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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타까워라 2018.05.25 00:24 (*.95.30.38)
    ㅠㅠ
  • 311 2018.05.25 21:23 (*.169.133.201)
    남자 이야기 남자 선생으로 바꿔서 읽어보자
    어떠식으로 일ㅇ 풀릴지 아빠없다고 말한 아이도 빠따맞고 물뿌린 아이도 빠따 맞는다
    계집들은 안맞아서 이모양인것.
  • 아이유부럽다 2018.05.25 00:41 (*.165.100.125)
    현실적으로 담임한테 얘기한들 크게 달라질까 싶네... 친구가 엄마한테 울며 전화했다고 하니 선생님도 일단 알려만 주고 크게 문제삼지 않으려는 걸로 보이는데... 상황은 안타깝지만 물을 뿌린 건 잘못인데 자기 딸이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이 없다 생각되면 애들싸움이 어른싸움 되는 건 시간 문제지... 폭력, 왕따 문제가 아니라면 내 아이가 말로 받은 상처는 부모가 다독여주고 위로해주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거 같네...어렵다..ㅜ
  • ㅁㄴㅁ 2018.05.25 00:42 (*.180.134.252)
    학교에 말할 필요없음.
    교육청에 신고하세요.
    학교넘들은 숨기기 바쁜 넘들임.
  • 신용사회 2018.05.25 11:34 (*.34.177.7)
    거기도 공무원 있지 않아요?
  • ㅁㄴㅁ 2018.05.25 14:54 (*.251.219.2)
    교육청에 신고 접수넣으면 일단 학교에 조사나오고 그러면 학교장부터 엿되는거지.
    숨기고 그럴수 없음
  • ㅋㅋ 2018.05.25 11:42 (*.121.21.102)
    저 중학교도 대한항공처럼 압수수색해서 다 털자
  • ㅇㅇ 2018.05.25 00:44 (*.39.152.65)
    아무리 화나도 말로 타일러야지 손부터 나가는건 좀. 문명인이면 문명인답게 행동하라고 가르쳐야 할듯.
  • 울버린 2018.05.25 01:15 (*.38.24.138)
    물보다는 독설이 더 데미지 클듯
  • 요렇게? 2018.05.25 01:47 (*.234.155.21)
    넌 앰이애비 다 있는 년이 말뽄새가 왜 그러니?
  • 이젠 영화인 2018.05.25 08:20 (*.16.83.176)
    와~ 이거 진짜 좋은데!
  • 느나 2018.05.25 13:44 (*.62.172.221)
    저게 맞는 말이지 등신아.

    당연히 혼내면 안 되고. 커서도 저지랄병 칠래?

    옳고 그른건 가르쳐야지.
  • ㅇㅇ 2018.05.25 00:56 (*.123.208.161)
    선생이 왜? 선생 입장에서는 친구 얼굴에 물뿌린 애도 잘못한 애지.
    선생은 중재만 하고, 애들의 마음의 상처는 각자 집에서 보듬어야지
  • 5567 2018.05.25 01:08 (*.68.52.166)
    선생이 그냥 각자 부모에게 떠넘긴거라고 생각이 안듬?
    결과가 있으면 원인을 궁금해해야하는거 아닌가?

    원인을 알고도 일처리를 저따위로한거면 진짜 선생자질이 없는거라고본다
  • ㅇㅇ 2018.05.25 01:21 (*.123.208.161)
    선생은 반 맡을떄부터 애가 편모가정인걸 알지. 모를 수가 없다. 또 쟤가 선생에게 앞뒤사정을 다 설명했다고 하지.
    저 모녀의 생각은 "우리 애는 감정적 피해자인데, 얼굴에 물을 뿌릴만한 친구에게 물을 뿌렸다고 선생님에게 혼났다. 선생님이 혼낸건 부당하며, 선생님의 태도도 부적절하다고 본다" 인데 그건 저사람들 사정이고
    나는 오히려 앞뒤 설명없이 딸의 잘못만 통보한 선생의 대처가 무난하다고 생각한다.
    저 딸이 물을 안뿌리고 그냥 울었으면 선생이 위로해주고, 놀린애 걔만을 혼내야 하겠지만
  • 지친이 2018.05.25 01:49 (*.62.204.88)
    너 어느 학교 교사냐 개새야 걍 학원 강사나 쳐해라 정말...
  • ㅂㅂ 2018.05.25 13:44 (*.152.122.59)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학생이 다른 학생 쳐 패고 있는데 선생년놈들은 그냥 집에 가정통신문 보내고 끝이냐? 미친새끼 아냐 이거
  • ㅂㅂㅂ 2018.05.25 01:50 (*.207.68.115)
    선생님이 뭘 잘못했는데? 학폭위원회라도 열까? 가정교육문제를 선생에게 떠넘기네

    선생은 부모님과 함께 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조력자지 내가낸 세금받으니 내아이 뭐든책임지는건 당연한거야처럼 생각하면 안되죠
  • ㅁㄴ 2018.05.25 02:48 (*.180.134.252)
    글 제대로 안 읽어봤냐?
    딸이 담임에게 왜 물을 뿌렸는지 말했는데 담임은 들어놓고서 아이 엄마에게 그런 사전설명 없이 딸이 잘못했으니 가정교육을 시키라고만 연락했다고 하잖냐?
  • 21 2018.05.25 13:03 (*.223.19.109)
    난독...
    조력자 역할도 못했으니 욕먹는거 ㅋㅋ
  • 2018.05.25 00:59 (*.64.252.42)
    인성 쓰레기 월급파밍 명품허세 선생들 천지임
  • 죠스타 2018.05.25 01:24 (*.111.2.8)
    저도 고딩때 친구한테 맞아서 입주위가 멍든적 있는데

    정작 담임은 교무실에서 왜 맞기만 했냐고 질책하고

    그걸로 끝이였습니다.

    전 그 친구보다 그 주변친구들이 양아치라서 참은것 뿐인데요

    좋은 선생님도 많겠지만

    나이먹고 고지식하고 귀찮아하는 선생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 12 2018.05.25 01:22 (*.62.222.181)
    나도 저런상황이면 어떨지 고민해봤는데.. 나라면 먼저 선생한테 물맞은 학생? 부모한테는 지도부탁드린다는 연락을 했는지 물어볼것같다. 만약 선생이 예의없는 말을 한 학생을 먼저 지도했다면 폭력 역시 나쁘다고 말할수 있을것같다.. 하지만 안그랬다면 선생한테 뭐라고하든 교육청에 신고하든 뭔짓이든 해야할것같네..
  • ㅂㅂㅂ 2018.05.25 02:00 (*.207.68.115)
    교육청에 신고하면 폭력을 행사한 학생이 징계먹을텐데 ? 언어폭력했다고 실제폭력을 가하면 정식 학교폭력위원회까지 가면 불리할건데
  • ㅇㅇ 2018.05.25 01:41 (*.233.110.127)
    여자니 물만 뿌렸지 남자면 강냉이 나갔다
  • 요렇게? 2018.05.25 01:49 (*.234.155.21)
    자자 선생충들 등판해주세요~~~
  • 몸매좋게성장한년 2018.05.25 01:57 (*.38.22.101)
    나도 초딩때 패드립듣고나서 여자애 뺨때기 날린적잇는데
    그땐 미안햇다 샹년아
  • 딸이 잘모덴네 2018.05.25 02:42 (*.190.81.89)
    물뿌리고 나서 물통 뽑아들어서 대갈통을 강타 했어야지
  • 11 2018.05.25 05:35 (*.36.148.12)
    한쪽 말만 들어선 아무것도 알수없지
    여기에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지 누가 알아
  • dd 2018.05.25 05:47 (*.92.178.118)
    경험상.. 이런건 진짜 한쪽말만 들을 일이 아닌 것 같다 ㅋㅋ
  • 1212121 2018.05.25 09:44 (*.147.12.2)
    애들은 나빠서가 아니라 그나이때 본능적으로 핑계를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정확한 상황을 선생님한테 물어 보는거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 dadad 2018.05.25 10:11 (*.234.76.254)
    옛날이 좋았지 예전에는 말안듣고 문제아인 학생색히들 뒤지게 패도 사랑의 매라고 카바가됬는데
    요새는 좀만 혼내도 부모한테 일러서 고소나 하고 부모충들 학교 쳐들어와서 난리나 피우고
    급식충들은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배포하려고 하니
    에혀 귀찮은 일에 안말리고 문제되기 싫으면 조용히 학칙대로 하는게 최고야
  • 신용사회 2018.05.25 11:35 (*.34.177.7)
    법은 누구에게나 하나입니다.
    아무도 초법적으로 행동해서 좋을것은 없습니다.
    법을 잘 지키세요 그래야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 앞에서 당당합니다. 라는 이야기죠 형?
  • 팩트폭격기 2018.05.25 11:39 (*.96.206.130)
    팩트) 여선생이다.
  • 1234 2018.05.25 15:03 (*.85.198.142)
    물 뿌리고 모가지를 따버렸어야 하는데
  • 미성년자일때는 싸우면서 크는 법 2018.05.25 15:16 (*.36.133.235)
    딸한데 이렇게 가르치세요.

    한번만 더 그딴소리 하면 주먹으로 존나 패줘라.

    뒷감당은 내가한다.

    대신 공부 존나해서 떳떳하고 돈 많이 버는 일을해라.

    그게 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법이다.
  • 1 2018.05.25 18:00 (*.170.30.130)
    내가 제3자라서 이런 말 하는 걸수도 있는데,
    친구 얼굴에 물을 뿌린 딸 입장도 이해가 가고, 막말을 한 그 친구라는 년도 이해(?)가 간다.
    중학생이면 한창 생각 없을 나이 아닌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그게 잘 된 행동이라는게 아니라, 그럴 수 있는 나이, 아직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덜 성숙한 나이니까.
    막말을 한 애는 막말을 한 책임으로 얼굴에 물을 맞은거고,
    얼굴에 물을 뿌린 애는 그 책임으로 선생에게 꾸지람을 들었겠지.
    부모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고 분하겠지만, 딸이 원하는대로 일단은 한템포 참는걸 추천하고 싶다.
    대신에 엄마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들면 꼭 말해달라고 해야지.
    덜 성숙한 미성년이지만, 분명 그들만의 세계가 있고 암묵적인 룰이 있을것인데
    내 자식이라고 피해자라고 무작정 그 일에 관여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켜보면서 선을 넘어설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부모가 됐으면 한다.
  • 유리이뻐 2018.05.26 21:30 (*.116.167.10)
    아무리 어려도 중딩이면 ㅋㅋ 씨발 말 존나 싸가지없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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