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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타 2018.07.18 13:14 (*.145.69.145)
    야간행군 밤새서 걸으라면 걷겠는데 진짜 저건 못하겠다 훈련소에서 비오는날 했는데 죽는줄알았음 농도가 더 진하다고 해야되나
  • ㅓ넘 2018.07.18 13:22 (*.225.5.204)
    나랑 반대네 ㅋㅋ 유격화생방 웃으면서 하는데
    행군은 진짜 싫음 지루하고 힘들고
  • ㅁㄴㅇㄹ 2018.07.18 13:27 (*.186.140.82)
    난 차라리 행군이 재밌고 좋았다 맘 비우고 세상삶 생각하고 ...
    근데 한다면 화생방만할래 ㅎ 너무 오래걸려 행군
  • 2018.07.18 17:01 (*.195.172.153)
    자대행군은 꽤 좋았지.
    행군하면서 건빵 먹어도 아무도 모라 안함...ㅠㅠ
    진짜 쉴새없이 먹음ㅋ
  • 2사단 2018.07.18 15:31 (*.222.15.163)
    나도 비오는 날 화생방했는데 가스 가라앉아서 효과 없다고 아예 안함
  • ㅐㅐㅐㅐㅐ 2018.07.18 13:33 (*.38.192.60)
    교훈단 화생방때 혼자 멀쩡하고 감흥 1도없길래

    아 나는 남다른 면역이 있나보다 하고 실무 갔는데

    실무 유격훈련때 마지막조라고 가스 고밀도로 터트리긴했다만

    위풍당당하게 들어갔다가 반 뒤질뻔함

    내 앞뒤로 절규하면서 바닥에 해머질했던 기억이
  • 2018.07.18 13:42 (*.70.27.222)
    난 화생방 짤 볼 때마다 아직도 미스터린게 최민수 품행제로 예능에서 맨얼굴로 표정 안변하고 화생방 버티는 장면이 자꾸 떠오름.

    진짜 아무리 cs탄 약하게 터트렸어도 그렇게 버티기 힘들텐데, 그 장면은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의 표본인 듯
  • 2018.07.18 13:45 (*.111.28.30)
    가오가이거는 가능해
  • 때타니 2018.07.18 14:14 (*.233.30.107)
    가오가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ㅏ난 2018.07.18 13:48 (*.225.5.204)
    내가 생방으로 봤는데 방송상 1분도 안있다가 나감
    숨 존나 참고 들아왔다가 느낌와서 아 좃됬다 하고 뛰쳐 나가면 딱 맞을 타이밍에 나감
  • ㅁㅈㅁ 2018.07.18 14:06 (*.251.219.2)
    최민수 말 겁나 하던데 무슨 숨 존나 참아서 괜찮은거라고 하냐?
  • 11 2018.07.18 17:15 (*.176.156.72)
    화생방 안해봤냐??? 숨안쉰다고 아무렇지 안은게 아니다. 피부로 눈으로 다들어 오는데 살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야..... 한모금이라도 마시는 순간 목구멍도 타들어가지.,,,,
  • ㅓ넘 2018.07.18 18:36 (*.39.146.94)
    하참 누굴 구라쟁이로 만드네 당장 유튜브에 최민수 화생방 쳐봐 영상 몇초나 나오나
  • 123 2018.07.18 14:14 (*.240.27.145)
    저기서 눈코 매운거와 별개로 이상하리 많치 정신이 또렸해 저셔.. 옆에 애들 떨구고간것들 주섬주섬 주워서 나가 돌려주었는데..
  • 문재앙아웃 2018.07.18 14:23 (*.7.46.245)
    오 시발 육탄용사 환생이네
    멸공하자
  • 떄타니 2018.07.18 14:15 (*.233.30.107)
    정말 '죽겠다' 였지
    죽음에 대한 공포때문에 문부수고 나가고 싶었음
  • ㅋㅋ 2018.07.18 14:23 (*.128.76.6)
    나 군대있을때 존나 무섭고 호랑이 선임있었음. 일도잘하고 근엄하고 리더쉽쩔고 여튼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거같은 그런 느낌있는 위엄있는 선임있었는데

    화생방때 존나 애기처럼 발동동 구르고 폴짝폴짝뛰고 살려달라고그러고 ㅋㅋㅋ

    화생방이 진짜 무서운게..이런거임.. 진짜 제대로 CS탄 터뜨린거 맞아보면 지옥맞본다..
  • ㅁㅁ 2018.07.18 21:57 (*.169.49.82)
    ㅋㅋㅋㅋㅋㅋ
  • ㅇㅈ? 2018.07.18 14:28 (*.63.123.93)
    화생방 왜 밀폐된공간에서 저렇게 하는지모르겠던데
    전쟁나면 어쩌피 능선이나 개활지 전투할건데
    그냥 최루탄뿌리지 모아놓고
  • ㅇㅇ 2018.07.18 14:31 (*.205.50.56)
    진짜 최루탄 맞으면 ㅈ될수도 있다고 함. 하도 독해서..
  • ㄷㄷ 2018.07.18 14:56 (*.128.76.6)
    니가 잘 모르나본데. 우리 아부지 데모하셨을때 최루탄 맡아봤는데.

    그냥 쓰러진다고함. 너무 독해서. 화생방이랑 차원이다름.

    개활지나 탁트인곳이더라도 그 연기가 미량이라도 코로 들어가는순간 쓰러져서 기침 계속나오고 눈물 콧물 겁나나오고 폐가 타들어가는거 같다고하더라.

    그정도로 독하다고함
  • -,.- 2018.07.18 17:33 (*.15.240.84)
    난 둘다 경험해봤는데 다름

    최루탄은 고추가루 매운 느낌쪽이고
    화생방용은 연기가 매운쪽.

    괴롭기는 비슷함.
    최루탄에 익숙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종류가 달라...
  • 루처 2018.07.18 22:18 (*.139.200.210)
    전쟁나가셔서 맡아보셨어요...?
  • 12 2018.07.18 18:37 (*.97.194.110)
    내가 어릴때 현대중공업 한창 데모할때였는데

    최루탄 그정도 아님

    백골단아저씨들한테 소보로빵 얻어먹고다녔음

    아버님이 과장을 하신거임
  • 2018.07.18 22:18 (*.139.200.210)
    전쟁용이랑 데모진압용이랑 똑같겠음? ㅋㅋ
  • ㅁㄻㄻ 2018.07.19 09:28 (*.37.133.251)
    그래??? 내가 91학번이고 중학교가 대학교 바로 옆에 있서서
    수업시간에 대모하는 모습이 창문으로 보이거든....(대모하는 길과 60-70m 떨어짐)
    그럼 창문닫고 수업하고....그것 때문에 버스도 오지 않아서 4-5km 집에 걸어가고 했는데

    군대 화생방이 더어 힘들었던거 같어 머어 그렇타고 참지 못할정도는 아니였구

    ※ 머어 집도 천주교 옆이라서 집에가봐야 크게 달라지는것도 없섰지만
  • asdf 2018.07.19 10:21 (*.166.6.250)
    화생방은 그냥 괴롭힐라고 하는거야. 실제 전투상황이랑 상관 없음. 실제 화생방 공격이 펼쳐졌는데 가스 마셨으면 뒤지는거임.
  • ㅎㅎㅎ 2018.07.18 14:42 (*.199.9.103)
    나 훈련소있을때 동기는 진짜 눈물한방울 안흘리더라. 넌 안괴로웠냐니까 정화통 뺀이후로 기억이 안난단다. 기억나는건 화생방끝나고 약 15분후부터 기억돌아옴. 눈뜨고 기절한거같던데... 근데 걔 안에서 정화통빼고 군가부르고 남들하는거 다 같이했음 조교들도 당황하더라. 걔가 애들 정화통 떨어트린거 다 주어서 껴주고햇었느데
  • 헬조센 2018.07.18 14:53 (*.111.23.236)
    화생방 진심 개빡샛던 기억밖에없네...
  • 11 2018.07.18 14:58 (*.106.207.235)
    이상하게 나무탄 냄새만 나고 참을만 했는데 이상하게 콧물이 배꼽 까지 내려옴
  • 이병 오지환 2018.07.18 15:38 (*.82.234.69)
    곤운은 동원예비군 가서도 한다는게 짜증나지
  • 그라제 2018.07.18 15:40 (*.178.1.187)
    난 화생방 냄새 제대로 맡아본적없어서...
    미필들아 훈련소가면 들어가서 젤 늦게 정화통빼고
    올리고 2분 숨참으면 안마심
    숨 마실때 정화통끼고 후 존나불고 마시면
    딴애들 다 병신처럼 보임 켁켁 대거든
    난 나오고 군복으로 얼굴딱다가 시껍한것 말곤 기억없네
  • ㅇㅇ 2018.07.18 15:49 (*.102.128.187)
    으악
  • 으아이니 2018.07.18 15:50 (*.127.19.30)
    군대 들어갔을 때 엄청 돼지였었어
    훈련 받으면서 매번 뒤쳐졌고 덕분에 훈련소에서 개인 평가 같은걸 했었는데 매우 낮게 나왔었지.

    화생방 실습 때 점수 낮은 순서로 먼저 들어가게 만들더라.

    어쨋든 들어가서 팔벌려뛰기 몇번 하고 군가 한두번 부르고 방독면 벗으라고 하는데
    난 뒤에 끈을 하나 안풀러서 남들보다 좀 늦게 벗었거든. 앞에 조교가 고함쳐서 부랴부랴 벗으면서 옆사람을 봤는데 죽을라그러는거야.
    겁부터 털컥났지만 어찌어찌 풀었거든

    들어가기전에 그런 각오들 하잖아 숨 안쉬고 버텨봐야지 등등
    진짜 숨 안쉬고 버텨보려고 했는데 방독면쓰고 팔벌려뛰기에 군가까지 했더니 숨을 안쉴래야 안쉴수가 없더라.
    결국 숨 한모금 쉬었는데 진짜 폐가 탄다는 느낌을 그때 처음 받았어

    질식할 것 같은 그런 기분 있지. 숨을 쉬고싶은데 숨이 안들어가는
    꺾꺾거리면서 어떻게든 숨을 쉬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거의 질식해서 눈 돌아갈때 쯤 되니까 문열어주더라고.

    지금 생각해도 두번 경험해보고 싶지 않은 추억이네
  • ㅇㅇ 2018.07.18 15:56 (*.102.128.187)
    4개월 선임 한명있었는데 의리지키고 쿨하고 털털한 상남자? 그런 스타일이었음 처음엔 그런모습이 허세인줄 알았지만 화생방때 레알 다른사람들 정신못차리면서 콧물눈물질질짤때 군가혼자 끝까지 다부르더니 나와서 토하는 모습보고 존경심까지 들더라
  • ㅈㅈ 2018.07.18 16:59 (*.154.227.20)
    35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출신입니다.
    화생방.... 나중에가면 느낌도 안납니다.....
  • ㅇㅇ 2018.07.19 16:08 (*.166.236.83)
    나도 화학대 출신이라 큰 합동 훈련이나 유격마다 저지랄해봐서 아는데 진짜 적응된다
    간부들이랑 맨몸으로 들어가서 견디기 내기까지 했는데
    느낌 안나는 정도는 아니고 피부가 너무 상해서 오래는 못있음..
  • 10군번 2018.07.18 17:03 (*.62.10.217)
    친형이
    고개 거꾸로 한다음 콧구멍에 김치국물 넣는 느낌이래서
    레알 몇번 해보고 입대해서 잘버텻던거 같다
  • 객기 2018.07.18 17:10 (*.98.231.188)
    먼저 들어간 애들 비명지르고 뛰쳐나오고 난리도 아니길래 속으로 병신들ㅋ 하고 들어가서 난 방독면 벗자마자 객기에 깊은 심호흡을 했는데... 그때 진짜 이 세상엔 나의 마음으로는 안 되는 세상이 있음을 뼈저리게 느꼈다..
  • 렌트카 2018.07.18 17:19 (*.108.27.246)
    형들 제주도가서 렌트카좀하려는데 렌트비는싼거같은데 완전자차하게되면 가격이 따블로올라버리네 이거 해야되는겁니까 아시는분 좀알려주세요
  • ㅇㅇ 2018.07.18 17:30 (*.153.24.22)
    뭘어케해 돈내고 타야지 ㅁㅁ
  • ㅇㄹㄷ 2018.07.18 17:31 (*.128.76.6)
    정당한 돈주고 타야지뭐

    돈안내고 타고싶으면 차를 훔쳐서 타던가..ㅡㅡ
  • 1234 2018.07.19 10:36 (*.171.211.46)
    100% 사고 안낼 자신 있으면 저렴하게 렌트하시면 됩니다만

    차라리 비용 조금 더 내고 맘 편안하게 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2018.07.18 17:30 (*.45.64.185)
    심리적 공포가 크지 사실 그리 크게 고통스럽진 않았던것같음
    뭐랄까 그냥 딱 죽어간다는 통증정도
  • 16군번 2018.07.18 18:00 (*.17.243.162)
    조교해본사람들은 알껀데 가끔가다가 진짜 면역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화생방 들어가도 괜찮은놈들이 있음 아에 아무렇지 않다가 아니고 좀 쓰라리고 숨쉬기는 불편한데 정도 느끼는건데 신기하긴 하더라
  • 징베 2018.07.18 18:19 (*.107.5.60)
    알아야 산다 외치면서 뛰어나오던거 생각나네 ㅋㅋㅋ
    처음에는 죽을것 같았는데 한 30초 지나니까 난 버틸만 했음. 옆에 놈은 아주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자지러져서 군가도 못부르는데 그거보고 울면서 웃었음
  • 00 2018.07.18 19:16 (*.83.123.54)
    화생방 저거 입자가 갈고리 모양으로 생겨서 피부에 박히는거라 안매울수가 없는데
  • ㅋㅋㅋ 2018.07.18 19:59 (*.207.116.25)
    저거 쉽지않지... 나는 익숙해지겠다고 들어가서 크게 들이마셨는데 내뱉지를 못하겠더라;;;
  • ㅇㅇ 2018.07.18 21:02 (*.99.248.170)
    엄청 쫄아서 들어갔는데
    눈물 콧물은 쏟아져도 발동동 수준 까지는 아니더라
    군가 시원하게 부르고 나옴
  • ㅇㅇ 2018.07.18 21:12 (*.33.184.167)
    질식사 죽음의 공포
    그보다 더 무서움
    왜냐면
    질식 + 엄청따가움
  • 우끼끼 2018.07.18 21:31 (*.37.119.26)
    화생방 이야기만 나오면 언제나 들리는 뒷말-
    "난 제일 마지막에 햇는데 애들 다터뜨렷던 방에서 해서 더 독하게햇엇지" <- 맨날이거봄ㅋ
  • 나그네 2018.07.19 13:15 (*.112.128.203)
    해군에서 화생방 훈련을 받아봐야지 화생방의 무서움을 알지..처음에는 죽을꺼 같던데..걍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한 5분??있으면 살만해져..숨도 쉬어지고..ㅋㅋ 이제 살 것 같다..있을만하다 생각이 들 무렵 CS탄을 한 번 더 터트려..그럼 다시 처음처럼 죽을 꺼 같이 힘들어..우린 한 조에 한 10~15분 정도 했는데..얘들한테 말하면 아무도 안 믿음 ㅋㅋㅋ 해군 출신들만 알지 ㅋㅋ 육군얘들은 그게 불가능하다고 함 ㅋㅋㅋ
  • 776탓었다 2018.07.19 23:46 (*.38.11.117)
    402기인데 그땐 운좋게 애국가랑 앵카송 뭐하니더부르고 피티 몇번하고 빠르게 나갔던거같아. 광주에서 체류탄좀 맡고 살아와서인지 두번째 군가부를땐 버틸만 하더라. 10분정도 된거같음. ㄷ자 코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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