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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27 12:17 (*.47.37.91)
    수련회는 왜가는지 모르겠다ㄹㅇ
  • ㄹㅇㅇ 2018.05.27 20:26 (*.120.171.56)
    선생님들 야유회
  • 1ㅊ3 2018.05.27 12:17 (*.199.79.92)
    방임같은 소리하네 애들끼리도 롯데월드 에버랜드 잘만 가는데 무슨
  • 이과냐? 2018.05.27 13:48 (*.105.71.150)
    오늘 이과생들 많이 오네
  • ㄱㄴㄷ 2018.05.27 18:06 (*.70.27.150)
    이과라고하지말고 조국의 미래라고해줘ㅎㅎ 우리가벌어다준돈으로생활하는주제에 말이많아?
  • 777 2018.05.27 18:09 (*.88.75.117)
    사장님, 월급 좀 올려주세요 해봐,ㅋㅋ
  • ㄱㄱ 2018.05.28 18:49 (*.70.47.16)
    뭐래 계산기주제에
  • .............. 2018.05.27 15:06 (*.23.101.59)
    그건 니생각이고.
    아무일 없으면 자유로운거고, 아세끼 하나 술처먹고 꼬장부리면 방임.
    싸움나서 누구하나 다치면 방임.
    하여간 뭔일 생기면 무조건 방임

    결론 : 니들끼리 가 좀만 급식이들아....
  • ㅇㅅㅇ 2018.05.27 12:22 (*.117.26.94)
    놀러가야지
  • 아하 2018.05.27 12:26 (*.111.14.32)
    지금 생각해보면 저짓도 기억에 남는다. 끝나고 몰래 소주 먹으면서 장기자랑 연습하고. 물론 맞고 잠만잔 친구들은 최악이겠지만..
  • 이거다반어법아시죠 2018.05.27 12:36 (*.72.213.2)
    그래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서
    학대당하고 자유 뺃기고 개욕처먹은것도 지나고 그짓도 기억에 남는다
    근무중 몰래 담배피고 노가리 까고....
    물론 갈굼만 당한 친구들은 최악이겠지만
  • 이과냐? 2018.05.27 13:51 (*.105.71.150)
    나는 두번의 폭행을 당했고 훈련소는 지옥 같았지만

    꽤 좋은 추억이었던거 같음, 좋은 사람들도 싸이코 같은 사람들도 알게 되고

    물론 연락은 좋은 사람들 하고만,,,,

    이건 반어법 아님
  • dd 2018.05.27 14:25 (*.140.110.197)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
    당시에는 죽을거같고 죽고싶어도 지나고나면 좋은 기억이 떠오른다.
    그래서 군대 다시 갈거냐?
  • 이런 병신같은 질문을 왜 해? 2018.05.27 20:48 (*.62.212.123)
    병신임?

    내가 예전에 교통 사고를 당해서 2개월간 입원을 하는 동안 참 많은 생각을 했어. 사색도 많이하고. 그 당시에 참 많은 생각을 했고 그걸 실천에 옮겨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어. 만약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르지.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상황에

    이 때 넌 나에게 다시 사고 나고 싶어? 라고 묻는거랑 똑같아.

    사고 방식의 차이지. 넌 안 좋은 일은 안 좋게만 생각하는구나. 넌 실패도해도 얻는건 하나도 없겠다야. 힘내
  • ㅇㅇ 2018.05.27 12:31 (*.99.145.87)
    돈주고 단체로 군대체험하는 븅신같은 문화
  • 123 2018.05.27 12:32 (*.182.15.163)
    1999년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고
    2013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참사

    수련회는 이제 없어졌다고 봐야지
  • ㄴㅇ 2018.05.27 13:16 (*.209.207.71)
    수련회 한달 전 즈음에 선생들이 답사라는 명목으로 가서 수련원장한테 접대받고 끼리끼리 놀다가 계약서 쓰고 옴.
  • 본인이야기? 2018.05.27 16:16 (*.40.117.64)
    뇌피셜인가요?
  • 답사다녀오신 선생님? 2018.05.27 16:38 (*.16.83.176)
    저런 사람들이 많았던건 사실이지뭐~
  • 2018.05.28 17:30 (*.235.56.1)
    트루다 사전답사 다녀온다고 놀러 다녀오는거지
  • ㅁㄴㄹ 2018.05.27 13:51 (*.132.216.193)
    수학여행, 수련회

    둘다 교육이나 무슨 양성같은게 목적이 아님.

    걍 부모들 삥뜯어서 선생들 착복하고 파티하는게 목적임.

    ㅇㅇ
  • ㄷㄷ 2018.05.27 14:42 (*.62.162.217)
    뭔 개소리임 저거가서 선생이 얻는 이득 1원이라도 있을거같냐? 집가서 씻고 자고싶냐 애들 땀내맡음서 술취한 선생들이랑 자고싶냐. 그냥 유스호스텔 업자들이나 노나지 좋은선생 1명도없다
  • ㅁㄴㅁ 2018.05.27 15:25 (*.180.134.252)
    아이고 순진한 사람아!
    아니면 삥듣은 교사냐?
  • ㅇㅇ 2018.05.27 16:19 (*.99.3.244)
    선생은 얻는게 별로 없는게 맞음. 교장 교감은 이야기가 다르지만
  • 2018.05.27 17:33 (*.251.252.33)
    보통 학생부선생들이 업체선정을 위해 답사라는걸 간다. 그리고 수련원이라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다
  • 23 2018.05.27 23:42 (*.117.92.53)
    아우 선생들이 더 피곤하지
    교내에서 애들 관리하는 거랑 교외에서 애들 관리하는 거는 천지차이
  • ㅅㄴㅅ 2018.05.27 14:16 (*.38.21.53)
    딴거보다숙소꼬라지들이진짜쉣이였음
  • 고경제 2018.05.27 15:18 (*.231.143.193)
    학교 갈 때 맨날 학생들 체험학습? 같은 거 오는 거 같던데 요즘은 그런걸로 다 대체하나보네
  • ㅂㅈㄷ 2018.05.27 17:28 (*.120.116.71)
    수련회는 뭐같아도 수학여행 2째날 밤은 진짜 재밌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니였나보구나
  • 11 2018.05.27 17:55 (*.111.12.22)
    그냥 재밌으면 되지. 왜 뭐같아야 되냐고.
  • 응 안돌아가 2018.05.27 18:12 (*.152.64.133)
    장급 여관, 드럽게 맛없는 잣같은 아침밥, 옆 여관에 온 학교랑 쓸데없는 신경전, 장기자랑, 싸구려 기념품들....
    난생 처음 학교를 벗어나서 동기들이랑 낯선 곳을 며칠여행하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 만만 2018.05.27 18:35 (*.209.23.188)
    수련회의 최고 묘미는 한밤에 다른 방으로 이동하는 것
  • 징베 2018.05.27 18:46 (*.107.5.60)
    수련회 마지막 전날 저녁에 종이컵에 촛불 켜놓고 부모님 감성팔이 눈물바다
  • ㅂㅈㄷ 2018.05.27 23:58 (*.253.82.2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ooOoo 2018.05.27 19:10 (*.39.60.56)
    나같아도 애가 수련회 간다고 하면 안보낸다. 가서 벌이나 받고 오는걸 뭐하러 돈주고 보내냐.
  • ㅇㅇ 2018.05.27 19:32 (*.214.150.55)
    우리 고등학교 최고였지..
    1학년 때 해병대 캠프를 갔음
    낮에 땀범벅에 흙먼지 다 빨아먹고
    밥도 거지같은거 주워먹으면서도 밤에 몰래 놀 생각으로 버텼는데
    걍 얄짤없이 내무반에서 강제로 다 취침이더라
    애초에 숙소 자체가 컨테이너를 2층으로 나눈 수준이라 침상에서 허리 펴고 앉기도 힘들었음
    그러다가 불침번 한번씩 서고.. 마지막날에는 불침번 한명이 졸았는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단체기합도 받고..
    수련회 끝나고 학교 오니까 설문조사를 하더라
    당연히 애들은 이제 이런데 안갔으면 좋겠다, 후배들도 안갔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써서 냄
    교장이 여자였는데 삐쳤는지 우리 학년은 졸업할때까지 수련회고 수학여행이고 한번도 없었음 ㅠㅠ
    3학년 졸업여행도 없애는건 너무했다
  • cd 2018.05.27 21:19 (*.110.87.158)
    너무 착한걸 나도 고등학교 1학년때 해병대캠프를 갔었지
    너무 ㅈ같아서 후배들도 좀 당해보라고 매우 만족만 찍었다 그 결과 학년 전체 만족율이 99%였고;;
  • 브로콜리 2018.05.27 21:34 (*.112.70.93)
    음.....
  • 1 2018.05.28 13:14 (*.170.30.130)
    수련회는 진심 모르겠다.
    머리속에 군대라는 단어가 채 들어서지도 않은 나이 애들은 집단 숙소에 몰아 넣어놓고
    군대식으로 통제하는게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진심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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