느낀 게.
    우리나라는 정말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중국 쪽에 더 가까워
    예의없고 시끄럽고 지저분하고.. 물론 중국에 비할 바는 아닌데..

    내가 중국 사람 보는 것 비슷한 느낌을
    독일이나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을 보면서 느끼지 않을려나 싶기도 해
  • 2017.12.15 17:14 (*.70.46.200)
    세명 중 두명은 이민자 출신이고 로빈도 이태리계 프랑스인인데 프랑스에 대해서 자부심 있나
  • 바바 2017.12.15 19:48 (*.39.139.125)
    검은 머리 외국인이 본인의 국가에 대해 자부심이 없겠냐?
  • ... 2017.12.15 20:34 (*.166.111.136)
    시민권 가진 애들이 미국인 부심 폭발하는 거 못 봤냐?
  • 쿠러러러러러럭 2017.12.15 22:39 (*.162.227.126)
    이태리계 프랑스인이 의미가 있냐....
    유럽은 대한민국이 아냐.. 애초에 순수한 피가 있지도 않고 그걸 좋아해봤자 그게 나치지 뭐..
    그리고 프랑스 가봐라. 니가 생각하는 노란머리에 피부하얀 백인보다 흑인이나 검은머리가 더 많아
  • 레이 2017.12.15 17:44 (*.232.134.153)
    프부심 보기 역겨움 드럽고 냄새나고 프랑스 실제로가면 실망 많이 한다던데 재네들은 스스로 셀프 독립한건 대단하지만 그거 외에 줘또 없는데 프부심 쩜. 자부심은 독일이 더 대단하지 독일처럼 사회,정치,경제,기술 모두 발전한 나라가 어딧어? 사실상 세계 리더격이지 미국 없으면 독일이 낫다 전쟁 빼곤 완벽한데.
  • 2017.12.15 19:51 (*.39.130.202)
    프랑스안가봣구나
  • 바리스타51 2017.12.15 18:16 (*.38.56.51)
    프랑스에 가서 냄새 난다(주로 지하철이나 뒷골목 이야기겠지)는 인상만 받았다면 당신은 헛 돈을 쓴거다.
    시야를 넓히고, 관점을 다르게 하면 보이는게 얼마나 많은데.
    세계 관광 도시 순위에서 1, 2위를 다투고 재방문율이 높은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야.
    오죽하면 2차 세계대전때 독일이 프랑스 침략 성공한 후에 독일 국민들이나 군인들이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 1위를 파리라고 꼽았겠냐.
    반대로 이러한 이유때문에 프랑스는 독일 싫어하는 거고.
    참고로 요식업(요리, 와인, 제과제빵, 유제품류)에서 세계 1, 2위를 다투고 지금은 좀 후퇴했지만 한 때 미술과 건축에서도 1, 2위를 다툰 나라가 프랑스야.
    철학은 독일과 더불어 오래전부터 투탑이고.
    좀 알고 욕하자.
  • 2017.12.15 18:30 (*.29.122.218)
    우리나라 사람이 유독 더럽다고싫어하는 나라 ㅋ
    누가 보면 엄청 깔끔한줄 아는데
    일본에서 보기에는 우리나라도 엄청 드러움
  • ㅉㅉ 2017.12.15 18:31 (*.62.216.239)
    파리서 벗어나니까 알겠더라... 왜 프랑스 프랑스 하는지.. 아를은 정말 인생최고의 스팟ㅜㅜ
  • 345 2017.12.15 18:58 (*.66.149.66)
    이거 레알.. 오히려 파리를 벗어나서 시골이나 중소도시를 가면 여기가 선진국 맞구나 하게 되더라.
  • 2017.12.15 20:10 (*.29.122.218)
    프랑스애들 파리 속으로 되게 싫어해
    오죽하면 '거긴 프랑스가 아니야' 라고 함
    불친절하고 몰상식하다고 ㅋㅋ
    글고 중소도시가 더 잘사는 사람이 많음
    액상프로방스,니스 같은곳은 물가부터 비싸고
    리옹도 좋고 알자스 지방가면 진짜 여기가 천국이나...한다
    보르도지역도 나름 괜찮고 조디뎁이 별장 사놓은 라호셸도 좋고
    꼽으라면 진짜 너무 많다
    파리 그만가고 다른데도 많이 다니자 솔직히 파리가 제일 별로다
  • 바카맛 2017.12.15 21:11 (*.214.143.229)
    각 지역마다 매력적인 도시들이 존재하는건 맞아.
    개인적으로는 부르고뉴의 주도인 디종과 그 옆의 소도시 본을 추천한다.
    본 같은 경우는 보르도와 함께 프랑스 와인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부르고뉴 와인 생산지의 중심이야.

    그리고 파리가 불친절하다는건 헛소리다.
    서울 만큼이나 인구가 집중되어 있는 곳에서 몇 몇이 불친절하다고, 전체를 싸잡는건 일반화의 오류야.
    관광지 같은데서 영어로 뭐 좀 물어봤는데 틱틱 내뱉는다고 싸자기 없다는거냐? ㅋㅋ
    이건 어느 나라라 같다. 매일 보는 관광객들 반갑겠냐?
    또한 파리 사람들은 동양인봐도 아무렇지 않아해. 워낙에 많은 관광객과 상주하고 있는 이민 또는 유학생들이 있으니까.
    반면 지방도시들은 다르지.
    특히 위에서 말한 아를이나 니가 예로 들은 엑상 같은 시골들은 더 해.
    낯선 검은 머리가 신기하고, 말이라도 좀 걸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친절하다고 느끼는 거겠지.

    마지막으로 니스? 액상 프로방스?
    거기에 최상위 등급의 콘도나 별장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파리나 일 드 프랑스 사람들이다.
    뭘 중소도시에 더 잘사는 사람이 많아 ㅋㅋㅋ 대전이나 울산에서 잘 사는 사람들이랑 서울 부자들이랑 비교가 되냐?
    똑같은 거야.
    차라리 모나코라고 했으면 이해를 했다.
    국가가 다르니까 말 안했다고 생각한다만.

    어설프게 아는 걸로 지식 자랑하지마라.
    정말 모르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나 지식을 전달하지마.
  • 2017.12.15 23:14 (*.29.122.218)
    저기요 프랑스 10년살았는데요
    파리사람들 불친절하다는거는 프랑스 친구들 이야기 전한구요
    액상,니스가 전부 일드프랑스 사람입니까? 별장만있어요? ㄷㄷ
    모나코를 왜 껴 넣으세요 그리고 ㅋㅋㅋ 어설프게 아시는거 같은데
    엑상에서도 7년전에 살아봤는데 무슨 동양인보면 신기해 하고 그런 분위기 아니에요 ㅋㅋㅋ
    가보시긴 하셨는지...귀찮아서 더 안적어요. 제가 보기엔 니가 더 어설프게 아는거 같은데
    프랑스애들도 다 모르는 프랑스를 무슨 다 아시는듯 쓰셨네요
    저는 좀 머물렀던곳 기준으로만 썼어요.
  • 바카맛 2017.12.15 23:58 (*.214.143.229)
    디종에서 1년 어학하고, 파리에서 5년 그리고 니스에서 3년 살았다.
    여자친구가 엉티프에서 별장이 있어서 해마다 놀러 가는 곳이 남부쪽이고.
    깐느에서 버스타고 엉티프를 지나 모나코까지 해안도로 느끼면서 달릴 수 있다는 건 아냐?
    모나코면 이해를 했을 거라는 건 지리적으로 프랑스에 인접한데다 경제적인 방식이나 문화가 완전히 같아서야.
    더불어 전 세계에서 평당 땅 값이 가장 비싼 도시가 모나코라서 이야기를 한거다.
    뉴욕, 모스크바, 도쿄보다도 비싸다고 꼬맹아.
    그래서 차라리 모나코를 이야기하지 그랬냐는 식으로 말한 거잖아 난독증아.
    같잖아서 진짜 ㅋㅋ

    파리 사람들 불친절하다는걸 프랑스 사람이 이야기했다고 치더라도 그 사람 말이 왜 기준이 되는데?
    그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 거잖아.
    프랑스 사람 몇이 엑상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촌스럽게 생겼다고 하면 엑상 사람들은 진짜 촌스러운거야?
    엑상이나 막세이나 툴루즈 부근의 사람들 bien 발음 제대로 못해서 비엥 비엥하는 거 보면 촌스럽다고 느껴지기는 하지.
    그리고 프랑스 뿐만이 아니고, 유럽 소도시 어디를 가도 동양인보면 다들 은근히 쳐다봐.
    디종이 한국으로 따지면 전주나 청주쯤 되는 도시인데도 시내버스 타면 힐끔 힐끔 보는 사람들 많다.
    이런 시선 또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 거고, 아가야.

    니 말에는 팩트가 거의 없어.
    무슨 있는 사실이 아닌 프랑스 애들 프랑스 애들이 그랬는데 어쩌구.
    뭐냐 이게.
    부끄럽지 않냐 이런 예를 드는 거?
  • 111111 2017.12.15 22:58 (*.200.79.143)
    프랑스 놈들은 지들이 침략 하고 식민지배한 베트남 알제리 에대해서 절대 사과 안하더라
  • ㅁㄴㅇ 2017.12.16 00:02 (*.124.84.126)
    예전에 여자친구랑 오페라극장 옆 식당에서 밥을 먹으러 갔음
    사람도 많고 인터넷에 올라온 글도 많아서 둘다 들뜬 마음에 방문했는데
    자리에 앉은 순간부터 기분이 싸했음. 보통 접객의 기본이면 눈을 마주치고
    메뉴판을 건네는 것일텐데 여기는 우리를 보지도 않고 그냥 휙 던져 주는것임
    좀 어이가 없었지만 바쁜가싶어 신경안쓰고 메뉴를 고르고 음식을 즐기고 있었음
    근데 식당의 테이블 간격이 되게 밀접한 탓인지 점원이 서빙을 하다 우리테이블의
    소스병을 엉덩이로 쳐 박살이 났는데 하필 내 여자친구 드레스 근처로 떨어진거임
    허겁지겁 수습하려는데 이 점원이라는 사람이 우리를 힐끗 쳐다보더니 그냥 가는거임
    그때부터 슬슬 부글부글 끓기 시작함. 점원, 매니저들이 와서 대충 정리하길래 우리는 이제
    사과하나 안하나 지켜보기 시작함. 당연히 걔네들은 사과 안하고 볼일 다 봤다는 듯이 가더라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병을 친 직원을 불러서 '너가 병을 깨서 드레스가 더러워 졌다' 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행주를 퐁퐁 푼 바가지에 적셔서 가지고 오더니 휙 던져주더라
    그거 보고 바로 폭발해서 그 바가지에 든 물 직원한테 끼얹었다.
    그 뒤 여러 이야기가 더 있는데 암튼 그 이후 프랑스는 여행 계획짤때 항상 제외한다.
    늙병필들 혹시 프랑스 가려는 사람 있으면 명심해라. 프랑스 인종차별 진짜 심하다
  • ㄴㄴ 2017.12.18 04:39 (*.56.229.111)
    바가지 물 끼얹은 후에 일에대해서도 알려주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882 때묻지 않은 숨은 보물섬 11 2017.12.15
1881 아무나 마구 무는 개 53 2017.12.15
» 프랑스인이 생각하는 독일인 이미지 29 2017.12.15
1879 작은 나라의 중국몽 61 2017.12.15
1878 백종원의 발암트럭 41 2017.12.15
1877 브루마스터가 말하는 한국 맥주 82 2017.12.15
1876 CCTV를 설치한 이유 52 2017.12.15
1875 센트럴 파크의 겨울 40 2017.12.15
1874 창렬이의 필사적인 몸부림 29 2017.12.15
1873 탈원전 시민단체 근황 17 2017.12.15
1872 아 여기 맨유 아니지 해명 25 2017.12.15
1871 양보 운전의 중요성 71 2017.12.15
1870 유시민이 청와대 청원 올리게 된 경위 18 2017.12.15
1869 근데 어쩌라고? 36 2017.12.15
1868 지금 미국에서 핫한 힙합곡 17 2017.12.15
1867 형 믿고 따라와 7 2017.12.15
1866 MBC가 몰락한 이유? 30 2017.12.15
1865 공포의 스포티지 튜닝 40 2017.12.15
1864 의문의 탈치남 22 2017.12.15
1863 전설이 된 펩 과르디올라 34 2017.12.15
1862 요즘 여대 풍경 26 2017.12.15
1861 위대한 영화의 결정적 대사들 53 2017.12.15
1860 임용 전 후 남교사 할당제에 대한 태세전환 29 2017.12.15
1859 미래에서 온 심슨 작가 17 2017.12.15
1858 요즘 광화문 1인 시위 18 2017.12.15
1857 예쁘고 잘생긴 사람보다 이성을 더 많이 만나는 법 29 2017.12.15
1856 일본 여행 전문가가 알려주는 각 도시별 팁 25 2017.12.15
1855 SNS 가면 인생 14 2017.12.15
1854 이해할 수 없는 악습 18 2017.12.15
1853 노회찬의 덕담 18 2017.12.15
1852 여군 차별하는 나라사랑카드 팩트 체크 26 2017.12.15
1851 두부집 효녀를 이을 인재 26 2017.12.15
1850 황색 신호 추돌 사고 76 2017.12.15
1849 사소한 실수인데 다시 합격시켜 드릴까요? 16 2017.12.15
1848 90년대 아시아 최고의 미드필더였던 홈런왕 유상철 33 2017.12.15
1847 친구 부인 몰래 촬영 23 2017.12.15
1846 버스카드가 신기한 엄정화 17 2017.12.15
1845 생각지도 못한 저출산 해법 44 2017.12.15
1844 스칼렛 조한선 8년 전과 현재 10 2017.12.15
1843 추억의 샴푸 7 2017.12.15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