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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정말 눈치가 없어요!


  • 34534543 2017.11.21 00:12 (*.250.61.22)
    오라고하면되지 병신련아
  • ㄹㄹ 2017.11.21 00:20 (*.125.196.84)
    그러게 말이야
    남자가 눈치가 없는 건 맞는데
    답답하면 지가 말을 하든가 시발련
  • 2017.11.21 01:05 (*.204.41.26)
    그게 아닐 거 같은데
    그 남친애가 퇴근하고 얌전히 집에있었다는 보장이??
  • 1 2017.11.21 08:48 (*.134.114.54)
    영통하자고 하잔아 자신있으니까 영통이지
  • 123 2017.11.21 09:39 (*.96.84.241)
    눈치없는 거 맞는대
    지가 불리할 경우
    니가 온 거잖아? 내가 불렀어?
    한다.
  • ㅁㅁ 2017.11.21 11:23 (*.221.208.58)
    남자 겜돌인데 게임중인 확률 80%
  • ㅇㅇ 2017.11.21 16:06 (*.39.241.65)
    내생각도 이거임
  • 가깝지도 않은데 2017.11.21 00:16 (*.42.91.175)
    차로 20분이면 버스로는 1시간 가까이 걸리는거네
  • ㅇㅇ 2017.11.21 00:25 (*.36.139.23)
    제발 그냥 말해!
  • 빡대가리년 2017.11.21 00:32 (*.219.42.182)
    ㅅㅂ년 눈치는 시발 그냥 쳐오라해 븅신년아
  • ㅇㅇㅇ 2017.11.21 00:35 (*.42.76.126)
    우리집와서 영화나 하나 볼까

    이런말이라도 제발 좀 하라고 ㅅㅂ

    남자입장에선 당장 달려가고 싶지만

    니년이 또 튕길까 아님 ㅅㅅ만 밝히는놈처럼 보일까

    존나게 고민중이란 말이다
  • 슈퍼동화 2017.11.21 03:52 (*.70.57.122)
    정답
  • 내가 앎 2017.11.21 10:51 (*.49.111.146)
    이게 맞다
  • ㄷㄷ 2017.11.21 11:05 (*.46.217.219)
    격하게 공감한다.
  • 최광 2017.11.21 13:45 (*.150.159.28)
    추천 꾹! 하나 누르고 갑니다.
  • ㅇㅇ 2017.11.21 00:38 (*.38.18.38)
    순진하네 나도 여자가 모텔 앞에서 비틀대도
    어떻게든 집에 데려다 줄라 했는데
  • ㅁㄴㅁㅁㅁ 2017.11.21 00:43 (*.122.214.23)
    여자가 눈치가 없네. 남자가 발목잡히기 싫어서 눈치없는 척 연기하는 건데 ㅋㅋ
  • 신뢰 2017.11.21 07:51 (*.218.159.107)
    정답
  • 지진 2017.11.21 00:45 (*.121.170.23)
    저건 아마도 남자가 딴 약속이 있었을거다 아님 딴여자가 있거나
  • 싫다고 2017.11.21 00:55 (*.75.47.168)
    여자 눈치 진짜없네
  • 11 2017.11.21 01:18 (*.84.178.195)
    라면 먹고 가라하던가 빙신년이 시발 남자가 초능력자냐 이때까지 빠1구리를 한번 도 안했는데 저걸 눈치 까고 오라는건 시1발 니 남친 궁예냐?
  • 2017.11.21 04:11 (*.29.122.218)
    궁예면 저뇬 벌써 뒤짐
    누가 소리를 내었는가? 누가 좃같은 말같잖은 소리를 내었어?!!
  • 니 머릿속엔 2017.11.21 06:36 (*.62.169.202)
    비구니만 들었구나 비구니만 들었어
  • ㅇ_ㅁ 2017.11.21 07:26 (*.33.180.237)
    마구니?
  • 12313w 2017.11.21 08:08 (*.106.9.165)
    앜 이글보고 잘못된거 알았네 ㅋ
  • 나무 2017.11.21 11:20 (*.18.212.103)
    아미타불
  • ㅇㅇ 2017.11.21 19:52 (*.82.255.109)
    성적 취향이 독특하시군요
  • ㅇㅇ 2017.11.21 01:29 (*.58.231.70)
    오빠 자궁에 자리 남는데 와서 채워줄래?
  • 123123 2017.11.21 03:18 (*.208.143.33)
    현자타임에 전화를 건게 아닐까
  • 나는머털이니까 2017.11.21 03:36 (*.251.92.25)
    세상 드럽다.
    나는 남성을 이해 할 수 있다.
  • 탱덕 2017.11.21 03:55 (*.105.86.58)
    남자입장에서는 여자집에 부모님이 없다고해서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집에 가서 자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여자가 혼자 자취하는데 무섭다 했으면 달려갔겠지.
  • ㅇㅇ 2017.11.21 04:23 (*.155.220.163)
    그렇지
  • 참새킹 2017.11.22 22:01 (*.62.216.83)
    동의
  • 홍합도 싱싱한데 2017.11.21 06:33 (*.253.94.51)
    오빠 배고프면 겨에 밥 한그릇 뚝딱하고 갈래?
  • 유융거 2017.11.21 06:41 (*.159.104.19)
    남친 배그 하고 있네
  • 독사 2017.11.21 09:44 (*.223.38.237)
    대학시절 복학 후에 3년 여자 후배 자취방에 짐 실어다 주고 저녁을 먹었다. 같이 갔던 친구가 먼저 집으로 돌아가고. 단 둘이 남았는데... 성욕이 발동하더라. 그 때 내 관념은 자면 결혼해야한다 였으므로... 그냥 그 방을 나서는데.. 여자 후배가 어디가냐고 묻길래.. 자러간다.하고 나왔다.

    내 생에 잘한 일중 손에 꼽히는 일이다.
  • ㅇㅇ 2017.11.21 13:54 (*.103.213.238)
    독사가 역시 독하네
  • 외대 2017.11.21 16:32 (*.94.95.3)
    난 그렇게 걸러낸 학교 후배가
    졸업도 하기전에 행시 패스를 하더라......
  • ㄱㄱ 2017.11.21 10:22 (*.243.13.80)
    혼자 자기 무섭다고 그냥 말한 것 뿐인데 남친이 발광해서 지멋대로 집에 와서 저를 가앙간했어요...하두 이런 케이스도 많아서 남자들 조심해야 함.
  • 12344 2017.11.21 11:01 (*.52.181.76)
    시발년아 약속없어서 친구들이랑 배그하러 가야하는데 쵼나 별 ㅈ도 아닌걸로 징징대네
  • ㅁㅁ 2017.11.21 11:06 (*.171.84.71)
    니가 못 생긴거야
    넌 클럽 여자들 보다 못 생겼고
    롤 보다 재미없는 여자야
    니 탓임
  • 배그는역시 2017.11.21 11:20 (*.251.171.125)
    게임하나보지
  • 123 2017.11.21 11:33 (*.224.81.195)
    오라고하면되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남자가 다 눈치껏 해주길 바라나
  • 느금마창남 2017.11.21 12:42 (*.135.237.229)
    이런 개가튼 년들이 꼭 물 달라놓고 정수 떠서 주면 따뜻한거 달라고 컴플레인거는 ㅆㅇ련들
  • -,.- 2017.11.21 16:34 (*.32.32.198)
    편의점에 가서 말하면, 점원이 건네주는 거 사서 집으로 오라고 하면 된다.

    "여친이 집에 부모님 없다고 편의점에서 뭘 사오라고 합니다. 뭘까요?"
  • 엄마아빠는 무인텔 2017.11.21 21:07 (*.137.173.9)
    오빠 냉기가 들어온다..
  • 병쉰년 2017.11.21 22:53 (*.214.143.201)
    아다라면 이해한다
  • 33 2017.11.21 22:53 (*.16.89.114)
    남자가 진짜 순진한거지,,,
    나도 대딩시절 채팅으로 꼬신애가 자취방에 놀러왔는데 이불 깔아주고 난 밖에 쇼파에서 잤음
  • ㅋㄴㄷ 2017.11.22 10:25 (*.113.123.59)
    댓글들 열라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2017.11.22 20:51 (*.103.227.244)
    으이그 말을 꼭 해야하니?
    너랑은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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