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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8 16:35 (*.223.34.21)
    한식대첩인가?
    기가막힌 소고기 부위 가지고 와서
    회색 걸레짝을 만들어 퍽퍽하게 처먹더라.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식문화 ㅠㅠ
  • 무위 2017.11.18 16:48 (*.62.163.219)
    한글은 왜쓰니?
  • 00 2017.11.18 17:52 (*.32.67.75)
    니가 먹어봤냐?
  • ㄹㄹㅁㅁ 2017.11.18 20:23 (*.93.115.80)
    emi ebi 회 떠먹는 조선족인가보네
  • 팩트꾼 2017.11.18 16:49 (*.36.142.11)
    원래 육회가 서양 타르타르에서 건너온 음식이지..

    한국식으로 변형만 시킨것뿐임
  • gtds 2017.11.18 17:18 (*.77.114.226)
    몽고가 원조지. 타르타르란 말 자체가 몽고 침략 때 몽고인을 가리키던 말이야
  • 2017.11.18 18:22 (*.204.41.26)
    아 그렇구나
    가치있는 좋은 정보 감사
  • 마크 2017.11.18 19:15 (*.39.150.117)
    프랑스 출장가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어봤는데 걍 우리 육회랑 비스무리해~ 솔직히 돈아까웠어... 내가 낸건 아냣지만;;
  • 1234 2017.11.18 19:20 (*.106.6.102)
    절대 관련없음. Steak Tartare와 중앙 아시아 Tartar지방과는 관련이 없으며, 20세기 초반까지 steack à l'Americaine (아메리칸 스테이크)로 불리던 음식입니다. 아메리칸 스테이크에 타르타르 소스와 같이 곁들여 먹는다는 의미로 a la tartare로 불리다가, 현재 '타타르 스테이크'로 불리고 있습니다. 유사한 언어로만 연결시켜 추론하는 방법은 문화인류학의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흔히 일으키는 오류입니다. 칼국수와 도제비를 연관시키려고 한다거나, 음차만 해온 설야멱적에 뜻을 풀어 눈에 담궈 다시 굽는 다거나 하는 것이 오류의 예입니다.
  • ㅇㅇ 2017.11.18 20:13 (*.202.241.168)
    하여간 여기 새끼들은 아는척 존나하는데 제대로 맞는게 죶도 없음
  • 1234 2017.11.18 21:07 (*.106.6.102)
    Steak tartare has been out of fashion since the early 1980s, in part due to the public’s lack of confidence in the quality of meat being used, and in part due to restaurants’ lack of willingness to train staff in the fine art of table-side service. But it’s mounting a comeback, and I order it whenever I see it offered.

    There are many popular myths about the origins of steak tartare, most involving rampaging Mongolian horsemen who would place slabs of beef or horsemeat under the saddles of their mounts to tenderize them during a hard day of riding. While these may be plausible, the reality is a lot less romantic (and a lot less disgusting).

    The dish probably originated as we know it today at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when it was known as steak a la tartare, which meant “steak served with a tartare sauce.” It soon developed into the familiar dish of uncooked, chopped beef mixed with Tabasco, Worcestershire sauce, shallots and capers, all topped with a raw egg yolk.
  • 111 2017.11.19 01:24 (*.231.151.244)
    너는 댓글 정보들이 맞고 틀린지 다 판별 할 수 있는거야? 졸라 대단한데?
    니 아이피로 댓글 뭐라고 썼는지 검색해봐야겠다.
  • 뭐지 2017.11.20 00:53 (*.36.139.215)
    모르는애들이 아는척 오지네
    타타르 스테이크 몽골에서 온거 맞다
    물론 저 육회같은 타타르스테이크랑은 다르지만
    몽골 군대에서 안장에 고기넣어두는데 그게 짖이겨지면서 육포 비스무리 음식이되고 그걸 유럽에서 타타르스테이크라고 불렸다.
    이게 나중 함부르크가서 햄버거가 된거고 햄버거유래 보면 타타르 스테이크라고 나온다
    나중에 저거랑은 관계없이 육회같이 서빙하면서 타타르스테이크라고 했는데 저음식이 만들어진것과 아무관련없을지라도 유럽에서 저런비스무리한 고기다진듯한음식을 타타르스테이크라 해왔기때문에 저육회음식에 타타르스테이크라고 이름을 갖다붙였다는건 꽤 신빙성이 있는거다
    저 타르타르스테이크에는 타르타르소스 비스무래한것이 들어가지도 곁들여나오지도 않는데 타르타르소스에서 유래됐다고 하는것도 웃기고 메인메뉴이름을 소스이름에서 따왔다는것도 웃기네
    돈가스를 나중에 우스타까스라고 할 기세
  • 2017.11.20 01:00 (*.36.139.215)
    그리고 칼국수 도제비 나와서 부연하자면
    도제비란말은 난생처음들었고..
    칼국수는 국수를 칼로썰어서 칼국수다 이전까지는 국수는 뽑거나 수타처럼 늘여서 만들었고 칼국수는 칼로썰어서 국수만들어서 칼국수다
    수제비는 손으로 뜯어서 수제비고 일부지역에서는 뜨더국이라고도 한다
    유사언어 떠들기전에 음식공부를 좀더하는게 좋을듯
  • ㄴㅇ 2017.11.18 22:24 (*.71.110.74)
    아는척좀 하지마 개색끼야 어휴 좋냐?/
  • ㅇㅇ 2017.11.18 17:27 (*.23.238.69)
    븅신 ㅋ
  • 2017.11.18 17:21 (*.29.122.218)
    이태리에서는 카르파쵸..얇게 썰어서 레몬즙 뿌려 먹고
  • 2017.11.19 00:43 (*.143.196.5)
    내가 퀘벡에서 먹은 타르타르는 케이퍼가 들어있어서 새콤하고 짰음. 뭐 딱히전여 우리나라육회랑 같은점은 생고기인거 말고 하나도 못느낌
  • . 2017.11.19 01:01 (*.71.174.65)
    하긔 하긔 이런거 왜쓰는거냐 진짜 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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