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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블 아레나 2018.04.21 01:17 (*.106.191.30)
    ㅋㅋㅋㅋㅋㅋ 자막이야 일기장이야
  • ㅇㅇ 2018.04.21 01:43 (*.53.244.103)
    요즘 방송가 여자들 중립 존나 못지키는거 같다 나만 그런 기분??? 여자들이 많이 본는 예능이라 그런가?
  • 안하 2018.04.21 02:02 (*.7.248.53)
    근데 왜 남자한테 맞춤?? 엄마가 간을 못보면 몰라도...
  • 개꿀 2018.04.21 03:05 (*.36.156.114)
    장금인가보지
  • 111 2018.04.21 04:56 (*.54.26.229)
    집에서 요리해보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여러번 간 맞추다 보면 얼마나 짠지에 대한 감을 좀 잃음.
  • . 2018.04.21 09:58 (*.7.248.53)
    난 자취하면서 지금 결혼해서까지 내가 요리 자주하는데 간자체를 별로 안보는데...
    그래도 요리 잘한다고 마누라가 얘기해주는데..
  • 쿠러러러러럭 2018.04.21 11:25 (*.162.227.126)
    이건 맞는 말.. 요리할 때 간은 한 두번만 봐야함.
    중간 쯤 한 번보고, 마지막 한 번. 이정도만. 계속 맛 보다가는 오히려 맛을 헤매게 됨
  • ㅁㄱ 2018.04.21 18:52 (*.84.32.137)
    ㅇㅇ맞는 말
    요리뿐만아니라 감각에 의존하는 모든 창작활동이 그러함

    절대적인 기준(이를테면 맛있는 맛)이 수치화 되있지 않는한
    인간의 감각은 완전치 않고 적응하는 동물이다보니 정확한 판별력을 유지하기가 힘들지

    요리 하는 내내 간을 보면
    1.혀가 적응 돼버리고
    2.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이전 정보,
    간을 바꾸기 전의 정보와 비교 해서 짠지 안짠지를 판별되는 혼란이 오게됨
    물론 숙련도가 있다면 커버하겠지만
    같은 예로 그림의 경우, 그림을 다른 각도에서 보거나 좌우 반전(컴퓨터 한정)시켜서
    작품의 새로운 정보를 뇌에 입력시키고 오류가 없는지 검증하는 단계를 주기적으로 거침

    학창시절 밤, 감정에 사무쳐 휘갈겨쓴 완벽한 글귀가
    다음 날 아침에 보면 개오그라드는 중2병 글이라고 깨닳는 것도 마찬가지고
  • 0009 2018.04.21 06:24 (*.145.200.248)
    ㅂㅅ이냐 엄마 요리할때 옆에 안 있어 봤어? 엄마가 먼저 자기 입에 맞추고 옆에 있는 가족한테 먹어보라고 하는거야
    그게 딸이든 아들이든 남편이든 옆에 있는 사람한테 먹어보라 하는거야... 남자한테 맞추는게 아니라 자기 가족한테 맞추는거야
  • . 2018.04.21 10:01 (*.7.248.53)
    그냥 어머니들이 좀 요리를 심각하게 못하시나봄... 그런 어머님이 아니라서 미안~
    요리 잘하면 절대 먹어보란 소리 안함.
  • 11 2018.04.21 10:29 (*.76.173.2)
    ㅋㅋㅋ 느금은 무슨 5성호텔 주방장급은 되길 원하나 ㅋㅋ
    맨날 같은 밥 반찬만 쳐먹는것도 아니고 새로운음식 새로운식재료 등등 간이나 맛볼 경우가 존나 많은데 절대 안해?
    조지나까잡수세요
  • ㅇㅇ 2018.04.21 09:46 (*.107.213.205)
    짤만 봐도 엄마가 자기 입맛에 싱거운거같으니까 한번 먹어보라고 하잖아
  • . 2018.04.21 10:03 (*.7.248.53)
    자기 입맛에 싱거우면 안 싱겁게 더 넣음 되지 왜 그걸 사람을 불러다 간을 맞춤?
    그럼 다른손님 오면 손님 불러다 간 맞춤?
    솔직히 평소 남편이 짜다고 자기를 ㅈㄴ조져놔서 그렇겠지 ㅋ
  • ㅇㅇ 2018.04.21 10:40 (*.10.84.27)
    조선시대 살다오셨나
    요즘 어느집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간이 안맞다고 조져놔
    대기업 회장님도 아니고...하긴 대기업 사모님이면 직접 요리도 안하시겠지만
  • 1234 2018.04.21 16:27 (*.234.163.44)
    손님접대랑 가족식사랑 같은 선에서 놓고 비유질 오져버리져~
    게다가 지 맘대로 남편이 평상시에 조져놨다고 궁예질하면서 답 정해버리기 오져버렸져~
    음식 간 봐달라고 하는 거에 성 대결 끼워 넣으려고 발악하는 거 개 오지져~
    댓글이 존나게 무거워서 댓글창 부셔졌져~
  • ㅈㅈㅈㅈ 2018.04.21 10:35 (*.177.49.151)
    가정집에서...요리자체가 우리들 먹일려고 하는거 아님? 그리고 맛있게 젤 잘 먹어주고 점점 세상이 노답으로 변해가는거 같다
  • Fuck you 2018.04.21 12:16 (*.7.239.104)
    댓글수준봐아
  • 1234 2018.04.21 16:20 (*.234.163.44)
    댓글 하나 존나게 무겁네
  • 22 2018.04.21 18:04 (*.169.131.169)
    원래 간은 음식하는 사람이 안보고 먹을 사람이 보는게 제일이다
    뭔 개같은 자막을 넣고 자빠졌네
    그리고 저딴 생각하는 년들은 집에 아버지도 없는 년들이냐
  • 123 2018.04.22 00:15 (*.44.237.36)
    음식하면서 같이 먹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 입맛에 맞나 안맞나 보는건 당연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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