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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와단골 2018.01.16 15:11 (*.36.36.114)
    다 써본듯~ 늙병필이구나...
  • 20세기 군번 2018.01.16 16:35 (*.89.249.220)
    나도 다써봤다 ㅋㅋ
  • 심권호 2018.01.16 19:34 (*.214.189.9)
    여기 형들은 대부분 써봤겠지
  • 321 2018.01.16 15:13 (*.223.32.174)
    열차 출발함돠 뿌뿌뿌
  • 빤쓰 2018.01.16 15:24 (*.36.159.207)
    마이마이 써 봤음.
    그리고 맨 위에 오디오 셋트 비슷한 것도 집에 있었음.
    오디오는 사고 나서 왜 샀나 싶을 정도로 안 써서 돈 많이 아까웠음 90년대 정도였는데 그때 가격으로 100만원 넘었었던 걸로 기억함
    빤쓰 2018.01.16 삭제 답글달기
  • 절대음감 2018.01.16 15:45 (*.170.188.5)
    마이마이랑 요요깜은 광고속 모델과 동일한 모델 써봄. 마이마이는 할아버지가 쓰시던거 가끔 썼는데, 다소 헐거운 레자 케이스가 씌워져있었고 볼륨 컨트롤을 좌우 따로 할 수 있는게 특이했음. 라디오를 들을 땐 카세트테입을 빼고 카세트모양의 카트리지를 넣어야 하는 방식. 당시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던 내 눈에도 기술력이 열악해 보였음. 마이마이깜음 당시 국산 중 가장 초박형이었는데, 도장이 내구성이 약했고, 기능고장이 잦아서 대우전자 서비스센터를 자주 찾았던 기억이 있었음. 이 후로 국산음향기기는 MP3로 빤짝 할때 까지 점점 경쟁력을 잃어감.
  • 2018.01.16 15:47 (*.196.134.132)
    예전에 거실에 오디오 있으면 잘사는 집이었는데
    우리집은 거실도 좁은데 무려 150만원짜리 인켈오디오를
    들였음 아남tv+인켈 오디오면 중산층
  • ㅈㄴㄱㄷ 2018.01.16 15:50 (*.7.19.166)
    다 써본눔은 늙병필이 아니고그때말로 부르주아였음!
    요즘말로는 금수저...
  • 검은머리외국인 2018.01.16 16:30 (*.66.86.19)
    응 아니야
  • 94군번 2018.01.16 17:12 (*.37.207.114)
    패미콤 뺴고는 다써봤네..
  • ㄴㄴ 2018.01.16 18:26 (*.54.162.151)
    요요 마이마이 아하
    아이와 소니 파나소닉
  • ... 2018.01.16 18:53 (*.36.142.138)
    호헌철폐 독재타도
  • 44 2018.01.16 18:58 (*.119.7.13)
    저때 14만 8천원이면...

    얼만거여..
  • ㅇㄹ 2018.01.16 23:12 (*.55.36.65)
    저당시 공무원 한달월급이 15만원인가 그랬어. 우리아부지가 그러시더라.
  • 2018.01.16 19:25 (*.251.157.93)
    할아버지 집에..라디오..똑같은게...
  • 12 2018.01.16 19:57 (*.223.39.70)
    형편좋았던 시절엔 아이와 카세트와 금성전축을 썼었지
  • 7080 2018.01.16 21:52 (*.33.84.58)
    소노라마는 광고로 듣고 인켈제품 사용. 일부 사람만 아는 별표전축도 있었네. 패미콤은 넘사벽 가격이어서 통과, 과학관에서 몇번 만져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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