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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2018.05.26 01:13 (*.106.191.194)
    저게 나라다
  • 1234 2018.05.26 01:19 (*.106.6.102)
    오바하네. 과거 여자가 둘러 쓰던 '한복의 장옷'과 같은 이유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가 같은 형태의 옷이 존재했다. 산업혁명을 이끈 스코틀랜드만 해도 18세기 초반까지 여자는 장옷을 걸치고 다녀야 했다. 이것은 누가 먼저 벗느냐가 중요한것이다. 누가먼저 미개성을 벗고 논리적 사고로 들어오느냐의 싸움. 그싸움에 종교가 개입하면서 골때려진게 부르카.
  • ㅇㅇ 2018.05.26 01:36 (*.31.45.26)
    먼 개소리야 얼굴까지 왜 가리고 다니는가 이야기하는데
    쓸데없는얘기를 하고있어. 그렇게 아는척 하고싶었어?
  • 1234 2018.05.26 04:59 (*.106.6.102)
    여자의 얼굴을 옷으로 가리는 문화는 여러 지역에서 나타남. 아시리아만의 특징이 아님. 이유도 천차 만별임. 저 사람이 말하는 이유도 딱히 아님. 부르카가 서기 700년경 이슬람의 등장이후 명문화되며 유명해짐. 하지만 힌두교 여성이 부르카를 착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처럼 만약 갑오경장이 없었고 조선이 유지되어 5급 공무원의 부인과 자식은 장옷으로 얼굴을 가려야 한다면, 외국인이 그것을 ‘부르카’ 라고 부를 것임.
  • 1 2018.05.26 13:00 (*.39.128.156)
    잔지식으로 글적지 마라
    다시한번 본문 읽고 너의 댓글도 다시한번 봐라
  • ㅎㅎ 2018.05.26 13:01 (*.198.104.130)
    ㅗㅗㅗㅗㅗㅗ
  • ㅎㅎ 2018.05.26 13:00 (*.198.104.130)
    무식
  • 선형대수 2018.05.26 01:45 (*.171.45.131)
    일반론을 팩트로 깨부수는 건 봤어도 팩트를 일반론으로 반박하는 놈은 처음 본다ㅋㅋㅋㅋ 장옷이야 어디든 존재했지만 부르카처럼 얼굴을 가리는 옷이 어디서나 존재했냐? 부르카 얘길 하는데 일반교양서적 좀 읽어보고 감명 받은 학부생 1학년생 같은 얘길 하고 있어? 너처럼 이야기하는건 아무도 팩트를 모르는 눈치라 혼자 아는 척하고 싶을 때 쓰는거지 조사 다 해보고 하는 얘기를 그냥 일반론으로 후려쳐서 아는 척하려 그러네ㅋㅋㅋ
  • 1234 2018.05.26 04:48 (*.106.6.102)
    양반의 장옷또한 뒤집어쓰고 있다가, 외갓 남자가 보이면 고개를 돌려 얼굴을 보여주는 것을 피해야 했다. 중세 유럽에도 지체 높으신 여성은 지금의 수녀처럼 얼굴을 가릴 수 있는 모자를 쓰고 다녔다. 부르카 처럼 얼굴을 가리거나 직접적으로 가리는 의복은 전세계 어디서나 존재했다.

    그리고 부르카의 기원은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고로, 저 사람이 하는 말는 ‘팩트’가 아닌 것이다. 선동가의 말을 팩트로 무조건 받아드리는 너 좀 모자란듯...
  • 9090 2018.05.26 05:05 (*.233.180.225)
    외갓남자 -> 외간남자/지체 높으신 -> 지체높은/지금의 수녀는 얼굴 안가림/얼굴 가릴 수 있는 모자? 베일 말하는거냐?/ 받아드리는-> 받아들이는

    모자란 놈이 타인을 모자라게 만들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겠다만 자중해라
  • 2018.05.26 09:15 (*.223.10.18)
    굳이 지적안해줘도 이해하는데 문제 없어 형
    맞춤법 지적은 형 의견 말하고 이야기해도 되잖아 그치? 그냥 딴지 거는걸로 밖에 안보여
  • ㅉㅉ 2018.05.26 12:47 (*.1.249.18)
    오지게 잘난척 댓글 달면서 맞춤법하나 제대로 못맞추는 놈들 보면 신뢰성도 떨어져보이고 같은말이라도 값어치가 떨어짐. 이해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 1234 2018.05.26 15:27 (*.7.57.227)
    모바일로 세줄 넘어가면 검토는 무리야.
  • 니가 2018.05.26 10:14 (*.247.88.101)
    더 모자라보여
  • ㅋㅌㅊㅍ 2018.05.26 01:42 (*.29.79.154)
    부르카 챠도르 히쟙 투둥 지역에 따라 달리 부르지만 여성에게 지조를 강조하고 암컷으로의 희소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였을 뿐이다
    (그런의미에서 페미니스트들은 이런곳에서 활동해야 하는거지) 그 뒤에 지멋대로들의 해석만 있을 뿐
    뭔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놨어
  • ㄱㄴㄱㄴ 2018.05.26 01:55 (*.124.96.68)
    하나 또 배웠네.
  • 울버린 2018.05.26 02:21 (*.62.202.155)
    내가 알고있던 기원과는 많이 다른데?
    유추의 단서가 되는것은 기원전 13세기 아시리아의 '창녀와 노예의 부르카 착용을 금한다' 라는 법령이고,
    그 이유의 단서가 되는 역사적 기록들은 사회엘리트나 무녀들이 지위의 상징으로 부르카를 착용했다는 것임.

    여성 매매가 너무 성행해서 라는건 넘나 피해망상적 추측같은데? 말그대로 재산개념이면 뭐하러 가림. 안팔면 그만이지
  • 물건도 마찬가지고 2018.05.26 12:23 (*.169.9.35)
    견물생심이라고 손타기 쉬운물건은 가려두거나 숨기는게 인지상정이고
    인간의 본성에 맞서는 수단이니까 그렇게 된거지 뭐

    길가 선반위에 반짝이는 반지가 눈앞에 보이면, 보는 사람없으면 갖고 싶은게 인간의 마음이잖아.
    다만 그걸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것이 양심이고, 강제적 저지 수단이 형벌인것이고... 근데 양심이나 법은 그 사회의 수준이나 문화에 따라 결정되는것이고
    저 시대에는 그런 금은 보화같은 재물을 모두가 갖을 수 있는 탐낼만한 공간에 내놓고... 그걸 아무도 손대지 않을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것은 바보짓이라고 사회가 생각하고 있었나보지뭐

    마찬가지로
    반짝이는 반지처럼 얼굴 내놓고 다니는 여자들 있으면, 함부로 취하거나 희롱하는걸 범죄시 하지않거나, 형벌로 강력하게 처벌 하지 않으니까.. 저런 문화가 생긴거잖아.

    현재도 그래 비단 저지역 뿐만 아니라 유럽의 어느나라나 중동의 어느 나라를 가봐도...
    그냥 남들 보는 앞에 내물건 잠깐 방치해 놓으면, 진짜 순식간에 사라진다. 우리 나라 같은 보편적 도덕률을 갖고 그걸 실제로 열심히 지키고 있는 나라는 저쪽엔 거의 없어.

    현재랑은 다른 법의식과 도덕률을 갖고 있는 사회니까... 요즘 기준으로 생각하면 무리가 있는거지.
    다만 요즘현대의 기준으로 부르카는 분명 문제의 소지가 있는 의상인것 역시 사회상을 반영하는 것이고
  • 울버린 2018.05.26 16:16 (*.62.202.155)
    아니 '안팔아요' 표시로 부르카를 씌우는 거라면 창부와 노예에게 차별을 두는게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것 같은데? 그럼 맘에들어서 팔기 싫은 노예에게는 부르카를 씌워도 됐을거 아냐.

    법령으로 창부 노예에게 부르카를 금한다는데..

    계급 낮은자들에게 뭔가를 금한다면 그 무언가는 가치있는 것이라 생각하는게 자연적이지 않아?

    현재 부르카가 여성권리 억압의 상징이라 해서 과거의 용도도 같았으리라 해석하는것이 고정관념같은디
  • ㅇㅇ 2018.05.26 03:41 (*.167.67.80)
    최자가 이런강의도해?
  • 여름늑대 2018.05.26 04:27 (*.181.110.94)
    ㅋㅋㅋ
    빵터짐..
  • ㅇㅇ 2018.05.26 05:08 (*.47.37.91)
    난 안터져...
  • ㅋㅌㅊㅋㅌㅊ 2018.05.26 08:52 (*.156.199.166)
    내 알기론
    약탈이라던지 그런게 일반 적이라서 그런거 피하는 의도도 있고
    혓볕이랑 모래 바람이 강해서 그렇다더만 .,ㅡ;;

    뭐가 됬던간에
    그 전통의 기원에서 공통적으로
    여성을 보호할려는 의도였지
    구속혈라는 의도는 아니었다는 거야..

    지금에 와서
    여성을 구속하는 의도로 쓰인다면
    그것은 그 전통에 반한다는거야

    한마디로
    저들의 전통은
    여성을 보호하는 것이지
    여성을 구속할려는 것이 아니란 것
  • ㅂㅂ 2018.05.26 19:14 (*.170.68.77)
    전통이고 보호목적이면 여자가 벗고싶을때 벗는것도 자유여야지.
  • ㄴㅁㄴㅇㄹ 2018.05.26 09:32 (*.171.118.171)
    여기 박사들 납셨네 ㅋㅋㅋ
  • 18 2018.05.26 09:53 (*.127.16.203)
    최진기 아류들 졸라 많네 ㅋㅋ
  • ㅁㄴㅇ 2018.05.26 16:42 (*.152.167.41)
    얘도 입터는거보면 그닥 자랑할만큼 대단히 많은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던데 ;;
  • ㅁㅁㅁㅁ 2018.05.26 19:06 (*.34.165.238)
    최자 ㅋㅋ
  • 노래할 땐 몰랐는데 2018.05.27 14:40 (*.152.14.120)
    최자 똑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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