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롱패딩 2017.11.21 00:30 (*.166.234.30)
    뻑하면 사형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7.11.21 01:26 (*.195.104.18)
    가끔씩 죽여야 할 놈들이 있거든. 공분을 쌓는...
  • ㄷㄷㄷ 2017.11.21 02:26 (*.107.166.109)
    북경 유학 당시 우리학교 내가 사는 기숙사에 좀도둑, 그야말로 좀도둑이 한 명 들어왔는데
    5년 형 받았다. 우리나라는 사람 죽여도 3년 형도 나오는데...

    그나저나 조두순이 술 먹었다고 감형한 ㅅㄲ가 누구여.
    조두순이 곧 나온다데 다음 타자 여초딩생 준비하셔~

    누가 가서 조두순이 출소 날, 때려 죽여야 혀.
    출소하는 날 말이여~

    중국이나 미국이었으며 조두순이 그냥 저승행이다.
    총살형이든, 감옥에서 맞아 뒈지든
    조두순이는 조국을 잘 타고 태어난 놈이여, 인권천국에서 태어나서 말이지 ㅋㅋ

    인권천국 대한민국 만쉐~~~~~ ㅋㅋㅋ
  • ㄹㅇ 2017.11.21 09:31 (*.250.160.74)
    인권천국 X
    범죄자인권천국 O
  • v123 2017.11.21 11:50 (*.172.205.65)
    그게 아니고 저런 판결 내리는 검사랑 판사 새끼들을 누가 사시미로 존나 담가버리는 사건이 발생해야된다

    강력범 새끼들 감형해주는 판사랑 검사 몇번 담그고 나면 해결됨
  • 냐벙 2017.11.22 00:16 (*.13.84.2)
    야 근데 생각해봐 조두순 사형 주면 (xx치상 이니까)

    얼마전 인천 초등생 살인도 같은 사형이면 조두순 좀 억울하지 않겠냐?? 조두순이 살인한건 아니자나
  • ㅇㅇ 2017.11.21 11:11 (*.39.130.106)
    중국은 북한같은 후진국이라는게 절실하게 느껴지는게

    저 인간도 방송에서 중국 비판 한마디 하는 순간,

    중국 들어가면 바로 처형됨
  • 그레고리잠자 2017.11.21 12:12 (*.112.29.161)
    우리 위챗 한인 모임 단톡방에 방금도 한 중국 부장급 임원이 위챗으로 그만둔다 통보하고 다음날 다른 회사로 출근한 사례가 나왔는데
    케바케 인것 같음.
    중국은 임신하면 늦게 출근 조기퇴근, 임금 상승이라든데 첨에는 그게 뭐냐 하고 임산부를 안좋게 생각하다가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한국 기업문화에 익숙해진게 아닌가 반성하게 되드라.
    회사가 그런 임산부 직원을 생각하여 대비만 잘 되게 한다면, 직원 입장에서는 그게 더 좋은건데 말야
  • 나다 2017.11.21 12:33 (*.111.195.128)
    지금은 트럼프 횽아 땜에 좀 다른 상황일텐데 천조국에서 실제 겪은일.

    유명한인식당 할매께서 임금 체불 문제로 어떤 아줌마랑 매니저랑 옥신각신. 그 아줌마는 한인단체 자원봉사자 같아 보임. 밥먹다 얘기 들어 보니 할매 진짜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으시고 너무 딱해 보이고 그냥 먹여주고 재워준 정도로 퉁친것 같은데 그 기간이 장장 2년. 할매가 어떤 아줌마 주선으로 다른 식당으로 옮기셨는데 그 아줌마가 사연듣고 한인단체에 하소연하면서 문제가 생김. 업주는 전화로 먹여주고 재워줬으면 됐지 뭔 월급이냐면서 그냥 배째라고 쌩까는중이고 불법 체류자라고 이민국에 신고 한다고함. 근데 재워준곳도 식당 한켠 창고 같은데서 생활하신거 같음. 밥먹다 하도 열받아 회사 변호사한테 전화해서 이런 경우 어떻게 돼냐니깐 노동법과 이민법이 충돌하면 노동법이 이긴다고 하고 이건으로로 인해 이민국이 출동하면 그게 또 불법이라고함. 자기 아는 노동부 공뭔이랑 IRS 직원있는데 함 보내 줄까 하고 물어 보길래.. 그 업주하고 통화하게 해줌. 5분만에 업주 한걸음에 달려와 해결됨.


    할매가 외동아들 손주들 봐줄려고 미국을 온건데 자식넘이 영주권 신청도 않해주고 어느정도 애들 크니깐 할매 그냥 나가라고 해서 그 상황이 된거 같더라. 창피해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막 울면서 사연 얘기를 하시드라구. 한국에는 일가 친척도 없어 돌아 갈수도 없고 그냥 그렇게 이 식당 저 식당 전전하면서 사신거 같다. 뭐 진실의 여부를 떠나 그냥 안타깝더라...
  • ............ 2017.11.21 14:21 (*.180.116.183)
    어디서 구라를치고 있어 저 네오나치세끼가.
    폭스콘에서 죽은 사람만 3자리가 넘는다. 근대 아무말 안하지? 에플에 팔아먹는게 큰돈 되니까.
    중국놈들 악질인게 "만만한기업과 정치인"만 잡아서 족친후 정의의 사도인양 행세.
    몇년전 조세회피처에 시진핑 재산이 발견되었는데도 반대파만 잡아족치고 시진핑 똥꾸녕만 존나게 빨아대는 중국언론 봐봐
    전형적인 배부른 돼지세끼들이지. 짐바브웨나 러시아 같은 나라는 지들이 대놓고 깐다고 말하는데, 짱꼴라들은 1인 권력 공고화작업하면서
    지들은 존나 정의고 진리고 생명이여. 솔직히 독재국가 세끼들보다 더 토나오는 세끼들.
  • ㄴㅁㄹ 2017.11.21 14:33 (*.197.47.122)
    폭스콘은 대만 아님?

    대만이랑 중국이랑 같은 나란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507 영어 동시 통역 가능한 7살 48 2017.11.21
2506 착해보여서 범죄도시 캐스팅에 떨어졌던 배우 74 2017.11.21
2505 하멜표류기의 진실? 18 2017.11.21
2504 쌈자의 무근본 토크 12 2017.11.21
2503 한국 영화계 최고의 인맥왕 17 2017.11.21
2502 PC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 38 2017.11.21
2501 20대면 꼭 알아야 할 가수? 60 2017.11.21
2500 시상식장의 아영이 16 2017.11.21
2499 JSA에서 귀순한 북한 병사 구출했다던 대대장 38 2017.11.21
2498 초등학생 때 받았던 제의 3 2017.11.21
2497 남자들이 주로 꺼져달라는 여자 12 2017.11.21
2496 강원랜드 신입사원 95% 청탁 입사는 오보 22 2017.11.21
2495 절도를 당했는데 절도를 모르는 셈 25 2017.11.21
2494 할머니의 소원을 이룬 사나 6 2017.11.21
2493 머머리들의 희망 43 2017.11.21
2492 민아의 각선미 15 2017.11.21
2491 청계산 회장 아들이 또 37 2017.11.21
2490 런닝맨 명장면 17 2017.11.21
2489 둘이 40살 동갑 14 2017.11.21
2488 건설마피아 천국 26 2017.11.21
2487 구하라 간만에 미스터 4 2017.11.21
2486 포항 지진대피소 현황 33 2017.11.21
2485 쯔위 쿵쿵 10 2017.11.21
2484 아재들의 학창시절 악몽 24 2017.11.21
2483 스웩이 궁금한 조세호 6 2017.11.21
2482 일본 민간인들은 전쟁에 대한 책임이 없는가? 10 2017.11.21
» 대륙의 노동법 11 2017.11.21
2480 뵨사마 부부 근황 10 2017.11.21
2479 무단횡단 올타임 레전드 12 2017.11.21
2478 눈치 없는 남친 50 2017.11.21
2477 안젤리나 다닐로바 춤 실력 21 2017.11.21
2476 너구리가 무슨 뜻이에요? 23 2017.11.21
2475 방출된 한화 이글스 선수의 발언 53 2017.11.21
2474 중3 구하라 16 2017.11.21
2473 꿈이 선생님인 여중생들 16 2017.11.21
2472 모니카 벨루치가 말하는 미모의 비결 18 2017.11.21
2471 저스티스 리그를 구원할 남자 42 2017.11.21
2470 오로나민씨의 슬픈 전설 23 2017.11.21
2469 8090 추억의 외화 63 2017.11.21
2468 열도의 만두 가게 14 2017.11.21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142 Next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