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아디다스 2018.06.24 02:17 (*.166.234.30)
    놀랍다 ㄷㄷㄷ
  • 11 2018.06.25 10:45 (*.236.233.182)
    예술은 재능
    공부는 재능
    운동은 재능
  • 브로콜리 2018.06.24 02:25 (*.112.70.93)
    대단하다..
  • 씨부리냐. 2018.06.24 02:29 (*.58.1.96)
    조금만 배우면 진짜 대단할것같다.
  • ㅇㅇ 2018.06.24 03:12 (*.149.105.64)
    선천적인 재능이 대단하네
  • 2018.06.24 03:17 (*.128.227.71)
    샤프로 이정도의 표현을 하는 사람 이란게
    이 정도로 잘그리는 사람 이랑 같은 표현이 아니다

    섭외된 전문가입장에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면서 립서비스 하는거지
    불후의 명곡에서 같이 출연한 가수들이 무대를 보고 서로 칭찬할때 차마 잘불렀다는 말은 못하고 목소리가 너무 이쁘세요 나 감정이입을 잘하시는것 같아요 라는 식으로 상황모면하는 거랑 같다는 말이지

    어쩔수없어 비전공자의 한계야
    모건프리만 같이 복잡한게 오히려 더 그리기쉬워
    그 위에 니콜라스케이지 같이 상대적으로 단조로운게 더 어렵지
    왜냐면 복잡한건 표현능력이 떨어져도 그 자잘한것들이 조밀조밀 모여있으면 그럴싸하게 보이거든
    반면에 니콜라스같이 허여멀건한게 넓은 부분은
    비전공자으로썬 표현하기 힘들어
    비전고아는 눈으로만 그리기 때문에 그부분이 그부분같아서그래 일종의 착시랑 비슷한거지
    반면에 전공자는 입체감 덩어리감 재질감 다 파악이되니까 표현이 가능해
    그래서 전공자들이 해부학을 배우는거고
  • ㅇㅇ 2018.06.24 03:25 (*.143.27.135)
    그려. 그래도 잘그린건 잘그린겨
  • 프로이트 2018.06.24 04:19 (*.55.98.65)
    네다 실패한그림충
  • ㅇㅇ 2018.06.24 09:59 (*.205.50.56)
    오늘은 왠일로 개나소나충 안나오나 했다
  • 2018.06.24 12:51 (*.7.53.105)
    미대가서 재능충한테 밀려 동네 미술학원하다 망했나 ㅋㅋ
  • 2018.06.24 13:11 (*.128.227.71)
    이 미친것들은 팩트를 말해줘도 부들부들이거리냐 ㅋㅋ
    다음에 비슷한 게시물나와도 내가 쓴 글은 붕어대가리마냥 잊어버리고 믿고싶은것만 믿고 보고 싶은것만 보겠지
    빡대가리 새끼들 ㅋㅋ
  • 통시병3호 2018.06.24 16:03 (*.151.161.20)
    ㅋㅋㅋ 야 팩트는 뭐가 팩트여 니가 말하면 다 팩트냐? 전공자 운운하는 새키들 보면 꼭 전공지식 ㅈ도 없는 넘들이여 너같이
  • 2018.06.24 21:42 (*.128.227.71)
    전공자가 팩트를 날라줘도
    전공지식 ㅈ도 없다는 정신승리는 대체 무엇?
  • ㅇㅇ 2018.06.24 22:29 (*.68.24.189)
    이 댓글만 없었어도 수긍할텐데
  • 1 2018.06.24 11:10 (*.120.104.40)
    재능과 집중력
  • 234 2018.06.24 11:30 (*.146.120.177)
    지랄을 한다 샤프 처음보는 이세계문명에서 피디새끼가 왔나? 샤프 계속쓰면 저렇게 되지 뭐가 놀랠 놀자야
    오바 과장도 적당히 해야지 바퀴 굴러가도 어메이징 이지랄할판이네
  • 무실역행 2018.06.24 11:55 (*.152.140.225)
    얇은샤프는 펜텔사의 그래프기어

    약 만오천원쯤

    뒤에 클립을 누르면 볼펜처럼 샤프촉이 안으로 수납되는 기능이 있지만 그때문에 종이에 심이 닿을때 유격이 생겨서 호불호가 갈림

    저런 세밀한 작업이면 기어가 아니라 노말 그래프가 나을것
  • ㅇㅇ 2018.06.24 13:03 (*.238.186.113)
    잘그린건맞는데 전문가님 오바좀 할줄아시네ㅋㅋㅋ
  • 샤프이름 2018.06.24 13:05 (*.244.72.247)
    펜텔 그래프기어 1000
  • ㅇㅇ 2018.06.24 13:34 (*.63.7.84)
    딱 입시미술 수준이네
  • 551 2018.06.24 13:35 (*.255.24.63)
    딱 내 고등학생 때 수준이네
  • A 2018.06.24 13:56 (*.98.77.191)
    묘사는 잘했는데 비율들이 조금씩 이상하다 ㅋㅋㅋ 기본을 안배워서 그런건가
  • ㅇㅇ 2018.06.25 00:28 (*.37.92.6)
    그거땜에 옛날 영화관 간판그림 느낌 ㅋㅋ
  • 12311 2018.06.24 14:38 (*.151.161.130)
    아무리 웹툰을 오래 그렸다지만 미술학원 강사 했다는 기안이 각 잡고 그려도 그렇게 잘 그려내진 못하던데
    여기 방구석 전문가들은 비전공자한테 존나게 바라는게 많네ㅋㅋㅋㅋㅋㅋ
  • 2018.06.24 21:56 (*.128.227.71)
    당췌 너같은 애들 대가리 속이 궁금하다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나
    왜 ㅈ도 모르면서 빼액빼액 되는거지?

    미술학원 강사면 무슨 그림의 신이라도 되는줄 아냐?ㅋ
    전국에 미술학원이 몇갠데 ㅋㅋ
    동네 수학강사를 서울대 나와야 하는거 아니잖아
    지잡나와도 학원에서 수학가르칠수있어
    같은 맥락이야

    특히나 입시미술은 공식으로 자리 잡아버린지 오래라
    입시생들이 그림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나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엿보는 수준이지
    입시미술 잘한다고 그림 잘그린다고 하진않아

    그리고 기안이 다닌 수원대 미대면
    미대중에서도 상위 50퍼 안에도 못들껄?
    애초에 기안이 테크닉적으로 그림 잘그렸다고 볼수는 없어
    그럼에도 기안도 저 정도는 그릴수 있을거다
  • 1111 2018.06.24 23:38 (*.236.4.73)
    솔직히 수원대 미대면 좀...
  • 1 2018.06.24 16:51 (*.153.253.165)
    안배우고 저정도면 훌륭하긴하지만 빨아줄 정도는 아닌듯하다. 원래 그림 그리고나서 폰으로 찍거나 촬영하면 블러 먹어서 1.5배정도 좋게보임. 그림 오래그린 사람들은 대충 보면 알겟지만 초반 선 몇번 긋는것만 봐도 그 사람의 필력을 알수 있는데, 그냥 그저 그럼. 그리고 기안 84도 그리라고 그러면 저정도는 그릴거야.
  • 2018.06.25 13:40 (*.235.56.1)
    왜 일반인을 전문인한테 비대서 까고 그러냐
    어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883 페널티킥 골 먹은 이후 아파트 상황 14 2018.06.24
1882 월드컵 남북공동개최 점점 현실화? 41 2018.06.24
1881 유아 물병 따주는 비니 7 2018.06.24
1880 노하우가 쌓여있는 분 19 2018.06.24
1879 모모의 마약 베개 13 2018.06.24
1878 4년 전 경우의 수 15 2018.06.24
1877 러시아 여자와 결혼하기 위한 조건 15 2018.06.24
1876 닭꼬치 하나에 만원 28 2018.06.24
1875 다한증 김준현의 극한 정글 도전기 31 2018.06.24
1874 허무하게 날린 결정적 찬스 85 2018.06.24
1873 혁오 모르는 박준형 몰카 16 2018.06.24
1872 사회생활 만랩 15 2018.06.24
1871 일부러 맛 없게 먹는 이유 11 2018.06.24
» 샤프로 그리는 황금손 28 2018.06.24
1869 일본 방송에 공개된 메시 집 8 2018.06.24
1868 김종필 생전 문재인 평가 48 2018.06.24
1867 일본인이 생각하는 남북미 관계 최상의 시나리오 25 2018.06.24
1866 여경 윤태진 14 2018.06.24
1865 정치인 사시 통과 나이 50 2018.06.24
1864 김진규의 2006년 월드컵 썰 8 2018.06.24
1863 리트리버의 성질머리 40 2018.06.24
1862 모모의 한글 나이 14 2018.06.24
1861 지리는 도전 14 2018.06.24
1860 해피투게더 화제의 음식 28 2018.06.24
1859 이슬람 여성들이 입는 옷 33 2018.06.24
1858 하얀 드레스유 10 2018.06.24
1857 졌잘싸 추격골 61 2018.06.24
1856 24살의 애교를 받아라 12 2018.06.24
1855 후배들의 마지막 훈련을 바라보는 박지성 21 2018.06.24
1854 인간 구찌에서 인간 샤넬로 진화 14 2018.06.24
Board Pagination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120 Next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