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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2018.04.20 01:02 (*.42.242.6)
    ㅋㅋ
    의지가 아예없넼ㅋ
  • ㅎㅎ 2018.04.20 02:41 (*.1.24.183)
    뭐가 편견과 오해 라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활동 하는거 보니 더 한심해 아주 정신 머리가 나갔구만ㅋ
  • ㅁㄴㅇㄹ 2018.04.20 04:49 (*.255.207.64)
    유튜브.com/watch?v=1Oy72mfUTNY
    숀리랑 만난 영상임 ㅋㅋㅋ ㅈㄴ웃기더라
  • 에휴 2018.04.20 09:41 (*.187.63.161)
    그래도 주눅들지 않고 성경은 밝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불행이라고 해야할지,,,,
  • ㅇㅇㅇ 2018.04.20 12:29 (*.164.25.110)
    저 경우는 불행이지....답없음
  • ... 2018.04.20 14:59 (*.52.123.99)
    편견이 편견이라는 편견을 깨주네.
  • 글렀다 2018.04.20 01:03 (*.207.116.25)
    글렀어
  • 발.기킹 2018.04.20 01:03 (*.239.88.114)
    이건 비만이 아니라 병인데...?
  • -,.- 2018.04.20 02:33 (*.15.240.84)
    정신과로 가야할 사람을 엉뚱한 곳으로 보냈네용..
  • ㅇㅇ 2018.04.20 09:20 (*.86.221.220)
    밴드수술하고 유지될정도면 정말 열심히 먹나보다.
  • ㅁㅇ 2018.04.20 10:03 (*.36.132.14)
    정신병이지 비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뇌개조를 해야될수준 뭐든 혼자 못할듯
    의지도 없고 먹는재미없으면 살이유도 없겠다
  • 2018.04.20 01:05 (*.194.151.213)
    비만인 여친과 3년 사귀어 봤습니다
    나라면 바꿀 수 있을까
    하지만 둘다 더 살이 쪘지요
    헤어지고나니 전 60키로대에서 지금 80이 넘어요
    독한 맘이 없다면 바뀌기 힘들거에요
  • 우우 2018.04.20 02:14 (*.58.24.145)
    비만인 그분의 어디가 좋았던 건가요??

    감히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정말 궁금해서요...

    비만인 여자는 정말 여자로 보이질 않던데...
  • 2018.04.20 11:00 (*.194.151.213)
    솔직히 말씀드리면 얼굴은 이뻤습니다
    말도 잘 통했고 제 딴에는 긁지않은 복권이라 여겼습니다
    결혼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성격도 잘 안 맞고 변변한 직장도 없던 여친의 변화없는 삶이 지긋지긋해서 헤어졌어요
  • 12112 2018.04.20 12:58 (*.147.12.2)
    그런사람이라도 만났어야 했는가 보죠
  • 비열한놈 2018.04.20 15:43 (*.143.111.175)
    당신 진짜 최악이야. 익명이라고 말 함부로 하지마. 이 더럽고 비열한놈아
  • 2018.04.20 17:15 (*.194.151.213)
    그런 사람이라도 있으셨나요? ㅎㅎㅎ
  • ㅋㅋㅋㅋㅋ 2018.04.20 18:11 (*.178.77.191)
    가정교육이 좀 덜 되신거 같은데요
  • ㅇㅋㄹㅇ 2018.04.22 14:20 (*.143.190.229)
    사람인가
  • 약간물살 2018.04.20 01:18 (*.198.104.130)
    적게먹기만해도 3개월 10키로까지는 빠지더라 원래대로 먹는순간 도로 회복되지만....... 적당히 먹는 양을 맞추면 살이 안찌더라
  • ㅁㅁ 2018.04.20 01:18 (*.39.131.167)
    비마녀 마인드=외모보다 내면을 사랑해주는 남잘 만날거야
    ㅋㅋㅋㅋㅋ
  • 2018.04.20 01:18 (*.243.125.132)
    저정도면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다 있을것 같은데
    괜찮나
  • 글럿다 2018.04.20 01:21 (*.203.0.97)
    이 경우는 유전자 문제보다 성격의 문제같은데?.. 의지박약에다 게으름 패시브장전... 운동 6시간 ㅋㅋ 그냥 헬스장 가면 운동이 된다고 생각하나... 의자에 앉아있으면 공부했다고 할듯
  • 가자요단강으로 2018.04.20 01:24 (*.64.108.105)
    그냥 천성이 게으른년이야.
    뭐 방송국에서 돈줄테니 살 좀 빼자고 하면 뭐 조금 뺄순 있겠지.
    하지만 그건 추진력을 얻기 위한 일보 후퇴일뿐이고
    방송국 철수하면 200kg도 가능하리라 본다.
    부모가 무슨죄야? 부양받아야 할 나이에 죽을때까지 부양하게 생겼는데..
    그냥 빨리 요단강을 건너는게 모두를 위한길이다.
  • 불쌍하다 2018.04.20 06:10 (*.128.174.231)
    너이러다고소당해
    그리고 누구든간에 죽으라소리 함부로하는거아냐
  • ... 2018.04.20 01:25 (*.211.14.169)
    배에 덜덜이 걸고 운동이랜다. 어휴 극혐.
  • 완따치 2018.04.20 01:30 (*.103.16.4)
    살은 유전도 있는데 첫번째는 성격이야.
    성격에서 그대로 나타나는게 몸무게다.
  • 호빵맨같아 2018.04.20 01:34 (*.239.220.179)
    귀엽다ㅎ
  • 22 2018.04.20 01:49 (*.192.200.188)
    미친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숀리선생님은 결혼도 하고 그래서? ㅋㅋㅋㅋㅋ

    진짜 몽둥이로 두둘겨패고싶다
  • ㄱㄱ 2018.04.20 01:50 (*.252.67.46)
    니들 그거 아나 이런애들이 살빼면 복불복 로또지만 찌찌 엄청크디

    당첨되면 잘록한 허리에 탈동양이디

    근데 난 도박을 많이 안좋아해서..
  • 에휴 2018.04.20 09:43 (*.187.63.161)
    저정도면 따로 수술해야 되지않아?

    피부가 늘어지는거 같던데,,,
  • ㄷㄷ 2018.04.20 01:54 (*.142.115.117)
    남자건 여자건 뚱뚱한 사람이 살을 뺄수있는 방법은 한가지밖에없다.
    절대로 잊을수없는 치욕스러움을 당하는것이다.
  • ㅇㅇ 2018.04.20 02:14 (*.144.30.197)
    부작용이 더 큰 요법임
  • 저녁 일찍 먹고 술 안먹으면 2018.04.20 11:17 (*.7.47.245)
    나 아는형 만나려고 횡단보도 건넜는데
    그형이 그러더라
    ㅡ머 이런 씹돼지새끼가 다 건너오냐?ㅡ라고
    그런말 전혀 안쓰는데 그말 듣고 충격 먹었음;;;;;;
    174에 82키로였는데
    그쯤 2교대 계약직 들어갔음
    회사서 저녁 5시정도 먹고 7시퇴근하면
    기숙사 가서 아무것도 안먹었음
    한번씩 본가 갈때나 술먹었지
    그외에는 꼬르륵 소리 참아가며 자고
    자면서도 배고파서 깨고 글케
    5개월 했더니 14키로 빠져서
    174에 68키로 되니까
    주변에서 이제 턱선이 보인다더라 ㅋㅋ
  • ㅁㅁ 2018.04.20 14:04 (*.158.70.195)
    나랑 비슷하네ㅋㅋ

    나도 오랜만에 만난 형이 "너 왜이리 돼지가 됐냐?" 라는 말듣고

    3개월동안 10키로 빼서 날씬해짐
  • 본인은본인이다 2018.04.20 17:55 (*.7.15.21)
    머 이 씹새끼야?하고 죽탱이를 깠으면
    재미졌을텐데 넘나 순종적이라 아숩다ㅋㅋ
  • 연장자를 때릴순 없음ㅋㅋ 2018.04.20 23:08 (*.7.47.245)
    그건 좀ㅋㅋ
  • 덜덜이 2018.04.20 02:05 (*.49.215.253)
    어제 회사 끝나고 웨이트 1시간 제대로 조졌다. 땀 쫙 나고 그냥 바로 몸이 좋아지는 게 느껴지더라. 도파민이라 그런가.. 하여튼.

    운동 할 때 횟수 이딴 거 생각하고 하면 가끔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냥 몸에서 느껴지는 대로 해라. 예를 들어 스쿼트 칠 때 사람들이 뭐라 하던 말던 그냥 거의 끝까지 쭈구리고 앉는 식으로 가라. 우선 엄청 힘들지만 희열이 뒤따른다.
  • 2018.04.20 02:25 (*.225.142.185)
    니가 뭔데 그런 위험한 운동법을 진지하게 권하냐? 스쿼트칠 때 사람들이 말에 귀 닫고 끝까지 쭈구리고 앉으라고? 미친 소리 하고 있네.
    스쿼트할 때 쭈구리지 말라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야. 유연하지 않거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햄스트링이 충분히 이완되지 않으면 풀 스쿼트 하다가 허리 나간다.

    엉덩이가 밑으로 말리는 '버트 윙크'가 조금 생기는 건 괜찮아. 요추가 중립만 유지하면 자세가 안 무너져서 요추 안 다치거든.
    근데 그 상태에서 더 내려가다가는, 엉덩이가 더 말리고 요추도 동그랗게 되면서 후면(등, 엉덩이, 햄스트링 등)에 들어가있던 힘이 풀리고
    자세가 무너져서 허리 크게 다칠 수도 있다.
  • ㅇㅇ 2018.04.20 04:50 (*.252.25.13)
    이 형 말이 맞는듯. 스콰트 중간에 허리 휘면 다치는거 한순간임.
    그리고 또 햄스트링이 선천적으로 짧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ATG 스쾃하다 햄스트링 다칠 위험이 비교적 높음. 꼭 하겠다면 스트레칭과 웜업을 충분히 하고 난 후에 스콰트하는게 좋음.
  • ㄴㄴㄴ 2018.04.20 08:13 (*.140.110.197)
    냅둬라 저러다 허리든 무릎이든 골반이든 하나는 작살나고 어차피 그다음부터 운동안할거다
  • ㅇㅇ 2018.04.20 08:48 (*.112.5.226)
    악 씨 말이 맞어

    운동 오래 한 사람일수록.... 운동을 정말 잘 아는 사람일수록 함부로 운동 하라 마라 이렇게 안해
    식단 조절과 가벼운 러닝 정도로 관리하라고 하지
    무릎이랑 허리 다치면 평생 고칠병이다 스쿼트도 바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 ㅁㄴㅇㄹ 2018.04.20 15:55 (*.196.84.61)
    반대로 엉덩이 뒤로 빠지고 요추 풀리는게 버트 윙크 아님?
  • 1 2018.04.20 10:46 (*.223.10.162)
    운동시작한지 두세달쯤 됐나보네
    그때는 아무리 막 운동해도 하루하루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지 무게도 막 늘어나고 몸도 좋아지니 스스로가 엄청 대단한것같고 자세같은거 대충해도 다 들어지고 몸도 좋아지는데 쓸데없는걸로 피곤하게 구는것같아서 귀찮기도 하지
    사실 그때는 아직 근력이 약해서 관절 인대에 무리가는 무게를 못들기때문에 그런식으로해도 큰 상관은 없지
    문제는 조금 더 세져서 십키로 십오키로 덤벨을 쓰고 자기체중 1.5배쯤 스퀏치기 시작할때다
    자세가 개판이니 여기저기 관절이 쑤셔오고 무게는 안 늘어나고 몸성장도 잘 안보이니 오바해서 운동하다가 어느날엔가 몸속에서 툭 끊어지는 소리가 들릴꺼다 좃된거지

    그때가 되면 남들이 말하는 쓸데없는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느끼고 좀 겸손해지든가 운동해봤자 다치기만 하니까 운동같은거 하지말라고 떠들고 다니겠지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말 슬플정도로 저런과정을 한번씩 꼭 겪더라
  • 므므 2018.04.22 19:31 (*.7.54.141)
    아재...헬스는 몸 미용이 목적입니다. 헬스한다고 절대 건강해지지않아요...단지 관절이 더 상할뿐이지
    오히려 건강해지고싶으면 유산소만 조지세요 그게 더 효과적일테니
  • 2018.04.20 02:26 (*.38.230.68)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 살찌는 습관만이 있을 뿐
  • 32남 2018.04.20 02:38 (*.127.65.207)
    난 솔직히 다이어트하려고 덥석 헬스장부터가는거 이해안가던데 90이상 몸무게 가진 사람이 독하게 맘안먹으면 며칠나가고 안나간다.
  • ㅇㅇ 2018.04.20 03:39 (*.38.24.133)
    돼지에게도 버림받는게 대머리
  • ㄹㄹ 2018.04.20 06:21 (*.58.231.80)
    야잌ㅋㅋㅋㅋ
  • ㅇㅇ 2018.04.20 06:43 (*.112.5.226)
    저 정도면 스스로 고치기 힘들다 전문가의 도움과 치료가 필요할듯 ..
  • 개꿀 2018.04.20 06:56 (*.36.150.81)
    뭐라 할말이 없다. 위 밴드 수술하고도 저정도면 살뺄 의지가 전혀없네
  • 물논 2018.04.20 08:02 (*.223.17.53)
    이건 병의 영역이지. 육체가 아니라 정신병
    극심한 회피기재때문에 말하는 것도 그렇고 몸 관리도 그렇고 개판인거. 뚱뚱한건 둘째고 같이 지내면 성격때문에 엄청 갑갑할거다
  • 임군 2018.04.20 08:15 (*.39.140.189)
    위절제 하고 지방흡입하고 100킬로대로 줄여야 된다. 아가씨가 남자 좋아하는건 당연한건데 맘대로 안되니 먹는것으로 푸는것 같다. 일단 외모가 바뀌면 자기변화에 의지가 생기고 위가 작아져서 많이 먹지도 못하겠지. 저상태에세 1~20킬로 뺀다고 무슨 의미가 있을까 몸의 2/3를 없애야 되는 상황에서
  • 저런.. 그런데 2018.04.20 08:35 (*.181.214.135)
    가능
  • 2018.04.20 08:48 (*.18.68.16)
    부모님 두 분다 말랐는데 저렇게 초고도 비만은 보기 힘들지
  • ㅇㅇ 2018.04.20 08:55 (*.111.3.131)
    170킬로면 기초대사량 3천 칼로리쯤 될 거 같은데 그냥 1500칼로리 식단으로 3년 살면 90킬로대로 줄지 않을까
  • ㅇㅇ 2018.04.20 08:58 (*.111.3.131)
    저건 부모가 투정 받아줘서 저런거야

    저 성격 저 행동 저 생각이 하루이틀 거쳐서 완성되는게 아니잖아.

    부모님 돌아가셔도 저런애는 정신 못차려 이미 늦었거든
  • . 2018.04.20 09:40 (*.7.248.53)
    나랑 같은 생각한 사람 있네... 저정도로 심한 태도는 부모의 양육태도가 잘못되서임.
    스스로 일어서게끔 양육과 훈육을 못해주면 저렇게 된다.
    유전적인걸 떠나 쟤는 생활태도 자체가 글러먹었기때문임.
  • ㅇㅇ 2018.04.20 11:43 (*.39.241.65)
    그래서 체벌은 꼭 필요하다
    부모님, 선생님 회초리 들던 학창시절 보낸 사람들은 캐바캐지만
    대부분 예의를 알고 잘잘못을 스스로 느낀다

    체벌은 긍정적 효과가 훨씬 크다
  • ooOoo 2018.04.20 09:18 (*.242.182.38)
    딸 다이어트 시키려다가 어머니만 날씬해진 것 같은데요. 찌는 사람들이 자꾸 먹은게 없는데 쪄요~~ 하면 트레이너나 의사들이 매번하는게 며칠 동안 먹은거 다 써보라고 하죠. 그거 써보면 답 나와요. 먹은게 많아요.
  • ㅇㅇ 2018.04.20 09:26 (*.117.189.69)
    내가 지금 아파트에 15년째 살고 있는데, 15년 전에도 성인이였던 누나가 우리 아파트 1층에 살고 있음..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35는 확실히 넘었겠지

    15년 전에도 엄청 뚱뚱해서 말도 안되게 큰 티셔츠 입었고, 밤마다 강아지 데리고 아파트에서 산책하는데 얼마나 오래하는지는 몰라도 내가 도서관 갔다가 밤에 집에 올때마다 거의 매일 봐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몇년 동안 대학땜에 독립해서 혼자 살다가 다시 부모님 계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누나는 요즘도 큰 진돗개 데리고 밤마다 산책하더라.. 개는 그 개인지 다른 개인지 몰라도 꽤 커졌는데 몸은 예전 그대로... 여전히 펑퍼짐한 옷을 입고 여전히 슬리퍼를 신고 산책하고 있더라...

    변한다는게 참 힘든거 같아...
  • ㅁㄴㅇㄹ 2018.04.20 09:38 (*.132.103.249)
    개인 핏 받을때 정말 이해가 안되는 점 하나

    운동 시작할땐 스트레칭도 안되고 몸이 준비가 안된 상황임
    근데 개인트레이닝 받으면 얘들이 좀 멍청한건가
    처음부터 100 기준 거의 80 이상으로 운동강도를 가하게 됨
    근육통 알배김 등등 부작용이 속출함
    그냥 차근차근히 운동강도를 높여주면 나을텐데
  • 2018.04.20 11:46 (*.43.155.232)
    형 말도 일리가 있는데
    피티 받을땐 따라가야되는게 맞고
    나중되면 처음부터하던건 껌이되서 운동자극도 안되더라고

    근육통 이런건 부작용이 아니고 평상시 운동부족인 사람이 운동했을때 나타나는 당연한 현상인거고

    차근차근히 강도를 높이면 효과가 적어서 그런게 아닐까싶네 참고로 난 피티 받아본적은 없고 하는걸 여러번 봐왔고 운동은 스스로 장기간 하고있고 당연히 형이 생각하는 부작용을 겪으면서 운동함
  • ㄴㅇ 2018.04.20 12:18 (*.87.201.253)
    트레이너가 오버트레이닝을 막아줘야 되는데
    우리나라의 피티 한 70% 정도는 무슨 지옥훈련 시킴 ㅋㅋㅋㅋ
    이쁜 여자한텐 적당히 힘들게 시켜주면서 스킨쉽 하면서 따먹을 생각이나하고

    내가 백수시절에 피티 몇번이나 경험했는데 나 혼자 할 때보다 더 효율 떨어져서 다들 븅신인가 생각했었음
    피곤하기만 조나 피곤하고 휴식 너무 짧게 잡아서 회복 안된채로 또 같은 부위 운동하고. 내가 회복 덜 됐다고 말하면 'ㅇㅇ씨 운동이란건 말입니다~' 이 지랄 하면서 설교하고ㅋㅋ 그새끼 로이더여서 약 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운동 시켜야되는지도 모르고 할줄 아는건 인바디나 찍어가지고 분석한답시고 복부비만이시네요 오늘부터 유산소 30분씩 하세요. 30살부터는 근육이 계속 감소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운동 시작하신게 천만다행이네요~ 이런 누구나 할 수 있는 좃같은 소리밖에 안하더라. 이새끼가 내가 겪어본 딱새중에 젤 ㅄ이었음.
    당연히 제대로 가르치는 사람도 있긴 있었다. 이 분은 체육관에 파워렉 여러대 갖다놓고 진짜 제대로 하심.
    진짜 70%가 걍 양아치 딱새고 30%정도가 학문적으로도 접근해서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이고.
    아 그리고 크로스핏 쪽은 95%라고 보면 된다. 크로스핏으로 관절 상한 사람들 개 많음. 근데 막 부상 이겨내야한다 이런 마인드로 몸 씹창내면서 계속 함. ㅋㅋ
  • dsd 2018.04.20 09:38 (*.53.232.147)
    비만이었다가 살뺴서 이뻐 졌다고 결혼할 ㅅ생각 마라.. 그냥 연예만...
    평범한사람들도 결혼하고 애 낳고 살찌는데... 99%확률로 초고도 비만 원상 복구된다....
    비만인 사람은 그냥 병이다 생각해라....불치병...
  • . 2018.04.20 09:44 (*.7.248.53)
    사실 부모가 무슨 죄냐 하는데....
    쟤가 저렇게 된건 다 99% 부모탓임...
    저건 유전적인 걸 떠나 아예 생활태도 자체가 교육이 글러서 그런것...
    뭔가 다 받아줬을수도 있고 양육이 필요할때 훈육하고 훈육이 필요할때 양육의 행동을 보이면 저렇게 됨.
    안타까운 얘기지만 부모가 무식해서 일 가능성이 크고
    사진에 보면 남동생이 생길때부터 음식에 대한 애착이 생겼다는데...
    첫째 증후군이 왔을때 제대로 대처를 해주지 못한 부모탓이 매우 크다.
  • ㅇㄹㅇ 2018.04.20 09:49 (*.187.211.110)
    돼지들은 변명 쩔지 ㅋ
    쳐먹은만큼살찌는 건데, 무슨 유전자에 스트레스 타령만 맨날 하더라
  • 나그네 2018.04.20 10:08 (*.170.11.154)
    뭐 못하는 애들 특징이 저럼. 이유 분석 안하고 탓부터 시전함. 나중엔 결국 지 자책만 오지게 하면서 패배의식에 찌들어 살더라
  • ㅁㅁ 2018.04.20 10:25 (*.171.84.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포기하고 살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 2018.04.20 11:11 (*.145.69.147)
    나이들어서도 살 안찌고 똥배하나 없는 여자들 특징
    성격 예민하고 부지런하고 가만히 엉덩이 붙이고 못앉아있음
    완벽주의 성향 + 졸 독함.
    회사일 집안살림 아이교육 요리 외모관리 하나도 허투루 안함.
    그러려면 퇴근하고 밤 10시11시까지 집에 가서 쇼파에 엉덩이 붙이고 티비볼 시간 따윈 없음.
    내가 그렇거든. 허리가 아직도 24인치임.
    근데 울회사에 나같은 여자선배 있었는데 그분도 집에가만 잠시도 가만있지 않는다고 했음.
    그리고 참고로 임신했을때 많이 먹어서 23키로 쪘는데
    출산휴가 3개월동안 21키로 빼고 출근함.
    나머지 2키로는 출퇴근 하다보니 빠져서 결혼전 몸무게랑 10년후 몸무게 똑같음.
    한달만 모유수유하고 두달동안은 밥 반공기 + 계란두알 + 차만 먹고 살았지...
    하루에 몸무게만 50번 재고 출산전 스키니 꺼내놓고 하루에 4-5번씩 들어가나 안들어가나 입어보고 그랬지.
    이정도는 돼야 나이먹어서도 살안찜.
    안그럼 아무리 처녀적마른애들도 애낳고 좀 지나면 대부분이 퍼짐.
  • ㅇㅇ 2018.04.20 17:51 (*.7.54.213)
    와 진짜 대단하네 ㄷㄷ
  • 120KG 2018.04.20 11:38 (*.215.17.84)
    살찐 사람들 보면 나 별로 안먹어라고 항변하는 사람들 있지

    그런 사람 자세히 봐봐

    작지만 아주 꾸준하게 먹음.

    문제는 그걸 먹는거라 인지 안해

    불변의 법칙은 먹는 것을 줄이면 빠진다.
  • 레이 2018.04.20 12:12 (*.143.76.31)
    이런 게시물 공통점
    찌는 체질이다
    운동한다

    보면 죄다 처먹고 운동 대충하고 변명만 함

    정신과부터 가야지 안 먹어도 찌는 완벽한 병자는 0.0001프로도려나 돼지는 처먹는게 많다 운동 안 하고 먹는거만 줄여도 10키로 뺀다
  • ㅇㅇ 2018.04.20 14:04 (*.73.242.207)
    다이어트 한다면서 운동을 한다는것 자체가 문제다.

    다이어트 = 운동. 이건 정말 미친듯이 하지 않고선 불가능한거다.
    살이찌는 이유는 운동을 안해서가 아니라 활동량보다 섭취한 에너지량이 많아서다. 즉, 필요한양보다 많이 먹었다는 것.
    여기서 착각하게 된다. 활동량보다 섭취에너지량이 많으니 활동량을 늘리려하며, 이건 많이 먹고 싶어서 운동을 한다라는 말과 같게된다.
    활동량보다 섭취량이 많다는것은 활동량이 문제가 아니라 섭취량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 운동을 팔아먹는 모든 분야에서 식단조절끼워넣는다. 모든 다이어트 제품이 식단조절이 쉽게끔 도와주는 제품이다.

    운동은 다이어트 효과가 없다고 보는게 맞다. 운동선수들만봐도 쉽게 답이 나온다. 많이 먹고 운동해서 날씬한 사람이 있는가를 보면 된다.
    그런 사람이 있을리가 없다. 매일 하루종일 운동하는 운동선수들조차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은 금식, 식사량제한이다.
    어느 운동선수도 체중을 감량하겠다고 운동량을 늘리지 않는다. 쓸모없는짓임을 알기때문이다.

    그럼에도 왜 다이어트는 운동이라고 생각하게 되는가?
    운동을 한다는것은 지방량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일이라는건 누구나 알고있다. 여기서 큰착각을 한다.
    비많인 많은 사람이 운동을하면 지방이 줄어서 다이이어트가 될것이라고 여기게 된다. 근육량이란 말은 지워버리고 지방이란 말만 보는거다.
    지방량이 줄어든다는것과 지방이 줄어든다는것도 다른말이다. 뚱뚱한사람의 반대는 근육질의 우람한 사람이 아니라 마른사람이다.
    지방량을 줄인다는건 근육질의 몸이 되는것이고, 지방이 준다는건 마른사람이 된다는것이다.
    운동은 근육질이 될것인지 아닌지만을 결정한다. 많이먹고 운동하면 비만돼지, 잘먹고 운동하면 그냥 몸좋은 놈, 안먹고 운동하면 근육멸치가 되는거다.

    가장 중요한, 그리고 확실한 다이어트방법은 어차피 식단조절밖에 없다. 즉, 덜먹는것밖에 없다.
    운동다이어트도, 제품다이어트도, 수술적 다이어트도, 그 어떤것도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
    유일하게 벗어난 방법은 지방흡입술이다. 하지만 이것역시 식단조절없이 효과가 유지되지않는다.


    뚱뚱한 몸 이끌고 헬스를 다니며 마른연예인사진을 목표로 뛰고 또 뛰는건 의미없다. 그런걸 해낼수있는 인간은 애초에 몇몇밖에 되지않는다.
    차라리 다른사람의 식습관을 따라면된다. 운동이고 활동량이고 필요없고 간식도, 밥도, 그 사람먹은대로 똑같이먹으면 대략 비슷해진다.
    한번에 무리한 목표가 아니라 차근차근 여러단계로 나누는게 좋다.
    서서히 먹는량을 줄이면서 자신이 먹는양에 따라 자신의 몸이 어느정도 바뀌는지도 알수있다.

    운동은 차라리 안하는게 좋다. 공복감을 느끼기 쉽기도하고, 관절 등 몸에 무리가 갈수있고, 힘들단경험만 남기고 실패할수있다. 대부분의실패이유다.
    그리고 이러한 실패경험들이 계속 쌓여서 포기하게 된다. 실패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것으로 인식되어 재도전조차 쉽지않고 말만하게 되는것이다.

    운동은 살을 정닥히 뺀 그 다음에 하는 것이다. 대략 비슷하게나마 원하는 몸에 근접했을때 그때해주면 된다.
  • 물논 2018.04.20 15:39 (*.223.17.53)
    너도 착각하고 있는게 다이어트는 체중조절이지 체중감량이 아니거든. 건강을 위해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기 때문에 운동이 핵심인거야.
    니가 말하는건 초고도지방이라 운동오면 몸에 무리오는 사람들에게나 해당하는거고, 무릎 멀쩡한 그냥 뚱뚱이부터 멸치소리듣는, 지나치게 말라서 살을 붙여야 되는 사람들. 초고도비만을 제외한 90프로 이상의 사람들은 운동이 필수야.
    초고도비만들, 수술로 살을 뽑아내야 될 수준이라면 모를까 일반인들이 체중계 숫자 하나보고 굶는 걸 다이어트로 착각한다면, 마른 비만을 유발시켜 몸을 망칠 뿐이다. 엉터리 정보 퍼트리지마라
  • 2018.04.21 08:54 (*.43.155.232)
    하나만 알고 나머지 아홉은 쓰레기통에 가져다 버리는 수준으로 아주 오만하고 무식한글이다 이 정보 그대로 믿는 사람이 없길
  • 어쩔수없어 2018.04.20 14:14 (*.84.169.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을 하고 나면 식욕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 ㅁㅁ 2018.04.20 14:15 (*.38.10.73)
    위밴드가 아니라 위절제술을 해야할듯..ㅠ
  • 1234 2018.04.20 14:29 (*.85.198.142)
    내가 가진 모든 편견과 오해가 진실임이 밝혀졌다.
  • 183 2018.04.20 14:42 (*.223.21.142)
    대딩때 여후배한테 잘보이려고 방학 한달반동안
    97에서 79키로까지 감량했었지
    하면 다 됨
  • ㅠㅜㅜ 2018.04.20 14:46 (*.7.15.175)
    내가 숀리바디스쿨 6개월 다녓는데 ㅋㅋㅋ 그냥 동네헬스 끄적이는 몸에서 대회나갈정도로 만듬..ㅋㅋ 한번씩 저런 초고도비만 보이면 운동되게 열심히하던데.. 저사람은 참 ㅋㅋ 숀리쌤한테 받을려면 돈이얼만데 보아하니 방송겸해서 공짜로 받는거같은데 패...ㄱ싶네
  • 쾅쿵쾅 2018.04.20 15:57 (*.127.190.22)
    다이어트 실패하는사람의 공통점은 자기자신한테 거짓말을함
  • 내가 앎 2018.04.20 18:53 (*.92.46.118)
    보는내내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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