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가상화폐 2018.04.25 00:31 (*.106.191.30)
    아줌마 눈빛 보소
  • 1234 2018.04.25 00:31 (*.126.244.26)
    똑똑하네
  • 땅콩버터 2018.04.25 00:32 (*.7.46.105)
    위관시절 사시에 합격했다함
  • 2018.04.25 03:52 (*.96.129.161)
    그렇네
    남자 법무관은 사시패스한사람이 끌려온거겠지만
    여자는 사시본사람이 굳이 장교를 온거잖어
  • ㅂㅅㅌㄴㄱㅎ 2018.04.25 12:05 (*.73.242.95)
    반대.
    육사 출신이 사시 합격.
    사관학교 출신들 위탁교육해서 사시 보는 사람들 꽤 있다.
  • ㅇㅇ 2018.04.25 21:07 (*.228.83.162)
    육사와 경찰 합격했는데 군인을 선택했다는말도 있던데
  • ㅇㅇ 2018.04.25 00:32 (*.216.90.13)
    그냥 중령이어도 ㅎㄷㄷ 한데 군 법률가네
  • 그렇다면 2018.04.25 00:40 (*.90.52.249)
    그래 진급이고 뭐고 똑같이 할테니까
    니들도 사병으로도 가고
    장교로 올거면 체력검정도 똑같이 받자,,,,,,
    자기들 기준 다른건 왜 얘기를 안해?
    알았으니 둘 다 똑같이 맞추고 경쟁 꼬!
  • 어그로인가요? 2018.04.25 00:53 (*.227.221.154)
    어그로 아니면....... 심각한데??
  • dd 2018.04.25 01:00 (*.96.37.126)
    제목만 읽고 댓글달지?
  • 20180425 2018.04.25 02:55 (*.179.210.62)
    많이 심각한데?
    남의 자식이지만 거 참 걱정되네.
  • 이런씨발 2018.04.25 10:00 (*.187.63.161)
    이새끼 피아식별 못하고 왜이래
  • 흠냐 2018.04.25 00:44 (*.235.245.49)
    이슈 쫓아댕기며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아줌마와 비교되는 동명이인이시네...
  • ㅇㅇ 2018.04.25 00:52 (*.158.73.202)
    발상의 전환 ㅎㄷㄷ 하다. 배우신 분은 다르네
  • ㅁㄴㅇㄹ 2018.04.25 00:56 (*.174.251.150)
    꼭 군대 아니더라도 기업에서도 필요하지.
    임신 출산으로 업무에서 빠질때 남은 사람들도 문제업이 일하고, 출산 이후에 문제없이 복귀할수잇는거
  • 민족의호랑이 2018.04.25 01:08 (*.141.178.226)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저런 자세가 더 필요한게 맞지
    누구든 사회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가령,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동의하면서 자기 세금 올려서 그걸 충당한다 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
    어떤 사람이든 자신에게 혜택이 주어지지 않거나, 또는 피해만 입는다면 그 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나서지 않을거임

    저런 식으로 임신을 한 사람들에 대한 혜택은 유지하면서, 그 빈자리를 채우는 사람들에게도 혜택을 준다면
    눈치보지 않고 출산휴가, 휴직 사용할 수 있겠지
  • ㅋㅋ 2018.04.25 01:25 (*.147.138.235)
    똑똑하네...육아와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할수있도록....그런걸 만든다...오우~~
  • ㅇㅇ 2018.04.25 12:28 (*.53.244.103)
    그러니깐요 저게 맞죠 출산휴가로 빠진 여군자리의 혜택이 좋아야 서로 그 자리 갈려하고 임신을 기뻐하며 축하해주지
  • 적시타 2018.04.25 01:40 (*.230.99.126)
    저분 사시도 패스한 엘리트
    저런 사람이 진짜 여성인권 생각하는 사람이지
  • ㅇㅇ 2018.04.25 10:33 (*.112.48.4)
    -1998 육사수석입학(경찰대동시합격)
    -이후 차석졸업
    -여성최초 전방전투사단 소대장(2사단)
    -2009 여성장교 최초 사법시험 합격
    - 육군본부 법제실 작전장교
    -방위사업청 법무실
    -현재 특전사 법무관련 업무
    -아버지도 예비역장교
    -남편도 육군장교
  • ㄱㄱㅁ 2018.04.25 01:42 (*.197.214.86)
    아줌마 별 달아줘라.
  • 나무발발이 2018.04.25 03:02 (*.118.198.69)
    페미는 지능탓이라더니
    사시 패스ㄷㄷㄷ 역시 배우신 분
  • ㅁㄴㅇ 2018.04.25 04:34 (*.211.177.218)
    근데 진짜 저말이 맞는게 육아휴직 나가면 축하해줘야되는데, 현실은 나머지 인원이 업무 분담하거나 한명이 업무를 도맡아서 좀 서로가 불편한 상황임.
    그래서 정책상 한명이 업무 맡으면 업무분담가산금인가 월 20만원 가량 나오는걸로 아는데, 맡는 업무에 비하면 큰 돈도 아니고 책임부담감만 커짐.
  • ㅇㅈㅇ 2018.04.25 06:03 (*.153.107.81)
    이분 개그맨 강유미 친언니임. 강유미는 언니이름으로 활동중
  • ㅋㅋ 2018.04.25 09:05 (*.171.52.206)
    새벽밥은 먹고 일 나가냐?
  • 털형소집해제축하 2018.04.25 06:41 (*.216.157.109)
    멋지다.
    저런분이 많아야 진정한 배려문화가 정착하고
    직장생활 등에서 남녀갈등이 없어질듯
    쿵쾅이랑은 역시 다르네
  • ㅁㅇ 2018.04.25 08:20 (*.111.3.71)
    중령까지 진급하신게 당연하게 느껴지네
    야근 업무, 격오지 근무등 불만없이 잘해오셨을것 같다
    리더쉽도 좋을것 같고
  • ㅁㅇㄹㅁ 2018.04.25 10:40 (*.39.141.84)
    얼마나 빡치겠냐 ㅋㅋ 본인은 노력에 노력을해서 저 위치에 갔는데
    키보드 페미들이 설치는거 보면 피가 꺼꾸로 솟지 않겠나? ㅋㅋ
  • ㅍㅌ 2018.04.25 15:18 (*.143.153.79)
    저게 맞는거지 논리적인 성찰과 지적 크 저런분이 간부가 되어야 아랫물이 맑아지는거다.
  • 0000 2018.04.25 17:40 (*.124.149.124)
    사고가 재대로 박혔네.
    군인 할만 하다.
  • 12345 2018.04.26 00:55 (*.201.7.206)
    와 나보다 한살 언니네 누나 참군인 이십니다!
  • ㅂㅂ 2018.04.26 23:09 (*.185.136.166)
    저게 제대로된 사고라고? 웃기고있네. 남자편을 조금이해해주면 머리가 제대로 된거라고 생각하냐??

    저 주장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어있다.

    여군이 빠진자리를 남군이 대신 할때 남군에게 어떤혜택을 줘야 여군이 미안해하지 않을까?? 이게 병신 풀뜯어먹는 소리냐.
    여군이 미안해하지 않도록 남군에게 혜택이 아니라 당연한거다.

    월급안주고 남군노예짓시키다가 여군도 당당히 근무할수있도록 남군에게 특혜로 월급을 주자는 그런 이상한 헛소리다.

    위에서 출산,육아에 여군이 자리를 비우는 것만을 상정한거같은데 여기서 더 병신같은 논리가 숨어있다.
    출산,육아로 여군이 휴가를 받는건 당연하다. 그런데 애초에 남군은 그 대상에서 빼내고 말한건부터가 문제고,
    그후 남군에게도 동등한 육아휴가를 주면. 그것은 남군에게 여성이 내리는 혜택라고 하는거지.

    애시당초 일생활이던 군업무에서던 혜택, 특혜를 받고있는건 여군이다.
    이것에 동등하게 남군에게 줘야할것은 혜택따위란 말로 선의를 보인다라는 투는 그 생각자체로 썩어먹었다.

    여성들의 인권이 정말 바닥이었던 시절 그들이 얻어낸 남성과 동등한 권리들은 남성들에게서 혜택을 받아서, 특혜로 얻은 권리가 아니다.
    당연히 있는 권리를 되찾은 것 뿐이다.
    여군으로서 남군에게 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소리는 여성이 찾은 투표권이, 교육권이, 기타 기본권이 당연한 권리로서가 아니라
    남성이 여성에게 던져준 선심, 혜택이라 생각하는것과 다르지않다.
    그리고 여성이 쟁취했던걸 남성이 배고픈개한테 고기덩이 하나 던져준 혜택쯤으로 치부해버리는 엄청난 짓이다.

    저 여군이 한말은 일편 맞고, 옳고, 정당해 보이나 바라보는 시작점부터가 다른 정말 엉망인 주장.
    여군이 빠진자리를 남군이 메운다는 것도 여군이 빠진자리를 다른 여군이 메꾼다는 생각은 못하는건가.
    애초에 군인이 빠진 자리를 다른 군인이 메꿀뿐인걸 이해를 하지 않고있다.
    이건 여군과 남군의 선별과정부터 차이가 나기때문으로 봐야한다.

    제일 썩어빠진 생각은 여군이 미안해하지 않으면서 근무할수있게라는 생각. 평등을 말하는듯하지만 철저히 여성의 편이고,
    단지 소모만있는 논쟁에서 벗어나 실익을 챙기려는 것뿐.
    출산육아를 말하지만 남성의 예기는 단 하나도 없다. 애기얼굴도 못보고 강제로 입대당하는 남성들도 부지기수인데
    그들은 당연한 출산, 육아에 대한 권리를 잃고 대신 혜택으로 사소한 무언가를 얻어야한다.
    그와중에 남군혜택하니까 "좋아,좋아"하는 멍청한 남자들한테 환호도 받으니 개꿀.

    이정도로 깊게, 지나치게 볼것은 아닐수도 있다. 하지만 저 여군이 단지 "여성의 몫까지 다하는 남군에게 주는 혜택"을 주장했다고
    제대로된 생각이라고 응원하는건 더 아닌것이다.
    시작점부터 글러먹을것을 중간에 하나 맘에 드는 구절이 나오면 옹호. 참 똑똑한 원숭이 들이 많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10 5초 일하고 2만원 버는 열도 알바 17 2018.04.25
2209 러블리즈 언플 수준 21 2018.04.25
2208 국회에도 드나들던 드루킹 28 2018.04.25
2207 배달이 느린 치킨집 10 2018.04.25
2206 슬기의 매력 포인트 9 2018.04.25
2205 혼자 먹기에는 만만찮아 보이는 스파게티 양 11 2018.04.25
2204 관객 1억4000만 동원한 중국 영화 36 2018.04.25
» 참된 여군 32 2018.04.25
2202 3D 프린터로 양손을 얻은 소녀 27 2018.04.25
2201 후전드의 공격 전개 43 2018.04.25
2200 미스테리한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30 2018.04.25
2199 아이폰이 갖고 싶었던 막내딸의 PPT 36 2018.04.25
2198 왕따 당하다가 만난 담임 67 2018.04.25
2197 걸어서 세계 속으로 이름 장난질 17 2018.04.25
2196 MBC 월드컵 홍보대사 28 2018.04.25
2195 그분들 또 망상 중 15 2018.04.25
2194 전설의 로맨스 영화 34 2018.04.25
2193 직장인 40%가 월급 200만원 이하 50 2018.04.25
2192 전효성과 마술쇼 하다가 고생한 최현우 10 2018.04.25
2191 조선 힙합계의 거장 김삿갓 12 2018.04.25
2190 완벽한 주차왕 13 2018.04.25
2189 여군 중대장의 질문 17 2018.04.25
2188 일본 원정녀들 28 2018.04.25
2187 소주 마실 줄 아는 소이현 15 2018.04.25
2186 만화 같았던 골 21 2018.04.25
2185 안 씹고 바로 삼키는 여대생 30 2018.04.25
2184 비트코인 근황 54 2018.04.25
2183 남녀의 차이? 21 2018.04.25
2182 다산 택배 근황 17 2018.04.25
2181 물구나무서기 팔 근육 19 2018.04.25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154 Next
/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