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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투스 2018.05.27 01:25 (*.106.191.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27 01:28 (*.7.18.224)
    저날 방송에서 박나래랑 전현무가 왜 탑인지 알겠더라 ㅋㅋㅋㅋ 둘이서 티키타카 미침
  • ㅇㅈ 2018.05.27 08:57 (*.163.172.115)
    개인적으로 한때 콤비였던 장도연 박나래중 장도연이 훨씬 웃기다고 생각하는데
    보면 볼수록 왜 박나래가 방송을 더 많이하는지 알겠더라 장도연은 혼자 웃끼기 바쁜데
    박나래는 리액션 좋고 출연자들이랑 잘 어우러짐
  • 2018.05.27 09:52 (*.111.2.230)
    ㅇㅈ
  • ㅁㄴㅁ 2018.05.27 11:30 (*.180.134.252)
    웃겨도 막 선넘으면 갑분싸 되는데 선같은것도 잘 볼줄 알더라.
  • 123 2018.05.27 11:58 (*.182.15.163)
    맞음 장도연은 코미디를 더 잘하고

    박나래는 예능을 더 잘함 ㅋ

    현재 여자 넘버원 예능인은 확실히 박나래가 맞는거 같음 ㅋ
  • 근데 2018.05.27 01:54 (*.190.84.157)
    기안팔싸는 왜 저기 앉아 있는거냐
  • 뤼을리? 2018.05.27 02:10 (*.132.216.193)
    그걸 여기 물어본다고, 니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거라 생각하는거?
  • 씻다운 2018.05.27 02:22 (*.107.224.86)
    서있긴 좀 그렇잖아
  • ㅇㅇ 2018.05.27 03:56 (*.250.64.10)
    누워있으면 좀 버릇없어 보이고..
  • ㅁㅇㅁ 2018.05.27 10:20 (*.40.249.254)
    며칠 서계셔서 그래요.
  • ㅇㅇ 2018.05.27 03:29 (*.238.241.91)
    초창기부터 출연하면서 프로그램 이름 알린게 기안84 아니었나? 난 그 커피포트에 족발인지 뭔지랑 라면 그냥 쳐넣어서 먹는거 아직도 기억난다..
  • 브로콜리 2018.05.27 05:52 (*.112.70.93)
    초창기는 김광규 이성재...등등 입니다..
  • 1 2018.05.27 06:47 (*.77.80.71)
    그렇긴 한데 나혼자산다 끌어 올린건 기안이 한몫 했다고 봄
  • 1 2018.05.28 15:37 (*.230.35.221)
    노홍철..
  • 침착맨 2018.05.27 09:50 (*.9.51.89)
    혼자 사는 연예인의 모습이 아닌, 지저분하고 대충대충 사는 일반적인 혼자남의 모습 그대로를 여과없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캐릭터라서.
  • 로렌쪼인시녜 2018.05.27 11:53 (*.10.88.198)
    스탠다드한 tv 중독자 입장에서, 박나래는 지금 기로에 서 있음. 이미지와 매력이 소비되고 소모되는 수준이 너무 급함. 나혼자산다로 쌓은 수더분하고 털털하면서도 남자를 강렬히 원하는 요부 이미지를 잘 쌓았는데, 짠내투어나 즐거운 토요일 등을 통해 약간의 대중들이 불편해할 부분들이 드러나기 시작함. 뭔가 새로운걸 접할 때 굉장히 방어적이고 냉소적으로 보는 성향, 상대의 의견을 일단 믿지 않거나, 무시하고 보는 경향, 의외로 꽤나 독단적이고 마초적인 성향....물론, '술과 남자에 환장한 거친 요부' 이미지를 어느 정도 희석시키기 위해, 본연의 건조하고 평범한 모습도 대중에게 함께 보여주는 게 필요하다고는 봄. 근데, 그 간극의 차이가 너무 크거나, 건조한 부분이 뜻밖에 비호감으로 비쳐질 때, 기존의 호감도가 사그라드는 건 순식간임. 일종의 딜레마라고 볼 수 있는데, 그 '광녀' 이미지로 빵 떴지만, 그 무리한 컨셉으로 끝까지 갈 수는 없고, 본인도 깨달은 듯 함. 얼마나 간극의 수준을 잘 조절하고 분배하느냐가, 남은 박나래의 방송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시녜 화이팅!
  • ㅃㅃ 2018.05.27 15:30 (*.1.230.194)
    다솜 예능 눈치 너무 없는데 어떻게 저런데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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