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일본여행 2018.04.20 01:05 (*.106.191.30)
    믿고 거르는 분
  • ㅇㅇ 2018.04.20 01:08 (*.59.139.73)
    보쌈 너무 비싸; 왜 비싼지 아시는분?
  • ㅁㄴㄴ 2018.04.20 01:21 (*.180.134.252)
    삼겹살이 비싸니까.
    원가생각하면 다른 음식에 비해 비싸게 받는건 아님.
  • 그렇다면 2018.04.20 08:40 (*.90.52.249)
    비싸지 200그램 남짓 나오고 3만원 가까이 받는데?
    사당에 시골보쌈은 차라리 순두부 같은 곁들임 음식이라도 주지
    다른곳은 김치소, 고추, 마늘, 쌈장이 다 잖아,,,,,,
    고기를 삶고 잡내를 제거하는게 비법이깅 하지만
    비싼 느낌
    그리고 보쌈 삽겹살 안 쓰는 곳도 많음
  • ㅁㄴㅇㄹ 2018.04.20 14:39 (*.88.251.165)
    거기가 너무 비싼데 아니냐?
    내 사촌형이 족발 보쌈집 하는데 한돈 1+암돼지만 쓰는데 1근에 3만원대 받는데;;
  • 2018.04.20 02:13 (*.29.122.218)
    비싼건 다 이유가ㅠ있는거지
    삼결살 사다가 집에서 수육안해봄?
    엄청 쪼그라들어서 수율 안나와
  • 88 2018.04.22 04:43 (*.111.10.180)
    냉동사다가 해동 제대로 않하고 삶았구나?
  • 2018.04.20 06:15 (*.46.191.241)
    과정도 번거롭고 쓰레기도 많이 나오지
  • ㅇㅇ 2018.04.20 12:17 (*.111.5.94)
    보쌈김치를 잊지말라구
  • ㅂㅂ 2018.04.20 14:54 (*.73.242.207)
    고급음식이라는 전략적 마케팅.

    이것으로 보쌈이 고급음식으로 여겨져서 당연히 비싸야할것으로 인식됨.

    시간, 조리과정, 정성 이딴건 그냥 헛소리. 보쌈보다 오랜시간 오랜정성 복잡한조리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음식들이 보쌈보다 무조건 비싸지않음.
  • 전래동화 2018.04.20 15:04 (*.33.165.165)
    원래 이름이 보쌈이 아니라 비쌈이라는 말이 있어
  • ㅈㄷㄹㅈㄷㄹㅈㄷ 2018.04.20 01:08 (*.35.108.182)
    글쎄 이건좀 맛평가를 할려면 진짜 맛에 대해서 평가를하지

    조선시대에 과거에 이렇게 먹었다고 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그풍습을 유지하며 먹어야할까?

    저런데 꼰대의 시작아닐까
  • ㅁㄴㄴ 2018.04.20 01:22 (*.180.134.252)
    뭐 음식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게 어때서.
    물론 나도 저 부분은 잘 안보고 음식점 소개만 주로 보지만.
  • ㅇㅇ 2018.04.20 01:35 (*.238.186.113)
    그렇게 먹으란 소리는 없는거 같은데
  • ㅁㅁㅁ 2018.04.20 08:34 (*.153.221.100)
    정보를 받아들일 생각도 안하고 비판부터 하는건

    새로운 유형의 꼰대가 아닐까
  • 성북 식학생 2018.04.20 10:11 (*.62.8.166)
    보쌈집을 술을 위주로 하는 공간에서 가족외식 공간으로 바뀌는 트렌드를 만들었나는 내용입니다. 맛평가? 조선시대? 풍습? 꼰대? 내용과 관련없는 말로 깎아내리기 하는 이유가 뭡니까?
  • 니히 2018.04.20 13:53 (*.36.154.192)
    나도 그리 생각함. 맛이야 상대적인 거고. 저 사람은 역사 같은거 주로 설명해주고 하는디. 왜 무조건 까내리는가지?? 황씨아저씨 머 밉보임?
  • ㅇㅇ 2018.04.20 01:33 (*.193.199.186)
    황교익은 믿고 거름

    이영자가 더 신뢰간다
  • 2시간웨이팅 2018.04.20 01:57 (*.206.95.161)
    그저께 한방통닭 먹고 실망
  • 노존맛 2018.04.20 07:20 (*.193.38.59)
    한남동 거기 말하는 거지?
    작디 작은 닭 크기에 가격은 하.. 옆동네라 몇번 가봤는데 (내가 가고 싶어서 간 거 아님) 항상 실망.
    개인적으론 연예인이 맛집이니 하는 곳은 실상 가보면 실망이 크고 생활의 달인에 나온 곳 가보면 그래도 중박은 되더라.
  • 글쓴이 2018.04.20 02:02 (*.65.166.29)
    이상하게 나이먹어 가면서 고기가 안넘어가네, 그나마 나물 종류는 잘먹는데
  • ㅇㅇ 2018.04.20 02:09 (*.144.30.197)
    식탁에 고기종류가 매일 올라와서 그래
    한분기 정도 풀데기만 먹어봐
    고기도 술술 넘어 갈껄?
  • 물논 2018.04.20 08:36 (*.223.17.53)
    혀는 몸에 필요한걸 본능적으로 걸러내.
    섬유질 더 먹으란 몸의 신호야.
  • 71ㅈㅈ너 2018.04.20 10:51 (*.250.242.69)
    미국 비만율 좀 보고 와라 ㅋㅋㅋ
    걔넨 왜 안 걸러주냐?
  • ㅈㅂ 2018.04.20 08:58 (*.7.54.134)
    어 나도 그런데.
    닭고기는 여전히 좋은데, 소돼지는 점점 많이 못먹게 된다
    진짜 몸이 보내는 신호?
  • 백종원 2018.04.20 06:25 (*.136.230.171)
    이분 말씀은 믿고 거르자
  • ㅇㅇ 2018.04.20 08:38 (*.99.145.87)
    떡볶이빌런
  • dsd 2018.04.20 09:44 (*.53.232.147)
    지맛 빌런 ㅋㅋ
  • 1 2018.04.20 10:36 (*.243.120.51)
    대학교 다닐때 친구들하고 프렌차이즈점 보쌈집 가서 보쌈김치 모자라길래 더 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해서 어이없던데.
    처음부터 조금 주고 모자라서 달라고 하면 당연히 줄줄 알았더니. 보쌈집이 김치가 없다고 해서 정말 어이가 없었음.
    그냥 일반김치 더준다고.. 그럴거면 그냥 집에서 수육 삶아 먹고 말지.
  • ㅂㅈㄷ 2018.04.20 13:16 (*.139.145.185)
    프로 불편러들 필와로 다 이주 왔냐?
  • 반찬잘나오는고기집 2018.04.20 15:01 (*.219.43.36)
    고기집 식당운영중인데 요즘엔 단골개념이 많이 사라진거같아요
    40대이상은 충성고객들이 많은데 sns영향인지 만족은 하면서도 굳이 두번은 찾지않는다는 느낌?
    30 40대 아줌마를 대상 가족외식느낌으로 가게를 다시 만들어볼까하는데 수지 용인 이 근처 사시는 타겟층은 어떤걸 선호하는지 감이 올락말락하네요

    혹시 와이프분들이 요즘 어떤걸 선호하는지 하나라도 조언 주심 참고하겠습니다
  • ㅈㄷㄹㅈㄷㄹ 2018.04.20 17:00 (*.35.108.182)
    어디에 위치해있는 고기집인지 모르겠지만
    이도저도 아닌 위치의 고기집에 손님이 가는이유는 맛있거나 싸거나 깔끔하게 나오거나
  • 2018.04.20 23:44 (*.18.68.16)
    김어준 관련 이야기만 나오면 아 빼고 다 들었다는 댓글 달던 사람임.
    거기에 황교익 일주일에 한 번 나옴.
    솔직히 지극히 자기 주관은 너무 사실인 것처럼 포장함.
    또 자기의 주관이 진리인양... 좀 별로인 타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822 성소와 윤채경 같은 옷 25 2018.04.20
1821 남경필 장남 항소심도 집유 18 2018.04.20
1820 드루킹에게 URL을 왜 보냈을까? 110 2018.04.20
1819 큰 애가 대학생이라는 최연소 자연인 24 2018.04.20
1818 김밥을 먹어본 어벤져스 배우들 80 2018.04.20
1817 쉴틈 없는 그 항공사 뉴스 38 2018.04.20
1816 초고도비만 아가씨 83 2018.04.20
1815 여러분 수구꼴통 맞습니까? 18 2018.04.20
1814 전지적 개 시점 22 2018.04.20
1813 익스트림 레프팅 17 2018.04.20
1812 아몰랑 짜증나고 속상하단 말야 23 2018.04.20
1811 다산 신도시 실버택배 불발 사유 58 2018.04.20
1810 한국 소방관 몸매 평가하는 일본 방송 30 2018.04.20
1809 석가모니 빙의 21 2018.04.20
» 황교익 놀부 보쌈 1호점 후기 33 2018.04.20
1807 부산 데이트폭력 가해자 부모 29 2018.04.20
1806 러시아 답정너 이경규 강호동 14 2018.04.20
1805 1차대전 직전 외계인이 침공한다면? 19 2018.04.20
1804 그럼 공채 시험을 보세요 49 2018.04.20
1803 바나나가 흔해진 이유 42 2018.04.20
1802 성별 바뀌었으면 난리났을 상황 24 2018.04.20
1801 빨간 치마 미주 7 2018.04.20
1800 골 때리는 편의점 사장님 27 2018.04.20
1799 준석이의 예언 35 2018.04.20
1798 아직 건재한 누님 8 2018.04.20
1797 잠 좀 자자 잠 좀 5 2018.04.20
1796 직업 만족도 100% 10 2018.04.20
1795 썰전 예상 패턴 16 2018.04.20
1794 설현 실물 느낌 사진들 26 2018.04.20
1793 저 물 안 뿌렸거든요 14 2018.04.20
Board Pagination Prev 1 ...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 142 Next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