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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ㄹ 2018.05.26 10:15 (*.7.59.16)
    제발 수사 결과 좀 듣고 어디에 손가락질 할지 생각하자
    페미니즘이야 원래 그렇다고 쳐도 보통 사람인 우리들은 그정도 사고 가능하자나
  • ㄹㅅㄴㅅㄹ 2018.05.26 11:22 (*.223.37.116)
    맞다 분노와 질타는 사실 확인 후에 해도 늦지 않다
  • 00 2018.05.26 11:26 (*.62.163.103)
    이정도면 실형몇년예상하십니까
  • 2018.05.26 14:39 (*.36.133.193)
    불고기 - 15년
    종기 - 10년
    구라 - 5년
    턱긴거 - 3년

    해서 33년 구형한다
  • 2018.05.26 14:51 (*.223.2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5.27 13:41 (*.101.206.74)
    불고기 15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거대다람쥐 2018.05.29 10:11 (*.185.117.1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고기 15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22 2018.05.27 00:31 (*.165.110.234)
    2년에 집유
  • 2018.05.26 11:40 (*.223.23.32)
    제발 무고죄 형량 좀 쎄게 때려라 ㅅㅂ
  • 감정이입자 2018.05.26 14:35 (*.232.40.168)
    한편으론 불쌍하다. 유출되지 않는 목적으로 자신의 나체를 사진촬영하게 했는데 유출이 되었고 자신의 과거가 인터넷 상에 조림돌림 당하고 있다면 나같으면 죽고 싶을 거다. 이제 자신의 과거는 원치않게 뽀록이 났고 애인은 분노하고 자신은 피해자인데 그 유출시킨 스튜디오 놈들 잡아 족치고 싶은데 복수하고 싶었겠지. 이미 3년이나 지난 일이고 핸드폰 바꿨을 거란 생각에 유튜브에 피해자를 넘어선 거짓 정보를 말했으니... 수지가 판을 키워 온 국민이 알게 했다. 일은 엎질러졌고 남자친구에게 더이상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이제 방법은 자살한다고 남친에게 말함며 애인마저 떠나지 않길 붙들어 매는 수밖에... 가족들 얼굴 볼 자신도 없고 이제 어떻게 하나? 벌은 벌대로 받겠지. 유출 시킨 범죄자도 잡게 되면 이제 내 얼굴 내 이름 다 팔린 상황에서 개명하고 사는 수 밖에 더 있나? 양예원의 나체가 공개된 쪽팔린 분노에 감정 이입해봤어.
  • 감정이입자 2018.05.26 14:37 (*.232.40.168)
    최근에 본 소셜포비아 란 한국 영화가 겹치게 생각나네.
  • 1 2018.05.26 19:15 (*.39.128.156)
    정상적인 사고논리의 소유자라면,
    본인이 피해입은 유출에 대해서만 문제 삼았어야 함.
    비공개 누드 촬영이었다고 하면, 요즘 세상에 누가 그런거로 마녀사냥을 하겠어.
    협박이니 컨셉을 속였다느니 구라를 치니까 이제 얼굴 다 알려진 구라쟁이가 되고,
    유출시킨놈이랑 같이 처벌 받게됨.
  • ㅃㅃ 2018.05.26 16:09 (*.1.230.194)
    1. 돈벌이로 찍음

    2. 나중에 아무일 없을줄 알았음

    3. 유출되고 남친이 알자 스튜디오 실장한테 당했다 거짓말함

    4. 남친이 빡친다 이거 가만두면 안된다 하여 얼떨결에 언플시작

    5. 하다보니 수지 낚임 일이 점점커짐

    6. 찔려서 고소는 안하고 지켜보고 있다가

    7. 오늘 카톡내역 터짐
  • ㅁㄴㅇ 2018.05.26 16:25 (*.152.167.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5.26 16:49 (*.62.212.219)
    미친년..
  • ap 2018.05.26 17:08 (*.143.83.17)
    나 진짜 남자임. 양예원이 그렇게 느꼈다는것에는 왜 다들 외면하지. 처음엔 옷 입고 찍다가 두번째 세번째 촬영으로 꼬셔서 결국엔 외설적인 거 찍을때 협박과 성추행 그리고 모욕을 당했다는 양예원 아니면 아무도 느낄수 없는 감정임. 저 카톡은 옷입고 찍을때 카톡들을 교묘히 편집한거라 생각하는 남자들이 이렇게나 없다니 같은 남자로서 충격이다.
  • ㅁㄴㅇㄹ 2018.05.26 17:26 (*.120.49.24)
    그런데 왜 터진지 이틀째인데 아무런 해명도 없냐?
    그런데 본인한테 찔리는 유튜브 댓글은 열심히 삭제한다카더라
  • ap 2018.05.26 17:53 (*.143.83.17)
    양예원이 현재 멘탈 정상일걸로 보임? 토닥 거려도 부족할판에 ㅠㅠ
  • 징베 2018.05.26 20:37 (*.107.5.60)
    주먹으로 세게 토닥여 주고 싶네
  • 1 2018.05.26 17:51 (*.125.167.89)
    어이구 멧돼지새끼 오셨어요?존나 쿰척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이래서 메갈 워마드 탈출은 지능순이지..
  • ap 2018.05.26 17:54 (*.143.83.17)
    나 남자라니깐 그것도 한남.
  • 1 2018.05.26 19:09 (*.39.128.156)
    아 그래세요? ㅋㅋ
  • 00 2018.05.26 20:39 (*.5.24.30)
    남자맞네 .. 일베어그로
  • 2018.05.27 00:19 (*.229.81.98)
    누가 스스로를 한남이라 표현하냐 이 ㄷㅅ년아 ㅎㅎㅎ
  • 00 2018.05.26 17:58 (*.83.123.54)
    저 카톡이 실제 카톡을 스샷한게 아니라 복구한 뒤 추려낸거지만 사진의 날짜를 보면 마지막 카톡날이 9월 2일이다 11번째 촬영 전. 카톡을 제대로 안보고 감정에 빠진건 오히려 너인 듯
  • 울버린 2018.05.26 18:13 (*.62.202.155)
    항상 같은 패턴 "나 남잔데.." ㅋㅋ
    남자새끼면 초점을 당연히 사실관계에 맞춰야지 왜 '느낌'에 맞추냐?

    초반엔 건전촬영이었다가 협박으로 변질됐다?
    7월 27일 '돈때문에 했던건데 못하겠다.. 서약서 운운'하는건 먼데?
    누가 누구에게 쓰는 서약서길래 '챙겨' 달라고 부탁을할까?
  • 2018.05.26 18:18 (*.166.179.32)
    내가 100번 양보해서 그런 감정은 느꼈다고 치고
    증거 감정 인증까지 받은걸 무슨 조작이니 뭐니 하냐.
    지능이 낮은거냐 아니면 여자인거냐?
    둘다냐?
  • ㅋㅋㅋ 2018.05.26 19:56 (*.244.238.138)
    "유출만 안되면 감사하다"
    ???
  • ㅇㅇ 2018.05.26 20:18 (*.107.102.234)
    이거 글쓴이 남자인데 여자가 남자인척 글써서 두번 낚은거다
  • 1 2018.05.26 23:06 (*.92.212.48)
    언니 여기서 뭐해
  • 수항뉴온 2018.05.27 13:10 (*.62.203.67)
    남자건 여자건 상관은 없는데 너 좀 모자라보인다. 집에 가서 효도나 해라 상것아
  • 피와 땀보다는 건물 2018.05.26 18:04 (*.223.17.248)
    양예원주장 강압적인분위기 손해배상청구한다하여 어쩔수 없이 찍었다함
    실장주장 양처자가 일정 더 잡아달라 하였다함
    시간당 10~20만원 사이 받은걸로 확인됨
    한번찍을때 남자작가들 10명정도 5만원참가비 내고 찍음
    양예원은 한번찍을때마다 최대50만원에서 최소30만원 받은걸로 추정
    여기서부터가 문제임
    30에서 50받고 벗기 쉽지 않음. 강압적인분위기로 찍음. 그런데 돈이 너무 작음 더 필요함.
    양예원입장에서는 처음이 어렵지 어차피 사진 찍힌거 두번이나 세번이나 상관없음. 처음찍을때 400을 받았다 그런데 여러번 찍었다 그러면 빼박못함. 양예원이 돈받고 딴소리 한거임. 하지만 돈은 필요한데 너무 적게줌. 그래서 열댓번찍었다하면 실장이 푼돈으로 어린여자농락한거임

    따라서 조사결과를 좀더 기다려야 함.
    비슷한 방법으로 당했다는 인원이 추가되고 있음
    5만원이면 어린여자애 옷벗기고 사진찍을수 있음
  • 2018.05.26 18:17 (*.166.179.32)
    그 돈이 푼돈인지 아니면 적당한 돈인지 뭘로 판단하실건지요...?
    역시 여자의 수치심 입니까..?
    본인이 최저임금 이상으로 합의하에 계약했으면 끝이지요.
    저정도면 최저임금 수십배인데 뭐가 문제지요?
  • 피와 땀보다는 건물 2018.05.26 18:44 (*.223.17.248)
    한명당 5만원이면 푼돈이죠
  • 00 2018.05.26 18:49 (*.83.123.54)
    저 여자 옹호하는거 충분히 이해하겠는데요. 그렇다고 님 뇌에서 나온 이상한 추리로 실장을 파렴치한 농락꾼으로는 만들지는 마세요. 님 말대로 조사결과 기다려봐야 아는거잖아요.
  • 피와 땀보다는 건물 2018.05.26 18:53 (*.223.17.248)
    그래서 다면이라고 했숩니다만. 그리고 좀 더 조사결과 기다려봐야 한다고 했눈데요
  • 1 2018.05.26 19:07 (*.39.128.156)
    30~50 받고 벗을사람 많아요 ㅎㅎ
    학생들 한달 알바할거 한두번으로 벌어보겠다는 유혹이 크죠.
  • 피와 땀보다는 건물 2018.05.26 19:15 (*.63.114.148)
    30~50주고 2,3시간 벗고 찍는데 많다? 얼라들은 그럴수도 있겠죠. 어려서 그돈이 크게 느껴지니까요. 그런데 보통 30~50이면 사회생활해보면 개푼돈이죠. 30~50가지고 멀합니까?
  • 1 2018.05.26 19:21 (*.39.128.156)
    30~50이 개푼돈?
    님 논리면, 화류계 여자들 개푼돈으로 일하는게 전혀 이해가 안되겠군요?
    그분들 그 개푼돈으로 연 수억씩 버는 분들입니다.
    사회생활 하는 직장인이 두시간에 30~50 버는분 몇프로나 되죠?
  • 피와 땀보다는 건물 2018.05.26 19:31 (*.63.114.144)
    화류계랑은 다른문제죠
    사회초년생이고 알바사이트에서 보고 연락한 애들입니다. 당연히 시간으로 따치면 고페이죠. 그런데 다른일반일처럼 8시간일하나요?
    님이 입장바꿔 생각해봐요 과장해서 30~50주고 쿵쾅이들(님보다 나이 많은) 10명정도 있는데 다벗고 이렇게 해러 저렇게 해라. 그러다가 끝나고 일이 또 언제 있을지도 몰라 ㅋㅋ 30~50푼돈이죠 한사람한테 쪽팔린것도 아니고 10명정도가 구경하는데 동물원의 동물느낌일껄요?
    한명당 5만원 조내 싸네요.
  • 1 2018.05.26 21:25 (*.39.128.156)
    님만의 생각일 뿐임.
    고작 몇만원 받고 쿵쾅이들하고 키스하는 어린친구들도 있고 참 다양하죠.
    이친구들은 하루종일 하는 일반 알바는 하기 싫은 친구들이죠.
    중요한건 본인이 선택한 거라는 것.
    본인이 선택하고선 푼돈으로 농락당했다?
    한달 백시간 이상 일하면서 반말하는 진상 손님 상대하는 친구들이 훨씬 고됩니다.
    이친구들 한달 꾸준히 일하고 100만원 이하 버는데 개푼돈이라는 표현은 자제하세요.
  • 2018.05.26 21:25 (*.53.255.167)
    이런애들이
    화류계 일하는 여자는 납치당해서
    억지로 하는거다라고
    주장하는 부류이군
    현실 몰라
  • ㄴㅇ 2018.05.26 21:57 (*.53.232.146)
    사람마다 생각 이란게 전부 다른데 니가 하는짓이 먼지 아냐? ㅋㅋㅋ 니 주관적으로 판단하잔아? ㅄ인가?
  • ㅇㅇ 2018.05.27 01:38 (*.153.24.22)
    뭔 개소리야 한달에 단 4일이하고
    하루종일 25일 이상 야근해가며 쌔빠지게 일하는애들이랑 같은돈 받는데ㅁㅁ
    푼돈이면 걔들은 뭐가되냐
    그 푼돈 3~50의 10분의 1인 4만원 받고
    쌀때까지 쪽쪽빨고 입에다 받아주는애들도 많은데
  • 2018.05.26 23:17 (*.38.230.68)
    ㄹㅇ루 화류계에서 일하는 애들이 무슨생각으로 돈버는지는 생각안해보는 글임. 그정도 푼돈이라도 피땀흘려 10시간 넘게 일해서 버는 돈이랑 그냥 옷벗고 몸대주고 1-2시간만에 버는 돈이랑 비교가 안되니까 그런일에 몰리는 거. 화류계 종사자들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고 이번에 풀린 출사 모델들이 양예원 포함해서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면 겨우 푼돈에 그런사진 찍는사람 별로 없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함. 본인의 가치관에 갖혀서 현실은 보질 못하는 부류.
  • ㅎㅎ 2018.05.27 18:25 (*.234.155.21)
    진짜 좀 모자란 애들이 많구나 ㅋㅋ 에휴

    뭔 뇌피셜을 이렇게 보태고 앉았나
  • ㄴㅁㄴ 2018.05.26 19:57 (*.180.134.252)
    이건 또 묘하게 흘러가네.
    저 실장이 카톡 복원한 핸드폰을 아직까지 검찰에 제출을 안하고 있어서 저게 사실인지 확실하지 않아졌음;;;
  • ㅇㅇ 2018.05.26 21:23 (*.32.68.74)
    증거감정을 거쳤는데 어느정도 신뢰갈만한 내용 아님?
  • ㅋㅋㅋ 2018.05.26 20:05 (*.244.238.138)
    양예원이 대체 몇명 보낸거냐?
    설마 수지가 인터넷 낚시에 걸릴줄이야 ㅋㅋㅋㅋㅋ
  • ㅣㄴ 2018.05.26 22:43 (*.62.172.119)
    검찰 경찰을 넘어서는 절대권력 인터넷여론 때문이다...
    정상인이 점점 사라지는 세상
  • dd 2018.05.26 23:38 (*.226.9.188)
    한국남자들이여 조심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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