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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6 15:02 (*.172.70.150)
    이건 뭐 마누라가 아니라 대리모조무사 창녀? 댓가 지불 ㅋ
  • ㅋㅋ 2018.01.16 15:05 (*.251.252.35)
    파트타임이 대세인 나라니까 뭐
  • ㅁㄴㅇㄹ 2018.01.16 15:09 (*.98.90.9)
    전업주부가 싫어서 그러는거라면 파트타임 알바로 워킹맘 기분만 낼게 아니라 맞벌이 가야지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1.16 20:07 (*.162.227.126)
    이건 일을 하고 싶은데, 남편이 자기한테 피해가지 않게 하라고 해서 파트타임 한 거 같은데..
    어떻게 봐도 남자가 이기적인거 같다..

    이건 여자를 위해서 이혼이 답....
    그렇게 애가 낫고 싶으면 집안일이나 애 돌보는 걸 도와주던가. 아니면 가정부라도 쓸 수 있게 돈을 더 벌던가
    그게 안 되면 애를 낫지 말아야지
  • 필와단골 2018.01.16 15:14 (*.36.36.114)
    울집이랑 반대네...난 내가 둘째 힘들다고 하는데...
  • ㅇㅇ 2018.01.16 15:14 (*.176.156.103)
    자식에 대한 욕심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 ㅎㅎ
    마누라 알바 시킬 정도면 별로 돈 잘버는 놈도 아닌거 같은데
    왜 저러지..
    솔까 요새 애키우는 건 돈많은 사람들 취미생활 아닌가?
  • 나미 2018.01.16 15:55 (*.151.124.59)
    어그로지?
    일하지말라는거 지가 집에만 있으면 우울하니까 나가고 싶다고 시작한거라잖아
  • 1 2018.01.16 19:01 (*.165.82.253)
    글좀 제대로 좀 읽어라
  • 메롱 2018.01.16 15:21 (*.108.57.103)
    저런놈이 낳아달란다고 결국 낳아주는 여자도 노이해 ㅉㅉ 그래놓고 어디까지 요구가능하냐고 묻고 자빠졌냐 그거 얘기해도 남편새끼 들어줄것 같지도 않구만.. 띨띨하긴.
  • 시마이 2018.01.16 15:25 (*.98.13.109)
    그래서 얼마 줄 건데?
  • ㅇㅇ 2018.01.16 15:28 (*.212.247.182)
    '낳아줬다'라는 표현부터 저 사람은 자신을 사람이 아니라 알이나 새끼 낳는 가축 정도로 생각하네.
  • ㅇㅇ 2018.01.16 17:41 (*.53.244.103)
    저도 낳아줬다~ 라는 말 들을때마다 이상함... 그럼 낳아서 준거니깐 친권은 무조건 아빠한테있고 낳은 사람은 엄마도 뭐도 아닌 그냥 씨받이 같은 기분이에요
  • 저런 2018.01.16 15:34 (*.213.96.183)
    참... 시발 "낳아줬다"라니... 모성애라는게 있기는 한거냐?

    계약직 자식 생산공장이냐?
  • ㅇㅇ 2018.01.16 15:54 (*.79.249.148)
    둘다 똑같네 ㅉㅉ
  • 2018.01.16 16:17 (*.232.147.4)
    ㅄ들 단어에 꽂혀가지고 내용을 못읽네. 남편쓰레기구만
  • 123 2018.01.16 16:26 (*.129.203.54)
    한쪽만 또라이일리가 없다
  • 어린놈들 2018.01.16 16:43 (*.224.170.203)
    아직 낳아줬다는 표현을 이해못하는 것들은 결혼도 자식도 없는놈들이지 임신이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고 임신이라는 것 자체가 상대방에게 힘든것을 강요하는 상황인데 그걸 이해못하고 ㅉㅉ
  • ㅁㄴㅇ 2018.01.16 17:23 (*.197.178.73)
    이해를 할게 있고 하지않아도 되는게 있는거임
    아이를 낳아줬다는건 정말 너무도 저렴한 표현
    자기는 낳을 필요성을 못느꼇는데 그냥 남편 요구만으로 낳은거임?
    그게맞아도 문제고 아니어도 저따위로 씨부리는건 저여자도 역시 개념이 없다는거임
    애를 낳아서 누굴 준다는거야?
    이게 출산의 고통하고 무슨 연관성이 있음?
    그냥 대가리에 똥만 찬거지
  • 애새키같으니 2018.01.16 17:23 (*.176.156.103)
    임신이라는 것 자체가 상대방에게 힘든것을 강요하는 상황
    <-- 무슨 세상의 남편들이 마누라 걍간해서 애낳는 것 처럼 써놨네
    부부가 출산을 결정할 땐 합의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임신 출산의 과정이 여성의 신체에 큰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남자라고 육아의 몫이 없는것도 아니고 말이야.
    뭣보다 여자가 애낳으면 본인 자식인거고 본인이 어머니가 되는건데,
    본인이 그 고통의 몫을 가지는 거야 당연한거지.
    뭐 남편한테 납품이라도 하는 거냐?
    내가 볼때 이 새키 현실 온라인 가릴것 없이 보빨 존나게 하는 조뼝신 보빨남이다
    메갈하는 수컷이 이런 새키들 아니것냐?
  • 과몰입 자제좀 2018.01.16 22:35 (*.46.191.52)
    형말이 대부분 상황에서는 당연히 맞는얘긴데 말야

    게시글 읽어보긴 한거지..?
  • ㅇㅇ 2018.01.17 07:55 (*.71.44.216)
    넌 댓글보고 시부려 좀
  • 저런 2018.01.17 09:14 (*.213.96.183)
    임신과 출산이 힘들지 않다고 누가 얘기하디? 병신 빡대가리 새끼야. 아직이란 단어까지 써가면서 뭘 좀 아는척 해보고 너혼자 잘난척 하고 싶었냐?
    한심한새끼 같으니라고
  • 142 2018.01.16 17:08 (*.248.175.66)
    남편이 쓰레기네.
    이거 읽고 아내 욕하는 사람은
    독해능력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20-30년전 가부장 꼰대거나.
  • 54ㅎㅂ24ㅎㅂ2 2018.01.16 17:30 (*.147.214.135)
    본문이 짤려서 ;;

    남편이 어느부분이 쓰레기인지 설명좀
  • ㅇㅇ 2018.01.16 18:23 (*.232.147.4)
    둘째 임신 전까지 첫째가 어려서 알바하며 맞벌이아닌 맞벌이였다가
    둘째 임신하고 입덧 엄청 심해서 초기에 그만두고
    아직까지 남편 외벌이에요

    첫째 아들 5살, 둘째 딸 2개월
    남편이 첫째때부터 딸딸딸 거렸는데 첫째가 아들
    자기랑 똑같이 생긴 아들이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첫째 낳고 심한 산후우울증에 독박육아, 독박살림
    남편이 아이 어리다며 일도 못 나가게 했는데
    집에서 애랑만 있고 이대론 정말 뛰어내려 죽을 것 같아서 3살 되던 해에 몇번의 싸움과 조건 걸고 알바 시작했어요
    조건은 자기한테 피해가지 않게 하는거였어요
    시간은 10-16시, 파트타임 알바였어요
    비록 알바지만 아이 등원시키고
    출근해서 몸 부셔져라 일하고
    퇴근해서 힘들어 죽을 것 같아도
    청소, 빨래, 밥, 아이랑 놀아주는 것 까지 다 했어요
    내가 한다 했으니 힘들다 투덜대면 남편의 질타받을게 눈에 뻔히 보였거든요
    워킹맘들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며 알바 이어나간지 1년 좀 안 지났을 때 부터 남편이 계속 둘째낳자하는거에요

    전 절대 안 된다 했어요
    진통할때도 남편이랑 싸웠었고,
    출산 트라우마, 정말 죽고 싶었던 산후우울증
    독박육아, 독박살림 더 이상 하기 싫었거든요
    아이한테 내돈으로 해주고픈거 해주고
    제가 하고 싶은거 하고
    무엇보다 첫째 초등학교 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모아서 어서 더 큰집으로 늘려서 가고 싶었어요


    피임도 제대로 했는데 결국 임신이 됐어요
    테스트기에 두줄을 보는 순간 저는 울먹였고
    남편은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했어요
    아들 아닌 딸인거 알고 나선 어화둥둥 공주대접받았어요


    둘째 임신하고 출산하기 한달 후 까지는 저한테는 잘 했지만 첫째한테는 여전히 한참 부족해요
    둘째 출산 하고나서도 첫째랑 키즈카페 간건 저였어요
    남편은 첫째랑 둘이 놀이터 나간적도,
    키즈카페 간적도 단 한번도 없어요
    집에서 아이랑 몸으로 놀아준 적 한번도 없고
    주말이면 집밖에 나가기 싫어해요
    그래서 셋이서 놀러간적 딱 한번있어요 작년 5월.
    집에서 30분 거리로요
    그것도 조르고 졸라서 겨우 갔네요


    첫째 두고 저 혼자 외출한게 둘째 임신 7개월때 처음이었어요
    첫째 태어나고 4년만이었어요
    그것도 남편한테 맡긴게 아니라 시댁에요
    둘째 낳기 전엔 첫째 어리다고 못 나가게 했고
    둘째 낳고 숨좀 쉬려 혼자 나가든,
    첫째랑 저랑 둘이 나가려하니 둘째 어리다며 다 안된대요


    남편은 해마다 두번 친구들 생일, 본인 생일 주말에 외박해요
    둘째 출산 전까지 남편은 취미생활 다 하고
    본인친구들이랑 밥먹고, 목욕탕가고, 약속 생기면 나가고 싶을 때 다 나갔어요
    전 남편에게 첫째 맡기고 그 흔한 카페도 한번도 가본 적 없어요


    출산 후 한달까진 집에 오면 집안일 많이 하더니
    한달 지나니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둘째 잠깐 보고 방에 들어가 폰게임해요 열두시 한시까지
    그러면 청소기 돌리기, 바닥 닦기, 밥하고 설거지에
    세탁기 돌리고, 접고, 널고, 애들 밥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놀아주는것 까지 제가 다 해야 해요
    다행인건지 아직까지 쓰레기버리기, 화장실청소는 남편 고정이네요
    아침마다 밥 차려 달라해요 미치겠어요
    이꼴 날거 눈에 보여서 둘째 낳기 싫다 한건데 결국 제가 다 하고 있어요


    속에서 부글부글 끓고 남편만 보면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첫째한테 잘 해주라 했건만 첫째한텐 조용히해라, 혼자 놀아라, 뛰지마라, 먼지난다 가만있어라 등등 큰소리만내고 첫째 놀아주지도 않아요
    그저 둘째만 우쭈쭈


    제 몸이 두개도 아니고 하나 뿐이니
    제가 놀아준다고 놀아주지만
    첫째 불쌍해 죽겠어요
    코딱지 같은 집에서 눈에 보이는건
    산더미 같이 쌓인 집안일에 애들 둘...
    이혼서류 집어던지고 싶었던 적 한두번 아니에요
    아직까진 참고 있어요 어디까지 하나 보고 있어요

    남편이 가장 잘해준다고 생각하는건
    첫째 장난감 사주기
    먹을게 다 떨어져도 첫째 장난감은 꼭 사줘요 휴..


    쓰고 나니 다른 문제가 더 많네요
    문제 많은거 알지만 마지막이다 싶어 여기에 물어요
    남편한테 어디까지 요구가능할까요?
  • ㅇㅇ 2018.01.16 17:36 (*.7.53.252)
    우울증때문에 시작한 알반데
    거기다 대고 자기한테 피해주지 말라니 ㅋㅋ
  • 씨부리냐. 2018.01.16 18:09 (*.94.149.52)
    좋은 부부란 서로의 욕심의 한계가 비슷할경우가 맞다고 생각한다..
  • a 2018.01.16 18:19 (*.251.157.93)
    이건 본인 입장에서만 자기 좋게 써놓은거기 때문에 남편 입장에서도 들어봐야 함.
  • 11 2018.01.16 20:19 (*.84.178.195)
    씨 발 뭐 택배 상하차라도 했나 6시간 알바하면서 무슨 몸이 부셔져라 일해
  • 병원가자 2018.01.16 21:25 (*.62.8.81)
    6시간이면 아침부터 일어나 아이 남편 밥 차리고

    출근했다 퇴근하자마자 아이 챙기고 저녁식사 준비에

    집안일 하고 애기 재우면 하루가 다 갈텐데 그렇다고

    남편이 도와주는것도 거의 없는거 같은데

    체력이 남아나겠냐?

    그리고 일하는 동안 꾀 안부리고 열일 했다고 보면되지

    꼭 근무시간이 길어야만 부서져라 일한거야?
  • ㅇㅇ 2018.01.16 21:25 (*.144.30.197)
    아이 납품 하기
  • ㅁㄴㅇㄹ 2018.01.18 01:17 (*.35.222.17)
    요즘은 맞벌이 하잖아?
    최소한 양가 어머님들이 도와주셔야한다
    아니면 최소한 하교도우미든, 일주일에 한두번은 청소도우미도 써야한다
    안그럼 엄마들이 못 버틴다
  • *** 2018.01.18 13:23 (*.221.92.131)
    왜 글을 제대로 안읽고 여자만 욕하는거지
    제목의 '낳아줬다'가 그렇게 거슬린다면
    본문에 쓴 '심한 산후우울증에 독박육아, 독박살림'을 먼저 읽어야 하는거아닌가
    더구나 이미 아내는 그런 상황을 직접 겪으면서 둘째를 낳기 엄청 싫어하는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이 글자 땜에 여자 욕하는 남자들은 진짜 요즘 말하는 한남충같은 사상이겠지
    꼭 이런 놈들이 아내한테 맞벌이 강요하면서 살림은 무조건 여자 아이는 무조건 여자가 봐야지 이딴 소리나 시부리고 앉아있지
    남편이 직접 육아 같이 해봤으면 굳이 아내가 '낳아줬다'라고 표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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