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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ㄹ 2018.06.23 18:18 (*.86.187.2)
    이해는 간다.
  • 헌자 2018.06.24 00:50 (*.102.128.231)
    마지막에 딸 사진 올려야지

    제대로 마무리되지...
  • 솔라부스트 2018.06.23 18:30 (*.166.234.30)
    말뽄새
  • asdf 2018.06.23 18:36 (*.168.91.26)
    정환이형 같은 남자 얻으려면 저정도 고생은해야..^^
  • ㅁㅁ 2018.06.23 18:38 (*.7.15.72)
    돈은 사람이 고지서 걱정 안 할 정도 되면 별 의미 없다.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게... 가족, 친구, 인간 관계, 사회적 존중, 건강, 타고난 기질(긍정적인 태도나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정도) 등등이 있을텐데

    말도 안 통하는 외국에 가서 하루 종일 애보면서 멍 때리는 거 보통 일 아닐 거야..

    당장 지방에서 혼자 떨어져 근무만 해도 외롭고 심심해서 미친다. 그러면 맨날 일 끝나고 혼자 술이나 먹구...

    돈 벌면 뭐하냐고. 돈 벌어서 쓸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동네에 정 붙이고 살자니 어차피 몇 년 뒤에 떠날 지역이라고 생각하니 정 쏟기도 싫고...
  • ㅇㅇ 2018.06.23 18:58 (*.205.50.56)
    몸망가지기 딱좋네 ㄷㄷ
  • A 2018.06.23 23:03 (*.98.77.191)
    그게 해외 중에서도 그저그런데를 가면 그런데... 뉴욕이나 도쿄 홍콩 같은 데서 돈 많으면 진짜 놀곳 살것 엄청나서 매일이 행복하다 ㅋㅋㅋ
    내가 미친척하고 1억 마통뚫고 뉴욕에서 놀아봤는데 인생 황금기였다 온갖경험이 다 가능하고 갖고싶은것들 경험하고싶은것들이 끝없이 기다리고 있다.
  • 자박꼼 2018.06.23 18:38 (*.182.78.15)
    딸래미 얼굴보이 시집자체가힘들듯한데
  • ㅡㅡ 2018.06.23 18:42 (*.223.2.199)
    애들은 건들지마라
  • 글쓴이 2018.06.23 20:40 (*.33.181.137)
    자식 욕하는 것처럼 얄미운 것도 없다.

    너 미혼이지?
  • 1ㅊ3 2018.06.24 11:38 (*.199.79.92)
    알고 하는거 아닐까
    ㅋㅋㅋㅋ
  • df 2018.06.23 19:12 (*.86.159.90)
    정환이형이 많이 힘들었을듯
  • ㅂㅈㄱ 2018.06.23 21:25 (*.196.236.26)
    아따 존네 힘들었었나부네
    얼마나 더 날로 먹어야 되는거냐 ㅋㅋㅋㅋ
  • ㅇㅇ 2018.06.23 21:26 (*.10.84.27)
    운동선수를 많이 알진 못하지만 안정환만큼 인생 험하게 꼬였는데도 그리 열심히 사는 선수 못본거 같은데
    2002년에 국민 영웅이 된 죄로 자기 소속팀에서 강제 방출 당하면서도 무너지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던 남편한테 애교가 그리 힘들었나?
  • 21 2018.06.23 21:32 (*.223.31.69)
    본문에도 나와 있듯이...
    같이 있는 시간이 없어서 힘들었다는 거임.
    안정환이 부지런하지 않았다는게 아니라.

    애교가 있었는지 어땠는지는 내가 가족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 11 2018.06.23 21:38 (*.111.10.235)
    니가 마누라해라
  • 취집끝판왕 2018.06.24 01:38 (*.122.63.181)
    안정환이 보살이지 보살
  • 1 2018.06.24 02:25 (*.177.169.136)
    재벌3세 불륜 쇼윈도부부 루머는 뭐야
  • 121212 2018.06.24 11:35 (*.62.165.253)
    그래봤자 우리나라 부부중 남편월급 500만 이상은 이혼율 0% 복에겨운소리임 ㅈㅈ
  • ㅇㅇ 2018.06.25 07:37 (*.36.146.93)
    추신수도 아니고 안정환인데 저 여자 정말 ㅅㅂ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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