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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째 길을 떠돌고 있는 삽살개

여자만 보면 주인일까봐 졸졸 따라감 ..

ㅠㅠ













평소에 챙겨주던 사람들이 포획망에서 부르니까 잘 따라들어옴













삽살개 연구소에서 표식을 통해 주인한테 개에 대해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그럴 리가 없다고 함





이미 삽살개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이었음



그간 녹화필름을 보여주니 눈물을 흘리는





알고 보니까 잘 아는 지인한테 고심끝에 6개월 된 춘장이를 분양했는데

주인이 버린 것 같다고



춘장이 단장 중









낯설은지 대문 앞에서 쭈뼛대고 어색해함





얼마 후 바로 반응 온 춘장쓰











이렇게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름

ㅠㅠ





영상에선 편집됐지만 제대로 된 사연

:

춘장이를 도로 울타리 틀에 쇠줄로 묶어놓고 유기한 걸 주민들이 봤다고 함

실제로 취재진이 갔을 때까지 끊긴 쇠줄 그대로 도로틀에 남아있었고.

위험한 건널목 삼각도로에서 비가 와도 밤새 주인만 기다림.

버려진 걸 인지 못하고 줄이 끊겼어도 버려진 그 주변을 떠나지 못하고

밤이면 사람이 가장 많이 다니는 그 도로에서 밤새 주인만 기다렸던거



원 주인이 믿을만하다 생각한 지인에게 분양했는데 그 지인은 사는 곳에서 1시간이나 떨어진 곳에 강아지를 버림

그 지인하고 이야기 해보니 원 주인에게는 자기가 분양 받은지 이틀만에 춘장이가 집을 나가서 미안해서 얘기를 못했다

라고 얼버무려버렸다는데 신빙성 x ...

그래서 원 주인이 다시는 강아지들 다른 곳에 분양 안보낸다고 다짐했다고.

  • 선형대수 2018.03.19 01:39 (*.171.45.131)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 못알아보고 분양해줬다가 손절각 나왔네
  • 12121212 2018.03.19 10:28 (*.187.242.162)
    아는 사람한테 분양받는 자체가 '공짜'라는 인식이 강해서 일단 받아서 킵하려는 년놈들 많음. 막상 받아보니 이게 애기키우는것같이 힘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거지. 자기네들이 고심해서 큰돈주고 사오는것과는 다른차원.
  • 블록체인 2018.03.19 01:39 (*.166.235.152)
    에휴 어떻게 짐승을 저리 버리냐
  • 착한마음 2018.03.19 01:42 (*.241.99.57)
    평생 행복하렴...
  • ㄷㄷㄷ 2018.03.19 01:45 (*.181.101.252)
    나도 개 안좋아햇는데 어쩌다 일이 잇어서 맡아서 키우다 정이 붙엇는데 자기 한생명 나한테 다 맡기고 믿는 개를 어떻게 버릴수가 잇냐
    한 연구결과 개도 웃는다고 하던데 마지막 사진이 예시로 든 웃는사진이랑 똑같네 정말
  • 동냥아치 2018.03.19 01:46 (*.82.64.85)
    나이거 본방 봤는데 눈물나더라
    뇌속에 각인된 주인의 냄새를 기억해내고 반가워하는 춘장이를 위해 물을 끓이는데.......
  • 개고기파티 좋아좋아 2018.03.19 01:52 (*.59.61.190)
    이런 저급 어그로는 관심 동냥이 되질 않습니다.
  • 2018.03.19 08:44 (*.35.225.150)
    개그냐?
  • ㅁㄱ 2018.03.19 09:52 (*.110.165.155)
    아 짜증나
    웃어버렷어... 난 썩었어 ㅜㅜㅜ
  • 인생은 심플하게 2018.03.19 11:13 (*.249.169.185)
    여튼 이런것들때문에 개목줄 왈가알부하는 진정성을 못믿어....
  • ㄱㄴ 2018.03.19 01:58 (*.235.237.188)
    이런 비싼 개를 왜 버렸지..팔아도 됐을텐데
  • 흠냐 2018.03.19 02:09 (*.233.129.150)
    미안해서 연락 못했다고???
    개소리 하지마라... 책임못질거면 제발
  • ㅇㅇ 2018.03.19 02:10 (*.206.199.196)
    여윽시 변명하는 거 보니깐 전라도답네

    신안 여교사 사건 생각남 음마야 제 정1액이 왜 거기있당꼐용???ㅋㅋㅋㅋㅋ
  • 0000 2018.03.19 08:11 (*.55.148.141)
    여윽시 전라도에 반응하는거 보니깐 베충이 답네

    밥은 처먹고 사냐?
  • 호ㅇㅓ 2018.03.19 12:10 (*.202.84.148)
    ㅈㄹㄷ 한마리 추가!
  • ㅇㅇ 2018.03.19 02:25 (*.23.166.61)
    음식갖고 장난치지마라
  • ㅇㅇ 2018.03.19 02:43 (*.163.43.89)
    ㅁㅊㅅㄲ
  • FSDA 2018.03.19 09:41 (*.118.216.220)
    야이 캐섹키야 말은 똑바로 해야지
    저게 어찌 식용으로 보이냐
    귀빵맹이 한대 후두러까뿔라
  • 34343 2018.03.19 02:40 (*.165.110.234)
    저렇게 개를 버린 것들도 개고기 먹는다고 개거품물고 지랄해대겠지...
    우리나라 개를 끝까지 키우는 비율이 12%정도 라는데... 양심에 찔려 구라치는거 포함하면 더 낮아지겠지..
    그런데 개고기 반대하는거 보면 엄청나.. 그런 인간들은 주둥이 털기전에 저 비율이나 낮춰야하지 않을까?
  • 213 2018.03.19 03:11 (*.13.63.206)
    털깍으니 완전 다른개로 변신했네 ㅎ
  • 213 2018.03.19 03:11 (*.13.63.206)
    아는 지인 이제 작별의 시간이다 ㅋㅋㅋ
  • 더거 2018.03.19 08:01 (*.223.32.143)
    지인 뜻이 아는사람인데 거기에 왜 또 아는은 붙이냐 멍청아
  • ㅂㅂ 2018.03.19 09:10 (*.182.152.12)
    아는아는 사람이라고합니다
  • ㅇㅇ 2018.03.19 04:42 (*.193.156.108)
    원주인년 얼굴좀 봅시다 ㅇㅇ
  • 111 2018.03.19 05:04 (*.231.151.244)
    전 주인이 얌전한 개를 윈했는데 저렇게 개지랄을 하니까 감당이 안됐나보군
  • 전후사정을 보진 2018.03.19 05:30 (*.7.20.205)
    여기 개주인 마녀사냥하는거 무섭다
    얼굴을 보여달라느니

    남녀사이에도 사귄다고
    꼭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인간과 동물도 마찬가지
  • ㅇㅇ 2018.03.19 05:55 (*.94.3.154)
    시발 성인군자님 오셨어요? 마녀사냥의 정확한 뜻이나 알고 씨부리기를. 그리고 전후 상황은 웬만큼 파악 됐지. 도망 가서 잃어버렸다는 개가 도로 울타리에 묶여 있는데 쉽게 납득이 갈까? 예시도 틀렸어 임마. 네 말대로면 분양 받았다고 다 키우는게 아니지. 그러면 저렇게 유기 해도 괜찮은거냐? 마녀사냥이고 지랄이고 남들과 다른의견이면 니가 좀 깨어있어 보이고 우월한 기분 느끼는 쫄보새끼야 넌
  • 2018.03.19 06:33 (*.70.54.183)
    ㅇㅇ/ 이새키는 난독증인가??
    아님 모두까기 인형인가?
  • ㅇㅇ 2018.03.19 07:16 (*.94.3.154)
    시발 난독증이 난독증을 알아보디? 등신아 그럼 두번 읽어.
  • 전후사정 2018.03.19 06:59 (*.205.147.68)
    마녀사냥에 막말에

    검은 머리 파뿌리될때까지 살겠다고하고
    이혼하면 쳐죽일 기세네

    거울 한번 봐바

    너 자신이 얼마나 괴물이 되어있는지
  • ㅇㅇ 2018.03.19 07:16 (*.94.3.154)
    병신이 지적을 해줘도 이혼타령이네. 못살아서 헤어지는거를 생명 버리는 거랑 비유를 처하는 니 머가리로는 절대 이해 못할 것이다.
  • 2018.03.19 08:08 (*.205.147.68)
    욕하는거봐라

    상황이 안 좋으면 인연이든 생명이든 버릴수 밖에 없는 때가 있어

    겪어보지 못했으면 말을 하지마 ㅜㅜ

    누구는 버리고 싶어 버리겠냐고
  • ㅇㅇ 2018.03.19 08:43 (*.94.3.154)
    못 키울거면 원 주인한테 돌려주면 되고, 돌려주기도 미안하면 최소한 키울사람 찾아주는게 사람의 도리 아니냐? 그리고 주민들이 도로에 유기하고 가는거 봤다는 원글 내용은 안보이냐?
  • 유진로 2018.03.19 15:56 (*.131.107.166)
    여기서 댓글로 싸워봐야 남는게 없음

    "상황이 안 좋으면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말 섞는거 자체가 에너지 낭비임
  • 괴물아 죽어라 2018.03.19 08:09 (*.205.147.68)
    그래도 살아가는게 인생인거야

    가슴에 묻고

    니가 그 기분 알기나해?
  • ㅄ으로태어나서ㅄ으로사는기분은어떠냐? 2018.03.19 09:27 (*.158.52.178)
    너 청와대 청원게시판 쪼르르 달려가서 보름이한테 청원하고 왔지?
  • ㅋㅋㅋㅋ 2018.03.19 12:31 (*.232.128.2)
    니가 버렸구나... ㅠ
    개랑 사람을 결혼 정도로 보는건 좀 ... 입양 정도로 봐보자...
  • 2018.03.19 05:58 (*.232.40.168)
    19년 뽀삐 다음웹툰 추천
  • 4 2018.03.19 09:12 (*.215.17.84)
    나도 국민학교때 매번 학교가는 골목에서 서성이던 개가 생각이 나네.

    어릴때 동물을 너무 좋아했는데 개가 항상 그자리에 그 시간에 있어서 주인이 있는줄 알았음..

    한 반년정도 지나다니다가 먹을거 자꾸 주고 하니까 이 녀석도 내게 경계심 풀음

    하루는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데 왠일로 그 시간에 개가 있는거임..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서 쓰다듬어 주고.. 인사하고 가는데.. 그 개가 나를 따라오기 시작함.

    집이 맨션이었는데 집까지 따라오는거임.

    어린 마음에 개를 우리집 맨션 옥상에 올려두고 막 집같은거 만들려고 박스같은거 찾으러 다님

    이름도 럭키라고 붙여줌.

    짖지도않고 항상 나만보면 꼬리 엄청 나게 흔들었고 학교갈때 한번 갔다와서 몇번씩이고 옥상가서 같이 놀아줌.

    근데 어느날 엄마가 옥상에 개가 있어서 경비아저씨가 끌고 갔다는거임..

    와 그 때 심정이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막 울면서 경비실(맨션단지 입구)로 뛰어감..

    문제는 이미 경비아저씨 교대를 해서 럭키를 데리고 간 것.. 근무하고 있는 경비아저씨한테 개 못봤냐고 하니까

    퇴근한 경비아저씨가 데리고 가면서 잡아먹을거라고 했음..

    어린 나리에 집에와서 대성통곡.. 이틀 동안 거의 식음을 전폐함

    엄마는 미리 얘기를 하지 왜 혼자 몰래 개를 키우나고 달래줌

    그렇게 시간이 지나감..

    1년이 지나고 어느새 3학년이 되었고 럭키의 존재는 서서히 잊혀져 가고 있었음.

    하루는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맨션단지 안에 놀이터가 큰게 하나 있었음.

    그 놀이터 안쪽에 왠 개 한마리가 모래를 파면서 놀고 있는거임.

    갑자기 럭키 생각이 나서.. 아무 생각없이 럭키~? 라고 불렀음

    그 순간 그 개의 귀가 쫑긋 하면서 나를 보고 막 엄청 나게 뛰어와서 내 앞에 뒹굴 부비 뒹굴 난리가 남

    알고보니 진짜 내가 키우던 럭키가 맞았던 거임.

    반가운 마음에 얼싸 안고 좋아라 하는데 갑자기 이 녀석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는거임

    이번엔 절대로 안 잃어버린다고 집으로 데리고 감

    어머니는 개를 보고 놀램.,.. 나 몰래 경비아저씨한테 연락..

    알고보니 이 녀석은 그 경비아저씨가 데리고가서 키우고 있었음.

    그 당시 우리집은 울산시 중구 복산동이었는데 그 아저씨는 울산 동구에 살고 있었음...

    그 먼 거리를 나를 보려고 찾아옴.

    결국 럭키를 키우던 아저씨가 다시 우리집으로 왔고 또 그 아저씨는 보니까 럭키도 겁나 좋아함.

    어린나이이고 집에서 개를 키울수 없다는 엄마의 설득에 결국 다시 그녀석을 아저씨한테 보내줌.

    억지로 끌려가는것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경비아저씨한테 있는거 보고 행복을 빌어줌.

    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반려동물이었음... 럭키..
  • ㅂㅈㄷ 2018.03.19 09:23 (*.124.243.187)
    캬~ 소설같은 스토리네
  • 대단 2018.03.19 10:36 (*.102.156.126)
    와 놀라움!
  • 1ㅡㄹ 2018.03.19 09:26 (*.249.7.38)
    와 감동 ㅠㅠ다행이에요
  • -,.- 2018.03.19 09:41 (*.62.180.105)
    좋은 분일듯 ^^
  • ㅁㄱ 2018.03.19 09:57 (*.110.165.155)
    울뻔했다
  • 지나가다 2018.03.19 10:15 (*.52.48.210)
    와....울었다...진짜.... 아침부터 눈물나네...헐....
  • ㅁㄴㄹㅇ 2018.03.19 10:29 (*.34.177.7)
    아 좋다...럭키이야기...(ㅠ,.^)
  • 2018.03.19 18:19 (*.243.201.164)

    따뜻해진다
  • ㄹㄹ 2018.03.19 10:25 (*.99.202.132)
    미개한것들이 미개한개를 키우겠다니 ㅋㅋㅋ 웃기다
  • 1234 2018.03.19 11:00 (*.56.125.12)
    뛰놀수 있는 마당없는집은 개키우지말길(가정견 제외)
  • 123321 2018.03.19 11:40 (*.107.7.162)
    ㅋㅋㅋㅋ 뭣도 모르는 미개인 여기 하나 추가다야 ㅋㅋㅋ
  • 삼돌아 2018.03.19 11:40 (*.111.6.156)
    나 고딩때 갖태어낸 말티즈 사다가 길렀음. 우리 삼남매 모두 엄마곁 떠나 애놓고 살고 삼돌이는 혼자되신 어머니곁 홀로지키다 작년에 무지개다리 건넘..
  • 뭐이 2018.03.19 12:09 (*.70.54.191)
    그 지인하고 연끊어라

    계속 연 유지했다간

    뒤통수칠 연이니까..

    말이되는..

    잃어버렸으면 진즉에 원주인한테 연락해서 잃어버렸고 찾는중이라고

    연락을 하는게 인지상정이지

    원...
  • 치안센터 고고 2018.03.19 12:25 (*.235.27.108)
    얼마전 동네에서 장모치와와 유기견을 봤는데
    설마 장모 치와와를 버렸겠어 하면서
    산책훈련 안되어있길래 간식으로 산책훈련하면서 동네를 2시간 정도 돌았는데 주인 못찾음
    경찰서에 델다주고 버렸을리가 없으니 3일 정도만 델고있어달라 부탁하고
    집에서 유기견 신고 등록 사이트에서 찾아봐도 신고가 안보임
    유기견이 들어오고 찾는 경우도 없다고 다음날 바로 보호센터로 보내짐
    2달 후에 동네서 산책하는데 그 장모치와와가 아저씨랑 함께 돌아다니는 거임
    어라? 걔 아닌가 해서 물어봤는데 그 강아지가 맞았고
    파주 보호소 까지 갔던걸 조회해서 찾았다함
    강아지 잃어버린 사람은 즉각 인근 경찰서에 전화 돌려보는게 좋음
    경찰들도 인근 경찰서에 혹시 유기견신고 들어온거 있냐고 물어보니까
  • 춘장이 2018.03.19 12:46 (*.62.204.219)
    오늘점심은 간짜장
  • ... 2018.03.19 14:00 (*.131.183.214)
    어휴.. 진짜 열받네. 정말 저 강아지를 보낸 분은 최고의 선의로 보낸건대.. 그럼 힘들어서 못키우겠다고 보내주면 되지 유기를 하냐.. 쓰레기쉐이
  • ㅋㅋㅋㅋㅋ 2018.03.19 14:08 (*.178.77.191)
    개가 참 착하네
  • ㄹㅇㅇ 2018.03.19 17:53 (*.56.78.166)
    삽살개가 저렇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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