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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2018.07.19 00:41 (*.166.23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삼디다스 2018.07.19 00:48 (*.39.85.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쿠크다스 2018.07.19 02:29 (*.84.167.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다스 2018.07.19 08:22 (*.63.33.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연필 한다스 2018.07.19 10:06 (*.203.3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명밬 2018.07.19 12:06 (*.70.47.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불테리어 2018.07.19 13:52 (*.107.5.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스베이더 2018.07.19 15:32 (*.250.47.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ee 2018.07.19 22:47 (*.103.170.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56456 2018.07.19 02:41 (*.229.23.2)
    근데 진짜 쳐먹는걸 좋아하는 사람도잇지만

    몸에서 영양분중에 부족한게 있을떄

    과거에 뭔갈 먹고 충족이 됫을떄 그게 부족할때

    먹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던데 과학적으로

    사람이 그걸 먹고 몸에서 반응이 오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에서 기억하고 생각나게 한다는거엿나
  • ㅇㅇ 2018.07.19 03:07 (*.119.235.244)
    몸에서 철분이 부족하면 쇠같은걸 먹고싶다더라. 동전 나사 이런거
  • 11 2018.07.19 04:16 (*.36.147.37)
    모든 생물의 간, 육류의 살코기, 달걀 노른자, 검정콩, 진한 녹빛을 띠는 채소

    뇌가 없냐?
  • 적당~히 2018.07.19 06:57 (*.62.216.222)
    물 같은거? 그렇다고 배터지게 먹진 않지
  • 2018.07.19 09:13 (*.15.49.166)
    난 그 말은 꽤 신뢰가 가고 난 믿고 있음

    예를 내가 과일을 절대 챙겨먹지 않는데 방 굴러다니다가 갑자기 급하게 과일이 땡길 때가 있음
    TV를 보고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그게 먹고 싶은 거임
    고기, 해산물, 야채 등등 다양함
    그럴 때 부지런하게 먹고픈 거 안 챙기면 높은 확률로 몸이 아픔 ㅋㅋㅋ

    단 내가 아무리 생각나도 잘 안 챙겨먹는 게 있는데 물... 아 물 좀 꼬박꼬박 먹어야 되는데
  • kdjdj 2018.07.19 13:42 (*.238.69.42)
    고시생활 때 과일같은걸 못먹어서 그런가.. 암튼 비타민이 부족했나봄. 어느날은 갑자기 신선한 양상추가 진짜 먹고싶어지더라.. 평소에는 양상추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 아놔홀 2018.07.19 06:39 (*.223.18.222)
    이방송은 오래 했으면 좋겠다 마약이나 음주운전 미투 이런건 안걸릴거 같고 돼지들중 누군가 비반으로 병걸려서 끝나겠지 ㅜㅜ
  • 남녀평등 2018.07.19 08:57 (*.111.16.188)
    나랑 마인드가 비슷하네 ㅠㅠ
    마음 고쳐먹고살빼야지..
  • 돼지들아 2018.07.19 13:26 (*.223.20.145)
    돼지같은 솔 좀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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