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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애명월도 2018.01.16 15:08 (*.98.13.109)
    사스가 갓본도
  • ㅁㄴㅇㄹ 2018.01.16 15:19 (*.98.90.9)
    '사스가 현대기술' 임.
    coldsteel 이라는 도검류 제작회사 홍보영상인데, 예네 일본도뿐 아니라 서양검부터 화살촉 종류까지 다 만듬
  • 2018.01.16 16:07 (*.197.202.45)
    위에 연어 자르는 할배는 부게이 사장, 밑에는 콜드스틸.
  • ㅇㅇ 2018.01.16 15:14 (*.89.215.142)
    길거리에서 괴한이 마트에서 갓 꺼내온 식칼만 휘둘러도 정말 위험하겠다.
  • 바우와우 2018.01.16 15:39 (*.102.154.250)
    그렇지는 않은게.. 칼이 어느 정도 무게가 있어야 위협적이게 되거든. 물론
    그렇다고 식칼이 위험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실제로 진검은 상당히 무거움.
    칼 날로 베어들어가는 것도 사실이지만 무게가 충분하지 않으면 가속도도 무게도
    잘 안 나옴;
  • ㅇㅇ 2018.01.16 15:55 (*.93.19.13)
    베어야 잘리는데 날 길이가 짧으면 못벰
  • 으응? 2018.01.16 22:06 (*.128.119.29)
    식칼은 찔러야지..
  • ㄹㅇ 1 2018.01.17 01:43 (*.148.185.6)
    요즘 공장에서 나오는 정육도가 그 유명한 다마스쿠스검이나 장인일본도보다 훨씬 강력하던데ㅋㅋㅋ 역시 기술인가...
  • 칼갈아 2018.01.16 15:16 (*.36.36.114)
    저거 장미칼로도 됨~
  • dd 2018.01.16 15:19 (*.111.10.84)
    일본도가 좋다기보다는 요즘 시대기에 가능한거에요. 사무라이가 존재하던 시절에는 칼이 툭하면 부러져서 2개씩 차고 다녔던거니까요. 그만큼 제련기술이 발전했기에 가능한 묘기?
  • 롤로노아 2018.01.16 15:44 (*.37.92.6)
    2개도 모자라서 하나는 입에 물고 다녔지
  • 2018.01.16 16:07 (*.197.202.45)
    사무라이가 차던 칼은 긴칼 두자루가 아니라 대소(다이쇼)도 - 긴거 짧은거 두자루임.

    애초에 일본도는 전장용 무기가 아냐. 전장에서 쓰던건 야리(창)나 나기나타같은거 + 활, 총포지.

    그리고 옛날 일본도로도 카부토와리(철투구 자르기) 같은거 다 했다.
  • 1 2018.01.16 17:32 (*.211.83.172)
    투구베기 같은걸 끝까지 다했다고? 시구루이 봤냐?ㅋㅋㅋㅋㅋ 진짜로 투구를 완전히 갈랐다고 생각한거아니지?
    투구 끝부분만 베는게 카부토와리였다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ㅋㅋ
    그리고 니가말한 나기나타는 전장에서 도태된 무기인데 왜 나기나타가 +활, 총포랑 같이 튀어나오냐 ㅋㅋㅋㅋ
    어디서 일뽕 맞아서 일본만화 쳐보고 오피셜마냥 깨작깨작 쓰고 자빠졌네
    그시대의 일본도 장인이 아무리 ㅈ빠지게 만들어도 현대 공장에서 규격화되서 나온
    스테인레스 칼만도 못한 강도로 나오는게 일본도다ㅋㅋ 알고 씨부려라
  • 2018.01.16 18:37 (*.197.202.45)
    난반가네(남만철)로 만든 철 투구 전통기법으로 만든 일본도로 길게 구멍날만큼 쪼개잖어. 너도 봤을거 아냐 븅신아 ㅋ

    내가 언제 투구를 완전히 잘랐다고 했나? 왜 혼자 발 기해서 지랄이신지 ㅋ

    그리고 애초에 저 돼지 자르고 하는거 일본 애들은 죄수 시체 가져다 놓고 일본도로 하던 짓거리야.

    그리고 나기나타가 전장에서 도태된 무기야? 어느시대 어느 전쟁에서? ㅋ

    설마 임진왜란 막부말기 이야기 하려는건 아니지?

    일본 전국시대 초기까지 화승총 나오기 이전 냉병기 시대의 전장에서의 주무기는 일반 병이 들고다니던 창이야.

    창은 단체로 들고 원거리에서 쑤시기만 하면 되니까 쓰기도 편하거든.

    나기나타는 사용에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정 신분 이상의 사무라이들이 사용하던 무기였지, 도태된거랑은 거리가 멀어 ㅄ새끼야 ㅋ

    박물관 가서 일본 민화 같은것만 봐도 전국시대 무장들이 들고 휘두르던 무기는 나기나타 + 십자창 같은 장병기임.

    에도시대에 나기나타라고 하면 주로 사무라이 집안 여자들이 수련하던 무기였어.

    그만큼 리치가 길고 위력이 크기 때문에 다수에 의한 합전이 없는 에도시대에 일상적으로 일본도를 패용하던 일반 남성 사무라이들을 재압할 수 있을 정도로 위력적이었기 때문이지 ㅋ

    전통 일본도가 현대강에 비해서 딸리는 부분은 날 부분의 강도나 경도가 아니야. 탄성 부분이지 ㅋ

    현대 철은 크롬이나 바나듐같은 미량원소를 조절 가능하니까 자동차 판스프링 같이 탄성이 좋은 재료를 만들어낼 수 있고, 그 재료로 칼을 만드니까 그 재료로 만든 칼도 탄성이 좋고 실력없는 ㅄ들이 무리하게 사용해도 잘 부러지지 않고 휘지 않는다는것 뿐이야.

    전통 일본도 날부분 경도계로 찍어봤어? 난 록웰경도계로 찍어봄 ㅋ

    현대 나이프 재료 440c 같은거 록웰 경도계로 46정도 나오냐? 일본도는 50~55 나오더라. 물론 후루꾸한 손망치질로 만드니까 부위에 따라 강도가 조금씩 다르지.

    하지면 50~55 정도면 지금 만들어지는 어지간한 나이프, 도검용 강재 생각해도 상당한 수준이다.

    실력없는 ㅄ들이 날각도도 제대로 못맞추고 칼 옆면으로 때리거나 꼬거나 개짓만 안하면 일본도로도 저 짤방에 나온거 다 할수 있어 ㅋ
  • ㅇㅇ 2018.01.16 19:16 (*.233.110.140)
    칼 경도에 대한 다큐 이슈인에 한 세번 올라온듯. 구리데
  • 2018.01.16 19:22 (*.58.66.153)
    현대강으로 만든 일본도 같은 현대강으로 만든 롱스워드로 작살내고 그런거 올라왔지 ㅋ

    내가 여기서 근래 수년동안 놀면서 전통 일본도 경도 테스트 한 영상은 본 기억이 없다.

    가져와봐.
  • 우왕 2018.01.16 17:04 (*.136.28.46)
    두개씩 들고다닌게 하나는 전투용이고 하나는 할복용 아닌가?
  • 2018.01.16 17:37 (*.69.133.41)
    신센구미 라는 nhk 50부작 드라마에서도 신센구미가 철판으로된 조그만 이마보호대 착용하고 다니는데

    그거도 못 가르고 니뽄도가 막히더라

    텟츠야 던가? 장인의 일본도 시대를 뛰어넘어서 남겨진 명검이 있기는한데

    현대기술이 그 장인의 일본도보다도 훨씬 더 뛰어남

    결론 : 장미칼이 최고임 ㅇㅇ
  • 2018.01.16 18:42 (*.197.202.45)
    칼 막으려고 하고 다니는건데 당연히 쉽게 못자르지.

    그냥 쑤컹쑤컹 잘리면 뭐하러 대가리에 달고 다니겠냐.

    카부토와리도 허리높이 힘 받기 좋은 위치에 안움직이게 딱 고졍해놓고 존나 어거지로 힘으로 내려치는거라 '일본도로 잘린다' 수준이지 무슨 일본도가 신물 기물도 아니고 쇠가 쇠를 잘라내는게 당연할리가 없지 ㅋ

    애초에 일본 만화, 게임에서 일뽕 쳐맞아가지고 무슨 오버테크놀로지 오파츠 같은 엄청난 무기마냥 묘사해놓은거 보고 하악거리던거야 그렇다 치고, 수백년전 기술로 만들던 날붙이를 현대 기술하고 비교질 하고 자빠져있는게 ㅄ이지 ㅋ
  • ㅇㅁ 2018.01.16 15:34 (*.249.90.30)
    현대 기술로 만들었으니 까능한 거지

    진짜 칼차고 다니던 시대에는 불가능할 듯
  • ㅇㅇ 2018.01.16 15:41 (*.72.80.31)
    쳐 죽였다는 말이 어울렸을듯
  • ㅁㄴ 2018.01.16 16:07 (*.174.226.147)
    무한의 주인 다시 볼까. 짤방보니 갑자기 생각나네
  • ㅇㄹㄴㄷ 2018.01.16 16:31 (*.203.118.137)
    괜히 일본이 임진왜란때 한반도를 유린했던 이유가 다 있구만.

    저 예리한 일본도에 썰려나갔을 우리 조상들 생각하면...어휴 끔찍허네..ㄷㄷ

    일본도가 중국남방쪽이랑 조선에서 수입해서 쓸정도로 유명했었다고함. ㄷㄷ

    그당시 조선 수군들 갑옷상태도 그냥 천조가리에 불과했다고하던데 그냥 막 카타나에 썰려나갔겠네..
  • 2018.01.16 16:37 (*.179.216.79)
    하지만 조선에는 현재 까지 세계 최고의 지휘관

    이순신 제독이 계셨다.
  • 국뽕좀적당히 2018.01.16 17:00 (*.101.16.232)
    세계라는 단어는 빼라..
  • 싫으면 나가 2018.01.16 19:13 (*.203.8.51)
    세계 맞아. 외국애들도 인정한다. 굳이 인정받는 것까지 자학하냐고 바쁘네 자국의 문화유산을 부끄럽게 여기고 후졌다고
    인식하게 된게 일본애들이 식민사관 심어놔서지. 국뽕취급을 하네.
  • 넬슨제독 2018.01.16 21:23 (*.144.30.197)
    ㅋㅋㅋ 전세계 해상 전투 다 뒤져봐 ㅋㅋㅋㅋ
    충무공 만큼의 업적을 가진 장군은 거의 존재 하지 않는다
    충무공 이순신 제독 만큼은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사람이야
  • ㅇㅇ 2018.01.17 04:48 (*.120.246.127)
    세종대왕 이순신
    이 둘은 국뽕쳐먹고 자부심 가져도 됨
  • ㅇㅇ 2018.01.16 16:58 (*.179.20.47)
    창기병에 당했다던데??

    위에 놈 글이 맞는거냐??
  • 학살수준이어서 2018.01.16 17:06 (*.247.88.101)
    임란후에 병기체계를 바꿨다는데
  • 1 2018.01.16 17:35 (*.211.83.172)
    임진왜란때 일본군의 백병전 주력무기는 일본도가 아니라 창이었다. 그것도 찌르는 창이아니라 무게로 내려치는 방식의 창
  • ㅎㅇ 2018.01.16 21:52 (*.203.134.134)
    ㅇㅇ 일본의 창 "나기나타 or 야리"라고하는데 이게 한국이랑 중국에서 쓰이는 찌르는 창의 종류가아니라.

    겁나게 날이 예리하게 되있는형태라 베는 창이라고도했음. 이걸로 진짜 조선애들 많이 죽어나갔지.

    일본 창(나기나타)로 고래까지 썰어버릴정도로 날이 엄청 날카로웠다고함. 역시 일본애들 고대,중세 무기들보면 아시아에서 최고이긴함.
  • ㄹㅇㅇ 2018.01.16 19:11 (*.97.36.176)
    찌를때 손미끄러지면??? 손가락 절단나겠다. 무섭다. ㄷㄷㄷㄷㄷㄷ
  • dd 2018.01.16 21:54 (*.199.241.231)
    그래서 무기를 다루기전에는 훈련을 통해서 배우잖아.. ㅡㅡ;;
    그래서 군대가 존재하는거고. 총을 쏘기전에 총쏘는 자세와 등등
    생각좀하고 댓글달아라..
  • 2018.01.16 19:56 (*.95.121.5)
    이런거에 목 잘리면 고통은 느끼나??
  • 에초티 2018.01.17 12:55 (*.241.47.131)
    영상으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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