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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1.21 00:24 (*.39.139.174)
    하멜때만 잘했어도

    훨신더 일찍 개방하고

    일본한테도 안먹혔을텐대

    그걸 또 미화해서 포장하네

    나쁜 선동이다 ㅉ
  • 2017.11.21 00:54 (*.174.226.147)
    이런 애들은 독해력이 떨어져서
    어떻게 살아가나 몰라.
  • ㅇㅇ 2017.11.21 01:17 (*.39.139.174)
    같은 네덜란드 상인들을 다르게 대했던

    일본과 조선

    결과는

    일본은 변화를 모색해서 발전하고

    조선의 기득층은 지들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하다 망하고 나라빼앗기고

    백성들은 고통받고

    망조 이씨 세습 조선 왜 빠냐??

    오히려 욕하면서 반면거울 삼아야지
  • 2017.11.21 01:39 (*.174.226.147)
    하멜표류기 관점에서, 하멜표류기가 우리는 나의문화유산답사기처럼
    추억으로 남은 표류지역의 여행기 쯤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실제 주 목적은 산업재해보고서 성격도 있으므로 자신이 처한 극한 고통에 대한
    보고서 형식이기도 하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짤방이야.
    유시민이 조선의 무능한 폐쇄정책과 외교의 기회로 이용하지 못한 무능을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목적을 갖고 얘기하는게 아니라고 덜떨어진 븅닭놈아.
  • 사이다 2017.11.21 13:35 (*.98.79.104)
    시원하다
  • ㅁㅁㄴ 2017.11.21 01:50 (*.216.145.68)
    그 얘기 따로 또 함.
  • ...? 2017.11.21 10:56 (*.62.11.191)
    왕조가 세습이지 민주주의냐..
  • 로지텍 2017.11.21 00:24 (*.166.234.30)
    이것도 추정이지 뭐 헬조센이 헬인 건 이미 우리측 자료만으로도 증명 가능함
  • ㅇㅇ 2017.11.21 00:32 (*.143.237.239)
    도망치고 싶었으면 벌써 도망쳤지 한두번 걸렸다고 십몇년동안 있었겠냐
  • . 2017.11.21 01:03 (*.160.199.72)
    이 방송을 보지는 않았는데, 하멜표류기가 저런 이유에서 쓰여졌다는걸 알고서
    서구문화가 참 얼마나 인본 주의 적이고 합리적인지 한번더 느꼈다.
    저런 보고서를 쓰면 그걸 감안해서 밀린 임금을 줄지 말지 결정해줄 합리적인 법원이
    있었다는 거자나. 저런걸 봐도 그렇고, 저때도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가 다 체계적으로 있었다는것,
    심지어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주식도 있었고(뉴턴이 유명한 주식쟁이).....
    물론 저때 법원이 지금 현시대의 법원에 비해서 합리적이냐 아니냐를 따지면 한도 끝도 없지만
    어쨌든 서구 문명이 르네상스 이후에 정말 멋지게 발전한걸 보면 감탄하게 된다.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7.11.21 01:13 (*.195.104.18)
    첫 주식회사는 동인도회사.
  • 생각없는 생각 2017.11.21 01:50 (*.215.229.147)
    대학생때 수업에서 어떤애랑 토론한적이 있는데 딱 이형 같았음. 나라가 발전하려면 서민층이 대기업을 위해 희생해야한다느니 역사왜곡을 그냥 받아들여 동력으로 삼아야한다느니...(실제로 이렇게말함) . 되게 충격이었는데 형이 그 충격을 십오년만에 다시 떠올리게해주네 ㅎㅎ
  • 뭐야 얘는 2017.11.21 02:02 (*.252.25.45)
    서민층이 대기업을 위해 희생해야 하거나 역사왜곡을 받아들이라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는데? 난독증이야?
  • ㅁㅁ 2017.11.21 02:06 (*.52.87.90)
    너 지잡대 운동권이지?
  • 2017.11.21 10:03 (*.97.85.218)
    대학교 때 그 형도 님 생각날 듯.
    아무리 말해도 말귀를 못알아듣는 동생이라고
  • ㅇㅇ 2017.11.21 12:49 (*.179.234.243)
    난 또 다른댓글에 달았는데 댓글 지운건줄 알았네. 고문관도 심각한 수준의 고문관 아니냐
  • 사이다 후 고구마 2017.11.21 13:37 (*.98.79.104)
    시원하다가 갑자기 답답하게 막히네
    널 어떻게 하면 좋으니
  • ㅇㅇ 2017.11.21 01:33 (*.73.118.152)
    그야말로 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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