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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수 2017.12.17 22:36 (*.226.77.240)
    주방이 딘장 레스토랑이네 가스렌지가 업소용아닌가? 철판도있네 주방에
  • 얼리어답터 2017.12.17 22:56 (*.33.165.165)
    주방이 영어로 레스토랑이야~
    그리고 철판 없는 주방도 있나?
  • 1234 2017.12.17 23:16 (*.248.189.1)
    ??
    뭔소리야
  • 히히84 2017.12.18 00:39 (*.54.70.101)
    진짜 머냐 너?주방이 영어로 레스토랑?
  • 마드리드 2017.12.18 01:01 (*.137.96.60)
    ㅎㅎㅎ 빵터졋다.. 진심으로 말씀하신거 같은데?
  • ㅇㅇㅇ 2017.12.18 01:04 (*.235.18.52)
    너무 당당해서 순간 주방이 레스토랑인줄 알았다..ㅋㅋㅋㅋ 키친...
  • ㅇㅇ 2017.12.18 02:23 (*.93.19.232)
    나도 ㅋㅋㅋㅋㅋㅋ
  • 옥편 2017.12.18 10:40 (*.126.111.120)
    순간 영어사전 찾고 있었다..
  • 어도도 2017.12.18 12:37 (*.62.212.109)
    와 진짜...목소리 큰놈이 이긴다는 말을 이럴때 느껴
    레스토랑이 주방..
    그럼 키친은 싱크대를 키친이라 그러는건가??
    키친이 어떤부분을 키친이라고 하는거였지??
    이런 생각까지 했네
  • ㅇㅇ 2017.12.18 04:19 (*.111.22.136)
    레스토랑에서도 주방을 키친이라 하지않나? ㅋㅋ
  • ㅇㅇ 2017.12.18 19:21 (*.194.111.125)
    치킨아니야?
  • 눙물 2017.12.18 06:59 (*.202.68.35)
    물은 영어로 셀프 네????
  • 병필아재 2017.12.18 10:06 (*.4.187.61)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끓여먹었던 라면 ...
    저형 집이 너무 가난해서 외식을 못했데 그래서 저형 어머니가 주방을 레스토랑이랑 가르쳤데
    친구들한테 레스토랑에서 밥먹었다고 자랑이라도 실컷하라고..
    정말 불쌍한 형이니깐 너무 뭐라고 하지마!!
  • m 2017.12.18 10:26 (*.252.235.38)
    너땜에 레스토랑이 주방이라는 뜻도 있구나라고 배울뻔했다 이ㅅㄲ야
  • 패턴 2017.12.18 22:26 (*.43.139.169)
    서울대를 다니지 않고 서울대 교수에게
    주례를 맡겼던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 분이시네
  • 10년차 2017.12.17 22:36 (*.166.234.30)
    나도 결혼 전에는 안 그랬는데 애 낳고 나서 저렇게 변함 ㅠ.ㅠ

    와이프가 좀 둔하고 무심한 편이라 내가 애들한테 잔소리 안하면 집안 꼬라지가 허구헌날 개판이라 나만 노파심 쩐 할마시 되는 느낌임
  • 마!누우라! 2017.12.17 22:38 (*.144.121.66)
    나도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면 저렇게 가정교육 하고 싶긴한데, 저렇게 하면 아이들한테 어떤 영향을 줄까? 추씨집 막내가 좀 별나긴 하지만 아빠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하니, 그건 그거 나름대로 안쓰럽넹...
  • ㅇㅇ 2017.12.17 22:48 (*.158.113.30)
    방송보면
    아빠를 싫어한다는 게 아니라
    집안 일 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이야기임.
  • 술먹은 21살 애기 2017.12.18 00:06 (*.139.245.167)
    제가 어렸을때 부터 자기 밥그릇이던가 식기 같은거 차리고 반창 올리고 했지만
    어렸을때보단 점점 커가면서 당연시하고 어머니가 혼자 하시는게 괜히 껄그럽덥군요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식기라든가 반찬같은거 깨내고 밥 다 먹었으면 싱크대에다가 물 채워두는게 당연시 하게 되구요.

    게다가 이 일은 아이가 왜 이걸 하는가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한 일이고
    아이가 충분히 납득이 되게 이해가 되게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 똘똘이 2017.12.18 01:08 (*.214.5.176)
    말의 요지는 알겠으나 먼가 어색한 글이다. 고로 술먹은것 인정.
  • 어릴때 2017.12.18 10:54 (*.95.14.36)
    어머니가 시켜서 자연스럽게 다 먹은 식기는 씽크대에 놓기 시작한걸로 시작해서 김장이나 힘드실때 설겆이 도와드렸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아들이 보고 배워서 먹기 전 먹은 후 인사하고 다 먹고 식기 놓고, 필요할때 부탁하면 설겆이도 하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기본적으로 설겆이는 '반드시'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해보면 나중에 아예 안하지만 해보면 안하다가도 필요할때 하더라고요.
  • 개초보 2017.12.17 22:39 (*.121.236.20)
    얘들아~~~
    나 셋째 생겼다아아아아아아~~~~~
    으하하하하하하하~~~
    등골 빠지게 일 해야겠구나~~~
    우하하하하하하하!!!!
  • ㅇㅇ 2017.12.17 22:51 (*.30.204.17)
    형 축하해,
  • Javi 2017.12.17 22:51 (*.62.173.193)
    햄 축하해!!!
  • 123 2017.12.17 22:53 (*.199.47.99)
    힘내라 형
  • 와우 2017.12.17 22:54 (*.36.137.180)
    축하드려요~~
  • 34 2017.12.17 22:55 (*.251.208.8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고빔이라... 2017.12.17 22:58 (*.199.238.125)
    굿
  • 개초보 2017.12.17 23:41 (*.121.236.20)
    감사감사감사감사~
    첫째, 둘째가 너무 이뻐서 셋째 낳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생각 접었는데..
    막상 생기니까 너무 기쁘다~~
    ^______^
  • 상폐남 2017.12.17 23:47 (*.71.44.216)
    다둥이아빠네
    요샌 셋만넘어도 다둥이래
    용감하네
    나두 삼남매 중에 막내인데
    부모님 대단한 분이라 느낌...
  • 1 2017.12.18 02:27 (*.62.202.102)
    형님 올해 서른셋에 결혼할사람이있는데요 연봉2800입니다 마음같아선 둘셋씩낳고싶은데 제가 아무리 능력을 올려도 집에 250이상 벌어다주지못할거같은데 애둘이상낳는건 무리일까요? 다른형님들의 조언도 감사히받겠습니다
  • ㅇㅇ 2017.12.18 03:08 (*.93.19.232)
    형 어릴떄처럼 살면 가능하겠지만 우리나라같이 주변 눈치 많이보는 사회라면

    애들한테 정신적으로 정말 풍족하게 채워줘야 하는데 가능하겠음?
  • 2017.12.18 05:05 (*.229.81.164)
    아 ㅅㅂ 원래 희망찬 새싹한테 심한 말 하기 정말 싫은데
    월급 250이면
    하아... 좀 힘들긴 할거다.
  • 개초보 2017.12.18 09:34 (*.121.236.20)
    다른 사람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고 봐.
    어떻게 키울 것인지는 모두가 다르잖아.
    뭐가 가장 행복할 것인지 스스로 고민해봐!
  • 술먹은 21살 애기 2017.12.18 00:08 (*.139.245.167)
    형님 맨날 둘째로써 막내가 생기면 잘해주고 싶다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 모르는 남인데도 셋째가 생겼다니 둘째도 좋아할거고 첫째도 좋아할거고 아내도 좋아할겁니다.

    형님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힘든일은 좋게 풀어나고 좋은날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 개초보 2017.12.18 09:34 (*.121.236.20)
    동생도 나중에 행복한 가정 이루기를 바라~
  • 세스코 2017.12.18 00:18 (*.178.143.101)
    블철주야 조뺑이까소...
  • 2017.12.18 05:04 (*.229.81.164)
    뭐 기왕 생겼으니 축하한다는 빈말 정도는 해주겠지만
    이제 그만 묶어라
    별로 안 아프더라
    일주일만 부1랄 없어졌다 생각하면 된다
  • 저런 2017.12.18 05:54 (*.247.88.101)
    저 저 어쩌다가
  • 킁킁 2017.12.18 09:53 (*.45.10.22)
    성불하세요
    컹컹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2.18 12:21 (*.249.169.185)
    힘내시구 화이팅이요
  • 보빨남 2017.12.17 23:02 (*.71.44.216)
    추신수 아버지가 문제가 많더라
    youtube.com/watch?v=Ltemj7VAU_4
    15분20초에 며느리 만지는것도 그렇고
    사람됨이 천박하더라고
    사기도치고
    추신수가 고생많을듯
  • 3737 2017.12.17 23:22 (*.27.54.230)
    가서 보빨이라도 해주던가
  • ㅋㅋ 2017.12.18 08:22 (*.154.236.214)
    아들이 성공하니 보상받고 싶은 심리에 맛탱이가 간듯

    아들만 정신 똑바로 차리면 될듯
  • 11 2017.12.17 23:05 (*.183.171.114)
    좋은 아빠네
  • ㅁㄶㅁㄴㅇㅎ 2017.12.18 00:10 (*.181.192.159)
    술만..조심하면 됨...
  • ㅂㅂ 2017.12.18 00:45 (*.44.229.162)
    아니 근데 저게 당연한거 아닌가?? 우리집도 물 떠오고 수저 세팅하고 그러는거 다 나랑 여동생이 다했는데 먹고 싱크대에 그릇 물틀어서 담아놓고 친구중에도 엄마가 밥차려놓고 자기 주댕이 앞에 들이밀어 줘야 밥처먹는 씹새끼있는데 존나 꼴보기 싫더라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지손으로 밥도 못차려먹는거 솔직히 개한심.
  • 고정운 2017.12.18 03:04 (*.144.31.93)
    부산 촌사람이 몇년 살았다고
    영어 섞어쓰는 모양새 극혐이네요
  • ㄴㅇㄹㄴㅇㄹ 2017.12.18 03:53 (*.174.221.74)
    게임도 해외에서 외국사람이랑 하면 영어로 많이 씀.
    롤 봐라. 한글화 출시된게 몇년인데 아직도 아이템, 스펠, 영어로 말하면서 스웩 느끼는 애들 많음.

    하물며 직접 사는데 안나오겠냐?
  • d 2017.12.18 10:07 (*.244.218.22)
    애들하고 대화하려고 그런거 아닌가배~ 이 친구야
  • 외국생활도 안해봤음서 2017.12.18 11:40 (*.223.19.74)
    몇년살긴 십년이면 잊어먹을만하다.
  • 1111 2017.12.18 10:16 (*.231.151.244)
    저정도 집이면 메이드가 최소 두명을 될 듯
  • -,.- 2017.12.18 10:22 (*.6.212.145)
    인터넷과 방송이 결합되며 정보가 손쉽게 공유되는 장점도 있지만,

    이제는 가정의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이
    유명인의 생활과 비교되며 불행이 되어버렸다.

    그러니, 저 정도 생활의 10%도 유지할 자신이 없으면
    결혼이 망설여질 것이고...

    난 그런 면에서 저런 방송이 싫다.
  • 공부하세요 2017.12.18 11:09 (*.126.111.120)
    수저가 숟가락+젓가락인데 수저&포크&젓가락은 뭔소리냐?
    숟가락&젓가락&포크면 몰라도
  • 어려워요 2017.12.18 12:59 (*.235.209.171)
    나도 이런거 엄청 따지는 사람이라 저런거 보면 말 뜻도 모르고 쓰나 했었는데
    국어사전에 '숟가락을 달리 이르는 말' 이라고도 나와있더라ㅠㅠ
  • ㄴㅇㅁ 2017.12.18 13:12 (*.87.200.154)
    수저가 숟가락만을 칭하기도 함
    물론 저 경우엔 그렇게 쓰면 이상함
  • 2017.12.18 14:58 (*.125.15.33)
    무식해서 그래
    운동만 했으니, 얼마나 머릿속에 든게 없겠어.
    추신수가 완벽한 사람일 필욘 없자나
    니가 신수보다 나은게 있으니 얼마나 좋아
  • ㄷㄷ 2017.12.18 13:22 (*.46.217.219)
    부엌이 우리집 안방보다 더 크네 ㄷㄷ
  • GREEN 2017.12.18 15:03 (*.9.51.89)
    옷색깔에 포인트를 통일시켜서 입네
  • t 2017.12.18 15:57 (*.221.162.116)
    돈 많은 아버지 말 잘 들으면
    많은 게 생긴단다 아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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