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이이이앗 2017.11.21 00:13 (*.248.11.217)
    너무나무의 구리를 추출한 라면입니다.
  • 2017.11.21 01:00 (*.174.226.147)
    아닥
  • 김부장 2017.11.21 01:08 (*.29.122.218)
    얘들아 '사리곰탕'은 'noodle bear bath' 란다
  • ㅇㅇ 2017.11.21 01:13 (*.106.108.49)
    부장님 진짜 재미없네요 같이 밥 안먹을래요
  • 이과장 2017.11.21 02:19 (*.107.166.109)
    너 이러면 다음 달 너 가고 싶다던 싶은 캐나다 출장 후보에서 뺀다.
  • 정이사 2017.11.21 11:22 (*.37.160.130)
    김부장 나 좀 보세(손짓한다)
  • ㄷㅊ 2017.11.21 02:25 (*.30.44.252)
    진짜 이런 개그는 친구나 가족한테만 하면 좋겠다...

    대학생때 코트라에서 주최한 수출상담회에서 통역 지원(보조)로 일했는데
    점심 자리에서 외국 바이어한테 농담한답시고 개드립치는데

    누룽지가 닉네임이 뭔지 알아요? 바비 브라운

    이래 싸놓고 통역하라고 쳐다봤음...

    진짜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네ㅡㅡ
  • ㅇㅇ 2017.11.21 02:30 (*.138.13.70)
    서양애들은 말장난 좋아해..
    대신 알아쳐먹게 해야지..
  • ㅁㄴㅇ 2017.11.21 10:47 (*.218.157.189)
    바비브라운 괜찮은데 ?ㅋㅋㅋㅋㅋ
  • 1 2017.11.21 08:46 (*.134.114.54)
    서양 애들이 말장난 좋아하는거 같은거 동의. 미국친구들이랑 에미넴 공연 보는데 갑자기 애들이 웃더라고 왜웃냐고 하니까 칼로 쏘고 총으로 찌른다 라는 내용의 렙문장인데 웃기고 센스 죽인다 그러더라고 그런 말장난은 동양에서는 1만년 동안 하던거 아니냐?
  • 박인턴 2017.11.21 20:37 (*.98.31.138)
    깔깔깔 헣헉허겋거 숨넘어가겠어요 부장님!!! 너무재밌습니다!!
  • 호도 2017.11.21 03:56 (*.87.5.125)
    RTA
  • ㄷㄷㄷ 2017.11.21 05:01 (*.34.189.53)
    다누끼(너구리)우동에서 유래한것임

    기츠네(여우)우동도 있음
  • 똥송 2017.11.21 10:07 (*.175.187.9)
    유부 올린걸 키쯔네 우동이라 하긴하던데 다누끼는 첨들어봄 사누끼는 워낙 유명하지만...
  • ㄴㄹㅇㅁ 2017.11.21 15:14 (*.197.47.122)
    타누끼 우동, 타누끼 소바 다 있음.

    사누끼는 발상지 이름을 붙여서 만들어진 이름이고.
  • 돌고래 2017.11.22 02:07 (*.73.127.105)
    키츠네 우동 : 여우가 유부를 좋아한다고 함.. 그래서 유부 넣은 우동은 키츠네(여우) 우동
    사누키 우동 : 지금 우동현 (현: 일본의 행정구역, 우리나라의 "도"에 해당) 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카가와 현의 옛지명이 "사누키"임. 지역 우동
    다누키 우동 : 타누키 우동, ( 타 : 타네(재료) // 누키 : ~없이 → 튀김에서 속재료가 없는; 튀김 부스러기 ) , 튀김부스러기 올린 우동, 너구리(타누키)와는 관련 없음
  • 2017.11.21 09:21 (*.229.81.153)
    어린이들은 만국 공통으로 귀엽다..
  • ㅁㄴㅇ 2017.11.21 09:31 (*.100.81.217)
    한국애들은 대가리만 겁나크다
  • 박해일 2017.11.21 10:38 (*.46.105.120)
    엄마손파이 알려주면 울듯
  • 돋ㄷ 2017.11.21 12:06 (*.62.172.1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7.11.21 16:22 (*.125.167.89)
    비정상회담에서 비슷한 내용 이야기 하는거 봤는데 거기 외국인들 한국와서 간판보고 놀랐다는게 할머니 뼈해장국인가?그거보고 엄청 놀랬다고 하던데..
  • .. 2017.11.21 19:16 (*.181.240.151)
    할머니뼈 해장국 먹으면...기절하겠네..
  • 애~미야!아이스크림이짜다! 2017.11.21 20:39 (*.230.20.65)
    자매품 월할머니보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482 일본 민간인들은 전쟁에 대한 책임이 없는가? 10 2017.11.21
2481 대륙의 노동법 11 2017.11.21
2480 뵨사마 부부 근황 10 2017.11.21
2479 무단횡단 올타임 레전드 12 2017.11.21
2478 눈치 없는 남친 50 2017.11.21
2477 안젤리나 다닐로바 춤 실력 21 2017.11.21
» 너구리가 무슨 뜻이에요? 23 2017.11.21
2475 방출된 한화 이글스 선수의 발언 53 2017.11.21
2474 중3 구하라 16 2017.11.21
2473 꿈이 선생님인 여중생들 16 2017.11.21
2472 모니카 벨루치가 말하는 미모의 비결 18 2017.11.21
2471 저스티스 리그를 구원할 남자 42 2017.11.21
2470 오로나민씨의 슬픈 전설 23 2017.11.21
2469 8090 추억의 외화 63 2017.11.21
2468 열도의 만두 가게 14 2017.11.21
2467 시술 남용한 백양 17 2017.11.21
2466 문제의 그 대대장 22 2017.11.21
2465 아무나 못하는 혀 개인기 8 2017.11.21
2464 꼴찌가 1등처럼 살아보기 13 2017.11.21
2463 수줍은 아린이 4 2017.11.21
2462 현미경으로 본 마약 26 2017.11.21
2461 성공한 성형 8 2017.11.21
2460 중고생들에게 내려진 롱패딩 금지령 40 2017.11.21
2459 단발의 아이콘 6 2017.11.21
2458 해병대 간 이찬혁 근황 35 2017.11.21
2457 아이유 교생룩 11 2017.11.21
2456 바보들의 행진 2 2017.11.21
2455 신난 지효 10 2017.11.21
2454 마우스 내장형 90년대 노트북 11 2017.11.21
2453 짜리몽땅 이린이의 각선미 9 2017.11.21
2452 우천 시 운전 중 아찔한 순간 15 2017.11.21
2451 새하얀 재이 3 2017.11.21
2450 탈출했다가 잡힌 새끼 스라소니 2 2017.11.21
2449 해변의 모모 4 2017.11.21
2448 2011 동일본 대지진 13 2017.11.21
2447 손나은 남친 시점 3 2017.11.21
2446 산낙지를 먹어본 고든 램지 10 2017.11.21
2445 무지개 조이 5 2017.11.21
2444 한 때 2부리그였던 팀의 패싱 수준 16 2017.11.21
2443 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3 2017.11.21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