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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7.11.21 00:11 (*.167.142.124)
    주옥같네 바야바는 왜이리 기억이 가물가물하지 바야바라는 이름은 익숙한데 이상하군... 거의 다 본거 같은데 나에게 브이는 노잼이었음 너무 징그러워서
  • 돌고래 2017.11.21 01:23 (*.73.127.105)
    바야바는 그냥 장거리 점프 몇번하고 사람 몇번 던지면 한주 내용 끝... 매주 똑같음..
  • 필와단골 2017.11.21 09:50 (*.36.36.114)
    ㅋㅋㅋ 이게 정답~
    장거리 쩜프할때~ 바야바~ 하면서 뜀~
  • ㅇㅇ 2017.11.21 00:23 (*.162.98.122)
    레니게이드가 없네
  • 나똑같 2017.11.21 07:01 (*.106.26.77)
    오 나도그거생각하고 왜없지했는데 굿!
  • ㅇㄹㄴ 2017.11.21 08:37 (*.39.131.202)
    엠빙신 아니었나요 레니게이드는
    전 갠적으로는 레밍턴 스틸 다시 보고 싶음
  • 필와단골 2017.11.21 09:51 (*.36.36.114)
    ㅇㅇ 레니게이드랑 머나먼 정글, 에어울프 도 없어
  • 2017.11.21 11:37 (*.35.21.74)
    맥가이버도 없음
  • 2017.11.21 12:44 (*.168.56.116)
    바비식스킬러 생각나네
  • 벤지 2017.11.21 15:32 (*.244.154.199)
    벤지도 없네.. 넘 옛날인가?
  • 이런 2017.11.21 22:20 (*.70.52.178)
    하이랜더도 없음
  • 천사들의합창 2017.11.21 00:38 (*.239.215.77)
    히메나 선생님 포르노 찍었다며?
  • 2017.11.21 01:12 (*.204.41.26)
    아니야
  • 돌고래 2017.11.21 01:24 (*.73.127.105)
    품번 좀
  • 123 2017.11.21 03:03 (*.41.99.12)
    그건 모르겠고
    신나는 개구장이에 누나역으로 나오는 배우는

    인생 완전 꼬여서 포르노도 찍고

    자살로 생을 마감함
  • 786 2017.11.21 00:40 (*.4.61.76)
    멕케이 무시하냐???
    맥가이버도 없고
    믿거나 말거나도 없고
    장난하냐?
  • ㅇㅇ 2017.11.21 00:43 (*.58.110.31)
    맥가이버는?
    원더우먼은?
    미녀삼총사는?
  • 2017.11.21 01:12 (*.204.41.26)
    에어울프도
  • 초졸 2017.11.21 07:59 (*.171.52.206)
    머나먼 정글도
  • 유레카 2017.11.21 11:07 (*.37.160.130)
    실버호크도
  • 32131 2017.11.21 14:33 (*.196.190.251)
    앤드류도..
  • 2017.11.21 00:43 (*.170.65.23)
    90~00년대 띵작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정치극이나 머리 많이 써야 하는 영화들(메멘토 같은) 즐겨 봅니다
    좋은 밤 되세용
  • ㅇㅇ 2017.11.21 16:29 (*.39.241.65)
    머리써야하는건 아닌데 잘만든영화
    "스켈레톤 키"
  • -,.- 2017.11.21 01:02 (*.15.84.107)
    저건 "돌아온 제5전선(1988년)"이 아니고
    그냥 "제5전선" 이고, 시즌 1이니까 1966년 작품.

    근데 명작 "스타스키와 허치"가 빠졌네...
  • 돌고래 2017.11.21 01:25 (*.73.127.105)
    돌아온 제5전선 쩔었지..
    최첨단 기술들...
  • ㅇㅇ 2017.11.21 01:16 (*.106.108.49)
    에어울프 무시?
  • 알프광팬 2017.11.21 01:24 (*.62.175.66)
    야아아아아
    외계인 알프 왜 없냐!!!
    너무 보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시즌 다 다운 받았는데
    자막이 없더라. 그래서 영어 자막 받아서 공부 하면서 시즌1에 4편까지 자막 만들어가지고
    유튜브에 올렸는데 한 1년 있다가 저작권 위반으로 걸려서
    저작권 교육 겁나게 받았다 ㅜㅜ
    아니 내가 얼마나 공들여서 만든 자막인데 다 삭제 해 버리고 나쁜놈들
    외계인 알프 진짜 잼따
  • ㅂㅂ 2017.11.21 01:32 (*.167.142.109)
    대인인데 시브럴 안타깝다
  • 했습니다 2017.11.21 01:32 (*.194.178.85)
    블루문특급 머리숫 있는 남자가 브루스 윌리스임.
  • yoyoyo 2017.11.21 01:32 (*.234.192.254)
    SBS에서 했던 슈퍼맨
    MBC에서 했던 머나먼 정글
    어메이징 스토리는 어디서 했는지 기억 안난다
  • ㅇㅇ 2017.11.21 01:38 (*.58.231.70)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육백만불의 사나이는 팔하고 다리..소머즈는 귀하고 팔이였나?
  • ~ 2017.11.21 02:00 (*.39.130.102)
    형들 기동순찰대 판치는 뭔내용이야? 부모님이 어렷을때 내가 그렇게 좋아했었다는데 전혀기억이 안나
  • ??? 2017.11.21 02:22 (*.191.252.110)
    ??? 90이 저걸 안다고???
    7080 이겠지
  • 씩씩... 2017.11.21 02:43 (*.187.137.44)
    야 엑스파일은 작년에 시즌 11 해써!
  • ㄱㄱㄱ 2017.11.21 03:10 (*.62.172.89)
    머나먼 정글은?
    부루썬더는?
    초원의집은?
  • ㄷㄷㄷ 2017.11.21 04:59 (*.34.189.53)
    레밍턴스틸
    머나먼정글
    맥가이버
  • ㄷㄷㄷ 2017.11.21 05:00 (*.34.189.53)
    포청천 형이 왜 거기서 나와...
  • 기억이 난다.질문도 받는다 2017.11.21 05:36 (*.108.73.243)
    트윈픽스는 26년만에 2017년 시즌3를 제작 및 방영 했습니다.
    실제 26년전 여주인공의 대사 "25년 후에 봐요" 를 착안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드라마는 난해하기로 유명하지만,
    영상미도 좋고 좋은 드라마를 시즌3로 돌려줘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25년전 배우와 25년후 배우들의 모습을 보면서도 많은 감정들이 오고 갔습니다.
    트윈픽스 리턴즈의 제작은 일명 멀더가 나오는 "엑스파일"의 리뉴얼을 맡았던 쇼타임 채널에서 했습니다.
    트윈픽스를 재미있게 보셨던 분이라면, 시즌1- 시즌2- 트윈픽스 영화 - 시즌3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 -_- 2017.11.21 07:25 (*.70.53.89)
    제시카의 추리극장
  • ㅇㅇ 2017.11.21 09:02 (*.212.147.249)
    90년생인데 포청천만 본기억있음 나머진 하나도 모르겟네
  • 5 2017.11.21 09:08 (*.38.10.230)
    쿵후가 왜 없어?
  • t 2017.11.21 09:24 (*.221.162.116)
    베버리힐즈의 아이들이 없네
  • 21 2017.11.21 09:26 (*.245.228.202)
    검은 독수리 장난감 가지고 놀았던거 기억난다..
  • 46 2017.11.21 09:45 (*.119.52.127)
    블루문 특급 할 때 고3이었나 공부때문에 몇편 못 보고 타이틀 송만 열라 들어서 슬펐었는데.. Some walk by night~~ some fly by day~~ nothing could change you~~~
  • VD 2017.11.21 09:54 (*.143.205.122)
    7080 이라고 해야 함


    에어 울프
    비버리힐스 아이들
    맥가이버
    레밍턴 스틸

    최고 작품들이 줄줄이 빠져 있네요
  • ㅁㅁ 2017.11.21 10:25 (*.158.70.195)
    81년생도 저중에 절반밖에 모르겠네요
  • 그냥 2017.11.21 10:10 (*.235.172.65)
    아~ 미스핏츠 오브 사이언스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일욜 아침에 교회가는게 어찌나 괴롭던지
  • 박해일 2017.11.21 10:34 (*.46.105.120)
    환상특급이 제일 좋음
    너무 옛날꺼나 요즘꺼말고
    80년대즈음에 제작한거..
    저주받은 신발이나 시간을 멈추는 목걸이 같은 에피소드들..
  • 팔랑리 2017.11.21 11:54 (*.14.207.59)
    시간을 멈추는 에피소드는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마지막 장면이 핵폭탄이 떨어지는데 시간을 멈추는 장면에서 끝나죠
  • 킁킁 2017.11.21 10:34 (*.45.10.22)
    아~ 캐빈은12살 진짜 인생작
    캐빈이 좋아하던 동네여사친도 생각나도
    맨날 너구리모자 쓰고 캐빈 괴롭히던 친형도 생각나고
    캐빈 할 시간 되면 형이랑 한시간전부터 티비 사수하던 생각이 난다.
    그 기다리던 시간이 어찌나 더디게 가던지..

    요즘 아들 보면 그시절의 참을성이 없더라
    보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찾아서 보니 그시절 정규방송을 기다리던 설렘은 없어보여

    명절때면 신문에서 오려낸 연휴방송편성표를 티비 옆에 붙이고
    보고 싶은 프로를 형광팬으로 칠해서 그시간만 기다렸었는데
    왠지 그시절이 조금은 그립다.
  • 2017.11.21 11:29 (*.223.21.209)
    V가 없네
  • 2017.11.21 11:39 (*.35.21.74)
    중간에 v있음 잘보셈
  • 2017.11.21 11:44 (*.235.56.1)
    브이가 그렇게 무서웠다며... 난 저번에 리메이크작 봤는데 -_ㅠ
    인기없어서 종영 ㅠㅠ
  • -,.- 2017.11.21 11:57 (*.32.32.198)
    생각나는것..

    0011 나폴레옹 솔로 (THE MAN FROM U.N.C.L.E)
    전투 (COMBAT)
    월튼네 사람들 (The Waltons)
    아들과 딸들 (Eight is enough)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 (The Paper Chase)
    스타스키와 허치 (Starsky & Hutch)
    알래스카의 빛 (Northern exposure)
    사랑의 유람선 (The Love Boat)
    달라스 (Dallas)
    - 트럼프를 생각나게 하는 텍사스를 배경으로 한미국판 막장 드라마로 기억함
    JR 유잉과 트럼프는 비슷하단 생각이...
    형사 콜롬보 (Lt. Columbo)
    - 최응찬 성우님의 목소리가 원래 콜롬보보다 더 맛깔났는데.. 아버지 친구분 동생.. 일찍 돌아가셨음..
  • ㄴㅅㅇ 2017.11.21 12:02 (*.62.172.159)
    이형. 최소45이상
  • 왜 없음 2017.11.21 12:05 (*.154.232.116)
    스티븐스필버그 어메이징 스토리 왜 없음?
  • ㅈㅈㅈ 2017.11.21 12:36 (*.7.57.158)
    KBS 에서 한거 라니까. 헛소리하는 놈들 욀케많아
  • 내기억엔 2017.11.21 20:01 (*.11.243.123)
    6백만불의 사나이 - TBC, 소머즈 - MBC에서 방송
  • 46 2017.11.21 15:30 (*.119.52.127)
    횽님들 그러니까 85년경 여름방학에 하던 미국 드라마??인듯한데 캠핑이 주제였어요. 노래가 ~~" 즐거운 우리들의 캠핑~~캠핑~~" 이런 거였는데 혹시 아시나요?
  • ... 2017.11.21 16:15 (*.32.32.198)
    즐거운 캠핑 (Camp Wilderness) - YouTube

    이렇게 뒤져보면 나올꺼예요..
    이땐 바빠서 보진 못했어요. ^^
  • 33 2017.11.21 23:02 (*.16.89.114)
    어린시절 가장 감명깊게 본건 삐삐인거 같다,,
    문짝 타고 날라서 모험하는거 보고 얼마나 부러웠던지,,
  • 댓글 2017.11.22 00:18 (*.53.236.224)
    친절하게 KBS에서 방영한 이라고 했구만
    왜 MBC꺼도 언급하면서 없냐고 하냐고..........
  • 마징가Z 2017.11.22 01:49 (*.244.83.205)
    71년도에 만들어지고 83년도에 KBS2 에서 했던
    Roger Moore 와 Tony Curtis 가 함께 출연한 전격대작전(The Persuaders!) 도 재미있었지.

    70년대 에 하던
    LA 경찰의 SWAT 와
    응급구조대 이야기(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도 괜찮았고.
    정치선전 드라마 였던 50수사대(Hawaii Five - O)는 오프닝 음악 빼고는 볼 것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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